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숏컷여자 (10)
2.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5)
3.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8)
4.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2)
5.엄마만 보면 화가나 (3)
6.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4)
7.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28)
8.. (1)
9.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108)
10.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14)
11.죽어버리고 싶어 (9)
12.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3)
13.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0)
14.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1)
15.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4)
16.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28)
17.혹시 보고있냐 (1)
18.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61)
19.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5)
20.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13)
제목 그대로야... 배에서 계속 꾸르륵하거나 방귀를 뀌는 것처럼 소리가 나서 부끄러워 죽겠어. 몸 밖으로 소리가 크게 들려서 더 부끄러워. 지금 6년전부터 그랬는데 은근 고통이다... 왜 이러는지 아는 사람? 회사에서 너무 부끄럽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뒤에 앉아있는 분도 다 들었을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민망하고 부끄럽다...
가스가 차는 건지 뭔지.. 원인을 모르겠어...... 화장실에 다녀오면 괜찮아지나 싶더니 또 나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분명 내가 방귀뀌는걸로 알 거 아냐ㅠㅜㅜㅜㅜㅜㅜㅜㅜ
과민성대장증후근 뭐 그런거아냐? 나는 설사그런게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받아서 속 안 좋을때 그렇던데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런 건 병원에서 확실히 진단받을수 있는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럴 수 있다면 치료나 약이 너무 시급하다 ㅜㅜㅜㅜㅜㅜㅜ 쪽팔려서 죽을거같아ㅜㅜㅜㅜㅜㅜㅜ
말의 요지를 잘 모르겠어. 미안해. 근데 오늘을 버틴다기보다는 평생이 될 거 같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진짜 조용하고 적막한 곳은 배에서 소리날까봐 못가겠더라... 도서관이나 독서실도 못 갈 노릇이야ㅜㅜㅜㅜㅜㅜ
가야지, 가야지 하는데 학생때는 학교가느라 갈 시간이 없었고 이젠 일하느라 갈 시간이 없는 것 같아. 그런데 이게 단순히 변비인지 위에 달린 레스처럼 과민성대장증후군...? 같은건지... 조만간에 저녁에도 진료하는 병원을 찾아서 퇴근하고 가볼 생각이야. 이런건 내과에 가야하는거지?
소화되는 소리가 어떤 것인지는 알아. 근데 이건 뭐라고 해야할까... 소화되는 소리는 아닌 것 같아. 소화되는 소리가 교실 전체에 울리진 않잖아? 고등학생때부터 소리가 크게 났는데 야자할 때 그 조용함에서 울리는 내 뱃속 소리... 진짜 쪽팔렸어.... 교실에 있는 애들이 다 들었대.
흠.. 그게 스트레스받고 고통이면 병원가보는걸 추천! 그거 은근 진짜 신경쓰이던데.. 조금만 소리나도 창피해ㅜㅜ
병원 가야지! 진짜 부끄러워... 방귀 소리 볼륨을 확대한 다음에 배에서 나게 하는 것 같은 느낌... 소리가 날 때면 왼쪽 배나 옆구리가 이상하더라고. 소리에 떨리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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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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