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8 19:56:42 ID : i6443U41u3w 0
흠 엄빠가 이혼하셔서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라 그런지 고지식하시고 고집도 엄청 세셔 그래서 자기 말에 맞는 대답을 하면 토 다냐고 때리고 자기 맘대로 안되면 또 때리고.. 그냥 애를 때려야 애가 잘 큰다 라는 마인드가 있으신 거 같아.. 때리는 것도 다양해 처음에는 파리채로 때리다가 파리채가 뿌서져서 한동안 빗자루로 맞다가 요즘은 호스로 맞아..ㅠ 항상 때리시는 것은 아니야.. 거의 욕으로 해결하려고 하시지... 욕도 가지각색이야 너가 피가 더러워서 그렇다는 소리도 듣고ㅠㅜ 나도 거의 다 큰 여고생인데.. 이런걸 가정폭력이라고 할 수 있어?
2 이름없음 2018/07/08 21:27:15 ID : Lbu8rusmHCn 0
맞고싶지않은데 때리는것자체가 폭행이다...스레주가 독립 할 수 있다 싶을때 그냥 신고하고집 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8/07/08 21:33:42 ID : i6443U41u3w 0
ㅠㅠㅠ 고마워 나도 하루빨리 독립하구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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