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3 12:45:29 ID : Mpf9hgrta3y 1
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10/21 07:46:25 ID : xV89xSGtvBg 2
사람 존나 싫어해... 걍 주변에 인간이 있는게 싫음
이름없음 2025/02/03 22:12:46 ID : oE09z9hfcJX 2
하루종일 자캐망상함 10년된듯
이름없음 2024/02/06 22:42:31 ID : DBvu66qqmFa 1
사실 겁나 야한 거 꽤 봤음...ㅎㅎ...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오타쿠임...
402 이름없음 2020/04/13 11:30:27 ID : e2Nze41A6i2 0
아이돌이 꿈이야 어차피 평생 이뤄지짇 않겠지만 그래서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신인 아무 대가없이 서포트 해줘보고 싶어..
403 이름없음 2020/04/13 11:42:04 ID : U6kleHzTQrg 0
나 사실 소시오패스야. 얀데레 같은 건 아니야. 근데 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하더라. 남의 감정에 도저히 공감이 안 돼. 지금껏 종종 해 왔던 선행도 전부 기계적으로 한 거지,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야. 남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
404 이름없음 2020/04/13 11:47:47 ID : xRu3vg6pcLc 0
나 1살 때 엄마 돌아가셨는데 가족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엄마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아빠가 살짝 깡패였나 봐 그래서 덩치 큰 사람 불러서 엄마 시신을 가족들이 못보게했대) 아빠라는 사람이 죽인 거 같아.아무도 나한테 자세히 얘기는 안 해줬는데 조금씩 듣다보면서 생각한 거임.. 아빠랑은 어릴 때 손절하고 외갓집에서 크는 중이야.
405 이름없음 2020/04/13 12:02:44 ID : uq3TSGnwtuo 0
나 옛날에 존나 멍청했어 개멍청했어서 나도 나 혐오해 지금은 그냥 눈치를 배운거지 존나 멍청했단다 얘들아 속았으면 미안해 나 진짜 존나 멍청하니까 기대하지 마 곤란한 상황에 부르지도 말아줘 나 사실 쫄려 글고 나 혼자 있는 거 미친듯이 좋아해 가끔 외로울 수 있겠지만 연락 오면 그 애는 좋은데 사실 말하는 게 귀찮아 집에 누구 있는거 엄청 싫어해 혼자 있을 때 외롭겠다 하지만 기분 째지고 어디 갈 때도 따라오면 그냥 있었음 한 마음이 커 사실 혼자 가고 싶어 연락 하라고 말하는것도 많이 귀찮고 커플 볼 때 외롭다고 하는것도 분위기 타서 하는거야 길가에 아무도 없으면 기분 째져 혼자 있을 때 이상하게 보는 사람 있으면 역으로 내가 그 사람이 이해 안 가 내 눈엔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이 보여
406 이름없음 2020/04/13 12:04:25 ID : wlcmpWjjy1A 0
나는 니네 믿지도 않고 못됐으니가 나한테 의지하지마 그리고 나 이관데 사실 글쓰는게 더 좋아
407 이름없음 2020/04/13 12:21:39 ID : Ci03Ds2lcoH 0
나는 하늘을 날아
408 이름없음 2020/04/13 12:27:05 ID : vCjctvyE60k 0
미안.. 나는 생각보다 모순적이야.. 정말 혐오스럽다 볼 거 못 볼 거 전부다 봤고 전부다 좋아하지만 전부다 싫어해. 너는 이런 나를 절대 이해 못 할 거야. 그래서 아직도 너 앞에서 연기하고 있는 거겠지.. 정말 고마웠어 그때 나를 구해줘서.
409 이름없음 2020/04/13 12:29:01 ID : 4GnDBy3TU6m 0
삶에 희망이 없다
410 이름없음 2020/04/13 12:55:29 ID : knu1biqo3U7 0
뭐야 새야?
411 이름없음 2020/04/13 13:00:28 ID : yMjbfO60mk8 0
헐..부럽다 난 순간이동밖에 못하는데ㅠㅠ
412 이름없음 2020/04/13 13:02:38 ID : kk9upTO67ta 0
잠 들때마다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자.
