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5 10:04:11 ID : i3xCrAnWlzU 1
스물 세번째 섬뜩한 사물에 스스럼 없는 사기
2 이름없음 2018/08/15 10:05:15 ID : i3xCrAnWlzU 0
삼십세번째의 세상의 수준은 시시한 사고
3 이름없음 2018/08/15 10:06:23 ID : i3xCrAnWlzU 0
사십사명의 소질은 수수한 소각장의 수출품
4 이름없음 2018/08/15 10:07:33 ID : i3xCrAnWlzU 0
삼백서른사에 소생은 사지를 수상하게 시킨다
5 이름없음 2018/08/15 10:08:36 ID : i3xCrAnWlzU 0
세번째 순결은 순백의 섬찟한 수선화의 수술
6 이름없음 2018/08/15 10:09:38 ID : i3xCrAnWlzU 0
사십부터 수학은 사살된 사지절단의 수고
7 이름없음 2018/08/15 10:10:34 ID : i3xCrAnWlzU 0
사백삼서른의 사고는 소경의 소수인 소금
8 이름없음 2018/08/15 10:11:16 ID : i3xCrAnWlzU 0
세번째의 서른은 사신을 사사롭게 성취
9 이름없음 2018/08/15 10:11:42 ID : i3xCrAnWlzU 0
사만가지 사마귀는 사실 수박의 소원
10 이름없음 2018/08/15 10:12:26 ID : i3xCrAnWlzU 0
스물서른사번째 생기는 숯가루는 소규모 수정
11 이름없음 2018/08/15 10:12:59 ID : i3xCrAnWlzU 0
사십칠세는 생식의 성장이 사절된 술수
12 이름없음 2018/08/15 10:14:13 ID : i3xCrAnWlzU 0
서른스물의 소망은 생소한 숫자의 서부
13 이름없음 2018/08/15 10:15:11 ID : i3xCrAnWlzU 0
세번째 스물은 수만가지의 사부의 사진
14 이름없음 2018/08/15 10:15:47 ID : i3xCrAnWlzU 0
스물여섯의 숫자는 시신의 수가 속았다
15 이름없음 2018/08/15 10:16:11 ID : i3xCrAnWlzU 0
스물이될 사람은 사진으로 사교를 사함
16 이름없음 2018/08/15 10:16:49 ID : i3xCrAnWlzU 0
스물의 신부들은 소문의 선생의 수긍
17 이름없음 2018/08/15 10:17:39 ID : i3xCrAnWlzU 0
삼십서른의 소태는 소만의 수록된 순경
18 이름없음 2018/08/15 10:18:20 ID : i3xCrAnWlzU 0
스물하나는 시작의 시차인 소실된 숭고한 수
19 이름없음 2018/08/15 10:18:58 ID : i3xCrAnWlzU 0
서른넷의 사교는 수수깡의 솟대위 수기
20 이름없음 2018/08/15 10:19:46 ID : i3xCrAnWlzU 0
사십마흔은 소멸된 시체를 수음한 시발새끼
21 이름없음 2018/08/15 10:20:40 ID : i3xCrAnWlzU 0
서른삼십은 소질없는 숫처녀의 소실된 순결
22 이름없음 2018/08/15 10:21:23 ID : i3xCrAnWlzU 0
스물이될 사람은 수고하며 순서를 사진
23 이름없음 2018/08/15 10:22:41 ID : i3xCrAnWlzU 0
스물이안된 새끼는 소싯적 시체가 소생
24 이름없음 2018/08/15 10:23:36 ID : i3xCrAnWlzU 0
서른이십의 선생은 순수한 사람을 속여 살해
25 이름없음 2018/08/15 10:24:31 ID : i3xCrAnWlzU 0
쉰오십의 사장은 사퇴후 소멸된 선수
26 이름없음 2018/08/15 10:25:15 ID : i3xCrAnWlzU 0
십대의 사람은 스레를 세워 수반한 삭제
27 이름없음 2018/08/15 10:25:48 ID : i3xCrAnWlzU 0
십대가안됀 새끼는 수선된 소질없는 소문
