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녀를 아십니까? (14)
2.나홀로랑 와베아아노스카라 말이야 (2)
3.이상해 무언가가 들어줄래 (28)
4.이게 가능한건가? (12)
5.지존파 (12)
6.내가 요즘 꾸는 꿈이 있어 (18)
7.나 기억 조작이라도 당한 걸까 (9)
8.행동 발달 미숙? 그 부류 얘기야 (32)
9.스레 찾아요 (8)
10.나 너무 무서워 (10)
11.서른 세번째 선홍색 시옷은 스산한 시선 (95)
12.동네 공원에 이상한 낙서가 있어 (64)
13.엥 (3)
14.고양이들 보니까 옛날 생각난다 (8)
15.빙의에 대해 잘 아는사람 있어? (7)
16.마네킹 사람 알아 ? (22)
17.어릴적 상상친구 얘기해봄 (19)
18.몇 년 전에 꿨던 인간시장 꿈 얘기 (12)
19.자살카페 (152)
20.추리 문제 (23)
1
이름없음
2018/04/14 12:37:23
ID : k1a7bBhAkoJ
23
중학졸업하고난후 난 또다시혼자가되었다
공부도 특출나게 잘하지도않았다.
나는 고아다 할머니손에자랏다.
하지만 풍으로 할머니는 돌아가셨고.
고아원에서 19살때까지자랏다.
여자친구도없고 친구친척 아무도없다
난지하단칸방에서 세를살며
우유 신문 오락실알바를하며 전전긍긍하다
20살이된후 조그만 편의점에서 일하게되었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4/14 13:35:36
ID : PdCqnRxClxC
1
귀신보다 무서운건 역시 사람이지..
이름없음
2018/04/15 04:17:17
ID : BcGk8mLfdSM
1
듣고있어... 돈문제에 대해선 부모도 친구도 믿어선 안돼...
이름없음
2018/04/15 07:29:49
ID : L9eMkk8oY08
1
스레주 마음고생 심했겠다...에휴ㅠㅠ
102
이름없음
2018/05/03 23:33:51
ID : V9bjwGmnDup
0
결과적으론 잘됐네ㅠㅠ 다행이야 살아줘서 고마워 스레주!!
103
이름없음
2018/05/05 09:42:34
ID : io3U6koK1zU
0
스레딕이라는 사이트를 올해에 알아서 이거 잘 읽고 있었는데!안성...내가 사는 동네임ㅠㅠㅠ그런일이 있었구나ㅠㅠ산전수전 다 겪었네...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잘지내길 바랄게!!화이팅!!
104
이름없음
2018/05/06 13:42:13
ID : 4E04GleGmle
0
신림?되게 가깝다... Pc방 이름이 혹시 어떻게 돼?
105
이름없음
2018/05/07 02:50:54
ID : Qk3CkmmrgnP
0
레스주들이 좋은 얘기 많이 해줬으니까 난 지적 하나만 할게. 집창촌 갔던건 왜 아무도 지적 안하냐....ㄷㄷ 현재 부인이랑 아이는 알고있니?
106
이름없음
2018/05/07 14:04:22
ID : mk4JPioZjw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7
이름없음
2018/05/14 17:18:14
ID : Bthe7wFimHv
1
너나잘해라
108
이름없음
2018/05/17 20:44:41
ID : hy2E3u5XxWm
0
수고했어 스레주ㅠ
109
이름없음
2018/05/18 07:03:38
ID : dWi9s9y6pak
0
대박이다 이사람
110
이름없음
2018/06/03 00:18:31
ID : tck4LhtbeFc
0
스레주 앞길에 행복만 가득하길
111
이름없음
2018/06/03 00:19:41
ID : 2pXs5TO5O7h
0
수고했다 스레주. 이젠 더이상 힘들지 말아라!!
112
◆BxU3Wqqrthe
2018/06/08 13:51:21
ID : oGqZcr85Qq2
0
얘들아안녕? 나스레주야 잘들지냇니?
갑자기 급생각나서 로그인해봤어
걱정해주고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
너희들이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잘들지내 몸건강히
113
이름없음
2018/06/08 21:04:36
ID : K7ur8781fQm
0
잘 읽엇서 스레주
많이 힘들엇겟구나
힘내서 살아줘 고맙다
건강해
114
이름없음
2018/06/16 01:09:30
ID : Y5O2mnxwmsi
0
그러게 읽는 내내 계속 그 부분이 걸렸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네 양심의 가책 없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게 더 소름인데
115
이름없음
2018/06/16 01:40:46
ID : kqZbio1DBzh
0
와.. 지금 40중후반이면 슴살때 일이니까 1990년대 이야기였구나
116
이름없음
2018/06/16 16:38:22
ID : pQlcnvjy43U
0
20년 전이면 잘 쳐줘도 2000년 초반인뎈ㅋㅋㅋㅋㅋ 월급이 100얼맠ㅋㅋㅋㅋㅋ 딴건 고증 잘해놓고 왜 돈만 2018패치 받음 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6/16 16:40:15
ID : pQlcnvjy43U
0
그리고27인치 모니터 티비....ㅋㅋㅋㅋㅋㅋㅋ 하말하않 그때는 브라운관이다
118
이름없음
2018/06/26 16:40:01
ID : vclfU2Gr9ij
0
이거 실화임 서프라이즈 소재로도나갓음
119
이름없음
2018/06/26 17:09:38
ID : wnA1CmK4Y01
0
그니까..집창촌 간걸 추억처럼 말하네
120
이름없음
2018/06/28 17:07:31
ID : 6i9AktBzbCl
0
여기서 집창촌이뭐임?
