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3 12:45:29 ID : Mpf9hgrta3y 1
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10/21 07:46:25 ID : xV89xSGtvBg 2
사람 존나 싫어해... 걍 주변에 인간이 있는게 싫음
이름없음 2025/02/03 22:12:46 ID : oE09z9hfcJX 2
하루종일 자캐망상함 10년된듯
이름없음 2024/02/06 22:42:31 ID : DBvu66qqmFa 1
사실 겁나 야한 거 꽤 봤음...ㅎㅎ...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오타쿠임...
2 이름없음 2018/05/13 12:48:46 ID : BArvDBxRva6 0
난 가족들이 귀찮아ㅋ..
3 이름없음 2018/05/13 12:51:50 ID : nAZfO5RDtfS 0
나는 나와 같은 성을 가진 사람과 연애하고 있어.. 내 애인의 집은 별 상관 없이 그냥 자기 자식의 애인 이구나 하는데.. 우리 집은 특히, 동성애자를 혐오스럽게 봐서 말을 못하겠어....
4 이름없음 2018/05/13 12:58:22 ID : BArvDBxRva6 0
순간 이성동성과 이름의 성을 혼동했어 미안ㅋ
5 이름없음 2018/05/13 15:04:56 ID : dvfU5albba6 0
나 외모때문에 따돌림 심하게 당해서 자퇴하고 자살시도까지 했어 그래서 부모님이 학교 안다니는동안 성형 엄청 시켜주시고 멀리 나 아는 사람 없는 다른 학교로 복학함.. 지금은 항상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불안해 사실대로 다 말하면 다시 버려지고 성형 괴물이라고 욕먹을까봐
6 이름없음 2018/05/13 16:35:57 ID : zhAqpfgrur8 0
딱히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 거랄까
7 이름없음 2018/05/13 18:38:44 ID : tcrattclhcE 0
나도 외모때문에 따돌림 심하게 당했는데 성형수술할 돈도 여유도 없고 애초에 부모님은 내탓만해서 가 부럽다같은것도 지인에게 말할수없는 비밀과 비슷하겠지?
8 이름없음 2018/05/13 22:37:48 ID : u3A7ze7upWi 0
난 퀴어야. 고어 페티시가 있어. 우울증이 있어. 주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믿을만한 사람이 없어.
9 이름없음 2018/05/14 00:17:41 ID : bwmoIGk5QtA 0
성적 지향보다 성 정체성 쪽 때문에 퀴어인데.. 친구가 TERF여서 말 못하겠어
10 이름없음 2018/05/14 00:26:41 ID : yMrxVhvzTV8 0
내 친구가 너무 싫어
11 이름없음 2018/05/14 00:27:10 ID : 6585O2lg0oF 0
어...난 아직도 이 나이를 먹고 코를 판다고 할라했는데...그런비밀이아니었구나...
12 이름없음 2018/05/14 00:31:06 ID : bwmoIGk5QtA 0
왜케 씁쓸해보이냐 ㄱㅊ 나도 아직까지 판다 심지어 검지손가락
13 이름없음 2018/05/14 00:55:28 ID : Clva5Xs05Pd 0
이제 너흴 가장 친한 친구라 생각하지 않아. 너에게 배신당했거든. 물론 너는 몰랐겠지. 사실 어떻게 모르는지 이해안가. 나를 혼자 뒀으면서.
14 이름없음 2018/05/14 00:57:08 ID : 2mldu4HwnBb 0
관계 갖는게 너무 좋아. 변태 같겠지만..
15 이름없음 2018/05/14 01:00:28 ID : O9zcHxBatvx 0
나 사실 ㅇㄷ 많이 본다. 밖에선 세상 시크하고 순수한 이미지이지만 그래도 여기서 털어놓고 간다.
