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사진 마구 올리는 스레 (13)
2.마카롱 10개 (12)
3.학과 전공 체험 (3)
4.해외러들아 한국에서 먹고싶은거/가고싶은곳 적고가자 (20)
5.어린시절 이야기 (2)
6.친구 문제 답변좀 친구있는 사람만 (급함) (6)
7.학교 내에서 천사님이 두명있다! (10)
8.잠실사는사람 날씨알려줄수잇어? (9)
9.인생에서 원하는 날로 돌아가서 그때부터 다시 살수 있다면 (32)
10.진짜 주위에 답 없는 인간 하나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20)
11.대학에서 겪었던 약간 야한 이야기 (18)
12.조리관련 대답해줄께! (16)
13.부산에 국제시장 근처에 맛집 추천해줘! (2)
14.쇄골있잖아 (4)
15.후회하는거 조언 써주자 (19)
16.'너'라고 부르는게 왜 싫은걸까? (11)
17.다들 어떤 선생님을 원해? (18)
18.알바천국같은앱에서 건전알바라면서 (6)
19.방귀꼈어 어떡하지 (9)
20.아씨 첫 월급 곧 받는데 주휴수당 안주는거 같아 (24)
1. 노트북은 가벼운걸로 (노트북으로 무슨 전용 프로그램을 돌려야할경우 제외) 디자인,무게 빼고 성능을 중요시보겠다! 하고 큰거,성능좋은걸로 구입했었는데 들고다니기 너무 힘들었다.. 커서 가방에 꽉차고, 어깨아프고
2. 회사는 무조건 가까운곳으로
인지도 높은 회사인데 멀어서 고민하다 미래를 위해 왔는데..
출퇴근시간 너무 오버다 ㅎㅎㅎㅎ 삶이 힘들어져따
1. 바쁘게 살더라도 삼시세끼 잘 챙겨먹기! 밥 잘 안먹고다니면 몸 다망가지더라...
2. 조금씩이라도 저축하는 습관 들이기. 돈버는건 너무 힘든데 사라지는건 한순간이니ㅠㅠ
1. 운동을 습관화 해 조금이라도 좋으니 걷고 움직여
공부든 회사든 결국 체력이 바탕이 안되면 금방 지치고 힘들어
체력이 떨어지면 힘들어서 우울한 생각만 하게 돼
2. 현실적인 목표와 보상을 만들어
공부가 됐든 회사가 됐든 너무 추상적이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는 과정을 더욱 힘들고 복잡하게 만들어
결국 지키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포기하게 만들기도 해
1.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최대한 일찍 따놔라.
나이먹으면 공부도 힘들어지고 시간도 잘 안날테니.
2. 인간관계 관리 잘해라. 쳐낼 사람은 최대한 빠르게 쳐내야 나중에 인간관계로 고통 안 받는다.
주로 쳐낼 사람은 자기만 아는 사람, 친구를 종으로 보는 사람,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이 우선.
인간 쓰레기는 애초에 말도 섞지 말고.
대학생들.. 조금 귀찮고 놀고싶더라도 미리미리 봉사활동, 자격증 준비 등등 도움될만한거 다 해놔. 나와서 정말로 비교되고, 후회하게 되니까. 심지어 비참해질수도 있어.
봉사활동 시간 = 취업한선배들에게 물어보거나 대학생활하다보면 어지간히 문제있지않은이상 대충 알게된다
추천하는자격증 = 마찬가지로 학과생활하다보면 문제있는사람아닐경우 정말 자연스레 알게된다. 교수에게 상담하거나 OBOG에게 물어봐도 되고
워드 자격증 같은 건 일단 따놓는게 좋아. 요즘엔 거의 필수로 보니까. 그리고 전공 관련 자격증도 가지는게 좋겠지.
1. 외출시 선크림은 반드시 바를것. 화장을 하더라도 기초단계에 꼭 바를것. 파운데이션이나 비비의 자외선차단을 믿지 말자.
2. 나는 흡연자가 아니지만...담배는 몸에 해롭고 노안이 되게하니 권장하지 않는다. 티 안나보이지만 내가 봐온 흡연자중 90프로는 나이에 비해 훅 늙었다.
