1.숏컷여자 (10)
2.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5)
3.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8)
4.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2)
5.엄마만 보면 화가나 (3)
6.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4)
7.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28)
8.. (1)
9.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108)
10.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14)
11.죽어버리고 싶어 (9)
12.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3)
13.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0)
14.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1)
15.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4)
16.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28)
17.혹시 보고있냐 (1)
18.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61)
19.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5)
20.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13)
안녕 친구가 스레딕 하는거 보고 나도 해보고 싶어서 씀.
그냥 내가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항상 뭔 일 들이 많았어서 뭔가 내가 겪었던 일들에 대해 남들이 어떻게 생각 하는지 궁금하다.
난 초등학교 3학년 때 운동을 했었어 6학년 1학기 때까지 무슨 운동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선수 생활을 했었다 .
선수생활하면서 거의2~3년 동안 하면서 코치한테 엄청 많이 맞았었어 아동학대 맞먹는 수준으로 발로 배까이고 머리 뜯기고 뺨맞고 이런건 일상이였지
그러다가 6학년 6월쯤에 운동을 그만뒀어 그냥 남들처럼 머리카락도 기르고싶고 옷도 이쁘게 입고싶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는 맘이 컷지 참고로 난 여자임
근데 걔 소문이 별로 안좋았었어 전에 학교에서 왕따 당해서 왔다 인성이 개별로다 등등 근데 난 뭔가 예전부터 히어로 맨쉽이 강해서 왕따 당하는애들 도와주고 막 그랬거든
그래서 난 전학생한테 학교 소개시켜주고 놀고 하는데 원래 같이 다니고 놀던 애들이 갑자기 날 싫어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전학생이랑 내친구 한명이랑 셋이서 지냈지
주말에 우리반 여자애들 한 5명정도 수학체험가는데 전에 나랑 같이다니던애를 아연이라고 할게 아연이랑 아연친구두명 전학생 그리고 내친구 이렇게 다섯명에서 갔는데 거기서 친해져버린거야 난 아연이 무리들 한테 전학생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욕먹으면서 같이 지냈는데
그리고 월요일날 전학생이 나한테 편지를 주는거야 절교하자고 적힌.. ㅋ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지 근데 내친구는 내옆에 있어주더라 그래서 난 내친구랑 둘이서 잘 지냈지
그러다가 학교에서 연극공연하는 날이였었다 그때 아연이가 내 옆자리였어 그래서 전학생이 준 편지를 보여주면서 전학생 얘기를했지
그러다가 전학생 때문에 아연이랑 나랑 오해가 있었단 말이야 그 오해가 풀리면서 전학생이 우리 가지고 논셈이 됬어
불러서 사과하라고 했던것같아 그러다가 전학생을 때렸었지.. 이건 지금도 엄청 후회중이고 그 전학생한테 엄청 미안해하고있어...
근데 때렸던게 일이 엄청 커져버려서 학폭위가 열리고 교감 선생님이 서로 손잡고 화해하라고 했었어 속으로는 정말 짜증났지만 아연이랑 나랑 전학생 이렇게 손 잡고 화해했지
그래서 다른애들한테 물어봤지 혹시 쟤네 나 욕하더냐고 그랬더니 욕하고 나랑 같이 얘기하지말라고 했더라고
전학가고 나서 한 2년 반 동안은 정말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했었어 근데 집이랑 학교가 너무 멀어서 다시 그쪽 동네로 중학교를 옮겼어 참고로 남녀공학이였다가 여중으로감
한 2학년 2학기때부터 여중을 다녔는데 나 거기가서 6개월 버티고 학교나와서 요번에 검정고시침 그이유를 말해줄게
그래서 같은 중에서 만났지 근데 아연이가 내가 전학오면 나랑 친하게 지내는애들 가만히 안둘거라는 식으로 말을 했었데 내가 전학오기전에 다른 친했던 애들한테 전학간다고 얘기를 했었어
그래서 한동안은 힘들게 지냈는데 아연이랑 어떻게 화해를 해가지고 반년은 잘 지냈지 근데 여기서 아연이가 문제는 아닌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10레스숏컷여자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5레스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6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8레스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2레스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3레스엄마만 보면 화가나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4레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28레스» 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64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8.19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08레스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7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4레스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9레스죽어버리고 싶어
180 Hit
고민상담
우울
18.08.19
0
3레스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0레스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레스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4레스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28레스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1레스혹시 보고있냐
64 Hit
고민상담
나야
18.08.18
0
61레스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30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3
5레스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13레스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39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