16 이름없음 2018/05/14 01:06:02 ID : KY9umnvg7s5 0
잠시라도 혼자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
17 이름없음 2018/05/14 03:32:16 ID : TO5Pg6krdWi 0
원래 반말 쓰지만, 솔직히 그 친구에게 말하는거니까, 존대로 적을까. 우울증인 내 친구,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내 우울증의 증상이 줄어들었어요. 비록 한 번 도지면 굉장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으니까. 아닐 땐 나와 마음 잘 맞아서 신나게 웃고 떠들기도 하니까. 비록 당신이 없을 때, 집에선 매우 우울해지는 마음을 감추고 살지만, 당신과 대화할 수 있기에 괜찮은 거에요. 아직까지 자해를 해 본 적 없는거, 자살시도 해본 적 없는거, 다 당신 덕분이에요. 솔직히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기 부끄럽기도 하고, 그 친구는 나로 인해 괜찮지 않았다면 괜히 내가 미안한 심정이 들까봐 그냥 속으로만 풀고있네.
18 이름없음 2018/05/14 03:47:37 ID : JRwq0k02smJ 0
중고등학생 때 거의 은따였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버티면서 이 악물고 공부해서 해외대학으로 날랐어 내가 따돌림당했었는지 부모님도 모르고 지금 친구들도 몰라 잘못한 건 그애들이고 난 잘못 없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더라 가끔씩 왕따당하는 애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거라고 내뱉는 사람들 볼 때마다 한 대 쳐주고 싶다.
19 이름없음 2018/05/14 19:58:21 ID : 2qY9zhBs64Z 0
아 나는 사실 야겜이나 미연시 좋아한다고 적으러 왔는데 나머지 레스들이 너무 무거운 내용들이네...
20 이름없음 2018/05/14 20:28:58 ID : 6mMmNvCi9s9 0
사실 나는 엄청 씹십십십변태다 정상인은 상상도 못할 모럴 없는걸 좋아함 그런쪽 커뮤니티에서 놀기도함
21 이름없음 2018/05/14 21:05:40 ID : zWrxU0pO4E4 0
자해해 말할 생각도 없고 절대절대 아무도 알지 않았으면 좋겠어 줄일려고 노력 중이야 가장 마지막에 한 상처가 흉터로 남았는데 안 없어질까봐 걱정돼
22 이름없음 2018/05/14 21:21:19 ID : LcK0oMi3wso 0
나 편식 진짜 심하다 다른사람이랑 밥먹을땐 물 많아 마시면서 안씹고 다 넘기거든 다들 나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줄 알더라고 나 해산물은 다 못먹고 고기도 돼지고기 종류는 냄새나서 다 싫어 야채 종류도 반정도는 싫어해
23 이름없음 2018/05/14 21:33:46 ID : cHCmLdTSMrB 0
열심히 노력하는 척 하지만 난 세상에서 제일 나태하지 근데 요새는 그 노력하는 척도 하기가 귀찮다
24 이름없음 2018/05/22 07:50:09 ID : Vf9cpSE5Wlw 0
나 씹덕이야
25 이름없음 2018/05/22 10:32:04 ID : KZdDxRxyMlA 0
난 미쳤어. 난 내가 미쳤다고 생각 안하는데 세상이 날 미쳤다고 생각할거야. 아직까지 상상친구가 있고 내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서 그곳이 나만의 세계인듯이 모든 스토리를 짜고 그곳의 주연들 6명은 전부 나고 나 자신까지도 캐릭터화 되어서 내 세계 안에서 살고있어. 나는 주인공이 아니었고 날 알고있는 사람들은 그 주연 6명 뿐이야. 그리고 나는 둘로 나뉘어있어. 현실에서의 나랑 스토리 안에서의 나. 스토리 안에서의 내가 진짜 나야. 그걸 지켜주는건 내 상상친구. 근데 걘 날 싫어해. 그 주연 6명은 내가 죽였어. 다들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죽이고 지금의 내가 됐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것들을 남들한테 이해시키려고 하다가는 난 정신병원에 감금될거야.
26 이름없음 2018/05/22 10:52:02 ID : SK3WnU2MqmK 0
나 미연시 한다 그리고 나 어릴 때 왕따였어서 사회성도 존나 부족해 그리고 코도 판다 이건 뭐 윗 레스들 다 받았네
27 이름없음 2018/05/22 11:50:59 ID : IE02q5fhulf 0
자극중독에 빠져있고 자해를 해. 이래야 아직 살아있는 것 같다고 느끼거든. 그리고 다가오는 사람은 다 믿지 못해서 가면을 쓰고 대해. 친구랑도, 부모님이랑도. 진짜 내 모습은 아무도 모르겠지.
