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숏컷여자 (10)
2.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5)
3.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8)
4.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2)
5.엄마만 보면 화가나 (3)
6.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4)
7.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28)
8.. (1)
9.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108)
10.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14)
11.죽어버리고 싶어 (9)
12.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3)
13.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0)
14.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1)
15.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4)
16.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28)
17.혹시 보고있냐 (1)
18.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61)
19.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5)
20.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13)
나는 초6때 왕따를 당했어
그때마다 한살위인 오빠가 나보고 찐따라고 놀렸는데 엄마가 오빠한테 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냐고 말했었어
진짜 그 말 듣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그때 정말로 힘들었는데 위로도 못해줄망정 ..
그래서 왜 그런말하냐고 울면서 얘기하니깐 상황이 그럴수밖에 없었었데
그리고 그때당시 나를 친구없는거 비꼬거나 친구없는거 알면서 친구만나라 그랬었어
어떻게 생각해ㅜㅠ?
솔직히 가족한테서 그런 말 듣는게 더 상처가 크다는 걸 모두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 스레주한테는 좀 미안하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래도 오빠나 엄마가 좀 심했다고 느껴져. 가족을 욕하려는 그런 건 아닌데 말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스레주한테 좀 미안하네...
참아 절대 네가 상처받지말고 참아 견뎌내
나도 똑같은상황에서 밤마다 펑펑울고 매일매일이 괴로웠었는데 이젠 우리 오빠가 그때의 나와 같은 상황이 되어있더라 꼭 그것때문이 아니더라도 이제 나는 행복해 그때 죽지않고 잘 살았던 과거의 내가 고마워졌거든. 스레주도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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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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