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14 12:37:23 ID : k1a7bBhAkoJ 23
중학졸업하고난후 난 또다시혼자가되었다 공부도 특출나게 잘하지도않았다. 나는 고아다 할머니손에자랏다. 하지만 풍으로 할머니는 돌아가셨고. 고아원에서 19살때까지자랏다. 여자친구도없고 친구친척 아무도없다 난지하단칸방에서 세를살며 우유 신문 오락실알바를하며 전전긍긍하다 20살이된후 조그만 편의점에서 일하게되었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4/14 13:35:36 ID : PdCqnRxClxC 1
귀신보다 무서운건 역시 사람이지..
이름없음 2018/04/15 04:17:17 ID : BcGk8mLfdSM 1
듣고있어... 돈문제에 대해선 부모도 친구도 믿어선 안돼...
이름없음 2018/04/15 07:29:49 ID : L9eMkk8oY08 1
스레주 마음고생 심했겠다...에휴ㅠㅠ
102 이름없음 2018/05/03 23:33:51 ID : V9bjwGmnDup 0
결과적으론 잘됐네ㅠㅠ 다행이야 살아줘서 고마워 스레주!!
103 이름없음 2018/05/05 09:42:34 ID : io3U6koK1zU 0
스레딕이라는 사이트를 올해에 알아서 이거 잘 읽고 있었는데!안성...내가 사는 동네임ㅠㅠㅠ그런일이 있었구나ㅠㅠ산전수전 다 겪었네...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잘지내길 바랄게!!화이팅!!
104 이름없음 2018/05/06 13:42:13 ID : 4E04GleGmle 0
신림?되게 가깝다... Pc방 이름이 혹시 어떻게 돼?
105 이름없음 2018/05/07 02:50:54 ID : Qk3CkmmrgnP 0
레스주들이 좋은 얘기 많이 해줬으니까 난 지적 하나만 할게. 집창촌 갔던건 왜 아무도 지적 안하냐....ㄷㄷ 현재 부인이랑 아이는 알고있니?
106 이름없음 2018/05/07 14:04:22 ID : mk4JPioZjw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7 이름없음 2018/05/14 17:18:14 ID : Bthe7wFimHv 1
너나잘해라
108 이름없음 2018/05/17 20:44:41 ID : hy2E3u5XxWm 0
수고했어 스레주ㅠ
109 이름없음 2018/05/18 07:03:38 ID : dWi9s9y6pak 0
대박이다 이사람
110 이름없음 2018/06/03 00:18:31 ID : tck4LhtbeFc 0
스레주 앞길에 행복만 가득하길
111 이름없음 2018/06/03 00:19:41 ID : 2pXs5TO5O7h 0
수고했다 스레주. 이젠 더이상 힘들지 말아라!!
112 ◆BxU3Wqqrthe 2018/06/08 13:51:21 ID : oGqZcr85Qq2 0
얘들아안녕? 나스레주야 잘들지냇니? 갑자기 급생각나서 로그인해봤어 걱정해주고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 너희들이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잘들지내 몸건강히
113 이름없음 2018/06/08 21:04:36 ID : K7ur8781fQm 0
잘 읽엇서 스레주 많이 힘들엇겟구나 힘내서 살아줘 고맙다 건강해
114 이름없음 2018/06/16 01:09:30 ID : Y5O2mnxwmsi 0
그러게 읽는 내내 계속 그 부분이 걸렸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네 양심의 가책 없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게 더 소름인데
115 이름없음 2018/06/16 01:40:46 ID : kqZbio1DBzh 0
와.. 지금 40중후반이면 슴살때 일이니까 1990년대 이야기였구나
116 이름없음 2018/06/16 16:38:22 ID : pQlcnvjy43U 0
20년 전이면 잘 쳐줘도 2000년 초반인뎈ㅋㅋㅋㅋㅋ 월급이 100얼맠ㅋㅋㅋㅋㅋ 딴건 고증 잘해놓고 왜 돈만 2018패치 받음 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6/16 16:40:15 ID : pQlcnvjy43U 0
그리고27인치 모니터 티비....ㅋㅋㅋㅋㅋㅋㅋ 하말하않 그때는 브라운관이다
118 이름없음 2018/06/26 16:40:01 ID : vclfU2Gr9ij 0
이거 실화임 서프라이즈 소재로도나갓음
119 이름없음 2018/06/26 17:09:38 ID : wnA1CmK4Y01 0
그니까..집창촌 간걸 추억처럼 말하네
120 이름없음 2018/06/28 17:07:31 ID : 6i9AktBzbCl 0
여기서 집창촌이뭐임?
