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7 21:46:45 ID : nVglA3U2Mrw 0
보는사람이씅먄 바로 이을게
2 이름없음 2018/07/07 21:53:49 ID : nVglA3U2Mrw 0
라고 말햇지만 그냥 나혼자 말항게
3 이름없음 2018/07/07 21:54:22 ID : nVglA3U2Mrw 0
그사람은 처음에 성당에서 만낫어 계속 나한테 잘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좋은 사람이네 했어
4 이름없음 2018/07/07 21:55:22 ID : nVglA3U2Mrw 0
어쩌다 친해지게 되서 카톡도 가끔하는 사이가 됐는데
5 이름없음 2018/07/07 21:55:54 ID : nVglA3U2Mrw 0
점점 도를 넘어가는거야 술처먹고 집앞에 와서 나오라고 그러고;
6 이름없음 2018/07/07 21:56:57 ID : nVglA3U2Mrw 0
그래도 난 거절같은거 잘못하고 해서 걍 다 나갔어 그냥 그전의 정ㄹ 생각해서 냅두고 있었는데
7 이름없음 2018/07/07 21:57:53 ID : nVglA3U2Mrw 0
나도 그땐 살짝 호감이 있었러 나한테 잘해주고 솔직히 말하면 너무 굶주렸달까 그래서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8 이름없음 2018/07/07 21:58:51 ID : nVglA3U2Mrw 0
이사람이 자기 생일 언제라고하면서 선물은 이걸 받고싶다 뭐 그렇게 얘기해서 내가 사줫어 근데 항상 내생일쯤 되면 연락이 끊겨 막 그전에 삐진달까?..;;
9 이름없음 2018/07/07 22:01:16 ID : nVglA3U2Mrw 0
구래도 그냥 아 우연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내가 호감이 잇다는게 보였나봐 갑자기 나한테 내가 가을을 타는 남자라 가을이 되면 막 자기를 주체할 수 없다고 감당할 수 있냐고 그래도 좋냐고 막 그러는거야; 난 뭔지 몰랐지
10 이름없음 2018/07/07 22:02:13 ID : nVglA3U2Mrw 0
그러더니 계속 밤에 나오라고해서 뽀뽀하자고 키수하자고 하는거야; 주말망 되면 자기집에 오라고 하고.. 물론 다 거절했어
11 이름없음 2018/07/07 22:03:55 ID : nVglA3U2Mrw 0
전에는; 막 술을 엄청 먹었나봐 냄새가 엄청 많이 났는데 그때 그 주변에 림보같은게 있었어 갑자기 그걸 보더니 내가 저거 통과하면 키스해줄거야? 라고 존나 느끼한 눈으러 쳐다보길래 무시하고 갔더니 개삐짐
12 이름없음 2018/07/07 22:04:27 ID : nVglA3U2Mrw 0
그 이후로 내가 이놈은 미친놈이다 생각해서 연락을 계속 씹었는데 여즘 가끔 가다가 마주쳐..
13 이름없음 2018/07/07 22:05:00 ID : nVglA3U2Mrw 0
아까도 마주쳐소 생각나서 적어봣어.. 아무도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혼자 하소연 해보고 싶어서 ㅋㅋㅋㅎ
14 이름없음 2018/07/07 23:32:16 ID : uk4JPjAmFg2 0
미쳤네 성인 대 성인으로 해도 범죄인데 그걸 10대한테;; 계속 연락오면 신고하거나 주변 어른들께 알리거나 해 스레주
15 이름없음 2018/07/07 23:34:31 ID : nVglA3U2Mrw 0
헝헝 고마우ㅕㅠ 그미친넘ㅇ 가끔 술마시면 새벽에 전화해.. 근데 항상 자고있어서 별 상관은 없었는데 계속 마주쳐서.. 계속 피하고 있기는 해
16 이름없음 2018/07/07 23:37:08 ID : RB84IGpO61z 0
왜 마주칠까? ㅋㅋㅋㅋㅋ 잘 생각해 봐라. 남자를 상대로는 절대 여지를 남기지 마라. 니가 쉽게 보이는 순간, 너는 먹잇감일 뿐이다.
17 이름없음 2018/07/07 23:49:06 ID : nVglA3U2Mrw 0
ㅠㅠㅠ 내가 거절을 너무 못해서 그러가.? 하 빡친다 개새끼
18 이름없음 2018/07/07 23:56:47 ID : RB84IGpO61z 0
ㅇㅇ. 니가 거절을 못해서 그럼. 그 아저씨 꼬추가 오그라들 정도로 확실하게 거절을 해야함. 남자는 꼬무룩 되면 게임 끝임.