28 이름없음 2018/05/22 11:57:45 ID : lAZdxyNAktw 0
고딩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 40때쯤에 무차별 대량학살을 저지르려는 꿈이 있었다 물론 안잡히고 근데 지금은 그냥 소소히 마약만들어서 팔고 여러종류의 사기를 치면서 쉽게쉽게 사는게 꿈이야
29 이름없음 2018/05/22 12:02:41 ID : cmmlikmpXxV 0
나 사실 동성애자...
30 이름없음 2018/05/22 14:20:44 ID : Bvwk2nu7bCp 0
우울증 때문에 자해도 해보고 인생 개판으로 살아서 남들 다 가는 지거국 떨어진거 그리고 회사 다니면서 프로일러레로 활동중인거 사람들은 그냥 내가 프로그램 좀 다룰 줄 아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그걸로 먹고살고 있다.. 근데 캐릭터를 그리는 일이라 남들에게 절대 보여줄 수가 없어서 말도 못한다 그리고 다들 겉모습만 보고 얌전하고 귀엽고 동안이라고 멋대로 오해하지만 사실 엄청난 다혈질에 이상한 드립치는 것도 좋아해 본성 드러내면 무섭다거나 이상하다는 반응이여서 오해하고 있는 이미지로 연기하고 있다
31 이름없음 2018/05/22 15:03:25 ID : jfSE1hcE8lu 0
자위 너무 많이해
32 이름없음 2018/05/22 22:58:38 ID : 43TPeGsmHyN 0
경계성인격장애가있어
33 이름없음 2018/05/22 23:02:57 ID : U3RyIK59bil 0
학교선생이랑 연애 비슷한거 했었던것과 지금도 학교 선생 중 한사람 좋아한다는것 자해 했던거랑 우울증 있는거 환청과 환각도 있다는것 들은 절대 말 못해
34 이름없음 2018/05/22 23:11:45 ID : u5Ph9eMksi5 0
우울증에다가 유부남꼬시는중이다 나나쁜년이다
35 이름없음 2018/05/22 23:14:38 ID : IK0pPhfglCi 0
우리 아빠 얘기. 어젠가? 안녕하세요에서 스킨십 아빠 나왔잖아? 솔직히 보면서 우리 아빠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근데 난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살았어 여태.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거든. 아빠니까 뽀뽀를 요구할 수도 있는거구나, 엉덩이를 만질 수도 있구나. 샤워 같이하자던가, 아빠 젖 먹을래?라며 농담할 수 있구나. 가끔 원피스 같은 걸 입으면 섹시하다고 칭찬해 줄 때도 있었고, 20살 넘은 딸이 혼자자는 방에 노크도 없이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더위 많이 타서 옷 벗고 잘 때도 있는데 그것도 다 자는 새벽에) 여태까지 정상이라고 생각해 왔던게 정상이 아닐 수도 있구나 싶었어. 원래도 아빠 성격 주변에 얘기 잘 안 하는 편이었는데, 안녕하세요를 보고 나니까 뭐랄까 이런 아빠가 있다는 자체를 이야기하는 거에 더 꺼려진 것 같아.
36 이름없음 2018/05/22 23:24:19 ID : grvyK42IIGk 0
고등학생때 우울증때문에 학교 자퇴하고 가족 곁에서만 지내다가 이번에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 좋은 대학 인서울 했는데 그동안 너무 비사회적으로 있었는지 지금 대학 친구들이랑 지내는게 조금 힘들어.. 마치 내가 가면쓰고 친구들을 대하는 느낌? 아마 내 지인들은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모르겠지 어렸을적에는 자존감도 높았는데 점점커가면서 소심해지고 내성적이게 변해서 나도 이런 내자신이 너무 싫은데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고 힘들다..지금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랑 정말로 속마음을 털어내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족이랑 떨어져서 지내니까 너무 힘들기도 하고 그래.. 이럴꺼면 그냥 집에서 대학 다닐껄 그랬나봐..괜히 인서울 한다고 한거같기도하고, 내가 자퇴한거 부모님께 걱정 안시켜드리고 싶어서 인서울 하려고 노력한건데 이렇게 힘들줄이야!! 그래도 힘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역시 인간관계라는건 너무 어렵다 언젠가는 내가 솔직한 내자신으로 있게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두서없이 말해서 미안해 그래도 뭔가 이렇게 털어 놓고 싶었어.