121
이름없음
2018/06/28 17:20:08
ID : ty5anA3U5gi
0
성매매업소
122
이름없음
2018/06/29 01:50:21
ID : g7Ai5WmFg41
0
인생 참 영화처럼 살았네
123
이름없음
2018/06/29 01:59:28
ID : 5e6qlvjAi7g
0
나만 글이 안보이나...? 오늘 첨 들어왔는데 조그만 편의점에서 일했다고 밖에 안 써져 있어 ㅠ
124
이름없음
2018/06/29 08:51:19
ID : ApglvcoIMkn
0
그거 전체 댓글보기? 그거 누르면 다 보여
125
이름없음
2018/06/29 08:51:56
ID : ApglvcoIMkn
0
스레드 전체 보기 누르면 글 다 보여!
126
이름없음
2018/07/05 12:05:47
ID : s1crdTXs9y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18/07/05 12:40:16
ID : pQpWrulipdR
0
어휴 일베충 쓰렉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 ㅡㅡ
알아서 이런것들 못 걸러내나
스스로 밑바닥 인증하네
128
이름없음
2018/07/05 14:58:37
ID : 079fO1a3Dtd
0
ㅇㅈ
129
이름없음
2018/07/05 15:15:24
ID : 3zSFeK1A5fc
0
저게 끝?
이유없이 삶이 참...... 안타까운 맘이 들기하지만
근데 ㄹㅇ 집창촌; 최악인데?ㅇㅅㅇ????
아내분은 모르나보네~ 그냥 잘살세요~
130
이름없음
2018/07/05 23:09:34
ID : 3QoNBzfgnRw
0
근데 집창촌지금은 다없어졌잖아
131
이름없음
2018/07/05 23:11:28
ID : koKZilxvjs9
0
저 당시에는 있었겠지
132
이름없음
2018/07/06 01:11:05
ID : 3zSFeK1A5fc
0
아냐 있어...
이름만 집창촌이라 안부를뿐..
ㅅㅇ역뒤쪽에 아직도 있어;
133
이름없음
2018/07/06 08:42:31
ID : zSLe7tbdA1B
0
다른역도그래 ㅋㅋ 그래서 그쪽부근은 피해야한다고 우리지역에서 꽤나유명한편
134
이름없음
2018/07/06 08:53:18
ID : Ns9xXAlzQsl
0
집창촌 표현한걸보니 옛날사람이군
요세는 홍등가 사창가라부르지않나
135
이름없음
2018/08/18 07:04:08
ID : 3QoNBzfgnRw
0
주작아닌가?
136
이름없음
2018/08/18 09:51:50
ID : 9xSFeGre0k4
0
솔직히 전 생활이 너무 힘들었기에 차라리 주작아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함들개 사셨는데
세상엔 쓰래기들 많구나
그런새끼들이 잘먹고 잘사는 세상이라니
나도 사기 당했고 다단계도 당할뻔 하고
근데 결국엔 그런 새까들
돈에 눈이 멀어 사사람 팔아먹고 결국엔 말로고 ㅈ같더라
아마 p같은 경우도 말로가 ㅈ 같거나 자식들이 망하겠지
세상엔 가족 말고 믿을 사람 없구나...
137
이름없음
2018/10/30 07:10:08
ID : ctwJRxzWlDt
0
이거주작아님?
138
이름없음
2018/10/30 18:09:30
ID : 1Ckr867tcpX
0
앙아아아아아
139
이름없음
2018/10/30 18:09:42
ID : 1Ckr867tcpX
0
Dkdkdk
140
이름없음
2018/10/31 11:12:34
ID : Le7wNwK7s6Y
0
개념없는놈
141
이름없음
2018/10/31 18:29:32
ID : oLcGmmpU2Fa
0
주작이든 아니든 걍 쳐봐 이게 주작이면 뭐 신고할거야?고소맥일거냐?ㅈㄹ 그냥 봐라 몰입해서 보는데 주작이지랄이야 개념없는것들이
142
이름없음
2018/10/31 18:53:01
ID : Lbu1a1hgkr8
0
이거 주작아닌거 같은데. 스레주 정말 고생했어
잘살아줘서 고마워 ㅠㅠ평생 행복해라
스레주 등쳐먹은놈이랑 그 인신매매단은 절대 행복할수없는사람들이야 고생햇어
그리고 사창가 갔던건 좀 이해안가는데 스레주사정이였다면 조금이나마 이해가가. 아는여자도 남자도 가족도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를 안고 스킨쉽을 하고 교감할수있는게 사창가였을테니까.