3. 공부든 무슨 활동이든 할 때는 최선을 다할것. 최소한 자소서 한 줄은 더 쓰고 면접에서 한마디라도 더 어필 가능하다.
거절 잘 못하는 애들, 만만하게 보이는 애들. 진짜 단호하게 말해야 해. 내가 그랬었는데, 아직도 쌍욕이라도 해줄걸 하고 후회 중. 못하겠으면 서서히라도 멀어져. 그런애들 관계 가볍게 여겨서 지 맘에 안들면 한순간 끊어버릴걸. 물론 성인이 되면 사회생활을...쓰읍...
타인에게 민폐거나 해가 되는짓만 아니라면 최선을 다하자.
비단 공부나 스펙쌓기나 사회에 도움되는 활동같은것만 말하는게 아니라
노는거든 정말 남들이 보기에 부질없는거든 뭐가되든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자
나중엔 못할수도 있어.
넷상에선 병먹금만 잘 해도 비교적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도저히 본인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마인드의 글을 봐도 그냥 무시하는게 답임.
고급 어그로들은 자칫 쟤는 뭘 몰라서 그런다. 너는 이러이러해서 틀린거야 라고 쏴주고싶은 마음을 자극하지만
99%는 알고도 그러거나 알려줘도 못알아처먹으니 괜한 감정소비를 하지 말자.
최상의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아무도 먹이를 주지 않고 자체소멸하게 만드는 것인데
오지라퍼들이 많은 곳에선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본인의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 무시한다 생각하고 무시하자.
이거 진짜 인정...
1. 사교 등 사회생활을 할 때의 모토는 절대 적을 만들지 않는 것.
2.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호의를 베풀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인간관계가 나쁜쪽으로 틀어지지 않게 주의하자.
3. 참을 인 세번이면 호구된다. 억지로 참지 말자.
어지간히 문제있는 뭐 그런 건 어떤 거야...?
1. 인간 관계 별 거 아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라.
나만 좋게 친하게 생각하면 뭐해. 남이 그럴지 어떻게 알아. 거리를 둬야 돼. 아무리 친밀하더라도 얇은 장벽이라도 둬. 물론 밀쳐내라는 소리는 아니야. 최소한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라는 거지.
2. 랑 비슷한데, 회사 뿐만 아니라 왔다갔다 해야하는(가령 학교라던가...)는 무조건 가까이다ㅜㅜㅜㅠ 통학 죽어라...
자기가 피해를 입었을때 그 피해가 제도적으로 대처 가능한지 최우선적으로 알아보기.
계획이 있다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기
누구에게도 내 뜻을 관철시기기, 설사 돈을 대주는 부모라도.
고등학교는 인문계고교라면 최대한 가까운곳으로 가게 만들기
일주일에 2번은 운동하기
우울해하지 말기
스마일 마스크 좀 착용하지 말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키작은게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야?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엽떡 한번 시키면 몇번 먹어?
13레스그냥 사진 마구 올리는 스레
148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3
2
12레스마카롱 10개
269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3
0
3레스학과 전공 체험
101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3
0
20레스해외러들아 한국에서 먹고싶은거/가고싶은곳 적고가자
293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3
1
2레스어린시절 이야기
49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6레스친구 문제 답변좀 친구있는 사람만 (급함)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10레스학교 내에서 천사님이 두명있다!
144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9레스잠실사는사람 날씨알려줄수잇어?
116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32레스인생에서 원하는 날로 돌아가서 그때부터 다시 살수 있다면
243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20레스진짜 주위에 답 없는 인간 하나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152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18레스대학에서 겪었던 약간 야한 이야기
395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16레스조리관련 대답해줄께!
131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2
0
2레스부산에 국제시장 근처에 맛집 추천해줘!
768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1
0
4레스쇄골있잖아
155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1
0
19레스» 후회하는거 조언 써주자
171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1
0
11레스'너'라고 부르는게 왜 싫은걸까?
476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1
0
18레스다들 어떤 선생님을 원해?
162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0
0
6레스알바천국같은앱에서 건전알바라면서
410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0
0
9레스방귀꼈어 어떡하지
255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0
0
24레스아씨 첫 월급 곧 받는데 주휴수당 안주는거 같아
2824 Hit
잡담
이름없음
18.05.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