37 이름없음 2018/05/23 00:26:20 ID : qkpPinVcHu5 0
가슴이 너무 크다는거..
38 이름없음 2018/05/23 00:46:30 ID : e3PfU5hyZfO 0
음.. 전여친 전남친 둘 다 갖고싶어. 감정적으로 걔들을 부리고다니고싶다. 나쁜사람이 되고싶다 그러고도 미움받지않고 피해받지않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싶다.
39 이름없음 2018/05/23 00:48:42 ID : oY4NtbjunBd 0
모든사람을 믿을수없어 다 못믿겠어 그리고 모든사람이 다 싫어 의심되고, 시끄러워
40 이름없음 2018/05/23 09:58:23 ID : SIK6rs4K6lz 0
사람 죽여보고싶다
41 이름없음 2018/05/23 10:57:53 ID : gpfatvzSK6n 0
외부용 인격 있따!
42 이름없음 2018/05/23 12:20:35 ID : mJSILgkmqY5 0
이중에서 가장 병신같은 소리로 들릴수도있겟지만 나는 돌과 애기한다. 강가에서 돌주운다음 내집에대려와서 깨끗하게 씻긴뒤 여러가지로 꾸며서 사람형상으로 만들고 우울할때 애기하고그럼.
43 이름없음 2018/05/23 12:49:36 ID : lAZdxyNAktw 0
ㅋㅋㅋㅋㅋㅋ 너무재밌다
44 이름없음 2018/05/23 13:10:00 ID : B9jy3WnO1eJ 0
담배를피우고 내 손에 담배를 지지는 페티시가 있어
45 이름없음 2018/05/23 13:17:17 ID : lBbDBthbA7t 0
사실 나 페미 별로 안좋아하고 성평등만 지지 하는데 요새는 저런말하면 욕먹어서 말안하고 있어,,
46 이름없음 2018/06/15 02:06:15 ID : MqmIGlfWrut 0
나는 사실 잘려고 누워서 잠에들기까지 요즘 인기아이돌이랑 그렇고그런 야한생각을 하지..... 하지만 난사실 대학교를 나오게되며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매우 많고... 무튼.. 더욱더 떠오르는 좋아하는 감정을가진 남자들이 있긴해. 길을 지나치며 금사빠이기도 자주 하고말이야.. 야한생각이 팬픽을보며 많이 떠올른것 같어. 난 왜이리 변태일까............ 그럴수록 옷은 꽤나 여성스러운걸 살려는 중이야.
47 이름없음 2018/06/15 07:16:06 ID : i09xXxV9h9g 0
친한 사이든 아니면 뭐 모르는 사이든 내 눈에 좀이라도 거슬리고 내 심기 건드리는 짓 하면 머리속으로 얘가 죽는 상상 하고 있음 예로들면 내가 죽이는 상상 할때도 있고 아니면 사고 크게 당해서 머리 터져서 걔가 죽어가는 상상 할때도 있고 다양함 근데 그러고 나서 얘한테 크게 악의 담아두진 않고 그냥 그 순간만 상상하고 끝이야 나중엔 얘가 나한테 뭐 했나..?까먹음 그리고 현실로 옮길 생각은 전혀 없음 상상 속에서 뭐든지 다 된다는게 좋을뿐이니
48 이름없음 2018/06/15 08:46:59 ID : 9juk2q3SK3P 0
게동 맨날 봐,,,
49 이름없음 2018/06/15 09:02:14 ID : woK3Wi66jbj 0
먹고 토하는 거
50 이름없음 2018/06/15 09:46:26 ID : B82rhxO2nxu 0
진짜 친한 친구 빼고 일반적인 지인들은 공감 해주는 것처럼 대답해주고 하는데 실제론 1도 관심없음. 다치고 말고 내 알 바가 아님. 근데 나 되게 착한 줄 앎..