143
◆BxU3Wqqrthe
2018/11/17 01:35:15
ID : 3QoNBzfgnRw
0
얘들아 잘지냇니 나스레주야
일하다가 급생각나서 와봤는데
아직도 존재하는구나 내글이
144
이름없음
2018/11/17 01:45:05
ID : Qk3CkmmrgnP
0
네 성매매하는 한남 추가요. 니도 그런걸 생활에서 당연시 하니까 한테 그렇게 말할수 있는거겠지 ㅉㅉ 역시 같은 종족끼리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구나. 스레주도 끝까지 반성하는 말은 없고
145
이름없음
2018/11/17 02:10:11
ID : Qk3CkmmrgnP
0
스레주가 힘들게 살지 않았단게 아냐. 아픔 딛고 잘살고 있는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과거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계속 해명 안하는거보면 눈살 찌푸려지는건 어쩔수 없는걸...
146
◆BxU3Wqqrthe
2018/11/17 02:17:30
ID : 3QoNBzfgnRw
0
145
간만에와보니 집창촌 에대한글들이 엄청많네
말이맞아 그당시에는 갓었지 너무힘드니까
한번가고죽자라는 생각이였지
간건100.1000번 용서받지못할행동이지
해명이라고까지할건없고
위에얘기는없었지만 좀 덧불일게
집창존에서 만난여자는 자살카페에가기전이였구
자살카페에서 극적으로 도망쳐서 일을하는도중에
그녀가 생각이낫어 총각딱지 떼어준그녀에게
그래서 한번더찾아갔어 보고싶더라고
사정얘기들어보니
딱하더라고 빌린적도없는 빚이생기고
아버지노름빚때문에 3개월을 그렇게
힘들게 살았더라고 그때당시에는
억울하게 끌려간 여자들이 많았대
그래서 그빚내가갚아주고 나랑살게된거야
지금은 우리둘이 pc방운영해
너무나쁘게만 보지말아줬으면..
147
이름없음
2018/11/17 04:24:50
ID : Qk3CkmmrgnP
0
이사람아 그럼 그걸 같이 썼어야지... 진작에 말했으면 다들 지적 안했을지도 모르는데
어찌보면 죄책감 안드는게 당연할수도 있는데 위에 내용만 보면 흔한 나쁜 한남인줄 알았어(메갈아님)
물론 그곳에 들른거부터가 옳은건 아니지만 스레주 마음씨는 정말 따뜻한거같아
148
이름없음
2018/11/17 04:27:03
ID : Qk3CkmmrgnP
0
사실 나도 신림사는데 여기 피시방이 많아서... 서로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ㅎㅎ
괜히 모질게 말 한거같아서 미안해지네 ㅜ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과할게 스레주
같은 관종은 좀 꺼지고
149
이름없음
2018/11/17 05:01:51
ID : 7fcK3SGk2sj
0
아내 자궁경부암걸릴거같은데
150
이름없음
2018/11/17 05:16:48
ID : xUY7cMlA5dT
1
한남소리좀 작작해 수준떨어져
151
이름없음
2018/11/17 10:20:58
ID : rfasqrvCmK1
0
한두번 나온말로 신경쓰고 따지는 너가 더 수준떨어져 스레주한테 욕한것도 아니구만 훈훈한 말에 태클걸고 ㅈㄹ
152
이름없음
2018/11/17 12:32:59
ID : k3wmtvxwpVe
0
성매매가 자랑이다ㅋㅋㅋㅋㅋ
암튼 그 행동은 바뀌지 않잖아
억지로 끌려간 여자들이 많았다며.그럼 더욱 잘못한 거라는 생각은 안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한국에도 이계역이 있을까?
이젠 제대로 된 걸 아는 사람은 없는듯 ㅋㅋ
고전 괴담인데 기억하는 사람 원글좀..ㅜ
14레스
마녀를 아십니까?
33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0
2레스
나홀로랑 와베아아노스카라 말이야
24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0
28레스
이상해 무언가가 들어줄래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1
12레스
이게 가능한건가?
4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0
12레스
지존파
6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0
18레스
내가 요즘 꾸는 꿈이 있어
247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8
0
9레스
나 기억 조작이라도 당한 걸까
247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32레스
행동 발달 미숙? 그 부류 얘기야
27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2
8레스
스레 찾아요
448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10레스
나 너무 무서워
28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95레스
서른 세번째 선홍색 시옷은 스산한 시선
104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1
64레스
동네 공원에 이상한 낙서가 있어
1199 Hit
괴담
스레주
18.11.17
5
3레스
엥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8레스
고양이들 보니까 옛날 생각난다
302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7레스
빙의에 대해 잘 아는사람 있어?
234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22레스
마네킹 사람 알아 ?
71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19레스
어릴적 상상친구 얘기해봄
32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12레스
몇 년 전에 꿨던 인간시장 꿈 얘기
1006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1
152레스
» 자살카페
13734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23
23레스
추리 문제
41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