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들은 머릿결을 어떻게 관리해? (5)
2.똑같은옷사쓸때 (2)
3.그냥 어딘가 쓰고싶어서 써봄 (8)
4.중딩들봐봐 (19)
5.이게 가정폭력이야? (3)
6.자꾸 쳐다봐여.. (10)
7.이번에 태어난 동생의 유전자검사가 다르데... (29)
8.고민상담할 친구가 없는것같아 (18)
9.우리 언니를 어떡하지,,, (3)
10.나를 소개합니다 (3)
11.우울증있는사람도 웃어 ?? (6)
12.짧디 짧은 내가 살아온 이야기 (13)
13.아무래도 인생을 잘못 산거같아 (7)
14.혹시 암내일까? (2)
15.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다 (63)
16.ㆍ (6)
17.나는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 (11)
18.10대한테 껄떡대는 30대 아저씨 (35)
19.반에서 박근혜관련 정치이야기하는거.. (10)
20.시험끝나고 같이놀러안갔더니 나 무시하고다녀 (6)
아..카톡방에 박근혜관련 충격적인 내용있어서 올렸어. 교회다니는 친구 두명이 박근혜가 진짜 나쁘기만 한 사람은 아니래 그때 나는 그말 듣고 아...그래...? 이런 반응했거든 사람 자체는 나쁜사람이 아닐수있지..(교회때문에 박근혜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걸 그 친구 두명에게 들었어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말안할게 같은 기독교 신자라도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으니까) 그렇지...종교이야기로 뭐라하기도 싫고 내가 무교라서 잘 모르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넘어갔다 그런데 내가 방금전에 카톡방에 박근혜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지도모르는 신문기사를 무심코 올려버렸음 그 친구가 그거보고 톡에서 정치얘기ㄴㄴ하는거야
뭔가 무안하고 쪽팔리고 내가 잘못하긴했는데 진짜 생각못하고 한거라서ㅠㅠㅠ 어쩌지 사과해야할까??? 갠톡으로 미안하다고 해야할까 그친구가 더 싫어하는건 아닐까ㅠㅠㅠ안그래도 내가 교회한번가보고 이건 아닌거같다고 이야기했거든 (아니!!절대 기독교 비하하는거 아니고!!!신앙심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해!!) 사실 동성애에 대해서 토론해보기도 했는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니가 무슨내용인지 말안할께) 내가 가진 사상이랑은 반대일 정도로 안맞았는데 그 친구 두명 따라 교회가고나서 계속 가자고해서 스트레스 받고 좀 그랬던 일이 잇어서 그친구도 껄끄러워하는거 같고 나도 껄끄러워.. 어쩌지ㅠㅠㅠㅠㅠ
신문기사 내용
2018년 7월 6일 17시 42분 한겨례 황금비 기자 신문이고 헤드라인은 박근혜는 탄핵심판 기각시 서울시내에 탱크와 장갑차 배치를 계획했다 야.
카톡방에 정확하게 뭘 올린거야? 그 박근혜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 아니면 스레주가 무교니까 박근혜에 대해 별 생각 없다는 얘기? 전자면 몰라 내친구가 그러든데 뭔소린가 해서 라던가 그런식으로 넘어갈 수 있을거같구, 후자면 기독교 비하하는게 아니라 무교라서 별 생각 안드는거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 다른거니까 뭐가 맞고 뭐가 틀리다는건 아니였다고, 기독교 비하하는걸로 들렸으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거같아
그 기사를 올린거야? 그래서 정치얘기ㄴㄴ한거면 그냥 ㅇㅋ먄 안함 하면 될거같은데? 애초에 친구도 그렇게 심각한 말투로 야 너 저런거 왜올려 한것도 아니고 정치얘기ㄴㄴ라고 톡했으니까 스레주도 똑같이 가볍게 사과하고 넘어가면 될거같아
아니아니 그친구들이 박근혜에 대해서 우호적이다 라는건 들은지 좀 됐고(나한테만 알려준듯해) 톡방에 기사 올린건 오늘이야 몇몇 친구들이 이건아니다 라는식의 말(순화)을햇고 나는 개무섭다 라고 햇어
그럼 그 톡방에 스레주랑 의견 같은사람이 전혀 없는게 아니니까 최대한 가볍게, 일을 크게 만들지 않고 그냥 휙 넘어가는게 좋을거같아. 그편이 친구들끼리 사이도 안어색해지지 않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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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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