51 이름없음 2018/06/16 17:00:52 ID : Hwk2pQpPdBd 0
여러명의 애인을 두고 싶어.. 얘도 좋고 쟤도 좋은걸?
52 이름없음 2018/06/16 18:48:52 ID : wJU3O9zgo1C 0
나 바이인거
53 이름없음 2018/06/16 18:53:48 ID : KZdDxRxyMlA 0
난 워낙 밖에서 이렇게 자라야한다! 하고 강압을 많이 받아서 사소한것들도 다 비밀인데 그중에서도 제일 큰건 온라인 친구들 사귀는게 너무 좋아. 얼굴공개도 서로 다 했고 오히려 실친들보다 더 좋아. 실친들처럼 얄팍한 관계도 아니고.
54 이름없음 2018/06/16 18:58:39 ID : zcK5gmJSNun 0
나 두번째 혹은 세번째 생인것 같다
55 이름없음 2018/06/16 19:41:46 ID : 88krcJU45aq 0
나 퀴어인거
56 이름없음 2018/06/16 20:25:10 ID : dXz82pTWjcs 0
헛깨비를 엄청나게 자주 봐 사람 얼굴이나 실루엣 고양이 그림자 이런거
57 이름없음 2018/06/16 21:36:08 ID : rxU7uk2rasn 0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렇게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제가 선생님이 그렇게 반대하시는 성소수자입니다
58 이름없음 2018/06/16 22:40:27 ID : ak1irxSGrdS 0
분위기가.... 생각보다 무겁군....
59 이름없음 2018/08/23 10:54:36 ID : V9eNzcNteMo 0
난 가족도 친구도 겉으로만 사귀는 사람들이고 가족에겐 언어폭력, 학창시절엔 왕따를 너무 당해서 잠들 때마다 숨이 막혀. 아무도 못 믿는 삶이 너무 비참해. 친구 중에는 좋은 사람도 있는데 내가 겁쟁이라 죽을 때까지 경계할 거야. 정말 비참해.
60 이름없음 2018/08/23 12:42:29 ID : Wrtii79cmsq 0
나 퀴어야. 양성애자.
61 이름없음 2018/08/23 13:05:59 ID : 3SE7dXzfak9 0
퀴어, 우울증,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 후에 사회성이 바닥쳐서 사실 지금도 사람을 어떻게 사귀는지 잘 모르겠어, 피해망상 과대망상 대인기피 시선 공포, 무덤덤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유리멘탈, 강박증.
62 이름없음 2018/08/23 13:06:58 ID : u7dVgo6nU7v 0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피곤해. 속으론 안웃고있는데 웃는척하기 힘들어. 그냥 내 세상에서 살고싶어
63 이름없음 2018/08/23 14:21:25 ID : DBBz9irwMrt 0
코를 자주 파
64 이름없음 2018/08/23 14:52:06 ID : hzfdVglyFg0 0
밖에도 안 나가고 친구 하나 없는 히키코모리 찐따 새끼인거 죽어도 말 못해
65 이름없음 2018/08/23 15:29:42 ID : O03vhdPfU0q 0
모두 다 귀찮아
66 이름없음 2018/08/23 15:32:36 ID : TO1fPbjtcnw 0
난 사실 엄청난 변태고....BL너무 사랑한다....내 가장친한친구도모르는 나의 비밀
67 이름없음 2018/08/23 16:15:23 ID : 8i04K0oGre4 0
집에서는 팬티만 입고 다닌다
68 이름없음 2018/08/23 16:18:28 ID : VhxVcE9xSE8 0
짝사랑하는남자가 3~4명 정도
69 이름없음 2018/08/23 16:23:33 ID : jwHBbA2Ntbi 0
부모님없으면 죽고싶어 이세상에 살아있고 싶지않아 그리고 우울증도 있는거 같아 아무도 모르겠지 내가 이런생각하는거 밖에선 활발하고 밝기만 하니까
70 이름없음 2018/08/23 18:01:06 ID : VcLaq5cMnQk 0
담배펴
71 이름없음 2018/08/23 18:02:07 ID : u06Y03Bhzf9 0
나 사람 싫어 맞아 지인 친구들도 싹다 싫어
72 이름없음 2018/08/23 18:23:34 ID : 7vu3Bfgo3O8 0