19 이름없음 2018/07/08 00:13:41 ID : nVglA3U2Mrw 0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무룩ㅋㅋㅋㅋㅋz
20 이름없음 2018/07/08 00:14:02 ID : nVglA3U2Mrw 0
꼬무룩어떻ㄱ해? 발로 차?
21 이름없음 2018/07/08 00:20:38 ID : RB84IGpO61z 0
아니. ㅋㅋㅋㅋㅋ 발로 차면 꼬무룩이 아니라 아예 메추리알 터지는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너 이새끼 여차하면 잡아 뜯어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크와와왕왕! 하라고. 주위에 사람 있으면 소리 빼애애액 지르면서 말하면 효과는 100배가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남들 눈치 ㅈㄹ 보니까. 그런 아재들은 물론이고 남자들은 여자가 막 눈에 쌍심지 켜고 달려들면 본능적으로 쫄게 되어있어. 그게 꼬무룩.
22 이름없음 2018/07/08 00:24:49 ID : nVglA3U2Mrw 0
헝ㅠ.. 걍 쉽게 차자 어때
23 이름없음 2018/07/08 00:30:36 ID : RB84IGpO61z 0
아니, 그럼 알 깨진다니까. ㅋㅋㅋㅋ 그럼 니가 더 위험해져. 힘으로 니가 남자를 이길 수 있겠냐? 그것도 30대 남자를? 아무리 비실비실해도 남자는 남자다. 그것도 한창 힘 좋을 30대면 답이 없다.
24 이름없음 2018/07/08 00:53:00 ID : nVglA3U2Mrw 0
허엉...ㅠㅜㅜㅠ 남자 알깨지면 마이 아픈거아니야?
25 이름없음 2018/07/08 02:13:19 ID : 1cnA4ZcrdXB 0
여지를 남기지않는다는건 내 감정을 확실하게 이야기하는거야
26 이름없음 2018/07/08 02:14:45 ID : WmNtcpSJQtv 0
ㅇ..확실한 거절이 중요하지
27 이름없음 2018/07/08 02:17:35 ID : koNs9y6mK2I 0
스레주 너무 간단하게 받아들이잖아 ㅋㅋㅋㅋㅋ 직접 차면 그사람보다 네가 먼저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고 ㅋㅋ
28 이름없음 2018/07/08 02:18:15 ID : 81eJSFbilwr 0
확실히 거절할수있는것도 권력 아닐까?
29 이름없음 2018/07/08 02:27:34 ID : RB84IGpO61z 0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는 게 권력이지. 생각해봐. 성폭력이 왜 권력형 범죄라고 하는지.
30 이름없음 2018/07/08 02:37:31 ID : dCrtbdA5dXw 0
부모님한테 말해서 해결보는것도 괜찮겠다. 아빠, 30대 아저씨가 찝쩍거려요 하고.
31 이름없음 2018/07/08 02:38:07 ID : u2tAqi643Wq 0
미친새끼 진짜;;;; 자기 자식뻘한테 그러고 싶나 시발놈이
32 이름없음 2018/07/08 02:39:00 ID : u2tAqi643Wq 0
그리고 왜 스레주 생일만 되면 씹냐 ㅋㅋㅋㅋ 존나 그냥 너 10대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을거 뻔히 보인다 더러운새끼
33 이름없음 2018/07/08 02:44:50 ID : RB84IGpO61z 0
그럼 진짜 확실하지. 아버지 계시면 눈 돌아가실거다. 그 ㅅㅋ 으앙 쥬금 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8/07/08 04:07:58 ID : 9dxA441u1eG 0
더럽네...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성당도 옮기고(불기ㅡ능하면 미안) 불가능하면 아예 성당에 소문을 쫙 퍼뜨려버려서 망신을 줘
35 이름없음 2018/07/08 11:11:14 ID : nVglA3U2Mrw 0
흠.. 집안시끄러운걸 별로 안좋아해서.. 안그래도 시끄럽거든 ㅋㅋㅋㅋ 그니까 찐따 찌질이 뭐 밥먹으러 갈때도 항상 분식집갔어 그리고 막 내가 먹은 잔 지가 먹고..; 간접 키스라도 바란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말하면.. 법적으로 싸우기보다 몸으로 싸울거같아서.. 성당에는 지가 찔리는게 많은지 안나와 불행중 다행이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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