28 이름없음 2018/08/15 10:26:21 ID : i3xCrAnWlzU 0
쉰여섯의 선교사도 사악한 술수의 사태
29 이름없음 2018/08/15 10:26:58 ID : i3xCrAnWlzU 0
쉰이곧될 소문은 소신의 수질된 사회
30 이름없음 2018/08/15 10:27:30 ID : Ns7e1AZfO1g 0
육십여섯의 대통령은 형장의 이슬
31 이름없음 2018/08/15 10:28:01 ID : i3xCrAnWlzU 0
십만의 사람들은 사실을 수포로 세움
32 이름없음 2018/08/15 10:28:39 ID : i3xCrAnWlzU 0
십대가 생각한 소멸된 스레의 세상 삭제
33 이름없음 2018/08/15 10:29:23 ID : i3xCrAnWlzU 0
십대는 수포가된 스레속 수술 시작
34 이름없음 2018/08/15 10:29:48 ID : i3xCrAnWlzU 0
십대는 실패후 시식된 사체의 서새
35 이름없음 2018/08/15 10:30:22 ID : i3xCrAnWlzU 0
사십마흔의 새끼는 성공한 사회인
36 이름없음 2018/08/15 10:32:13 ID : i3xCrAnWlzU 0
십대가 세운 세상은 소멸될 순서
37 이름없음 2018/08/15 10:32:38 ID : i3xCrAnWlzU 0
서른셋의 사람이 사슬로 수정후 삭제
38 이름없음 2018/08/15 10:37:37 ID : dO1ijhcIE2k 0
요건 또 머야..... 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소름돋아....
39 이름없음 2018/08/15 10:39:53 ID : rz82k1dAZcr 0
수음이면 자..위 아니야..?
40 이름없음 2018/08/15 11:04:25 ID : ii79iry1A1C 0
너 밑에 글쓴 사람이랑 동일인물이지?
41 이름없음 2018/08/15 11:28:44 ID : k9BwLfbu6Y0 0
서른은 슬슬환멸한 소식에 실소
42 이름없음 2018/08/15 11:29:43 ID : k9BwLfbu6Y0 0
서른여섯 산나비의 슬픈꿈은 사과의 소리
43 이름없음 2018/08/15 11:32:01 ID : Y3xu004Ny1v 0
소름돋는거 발견했어.. 이 스레 문장 속엔 죄다 ㅅ뿐이야
44 이름없음 2018/08/15 11:35:27 ID : mspbwk2q3SK 0
th발음 테스트 ... ?
45 이름없음 2018/08/15 11:37:03 ID : BwMlA3Pg2IE 0
이것도 문제 푸는 스레야?
46 이름없음 2018/08/15 11:41:58 ID : PdA3RA0k9xT 0
세 선생님의 시신 세 구는 시냇가에 수몰
47 이름없음 2018/08/15 11:52:31 ID : k9BwLfbu6Y0 0
스무번째 사슴 사진은 사실 소망
48 이름없음 2018/08/15 11:55:18 ID : Y9y5f85UZbi 0
몇개 말 돼는거 있는거 보니까 뭔가 푸는거 같기도 해 예를들어 이건 40대 누군가가 시체로 ㅈㅇ했단 내용같고 이건 30대가 강간당했단.. 이야기 같은데
49 이름없음 2018/08/15 13:49:33 ID : zRBe40oIMmM 0
뭘까 진짜
50 이름없음 2018/08/15 14:08:23 ID : pO9xTO07dQq 0
걍 개소리인듯
51 이름없음 2018/08/15 15:37:56 ID : E01eNtfVcKY 0
1에 "없는"은 첫 음절이 시옷이 아닌걸
52 이름없음 2018/08/15 16:20:41 ID : RA5glxxu4Lc 0
그러네 도대체 이건 뭘까
53 이름없음 2018/08/15 21:08:13 ID : hvu01iphwK6 0
누가 설명좀
54 이름없음 2018/08/15 21:20:24 ID : k9BwLfbu6Y0 0
이거 아무 뜻도 없다고 스레주가 다른스레에서 얘기하던데...