121 이름없음 2018/06/28 17:20:08 ID : ty5anA3U5gi 0
성매매업소
122 이름없음 2018/06/29 01:50:21 ID : g7Ai5WmFg41 0
인생 참 영화처럼 살았네
123 이름없음 2018/06/29 01:59:28 ID : 5e6qlvjAi7g 0
나만 글이 안보이나...? 오늘 첨 들어왔는데 조그만 편의점에서 일했다고 밖에 안 써져 있어 ㅠ
124 이름없음 2018/06/29 08:51:19 ID : ApglvcoIMkn 0
그거 전체 댓글보기? 그거 누르면 다 보여
125 이름없음 2018/06/29 08:51:56 ID : ApglvcoIMkn 0
스레드 전체 보기 누르면 글 다 보여!
126 이름없음 2018/07/05 12:05:47 ID : s1crdTXs9y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18/07/05 12:40:16 ID : pQpWrulipdR 0
어휴 일베충 쓰렉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 ㅡㅡ 알아서 이런것들 못 걸러내나 스스로 밑바닥 인증하네
128 이름없음 2018/07/05 14:58:37 ID : 079fO1a3Dtd 0
ㅇㅈ
129 이름없음 2018/07/05 15:15:24 ID : 3zSFeK1A5fc 0
저게 끝? 이유없이 삶이 참...... 안타까운 맘이 들기하지만 근데 ㄹㅇ 집창촌; 최악인데?ㅇㅅㅇ???? 아내분은 모르나보네~ 그냥 잘살세요~
130 이름없음 2018/07/05 23:09:34 ID : 3QoNBzfgnRw 0
근데 집창촌지금은 다없어졌잖아
131 이름없음 2018/07/05 23:11:28 ID : koKZilxvjs9 0
저 당시에는 있었겠지
132 이름없음 2018/07/06 01:11:05 ID : 3zSFeK1A5fc 0
아냐 있어... 이름만 집창촌이라 안부를뿐.. ㅅㅇ역뒤쪽에 아직도 있어;
133 이름없음 2018/07/06 08:42:31 ID : zSLe7tbdA1B 0
다른역도그래 ㅋㅋ 그래서 그쪽부근은 피해야한다고 우리지역에서 꽤나유명한편
134 이름없음 2018/07/06 08:53:18 ID : Ns9xXAlzQsl 0
집창촌 표현한걸보니 옛날사람이군 요세는 홍등가 사창가라부르지않나
135 이름없음 2018/08/18 07:04:08 ID : 3QoNBzfgnRw 0
주작아닌가?
136 이름없음 2018/08/18 09:51:50 ID : 9xSFeGre0k4 0
솔직히 전 생활이 너무 힘들었기에 차라리 주작아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함들개 사셨는데 세상엔 쓰래기들 많구나 그런새끼들이 잘먹고 잘사는 세상이라니 나도 사기 당했고 다단계도 당할뻔 하고 근데 결국엔 그런 새까들 돈에 눈이 멀어 사사람 팔아먹고 결국엔 말로고 ㅈ같더라 아마 p같은 경우도 말로가 ㅈ 같거나 자식들이 망하겠지 세상엔 가족 말고 믿을 사람 없구나...
137 이름없음 2018/10/30 07:10:08 ID : ctwJRxzWlDt 0
이거주작아님?
