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회는 정말 어이가 없다 (5)
2.외할머니를 찾고싶어 (3)
3.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4)
4.택시에 치일 뻔했는데 (6)
5.카톡을 차단한 사람한테 메세지가 와 (7)
6.친엄마한테 페메 옴 (10)
7.대1, 명문대, 취업길 나름 밝은 학과, 노력의 이유가 없음. (7)
8.나는 살고싶어 (62)
9.죽을 용기가 필요해 (22)
10.도망치고 싶다.... (2)
11.얼굴이 못생긴것 같아서 슬퍼 (15)
12.나 너무 짜증나 (5)
13.학원을 다니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3)
14.엄마의 출산이 길어지는듯 해 (11)
15.소설쓰기 미치겠다ㅋㅋㅋㅋㅋ (8)
16.To. 꼰대에게... (8)
17.나는 너무 우울하다 (4)
18.맘껏 털어놓고 싶어서 만든 스레 (46)
19.인터넷에서 게시물을 읽다가 열받으면 갱신하는 스레 (114)
20.인생 살아가는데 힘들고 지친 사람들 (6)
친구라고 해도 말을 너무 더럽게 내뱉고 내가 하는 말을 계속 무시해 :( 내가 애들한테 너무 잘해준 탓도 있을까...? 계속 애들이 나보고 만두 만두 거리고 계속 머리를 장난으로 때리네 이럴 바에는 그냥 혼자 다니고 싶어 왕따가 되더라도
내가 다리가 잠시 다쳐서서 무리를 하면 안되는 시기(?) 가 있었는데 계속 내 다리에 충격(?)을 줄려고 걔네들은 노력하더라 친구라면 저럴 수 있을까? 친구라도 저렇게 행동하는게 정당방위가 됄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오타 있으면 모바일로 쓴거라 이해해줘라 ㅠㅠㅠㅠ
내가 보기엔 친구 아닌데?그냥 친한척 하는애들 아니야?친구면 친구가 다리 다쳐서 무리하면 안된다는데 그걸 더 아프게만들려고 그러면 안되는거지
그리고 장난이라도 머리때리고 이런건 진짜 나쁜거야 괜히 혼자 참지말고 선생님이나 주위에 도움 요청할수있는 사람 있으면 꼭 도움요청해
이건 친구가 아니야
내 고민을 자세히 들어준 건 부모님 빼고 레스주가 처음인 것 같아 대부분 그냥 니가 잘못했으니까 그런거라고 대충 넘어가버렸거든 그때마다 내 스스로를 자책하고 무너져가고 있었는데 너무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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