413 이름없음 2020/04/13 14:02:05 ID : 2MnQk60k3vd 0
여우짓 잘함 앗 그렇다고 임자 있는 남자 홀려서 데려간다는 말은 아님 조금 순수할때는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그냥 매력도 있고 약간 남자 홀리는 끼(?)가 있어서 남자들이 그냥 넘어왔는데 조금 성숙(ㅎㅎ)해진 뒤로는 일부러 여우짓을 조금 함!! 그렇다고 여자애들이랑 사이 안좋고 그런것도 아님 여자애들이랑 다 친행
414 이름없음 2020/04/13 14:08:09 ID : fO4NBwMpdTO 0
뒷담.. 나도 고쳐야하는데 내 주변에 젤 가까운 친구들을 한번이상은 다 까봤어 물론 막 아 저 미친;; 이런식으로 깐 친구는 이미 멀리했고 난 뒷담할때 보통은 그 행동 자체를 까지 사람은 안까긴해 요즘 그것도 멈추는 중이고ㅜ 미안해 얘들아
415 이름없음 2020/04/13 14:10:39 ID : fO4NBwMpdTO 0
내가 외모가 좀 예쁜편인걸 알고 있다는거. 칭찬하면 맨날 아니라고 하지만 난 알고 있지 핫핫 또 나보다 더 예쁜 친구랑 얘기 하다가 예전엔 속으로 열등감도 되게 많이 느꼈어.. 미안해 넌 그냥 진짜 예버 근데 솔직히 내 남친한텐 소개 안 시켜주고 싶음ㅜ 나 ㄹㅇ 부정적이고 작은 행동에도 미래 걱정 의심 많아서 혹시 바람나거나 그렇ㅈ 않아도 남친이 속에 담아두면 진짜 나는 남친보다 그 친굴 원망할덧같음
416 이름없음 2020/04/13 14:14:43 ID : jwE9Aja6Y09 0
나 발톱뜯음
417 이름없음 2020/04/13 14:15:43 ID : xWo6mIK1Be4 0
나 10살차이나는 교회쌤 좋아한다 어쩔래 내가 그 전에 좋아하는 사람 군대가서 접었음 여친도 있잖아 짜증나네 그래서 맨날 교회쌤 연락기다린다고 코로나땜에 교회못가서 얼마나 슬펐는줄 아니? 진짜 짜증나 누구한테도 못 말하겠고 이게 모야
418 이름없음 2020/04/13 14:34:41 ID : js4Mi3ClzPd 0
난 개변태까지는아닌것같고 흠 관심이 아주많다고만 쳐두자..
419 이름없음 2020/04/13 15:06:35 ID : dA41va3Bbu8 0
친구들한테는 말 했는데 지인한테는 못 한거 나 여자 좋아해
420 이름없음 2020/04/13 15:12:17 ID : dTWja8p862H 0
여자인데 남자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는지 몰라 뭐 친한 남자사람 있어봤자 걍 친구정도고 그런 케이스도 별로 없고 남자라는거 자체가 다른 종 느낌이랄까. 난 다른 종한텐 안 끌렼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닌것같아
421 이름없음 2020/04/13 15:14:14 ID : vveHBgrwL81 0
나 사실 취향이 반사회적인데 고칠 생각 조금도 없음
422 이름없음 2020/04/29 03:55:27 ID : rfcGslyJTPb 0
ㄱㅅ
423 이름없음 2020/04/29 03:59:14 ID : LhwE3Be6lxw 0
사람들 만나는거 제일 실고 말하는것도 진짜 싫고 연락하는것도 너무 싫어 근데 사회가 그렇게 살지 못하게두네
424 이름없음 2020/04/29 04:18:57 ID : yE8oY5RvjwE 0
소시오패스 멘사 자해 강박증 단어만 나열하니까 무슨 반휘혈같네...
425 이름없음 2020/04/29 04:19:32 ID : 9vBcHu4NwMl 0
사실 나 안순수해 너희보다 그런쪽으로 지식 많고....