138 이름없음 2018/10/30 18:09:30 ID : 1Ckr867tcpX 0
앙아아아아아
139 이름없음 2018/10/30 18:09:42 ID : 1Ckr867tcpX 0
Dkdkdk
140 이름없음 2018/10/31 11:12:34 ID : Le7wNwK7s6Y 0
개념없는놈
141 이름없음 2018/10/31 18:29:32 ID : oLcGmmpU2Fa 0
주작이든 아니든 걍 쳐봐 이게 주작이면 뭐 신고할거야?고소맥일거냐?ㅈㄹ 그냥 봐라 몰입해서 보는데 주작이지랄이야 개념없는것들이
142 이름없음 2018/10/31 18:53:01 ID : Lbu1a1hgkr8 0
이거 주작아닌거 같은데. 스레주 정말 고생했어 잘살아줘서 고마워 ㅠㅠ평생 행복해라 스레주 등쳐먹은놈이랑 그 인신매매단은 절대 행복할수없는사람들이야 고생햇어 그리고 사창가 갔던건 좀 이해안가는데 스레주사정이였다면 조금이나마 이해가가. 아는여자도 남자도 가족도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를 안고 스킨쉽을 하고 교감할수있는게 사창가였을테니까.
143 ◆BxU3Wqqrthe 2018/11/17 01:35:15 ID : 3QoNBzfgnRw 0
얘들아 잘지냇니 나스레주야 일하다가 급생각나서 와봤는데 아직도 존재하는구나 내글이
144 이름없음 2018/11/17 01:45:05 ID : Qk3CkmmrgnP 0
네 성매매하는 한남 추가요. 니도 그런걸 생활에서 당연시 하니까 한테 그렇게 말할수 있는거겠지 ㅉㅉ 역시 같은 종족끼리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구나. 스레주도 끝까지 반성하는 말은 없고
145 이름없음 2018/11/17 02:10:11 ID : Qk3CkmmrgnP 0
스레주가 힘들게 살지 않았단게 아냐. 아픔 딛고 잘살고 있는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과거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계속 해명 안하는거보면 눈살 찌푸려지는건 어쩔수 없는걸...
146 ◆BxU3Wqqrthe 2018/11/17 02:17:30 ID : 3QoNBzfgnRw 0
145 간만에와보니 집창촌 에대한글들이 엄청많네 말이맞아 그당시에는 갓었지 너무힘드니까 한번가고죽자라는 생각이였지 간건100.1000번 용서받지못할행동이지 해명이라고까지할건없고 위에얘기는없었지만 좀 덧불일게 집창존에서 만난여자는 자살카페에가기전이였구 자살카페에서 극적으로 도망쳐서 일을하는도중에 그녀가 생각이낫어 총각딱지 떼어준그녀에게 그래서 한번더찾아갔어 보고싶더라고 사정얘기들어보니 딱하더라고 빌린적도없는 빚이생기고 아버지노름빚때문에 3개월을 그렇게 힘들게 살았더라고 그때당시에는 억울하게 끌려간 여자들이 많았대 그래서 그빚내가갚아주고 나랑살게된거야 지금은 우리둘이 pc방운영해 너무나쁘게만 보지말아줬으면..
147 이름없음 2018/11/17 04:24:50 ID : Qk3CkmmrgnP 0
이사람아 그럼 그걸 같이 썼어야지... 진작에 말했으면 다들 지적 안했을지도 모르는데 어찌보면 죄책감 안드는게 당연할수도 있는데 위에 내용만 보면 흔한 나쁜 한남인줄 알았어(메갈아님) 물론 그곳에 들른거부터가 옳은건 아니지만 스레주 마음씨는 정말 따뜻한거같아
148 이름없음 2018/11/17 04:27:03 ID : Qk3CkmmrgnP 0
사실 나도 신림사는데 여기 피시방이 많아서... 서로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ㅎㅎ 괜히 모질게 말 한거같아서 미안해지네 ㅜ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과할게 스레주 같은 관종은 좀 꺼지고
149 이름없음 2018/11/17 05:01:51 ID : 7fcK3SGk2sj 0
아내 자궁경부암걸릴거같은데
150 이름없음 2018/11/17 05:16:48 ID : xUY7cMlA5dT 1
한남소리좀 작작해 수준떨어져
151 이름없음 2018/11/17 10:20:58 ID : rfasqrvCmK1 0
한두번 나온말로 신경쓰고 따지는 너가 더 수준떨어져 스레주한테 욕한것도 아니구만 훈훈한 말에 태클걸고 ㅈㄹ
152 이름없음 2018/11/17 12:32:59 ID : k3wmtvxwpVe 0
성매매가 자랑이다ㅋㅋㅋㅋㅋ 암튼 그 행동은 바뀌지 않잖아 억지로 끌려간 여자들이 많았다며.그럼 더욱 잘못한 거라는 생각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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