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페 가입하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오? (3)
2.내가 비정상인걸까? 상상에 관해서 (10)
3.힘들었을 때 각자 극복했던 방법을 말해보자 (9)
4.난 긍정적인 사람이지만 가끔 부정의 바닥을 보곤하지 (11)
5.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11)
6.첫사랑을 다시 만났는데 고민 들어 줄 친구들 있어? (39)
7.이거 왜이래 엉덩이가 이상해 (7)
8.랜선연애 어떻게 생각해? (23)
9.회사 생활한지 얼마 안되었어 도와줘 .. (10)
10."그"를 만나러 갈 시간이다가온다. (3)
11.자기중심적인 친구 때문에 힘들어. (2)
12.새벽에 도어락을 누르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신고했다. (16)
13.이거 말실수 한거지? (7)
14.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을 못하겠어 (2)
15.지옥의 주둥아리 일화 하나씩 털어볼래?? (5)
16.너와 운명인것 같아 쓰는 스레 (5)
17.정말 심각한 개인 문제가 있는데 들어줄 수 있어? (36)
18.성격 바꾸는법 (8)
19.어떻게 해야할까 (6)
20.너덜너덜 (1)
회사 생활한지 얼마안됬는데 오늘 첫회식을했어..
나랑 친해진 a랑 나중에 친해진 b가 있는데 (a랑 b는 같은팀 나혼자 다른팀 )
B가 우리팀 상사에 대한 욕을 많이했는데 나는 그런욕을 한적 없고 듣고 참는 편이었거든.. 근데 오늘 팀에서 친한분이 b한테 내가 팀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 (나는 결코 욕 한자 내뱉은적 없거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해??팀한텐 사실대로 욕한적 절대 없다고 했고 , B랑 친한 사이는 절대아냐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나 미치겠어
b가 그 친한분한테 스레주가 팀 욕을 했다고 말한거야? 잘못걸리면 제대로 얽히는거 아니여? 더 이상 말도 섞지않는게 좋을것 같은데 따로 사적인 얘기하는 경우가 생기면 녹음을 하든가 증거 만들어놔. 너무 과민한 것 같지만 진짜 소시오패스같은 또라이면 얻덕하냐. . . .
맞아ㅜ 내 상사한테 내가 우리팀 욕을 했다고 했어 ( 상사님한테 직접 적으로 들음) 사적인 얘기 할정도로 친한 사람 아니구, 내 상사님들 자랑하는 편이야 ㅠㅠ 나는, 그 쪽에서도 내말듣고 대단하다고 해주셨고 나 맹새코 칭찬하명 했지 욕한적 절대로 없어! 그 b가 내 상사님들 깠지.. 엄청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 상사님한테는 자랑을 했으면 했지 욕한적 절대 없다고는 했는데 b는 내 직접적인 상사는 아니지만 선배야
B가 우리팀욕을 내가 했다는 말 듣고 어안이 벙벙해지고 어이가 너무너무 없었어ㅜ
상식적으로 회사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친하지도 않은 회사사람한테 뒷담을 왜 깜ㅋㅋㅋ 내 일도 아니지만 진짜 어이가 없네. 아예 상사님하고 b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한번 언급해보는건 어때? 난감하려나..
내 말이 그말이야.. 진짜 어이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
그 사람이랑 나는 팀이 달라! ( 나는 나이도 어린편이고)
우리 팀 상사님들 되게 존경하는데 ( 내가 부러워할 능력,성격을 가지신분들이야!)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한 언급할 날이 없을거같아 ㅠㅠ
A는 내 대학친구! 걔한테 언질이라도 하는게 좋을까??
그럼 더이상 말 섞지말고 페이스대로 쭉 가는게 좋겠다..ㅋㅋ 대놓고 드러낼 필요는 없는데 그 사람 약점이라거나 그런거 한두개 알아놓는게 좋을것 같아. 중간에서 그렇게 분탕치는 종자들은 역관광을 당해봐야대?
+a한테 대강 언급은 해놓는게 좋지않을까
근데 뒷담까놓고 상사한테 달리 고자질했다는거 보면 뒷담을 까도 대응을 안해주니까 제발저려서 밑밥 깔아둔거 아니야? 간혹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
아 진짜 눈물나 ㅠㅠㅠ 우리 상사님들 내가 너무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약점이 없을거같아.. 되게 조용히 회사를 다녔거든.. 누구랑 어울리지 않고..점심도 혼자, 퇴근할때도 혼자 조용히 어울린게 이번연도에 나랑 내 대학친구
그 사람은 남자 나는 여자야
사내에서 크게 영향력 있는 사람 아니면 무시하는게 좋을듯..
a한테 말하고 점점 멀어지는게 어때.너무 속상해하지말고 최대한 사적으로는 상종말자. 음침한 사람들하고 엮이면 피곤한 일만 생겨.
정말 고마워 레스주 ㅠㅠㅠ 이번 한해 복 많이많이 받고 즐거운 일만 가득가득 할거야!!
사회생활도 처음이고 정말 존경하는 분인데.. 그분께 오해 산게 너무 억울하고 우울했어.. a한테 바로 전화하려다 참았어ㅠㅠ 내일 같이 회사가면서 얘기해보려고 너무 우울해 진짜..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진짜 눈물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자꾸 나만 보면 웃참하는 교수 뭘까...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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