426 이름없음 2020/04/29 06:03:22 ID : 82k8mLdRyK5 0
나 여자 좋아해 남자도 좋아하는데 여자가 더 좋아
427 이름없음 2020/04/29 08:16:39 ID : rfcGslyJTPb 0
나 사실 양성애자인거같아 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0/04/30 02:40:54 ID : QoE09zf9g1w 0
우리 아빠 공장에서 일하심 그것도 진짜 차고라고 해도 믿을만쿰 작은 공장.. 자식으로서 진짜 못할말이지만 솔직히 난 아빠에게 미안하면서도 부끄러워 어디서 아빠 직업 물어보면 무조건 회사원이라고 말함
429 이름없음 2020/04/30 02:44:37 ID : yMjbfO60mk8 0
난 동성애자가 정말 싫어 사실 이성애자도 싫어 내가 무성애자인데 난 나랑 다른 성적취향 가진 사람을 도저히 못봐주겠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고 키스하고 성관계를 가지는거 이해할 수 없고 오글거리고 기분나빠 특히나 같은 성별끼리 그러는건 정말 못보겠음
430 이름없음 2020/04/30 03:38:14 ID : E7gkq0oNvzT 0
난 사실 어릴적에 성 관련되어서 문제가 있었어....
431 이름없음 2020/04/30 03:53:05 ID : byE9usksjdx 0
3년전에 봉사활동 끝나고 길잃엇을때 돌아다녓던곳 아무리생각해도 2007년이엇어.. 근데 아무도 안믿을거고 미친놈 취급할거같아..
432 이름없음 2020/04/30 03:54:08 ID : fbCp82qZdCn 0
나 동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고 아직 전여친 못 잊었었어
433 이름없음 2020/04/30 04:04:17 ID : 9zdXAqjimGp 0
헐 나도.. 자기전에 맨날 망상질하면서 놀아.. 나 사실 여자 아닌거, 여자좋아하는거. 이건 뭐 나중에 누군가한테 말할 수도 있고..? 그리고 야한거 비윤리적인거 고어물 좋아하는거.. 우리반 남자애들 야한거 이야기하는거 들으면 좀.. 우스워 너무 단순하고 수위낮아서.. 아 그리고.. 이건 고쳐야하는데 사람한테 좀 집착하는 게 있어.. 친한 친구 SNS계정 캐내려고도 한 적도 있고, SNS친구중에 한 명이 나한테 고맙다고 한 글이나 장난으로 막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런 글 다 보관함에 저장해놔. 나한테 고민상담하던 친구가 나한테만 의지하고 걔한테 나밖에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 근데 다행히 내가 귀차니즘도 심하고 게을러서 걔한테 뭔 짓은 하지는 않았어..
434 이름없음 2020/04/30 05:30:17 ID : vzTRCnRBgru 0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 명이랑 연 끊고 싶음 애 성격이 지랄맞아서 뭔 말만 하면 지 잘못 아니라고 나한테 화내니까 피곤해 그냥 상대 안 하는 중임 전화 안 받고 따로 안 만나는 거 사실 바빠서가 아니라 싫어서임 내가 얘랑 싸우고 연끊다간 친구들 모임 자체가 깨질 수도 있어서 참고 살아 극단적으로는 모임 친구들 다 손절할까까지 생각함 그만큼 싫어 생일선물 줄 때는 어차피 언젠가 연 끊을 건데 돈 아깝단 생각 들어
435 이름없음 2020/04/30 05:36:55 ID : Ve3Ph9inO5U 0
와 ㅁㅊ 동지를 찾았다
436 이름없음 2020/04/30 06:41:20 ID : hgo6rzbxCji 0
난 거의 강박증 같이 불안해 해. 강박증이라고 하기에도 뭐한게... 내가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 근데 이 행복이 깨질지도 모르니까 너무 불안해.
437 이름없음 2020/04/30 07:06:03 ID : Ci2mpSNuttg 0
어릴때 살던 집에서 코딱지 파서 벽에 붙였는데 그 자리에 바퀴벌레 10마리가 모여든 광경을 봄
438 이름없음 2020/04/30 07:15:58 ID : 3Wo43Xs5O5Q 0
나 양성애자야
439 이름없음 2020/04/30 07:24:33 ID : g0sphunB9ij 0
남자 꼬시는 거 잘함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은데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매력 있어서 조금 친해지다 보면 다 넘어오더라
440 이름없음 2020/04/30 08:47:59 ID : zfgnVhy0r82 0
초등학교 2학년부터였나? 한 1년 안되게 과외 선생한테 성폭행 당한거 아직도 성인남성이랑 밀폐된 공간에 둘만 있거나 걔가 쓰던 향수 냄새만 맡으면 아직도 무서움..한심ㅋㅋㅋ 또 배우가 꿈이라는거?
