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들은 머릿결을 어떻게 관리해? (5)
2.똑같은옷사쓸때 (2)
3.그냥 어딘가 쓰고싶어서 써봄 (8)
4.중딩들봐봐 (19)
5.이게 가정폭력이야? (3)
6.자꾸 쳐다봐여.. (10)
7.이번에 태어난 동생의 유전자검사가 다르데... (29)
8.고민상담할 친구가 없는것같아 (18)
9.우리 언니를 어떡하지,,, (3)
10.나를 소개합니다 (3)
11.우울증있는사람도 웃어 ?? (6)
12.짧디 짧은 내가 살아온 이야기 (13)
13.아무래도 인생을 잘못 산거같아 (7)
14.혹시 암내일까? (2)
15.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다 (63)
16.ㆍ (6)
17.나는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 (11)
18.10대한테 껄떡대는 30대 아저씨 (35)
19.반에서 박근혜관련 정치이야기하는거.. (10)
20.시험끝나고 같이놀러안갔더니 나 무시하고다녀 (6)
제목 그대로야 듣는사람 있어?
유전자 검사하는데 비용이 꽤 많이 드는걸로 알아. 일반적으로 내 자식인지 강한 의심이 들지 않는 이상 유전자 검사를 쉬이 한다는건 이해가 안가는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어?
동생이 태어나고 4주정도 있다가 혈액형 검사결과를 했는데 아빠한테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었다고 해...
힘내. 결과가 잘못나온거기를 바랄 수밖에 없네. 근데 진짜 잘못 아는 경우도 많더라. 아는 사람도 O형인줄 알고 살았는데 나중에 다시 혈액 검사해서 B형나오기도 하고.
당연히 나한테 직접말해주시지는 않았고... 밤에 싸우는 소리 엄마 우는소리가 나서 듣게됬어...
여기에 익명으로라도 말하고싶어...
작년 1월 정도에 엄마 아빠가 크게 싸우셨어 그렇게 1달 가까이를 거의 말도 안하고 지내셨어
그러다가 2월 초쯤? 엄마아빠가 화해하고 두분이서 같이 여행을 갔다오셨어 그리고 4월? 정도에
엄마의 임신소식이 들렸어 나도 16년간 동생이 없었기 때문에 기쁘기도 했어
당연히 나는 두분이서 여행을 가서 오랜만에 사랑을 나누셔서 엄마가 임신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며칠전부터 밤에 싸우는 소리 들어보니 그게 아닌거같더라...
스레주 괜찮아? 솔직히 이미 생긴...음...친동생은 혹 아닐지라도 어쨌든 이미 생긴 동생을 네가 어떡하냐. 엄마아빠 일이야 그건. 너무 마음 쓰지말고 영향 받지도 말고 그냥ㅠㅠ자기 일에 충실하기를 바래.
부모님 쪽이 희귀혈액형이면 그렇게 나오기도 해. 근데 유전자 검사해서 불일치 나왔다면 그건....
희귀혈액형이거나 알고 봤더니 아빠가 B형이라던가 아기가 바뀐 거라던가 유전자 검사가 잘못된 거였으면 좋겠다.
외도는..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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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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