난 모태 통일교인이라서 부모님들한테 연애 금지를 세뇌받아왔어. 그래서 내 주변에도 나 연애하는 걸 본 적이 없다? 근데 타지역으로 떠나고 몰래 연애중이야
73 이름없음 2018/08/23 18:26:34 ID : 0lhdXy7vDAo 0
후장자위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74 이름없음 2018/08/23 18:34:36 ID : i3xveGrhwK0 0
코 파먹는건 좀 오반가...?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해 나 진짜 더러운거같다
75 이름없음 2018/08/23 20:46:43 ID : O8i64ZeK6jc 0
나 담배안피고 싫어하는척하지만 담배냄새 좋아해 미성년자지만 술냄새도 좋더라 그리고 사람들 사귀고 관계맺는거 귀찮아 너를 좋아하지만 너랑 말하는것도 사실 귀찮아 다 나중에 필요하니까 그냥 그렇게 하는거지ㅎ 내가 느긋하고 여유있어보이는 이유는 언제든 죽을 경우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항상 내가 어디에서 어떻게 잘못해서 죽는걸 생각하고 있으니까 언제든 죽으면 끝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니까~~ 항상 마음이 편해ㅎㅎ
76 이름없음 2018/09/10 11:32:00 ID : Y8kre2Fjtdz 0
나도. 항상 웃고 착한척 해서 남들은 나 되게 낙천적이고 낯가림 없는 사람인 줄 아는데... 사실 사람 진짜 싫어해. 지인 친구 뿐 아니라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도 싫어.. 혼자 있는게 가장 안정돼.. 사실 친구들 수준 다 낮아보이고 단점만 보여.
77 이름없음 2018/09/10 11:41:10 ID : lii2rdO5Rvh 0
자위할때 내 절친한 동성친구를 생각하면서 자위해..나한테 흥분한 그 얼굴을 매일매일 상상해
78 이름없음 2018/09/10 11:45:26 ID : ak8oY5TQq3V 0
평소에 대학교에서 대학친구, 지인들이랑 놀 때는 여기저기 많이 불려다니고 좋은 여자친구도 있고 꽤 잘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야. 중딩 때부터 가볍게 접해왔는데 지금까지 못버리는 중. 고등학교를 중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게되서 그때부터 이미지 체인지 성공했어. 심지어 고딩 때 몰래 뒤에서 서로 덕밍아웃해서 친해진 여자애한테 이끌려서 코스프레도 몇번 하러 다님. 혹시나 나중에 걸렸을 때 지인들, 친구들 반응. 특히 여친반응이 너무 걱정된다. 진짜 완전 깰거 같은데... 역시 여친한테는 슬쩍 말해두는 게 좋을까. 좋은 애라서 이해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평소에 그런거랑 완전 떨어져있다는 이미지라서 어떨 지 모르겠다...
79 이름없음 2018/09/10 12:10:20 ID : zbyHCqi02qY 0
나는 겉모습은 여잔데 속은 남자야
80 이름없음 2018/09/10 12:22:45 ID : rulhf9hhwE2 0
난사실벌레를키우고 그걸맛있게먹는다
81 이름없음 2018/09/10 12:30:48 ID : 8i04K0oGre4 0
나 별로 금수저 아니야...
82 이름없음 2018/09/10 12:59:48 ID : fPgZh9jyZcn 0
난 친구가 싫어
83 이름없음 2018/09/10 13:09:25 ID : i4Fdu03CpdS 0
사실 내성적인 성격 아닌데 발음 때문에 성격 내성적이 되버렷다... 그리고 나도 성욕 ㅈㄴ 강해.. 애들이 야한 이야기 하면 그런거 몰라요^^호호 이 ㅈㄹ 하는데 사실 다 앎..
84 이름없음 2018/09/10 13:50:45 ID : inQrgjdB84K 0
아빠가 싫어
85 이름없음 2018/09/10 15:46:33 ID : rbCrxXteMmJ 0
내가 얌전해 보이지, 무슨 생각 하고 사는 지 니네가 몰라서 그래 나 자캐 고문하는 상상이나 죽이는 상상 진짜 많이 한다. 학대물과 불행포르노 좋아함..쏘리.....