441 이름없음 2020/06/26 20:47:59 ID : eZa7cHva8rB 0
난 예전에 학교에서 2학년 선배들한테 언어폭력 당했어. 그리고 나 덕후이고 코스프레해보고 싶어.
442 이름없음 2020/06/26 20:55:34 ID : JO5VdWlDtcn 0
나 사실 일코해 가족들은 몰라 아니 씹덕들때문에 그냥 덕들 이미지 ㅈ같이 되는거 너무 싫다ㅠㅠㅠㅜ 잘생기던가 예쁘던가 제발 한개만 해줘ㅠㅠㅠㅠ
443 이름없음 2020/06/26 20:57:44 ID : zeZfPctzhBw 0
나 겁나 변태임
444 이름없음 2020/06/26 21:03:14 ID : qi9uq3O2rf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45 이름없음 2022/09/18 12:50:35 ID : fPbjtg7unvg 0
난 여자인데 FTM 트렌스젠더가 좋아. 비수술도 상관없고. 아니 그냥 남자 같은 여자가 좋아. 그리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남자가 싫은 건 아니야. 그런데 FTM들이 더 좋아. 머리도 자르고 압박 브라도 사고 싶은데 가족들 눈치 보여서 고민 중이야. 집 분위기가 좀 그렇거든. 흔히 말하는 러버인 걸까.
446 이름없음 2022/09/18 14:26:24 ID : eNxWqjeJSLb 0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있고 자해해서 손목 다 십창났어
447 이름없음 2022/09/18 14:40:55 ID : 2FjyZirwGlj 0
스크레스 받아서 또 삭발했어
448 이름없음 2022/09/18 17:28:14 ID : PfWqklg6mIM 0
숨쉴때마다 자퇴생각함
449 이름없음 2022/09/18 17:45:45 ID : k3CpfcLaslw 0
가족끼리만 아는 건데 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있음. 고지능 자폐라 별로 티는 안 나서... 모두에게 감추고 사는데 힘들어
450 이름없음 2022/09/18 18:36:00 ID : bg6mNBwINBv 0
부모님 등골 빼먹는 등골 브레이커임… 반성은 하는데 못고치는 중
451 이름없음 2022/09/18 18:45:00 ID : hwHu8mE4Mlx 0
사는게 힘들어서 꽤 자주 내가 죽는 상상해 물론 상상만
452 이름없음 2022/09/18 19:25:33 ID : TTPcrfhy3Xs 0
효율떨어지는 사람 극혐해 왜? 라는 생각밖에 안듬 존나 멍청하고 머리비어보임
453 이름없음 2022/09/18 19:27:42 ID : 1CjdDs67xTU 0
종이 먹었었어
454 이름없음 2022/09/18 20:29:44 ID : A6rwKY2rak5 0
20살 차이 나는 연상 좋아함
455 이름없음 2022/09/18 20:35:07 ID : zgpfcGoJU3P 0
친구들은 모르는거.. 올해가 가면 나를 영영 못 본다는 걸 모르는데 다들 바빠서 시간이 안 난다더라고 취업이니 회사니 바쁜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야속할 때가 있어... 이젠 진짜 못 보는데... 볼 날은 얼마 남지않았는데...
456 이름없음 2022/09/18 21:33:09 ID : IMjg1zU43SE 0
음지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서 덕질도 해보고 하드한 것(눈도 많이 버렸지만 호기심 때문에)도 많이 보고 웬만한 취향같은 건 좀 아는 편. 19금 망상도 함. 이상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 그리고 사실 씹덕인데 일코함. 2D를 좋아해서 그런가? 짝사랑은 해봤는데 실제로 연애하고 스킨쉽하는 건 그다지 하고싶지 않고 이왕이면 2D속 환상으로 남기고 싶어. 가족은 이왕이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어. 가정폭력같은 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서로 사랑하는 것도 싫고 가족만이 내 편이라는 말도 싫어. 그냥 가족들이 귀찮게느껴져. 비밀이 하도 많지만... 여기서 써본다
457 이름없음 2022/09/18 21:36:45 ID : bClDvCjfV9a 0
나 양성애자인 듯 그리고 학교에서 짜증나는 애들 볼 때마다 때려 죽이는 상상해 학교에서 야한 생각도 존나 많이 해 자해도 하고 조금 우울한 거 같아
458 이름없음 2022/09/18 22:05:35 ID : qlu9s1ctxPh 0
나 무려 마이쮸 두 개 씩 왕창 입에 집어넣는, 사치스럽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야.
