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값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상품/서비스 있어? (23)
2.아무말을 외치자 (35)
3.삼행시로 감성글쓰기 (9)
4.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5)
5.진심 모든 커뮤에 박제하고 싶은 짤이다 (3)
6.중2병 시절컨셉을 하나씩 말해보장! (179)
7.AI 통합 잡담스레 (7)
8.괜히 웃긴 단어/표현들을 적어보자 (248)
9.마법의 소라고동님, (5)
10.나 처럼 이타적인 유전자 가진 사람 있어? (8)
11.화난거 불똥 튀었을 때 어케 대처하는 편이야? (3)
12.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230)
13.지인들에게 말할수없는 자기 비밀 말해보자 (614)
14.술 끊고 커피 끊고 이제 (2)
15.갑자기 연락끊긴 누나 이유가 뭘까.. (10)
16.좀 기분이 이상함 (3)
17.초면에 반말하는 거 왜그러는 거야..? (4)
18.트윗 정병 (1)
19.로또 최대 얼마까지 당첨돼봄? (8)
20.다이스 스레3 (163)
1
이름없음
2018/05/13 12:45:29
ID : Mpf9hgrta3y
1
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10/21 07:46:25
ID : xV89xSGtvBg
2
사람 존나 싫어해... 걍 주변에 인간이 있는게 싫음
이름없음
2025/02/03 22:12:46
ID : oE09z9hfcJX
2
하루종일 자캐망상함
10년된듯
이름없음
2024/02/06 22:42:31
ID : DBvu66qqmFa
1
사실 겁나 야한 거 꽤 봤음...ㅎㅎ...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오타쿠임...
102
로어
2018/09/11 02:48:07
ID : AZg0k1imFck
0
로어가 될거라는것
103
이름없음
2018/09/11 11:39:35
ID : rbCrxXteMmJ
0
자퇴하고 싶다고 좀 관심가지지마라
시발 내가 왜 연락씹고 잠수타는데
104
이름없음
2018/09/11 11:47:08
ID : pWrvu9ArunC
0
잘생긴 경찰이랑 군인. 소방관아저씨들이랑 하고싶음 잘생긴 사람볼때마다 섹스하는상상함
105
이름없음
2018/09/11 12:46:17
ID : xUZgY09BzdX
0
와 나랑 비슷하다 난 키스하는 상상함
106
ㅇㅇ
2018/09/11 15:18:24
ID : nXupRyFfTSN
0
Smer다 나는 정상적인 섹스로는 흥분을 할수없다
극 사디에 극 돔.
107
이름없음
2018/10/01 20:37:34
ID : i3xveGrhwK0
0
자기전에 밤마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생각하면서 자위함 1시간정도,,
지나가는 사람 속으로 얼평몸평함
강간물 좋아해서 ㅇㄷ볼땐 강간물아니면 본디지 이런것만 봄; 근데 여자가 느끼는거 보면 존나 혐오스럽고
사실 깜깜한데 갇혀서 인간이하 취급 받으면서 살고싶은게 꿈이야..
108
이름없음
2018/10/01 20:39:20
ID : ipfgjeK0rgq
0
레스주네 엄마 정말 대단하시다. 존경스러워.
109
이름없음
2018/10/01 20:43:10
ID : ipfgjeK0rgq
0
난 지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순진하지않아. 내가 사기당할까봐 걱정하는데 나는 당해주는 척하면서 뒤통수 칠줄 아는 사람이야. 나 머리회전 빨라. 세상 살기 편하려고 안 그런 척 하는거지.
110
이름없음
2018/10/01 21:21:07
ID : vh82lgY8i1a
0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지만 속으로는 죽고싶다는거
나무 힘들고 괴로워 .
그래서 부모님들은 나 완전순수하게 보는데
개변태. 야동 보고 그럼 하하 근데 끊음 몇개월정도 밖에 안봄 하지만 애니메이션 덕후 그리고 우울증 스트레스성 우울증 심하게 앓음 부모님들은 모름
친구들은 내가 좋고 재밌다 하는데 사실 그렇지않음.
나의 진실한 친구는 없음.