86 이름없음 2018/09/10 16:23:05 ID : 2re6mK1wpPi 0
내가 태어난게 평범한 엄마아빠 사이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엄마 강간하고 엄마 가출했는데 나 임신하셔서 나 태어난거 내가 진짜 개역겨우셨을텐데 아무말 안하고 정말 감사하고 남부족할것 없이 키우심.
87 이름없음 2018/09/10 16:57:48 ID : eK2HCrwE3xD 0
자해하고 겁나 게으르고 사람 겁나 무서워하고 주변인이 인싸짓하면 무섭고 나 없이 사람들이 행복하게 놀면 별로고 고어 좋아하고 취향이 s고 귀여운거는 어떻게든 터뜨리거나 깔아뭉개고 싶어.맘에 안들어.
88 이름없음 2018/09/10 17:04:34 ID : y59ilCp9jzh 0
나 사실 너희보다 어려!!! 내가 동생이야!!!
89 이름없음 2018/09/10 17:05:46 ID : eK2HCrwE3xD 0
인데 하나 더 추가. 나 페미인데 남혐 안하고 한남이란 단어 싫어함.의무적으로 페미하라고 하는 사람 혐오스러움.근데 진심으로 성평등 지지하는 사람 보면 멋있고 반해버림.그에 반해 말로만 자기는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사람 같은 취급 받으면 토할 것 같아
90 이름없음 2018/09/10 21:46:34 ID : TO02k3zQr82 0
자해해
91 이름없음 2018/09/10 21:53:26 ID : jwGre2JXBtf 0
우울증 있고, 자해도 했었고 흉터도 아직 하얗게 남아 있어. 그리고 난 동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야. 그리고 난 같은 성별을 가진 여자애랑 사귄 경험이 있어. 난 사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조금씩의 호감이 있는데 가끔 그 사람도 날 좋아한다는 멍청한 착각도 했어. 그리고 지금은 반에서 겉돌고 있는데 친하던 친구 1명 때문에 3명 정도랑 멀어졌어. 정신병원도 다녔고 약물처방도 받았어. 사실 이제는 익명으로 이러는 게 아니면 말은 현실에서 이제 꺼내기도 힘들어하는 멍청이에다가 겁쟁이야. 게다가 난 사람에게 사랑은 가지지만 성적으로 관계를 맺는 행동에 매우 혐오를 느껴. 뽀뽀나 포옹이나 그런 건 괜찮지만 정말로 그 이상은 혐오를 느끼고 징그러워. 내가 태어났다는 사실도 거부하고 싶을 정도로.
92 이름없음 2018/09/10 21:53:27 ID : a5XBy2LbCja 0
나 사실 강한척하지만 눈물도 많고 마음도 여리고 질투도 많이하고 그래 그러고 어렸을적에 나는 애정결핍도 왔었고 어렸을때 동생을 꼬집고 울려서 헐머니 할아버지 엄마가 모두 날 미워했었어 왜 자꾸 하나뿐인 남동생 울리냐고 그래서 그때부터 언니들은 언니들끼리 놀고 엄마는 덩생 돌보고 아빠는 일해서 나 항상 혼자 여서 강아지 끌어안고 밖에서 울었었어 그러고 나서부터는 집 가족들에게 웃기려고, 관심받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난 어느순간 분위기 메이커가 됬었고 난 안웃으면 어디 아프거나 이상한 애가 되어있었어 나 아직도 진짜 힘들어 전에 나보고 그 가면 좀 벗으라한 남자애가 이있었어 진짜 고맙더라 그애는 지금 인기도 많고 잘생겼는데 여자친구도 있더라 너도 알거야 걔가 누군지 나 걔 좋아했었어 남자애들이 장난 이랍시고 하는거 다 받아주다가 이제 한계에 치른것같아
93 이름없음 2018/09/10 22:00:14 ID : eNy0q6i9xO2 0
ㅇㄷ봄, 공부는 벼락치기이고, 내가 뭘하는지도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왜 사는지, 난 왜 뇌가 있고하는지, 왜 전자기기 중독인지. 말은 지지리 않듣는지. 왜 가족이랑. 어른들이 이야기하면 왜 예민한지, 내 자신이싫고 아무것도 하지싫고, 왜 죽고싶은지, 우울증은 왜 또 걸렸는지. 자해가 왜 즐거운지, 내 자신이 앞으로 살수있는가, 애정결핍이 있고, 브리더 러브팜. 난 왜 이야기를 않하는지, 왜 내 가슴이 허한지...철학은 금방 포기할꺼면서 공부는 왜하는지..지인에게 이런 것들은 이야기할수없잖아?