459 이름없음 2022/09/18 22:09:58 ID : GmleNyZdu9x 0
? 이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내 마음이 요깃네? 물론 바다건너 영국사람이긴 하지만 30살 연상 좋아함
460 이름없음 2022/09/18 22:10:53 ID : 3Pjy42IHA3V 0
먹토해
461 이름없음 2022/09/18 22:39:42 ID : yKY4HA2Hu4E 0
나는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 내가 심적으로 힘드니까 다른 사람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아주 화가나고, 그냥 다 몰살시키고 싶단 생각을 해. 스트레스 때문에 폭력성이 늘어난 것 같아. 그래서 다 깨부수는 스트레스 해소방 같은 데 놀러갈까 생각중인데... 그것도 친구랑 가면 내가 너무 과하게 행동할까봐 혼자가야할 것 같아. 복싱을 배울까.
462 이름없음 2022/09/18 22:56:21 ID : eMpbvipe0qZ 0
내가 이미지 관리를 조지게 해서 그렇지 하나도 순수하지 않음... 욕망의 항아리 수준인데 아무도 몰라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22/09/19 00:12:22 ID : js7gp9eGoJX 0
얘들아 사실 나 바이섹슈얼이야 그리고 맞는 거 좋아해...맞고 복종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반항조차 못하게 눌러줬으면 좋겠음 요즘들어 이런 상상을 너무 자주 해서 고민이야 어렸을 때 가정폭력 당했었는데 그 때는 분명 너무 힘들고 죽고 싶었는데 머리 좀 굵어지니까 그 때가 그립더라 다시 그 때로 돌아가서 맞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얼마 전에는 일부러 언니를 자극해서 나 때리게 만들었어 한 시간인가 맞았는데 씨발 기분이 좋았어 이거 병 같아 너무 걱정돼 나 진짜 어디 아픈가봐 이걸 누구한테 말해...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464 이름없음 2022/09/19 00:13:02 ID : O5Vfasi2qZd 0
나 너네 진심으로 싫어해
465 이름없음 2022/09/19 00:16:00 ID : js7gp9eGoJX 0
나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이상한 것만 잔뜩 봐 너네가 장난으로 나 때리면 그거에 자꾸 반응해서 미칠 것 같아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고 너희가 호감을 품고 한 행동에 나는 그런 감각을 느낀다는게 너무 역겨워 미안해
466 이름없음 2022/09/19 00:23:58 ID : js7gp9eGoJX 0
자해 꾸준히 하고 얼마 전에 자살하려 했었어 우울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너네인데 폐 끼칠까봐 연락 못 했어 인스타 열고 너네한테 괜히 하소연할까봐 앱도 지우고 연락도 성의없이 했어 이래놓고 나중에 너네가 내 연락 안 받으면 화내고 미안해
467 이름없음 2022/09/19 00:25:22 ID : nyFa60tze42 0
나 사실 욕 써
468 이름없음 2022/09/19 00:27:12 ID : a9tirtfVfgl 0
이런분위기에 이런비밀도 적어도되나 싶은데 짬드름 3개남..;;존나아픔
469 이름없음 2022/09/19 01:19:05 ID : jio0nBe2K0n 0
난 개변태다 젠장
470 이름없음 2022/09/19 01:20:43 ID : 9s5Xvwmts07 0
난...사실.... 빙신이야......... 소심하고..... 활발하고.. 애교도 잘 떨고... 관종까도 있고... 귀척도 잘하고... 치대는 것도 잘해 싸가지 없는 것도 잘하고 생각이 싸가지가 없어 근데 너흰 왜 다들 모르니
471 이름없음 2022/09/19 01:22:39 ID : Hxu9wL9eLdR 0
너희들 앞에선 그냥 평범한 오타쿠로 행동했지만 나 사실 변태야...나보고 순수하다고 하는데 아냐 그거...