55 이름없음 2018/08/15 21:37:24 ID : i3xCrAnWlzU 0
정답
56 이름없음 2018/08/15 21:41:23 ID : E06Y5TXs01g 0
스물여섯번째 서있는 사람의 숫자는 사십사
57 이름없음 2018/08/15 21:42:19 ID : E06Y5TXs01g 0
사십오번의 사람을 살해하는 새끼
58 이름없음 2018/08/15 21:47:50 ID : PdA3RA0k9xT 0
서른네번째 성경의 수상쩍은 세미콜론을 삭제
59 이름없음 2018/08/15 21:53:14 ID : E06Y5TXs01g 0
스무살의 시간을 삭제하는 사람의 소리
60 이름없음 2018/08/15 21:57:03 ID : PdA3RA0k9xT 0
글 쓰는 취미가 있어서 재밌어 보이네....창작소설이나 동인판이었으면 계속 따라 써볼텐데 괴담판이라 더 써도 되는지 모르겠다 , 은 스레주게 아니고 내 레스야 재밌어 보이고 스레주가 반응할지 궁금해서 써봤는데 스레주가 싫으면 삭제할게
61 이름없음 2018/08/15 21:57:14 ID : i3xCrAnWlzU 0
동경하고 닮고 같아진다
62 이름없음 2018/08/15 21:58:03 ID : i3xCrAnWlzU 0
저는 이미 얻을건 다 얻었으니 더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63 이름없음 2018/08/15 22:02:29 ID : k9BwLfbu6Y0 0
글을 썼던 이유, 알려줄 수 없을까?
64 이름없음 2018/08/15 22:04:32 ID : PdA3RA0k9xT 0
얻은건 무얼까 :0....
65 이름없음 2018/08/15 22:04:38 ID : PdA3RA0k9xT 0
사거리에서 사고당한 삼백삼번병실의 새댁은 수면중 수액이 새어 생죽음
66 이름없음 2018/08/15 22:09:24 ID : i3xCrAnWlzU 0
대다수가 별 의미 없는 글이나 몇몇가지는 제가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아무한테나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67 이름없음 2018/08/15 22:15:28 ID : k9BwLfbu6Y0 0
알려줘서 고마워. 네가 겪는 일 잘 풀리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18/08/15 22:15:58 ID : k9BwLfbu6Y0 0
난 되게 재밌게 읽었어
69 이름없음 2018/08/17 21:25:59 ID : 67teNyZhasm 0
ㄱㅅ
70 이름없음 2018/08/17 22:06:28 ID : o1CmNxO5PeM 0
서울 새벽의 살의적인 시선
71 이름없음 2018/08/17 22:07:37 ID : q7Bz87gi8o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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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이름없음 2018/08/17 22:18:43 ID : q7Bz87gi8o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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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름없음 2018/09/02 13:31:33 ID : dCqlyE3Bgr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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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이름없음 2018/09/02 13:31:43 ID : dCqlyE3Bgrx 0
순종적인 수리공의 수명은 스물일곱
84 이름없음 2018/09/02 13:31:56 ID : dCqlyE3Bgrx 0
식당과 술내음은 선구적인 실패
85 이름없음 2018/09/23 11:57:37 ID : i3xCrAnWlzU 0
수상한 시간은 서른의 속옷
86 이름없음 2018/09/23 19:52:49 ID : ja3xyJXxWi1 0
이새끼 래퍼인가
87 이름없음 2018/09/23 19:56:02 ID : 6lCqi3Dy47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이름없음 2018/09/24 11:20:56 ID : 84HDurfgo59 0
이 스레는 시옷이 아니네.
89 이름없음 2018/09/24 12:19:42 ID : mIGrf9jur82 0
이 스레 단어 시작할때마다 ㅅ 이 들어가던데
90 이름없음 2018/09/26 11:52:51 ID : rfbA0k1eIK5 0
숫기없는 스산한 숫총각이 스산한 소녀를 소각소각
91 이름없음 2018/11/16 23:34:05 ID : i3xCrAnWlzU 0
시발 새로운 시작은 시작부터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92 이름없음 2018/11/16 23:34:32 ID : i3xCrAnWlzU 0
새 신은 서로 사이가 수상해
93 이름없음 2018/11/17 20:15:44 ID : lyMoZg1yGso 0
바 바밤바 밤이 들어있는 바밤바
94 이름없음 2018/11/17 20:16:08 ID : lyMoZg1yGso 0
죠 죠스바 스윽꺼내보니 바밤바
95 이름없음 2018/11/17 20:16:32 ID : lyMoZg1yGso 0
비 비비빅 비벼먹는 빅 바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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