94 이름없음 2018/09/10 22:06:19 ID : vhbvipaq2IF 0
조금만 싫은 소리나 짜증 나는 소리 들으면 겉으로는 초연하게 대처하지만 머리속에서는 이미 그 사람의 사지를 찢고 전기톱으로 죽이고 갈아버림. 물론 부모님이라고 제외 아님.
95 이름없음 2018/09/10 22:53:36 ID : E5V9g2Gtvvg 0
살고싶지 않아 부모님만 안계셨으면 좋은 부모님이 아니였더라면 바로 죽었을텐데 이세상에 없었을텐데 괴로워 힘들어 죽고싶어 아무것도 하기싫어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게 미치도록 싫어 끔찍해 자해하고싶어 자살하고싶어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으면 좋겠어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싶어 다들 내가 밝은 줄 알지만 난 이렇게 어두운데 힘들어
96 이름없음 2018/09/11 00:24:33 ID : vvfSE7hy0lj 0
사실 1일 1야동 1+@번 딸친다
97 이름없음 2018/09/11 01:58:46 ID : 7BunzPck04H 0
내 취향 좀 많이 특이함... 그렇다고 이상 성애는 아닌데 잔인하고 피 튀기는 그런 거 좋아하고 길 가다가도 발 헛디뎌서 머리 깨져서 죽거나 어디서 날라온 화살 같은 거에 죽는, 갖가지 방법으로 사망하는 상상 많이 하고.. 뭐 그런 고어한 거 좋아함. 그래서 관련 게임 실황 보기도 해. 뿐만 아니라 남들 수술하는 영상/과학 수사물에 나오는 살해현장 보고 징그러워하기는 커녕 오히려 예쁘다면서 좋아했었어. 지금도 마찬가지. 그리고 기독교인이지만 동성애자들 배척하고 그런 건 없음. 그냥 사회의 한 일원이고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강압적으로 나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중임.
98 이름없음 2018/09/11 02:26:12 ID : U2GlbdvdyHy 0
친구들은 내가 얌전히 캐릭터랑 작품만 덕질하는줄 알겠지만 사실 진성 드림러라 내 대타캐(드림주)랑 뇌내망상으로 오지게 엮어대고 이미 역하렘제국 몇개 건설해부림;;; 연예인도 파는데 그래서 이나이먹고 빙의글보잖아~~! 으악 알려지면 난 아마 수치사할거야.,.
99 이름없음 2018/09/11 02:30:57 ID : 46lxwsnPbjy 0
스레딕 하는거?
100 이름없음 2018/09/11 02:33:16 ID : rbCrxXteMmJ 0
나 가리는 거 없는 잡식 취향이라 사람들이 취존 못해주겠다고 하는 근친이나 ㅌㄷㅂㅇ나 그런 거 좋아해
101 이름없음 2018/09/11 02:36:03 ID : 2re6mK1wpPi 0
나랑 오빠는 쌍둥인데, 우리가 태어난게 할아버지가 엄마 강간해서 태어난거. 엄마도 숨기는 것 없이 우리한테 다 말해주셨고 우리를 한번쯤 원망할법만도 하셨는데 군말없이 우리 잘키워주심. 엄마가 악바리로 일하셔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회사에사 부장으로 일하고 계심.혼인은 절대로 안할거고 이유가 우리한테 똑같은 일 겪고 싶게 하지 않아서래. 우리 엄마는 입양아셨는데 그걸 할아버지가 강간한거. 애초에 할아버지라 부르기도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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