472 이름없음 2022/09/19 01:34:59 ID : vvg6qmHxClx 0
나 밖에서 세상만사 귀찮은 척 하는데 나 집 오면 존나 갓생살아 복습하고 운동하고 자기계발해 너네가 존나 한심해 왜 그 나이 먹고도 놀 생각만 하는 건지 이해가 안돼 그리고 나 연애 관심 없고 남자도 관심 없는 척하는데 그거 아니고 난 또래애들이 눈에 안 찰 뿐이야 나 교수님들이나 그런 류의 아저씨들이 너무 좋아 성적으로도 끌리고 그냥 그래 그라고 너는 내가 좋아하니까 공감해주고 그러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너 그렇게 사는 거 나 이해 안 돼 왜 생각없이 그렇게 막 살아 이 나이 먹엇음 진로 착착 정해서 해야 할 게 뭔지 알아야 하는 거 아니야? 다들 너무 한심하게 사는 거 같아 대학 친구들이랑 말이 안 통해 미치겠어
473 이름없음 2022/09/19 01:47:34 ID : eLe41BhvxDv 0
나 옛날에 사실 조건만남 같은 거 했었어 나 되게 순수한 애로 아는데 절대 아니야 나 욕도 안 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아니야
474 이름없음 2022/09/19 02:35:09 ID : Vf88krdXvzO 0
응나게동봐 사실존나변태야
475 이름없음 2022/09/19 07:30:15 ID : 4K0rdO67upQ 0
자기보다 못난 사람 무시하는 게 그렇게 꼴보기 싫더라 실제로 못난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너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꽤나 웃김.
476 이름없음 2022/09/19 07:30:26 ID : Fijio5gp89z 0
고어물 잘봐 뭘 보고 잔인하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실제 고어물도 볼 수있고 자해해 우울증 애정결핍 있고
477 이름없음 2022/09/19 07:32:04 ID : 4LgmHzRxwk1 0
나 사실 연애 한 번 밖에 못해봄
478 이름없음 2022/09/19 07:51:38 ID : dA2Gq7xXAnV 0
남들다 나 공감능력100퍼인줄아는데 사실 소시오패스야.. 평소에 누구 말에나 공감해주는척하는데 힘들다..
479 이름없음 2022/09/19 08:56:27 ID : 81bcmoJSE61 0
컨셉질하는 거 눈에 빤히 보여서 존나 웃긴데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있다 내가 굳이 지적하지 않아도 나중에 지들이 알아서 이불킥 할테니까 물론 그거 보기 전에 손절할 듯
480 이름없음 2022/09/19 23:26:00 ID : FdDz86ZfVht 0
맨날 진심으로 죽고싶다고 생각함
481 이름없음 2022/09/20 01:24:26 ID : 2L9jAo6ja9y 0
걔 좋아해, 트위터 ㅈㄴ 봐
482 이름없음 2022/09/20 04:45:40 ID : ikrdXwJO8o4 0
싫어하는 사람 트위터 염탐 존나하고 들키기 싫어서 비계로 언급해서 존나 욕하고 익명으로 욕보내고했었어. 스스로도 한심하고 기분 나빠서 참아보는데 잘 언 되네..
483 이름없음 2022/09/20 09:01:22 ID : ilyFipdV85O 0
보니까 다 공감해주고 착하고 순수하고 남들과 같은 척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꽤나 한심해하고있고 삶이 힘들며 매일 죽고싶고 자해도하고 하지만 티는 내지 않고 나름 자존감도 높고 자신에게 충실하거나 본인 매력을 잘 알고있지만 모른척하고 대충 이런 류의 글들이 90% 이상인데 얘들아, 진심으로 걱정할 필요 없겠다 너희 곁에 있는 애들도 속은 다 똑같아 깊이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자기 선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 사실상 다 파봐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거기서 거기거든
484 이름없음 2022/09/20 10:27:53 ID : TSK1BgnPfO0 0
나도 동성애자에 가까운 바이
485 이름없음 2022/09/20 11:22:02 ID : V9hgrvwtzf8 0
친가 고모랑 숙부가 회사 사장이다... 할아버지는 공장 주인인데 사실 나도 처음 알았음. 그쪽이랑 초등학생 때 연 끊어서 모르고 있었다... 존나 놀라움.
