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들은 머릿결을 어떻게 관리해? (5)
2.똑같은옷사쓸때 (2)
3.그냥 어딘가 쓰고싶어서 써봄 (8)
4.중딩들봐봐 (19)
5.이게 가정폭력이야? (3)
6.자꾸 쳐다봐여.. (10)
7.이번에 태어난 동생의 유전자검사가 다르데... (29)
8.고민상담할 친구가 없는것같아 (18)
9.우리 언니를 어떡하지,,, (3)
10.나를 소개합니다 (3)
11.우울증있는사람도 웃어 ?? (6)
12.짧디 짧은 내가 살아온 이야기 (13)
13.아무래도 인생을 잘못 산거같아 (7)
14.혹시 암내일까? (2)
15.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다 (63)
16.ㆍ (6)
17.나는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 (11)
18.10대한테 껄떡대는 30대 아저씨 (35)
19.반에서 박근혜관련 정치이야기하는거.. (10)
20.시험끝나고 같이놀러안갔더니 나 무시하고다녀 (6)
나도 그땐 살짝 호감이 있었러 나한테 잘해주고 솔직히 말하면 너무 굶주렸달까 그래서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이사람이 자기 생일 언제라고하면서 선물은 이걸 받고싶다 뭐 그렇게 얘기해서 내가 사줫어 근데 항상 내생일쯤 되면 연락이 끊겨 막 그전에 삐진달까?..;;
구래도 그냥 아 우연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내가 호감이 잇다는게 보였나봐 갑자기 나한테 내가 가을을 타는 남자라 가을이 되면 막 자기를 주체할 수 없다고 감당할 수 있냐고 그래도 좋냐고 막 그러는거야; 난 뭔지 몰랐지
그러더니 계속 밤에 나오라고해서 뽀뽀하자고 키수하자고 하는거야; 주말망 되면 자기집에 오라고 하고.. 물론 다 거절했어
전에는; 막 술을 엄청 먹었나봐 냄새가 엄청 많이 났는데 그때 그 주변에 림보같은게 있었어 갑자기 그걸 보더니 내가 저거 통과하면 키스해줄거야? 라고 존나 느끼한 눈으러 쳐다보길래 무시하고 갔더니 개삐짐
아까도 마주쳐소 생각나서 적어봣어.. 아무도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혼자 하소연 해보고 싶어서 ㅋㅋㅋㅎ
미쳤네 성인 대 성인으로 해도 범죄인데 그걸 10대한테;; 계속 연락오면 신고하거나 주변 어른들께 알리거나 해 스레주
헝헝 고마우ㅕㅠ 그미친넘ㅇ 가끔 술마시면 새벽에 전화해.. 근데 항상 자고있어서 별 상관은 없었는데 계속 마주쳐서.. 계속 피하고 있기는 해
왜 마주칠까? ㅋㅋㅋㅋㅋ 잘 생각해 봐라.
남자를 상대로는 절대 여지를 남기지 마라.
니가 쉽게 보이는 순간, 너는 먹잇감일 뿐이다.
ㅇㅇ. 니가 거절을 못해서 그럼. 그 아저씨 꼬추가 오그라들 정도로 확실하게 거절을 해야함.
남자는 꼬무룩 되면 게임 끝임.
아니. ㅋㅋㅋㅋㅋ 발로 차면 꼬무룩이 아니라 아예 메추리알 터지는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너 이새끼 여차하면 잡아 뜯어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크와와왕왕! 하라고.
주위에 사람 있으면 소리 빼애애액 지르면서 말하면 효과는 100배가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남들 눈치 ㅈㄹ 보니까.
그런 아재들은 물론이고 남자들은 여자가 막 눈에 쌍심지 켜고 달려들면 본능적으로 쫄게 되어있어.
그게 꼬무룩.
아니, 그럼 알 깨진다니까. ㅋㅋㅋㅋ 그럼 니가 더 위험해져.
힘으로 니가 남자를 이길 수 있겠냐? 그것도 30대 남자를?
아무리 비실비실해도 남자는 남자다. 그것도 한창 힘 좋을 30대면 답이 없다.
스레주 너무 간단하게 받아들이잖아 ㅋㅋㅋㅋㅋ 직접 차면 그사람보다 네가 먼저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고 ㅋㅋ
그리고 왜 스레주 생일만 되면 씹냐 ㅋㅋㅋㅋ 존나 그냥 너 10대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을거 뻔히 보인다 더러운새끼
더럽네...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성당도 옮기고(불기ㅡ능하면 미안) 불가능하면 아예 성당에 소문을 쫙 퍼뜨려버려서 망신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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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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