486 이름없음 2022/09/20 21:42:57 ID : 5TPa5U5dWlw 0
극공감
487 이름없음 2022/09/20 23:35:56 ID : 8koIHwleJXv 0
남친이랑 플레이함 남들이랑 어울리기 힘들어(공감능력 부족, 불안 등) 공황,우울,불안...같은 것들이 문제될정도로 커 밤마다 떨면서 우는 일이 꽤 있어. 미신 잘 믿어 마녀가 꿈이야
488 이름없음 2022/09/20 23:52:40 ID : htbfXuk3wrc 0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았는데 일부러 모른 척 했어
489 이름없음 2022/09/21 05:45:47 ID : gi3u2rffbDA 0
아이돌이 꿈 되진 않겠지만 기회조차 없겠지만,,,
490 이름없음 2022/09/21 08:00:43 ID : k62Gk5SIGk8 0
나 오타쿠 극혐해 그냥도 아니고 엄청 싫어해 특히 SNS 달고사는 오타쿠는 이상한 말만해서 기분나쁜 걸.. 생각하는것도 역하고 다른세상 사람 같아 미안 너무 역겨워
491 이름없음 2022/10/01 21:15:39 ID : i8qjfO1hanu 0
다른사람한테 공감을 못해. 누가 어떤일을 겪었고 무슨일이 있었단얘길 듣거나 등등 정말 아무관심없고 내 알빠아니고 뭐 어쩌란거지? 하는생각도 드는데 정작 남들한텐 공감 잘해주는척 말함.
492 이름없음 2022/10/01 21:22:49 ID : mE3vcq6qqjh 0
남자랑 잠자리하는거 너무좋아..잠자리없는 삶이 상상이안가 정조지키는 열녀되라 했음 난 도망쳤을거야
493 이름없음 2022/10/21 00:40:32 ID : 89Btba9Ai61 0
난 사실....... 젖꼭지가 너무 큰 게 고민이야........ 유툭튀임... 유두 툭 튀어나옴 근데 가슴이 큰 건 아니야.................... 근데 유두축소수술은 무서워 누군가에게 내 유두를 보여준다면 분명 내 별명을 하우두유두라고 지어줄걸?...... 하우두유두하면서 유두가 툭 마중나와 있음
494 이름없음 2022/10/21 00:42:26 ID : vipbxA0lck3 0
눈감았다가 떴더니 임종이었으면 좋겠음..
495 이름없음 2022/10/21 00:53:04 ID : Lgi1haldDz8 0
자기전에 발에 꽃향기나는 로션바르고 자
496 이름없음 2022/10/21 00:53:25 ID : Lgi1haldDz8 0
ㅋㅋㅋㅋㅋㅋ미인란데 너무 웃겨 ㅠㅠㅠㅠ미안해 근데 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
497 이름없음 2022/10/21 02:40:56 ID : lbdu5XupO3A 0
맨날 싫어하는 애 괴롭히고 때리고 살해하는 상상함
498 이름없음 2022/10/21 02:46:31 ID : pTTTVe3SFdv 0
돌아버린 오타쿠임 일코 열심히 해서 아무도 모르는데 들킬까봐 두렵다
499 이름없음 2022/10/21 05:00:14 ID : cHwmmpRBhtf 0
몸매가 좋은편은 아닌데 노출증 있어
500 이름없음 2022/10/21 06:15:08 ID : js7gp9eGoJX 0
자살 계획 있음
501 이름없음 2022/10/21 06:31:49 ID : y1A0r83BbA2 0
야한 거 진짜 좋아하고(이건 몇몇 친구들 한 4명 정도는 앎) 가끔가다 혼자하기도 해(이건 아무도 모름……) 생각보다 낯 엄청 심하게 가리는 거. 심지어 7년지기 친구한테도 낯 가려. 아무리 친한 친구라해도 일주일이나 주말 지나면 낯 가려…… 시끄럽고 욕하는 남자얘들 보면 무서워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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