111
이름없음
2018/10/03 20:45:41
ID : HDByZhe5eZd
0
여자지만 남자보단 여자를 더 좋아한다는거....?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돌 수위팬픽도 매일 봐... 그리고 가장 비밀로 하고싶은 건.... 이나이쳐먹고 좀*고*학교 드*곤 빌*지 하는거....... 심지어 고인물이야.....
112
이름없음
2018/10/09 18:49:56
ID : smHDtdvdDy7
0
나 정신병있어
113
이름없음
2018/10/09 18:56:35
ID : 63RxA6o6klf
0
어렸을때 생각나는대로 그냥 뱉었다가 친구가 울면서 집에 가버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집에가서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혼났어 그 뒤로 상담받으면서 알게됐어 아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드물구나
114
이름없음
2018/10/09 19:03:57
ID : 5fdRA1CnXy2
0
맞아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 그리고 인간같지 않은 새끼들 좀 뒤졌으면
말할 수 없는 거라기보다는 강박증 있는 거 말하기 싫음. 다들 그게 왜? 이런 반응이라서.
115
이름없음
2018/10/09 19:04:39
ID : 89yZhanvinU
0
남들은 다 나랑 친한줄 아는 그새끼를 사실 누구보다 혐오하는 거...
나는 그새끼를 진짜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혐오하는데, 그에 반해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은 우리 가족하고 2명의 다른 친구들밖에 없음...
그래서 남들이 그새끼하고 나를 엮어서 서로 친하다고 할 때마다 진짜 빡쳐 죽을 거 같다
116
이름없음
2018/10/09 19:17:12
ID : mnBgp9dyHzP
0
나는 퀴어고 자위도 하고 심지어 맨날 해 ㅅㅂ
117
이름없음
2018/10/10 01:13:01
ID : rhBteJPhgpa
0
두살어린 남친이랑 잤음,, 난쓰레긴가,,
118
이름없음
2018/10/10 01:28:04
ID : zWmE2la61xC
0
절대로 아니야. 서로 합의하에, 피임까지 확실히 했으면 별 문제 없지 모
119
이름없음
2018/10/10 01:31:42
ID : cLgqjgZfVgi
0
소시오패임. 저지른 거 많은데 아닌 척 한다.
120
이름없음
2018/10/10 02:03:38
ID : rhBteJPhgpa
0
읗헤ㅜㅜㅜㅠ고마오 진쟈 불안했는데ㅜㅜㅜㅠㅠ
121
이름없음
2018/10/10 02:03:52
ID : wHwmty1vg0l
0
미안 나 언니 안 좋아해
122
이름없음
2018/10/10 08:03:14
ID : bfXulh9eHCj
0
일단 남잔데 남자 좋아하고 머리숱이 점점 줄고있다 고삼이라 그런지 스트레스 때문인가ㅋㅋ 살도 존나쪘다 옷좋아하는데 사실 찐인척 입고다니는 초 고퀄 짜바리들로 가득하다
123
이름없음
2018/10/10 14:06:51
ID : eJRu3yNtg0q
0
양성애자고 술마시고 공부안하고 살인 충동 혹은 자살 충동이 자주 일어나 우울증 있고 결벽증, 인격장애, 대인기피증 등 여러 정신병에 소시오패스야 미안 내 친구들 난 모범생이 아니야
124
이름없음
2018/10/11 22:02:26
ID : dO9Ao1vdyFg
0
사실 당장 내일 얼굴 안 보면 다 연 끊어질 사이야. 인간관계에 미련 못 느껴. 친구중에 잃기 싫은 애들 딱 둘 있어. 한 명은 타지역이고 다른 한 명은 같은 학교인데 다른 반이야. 그래도 걔들이 너네보다 소중해.
125
이름없음
2018/10/11 23:00:42
ID : fhxWnTSE2sr
0
나 질투심 완전 많고 다혈질이야.
솔직히 내 성격도 있지만 네가 배려를 잘 못해주는것도 좀 있구..
그리고 우리반 어떤애 완전 혐오해
126
이름없음
2018/10/11 23:12:46
ID : nzQmpVe7y5a
0
솔직히 학교 학원 안 다니면 대인관계 별로 필요없어. 너네 중에서 나 일주일 안오면 무슨 일 있는거 아니냐면서 가십거리로 삼겠지. 난 우울증이 이렇게 힘든데 너 우울증이라고 멋대로 하지 마. 우울증이 좋은 거라고 생각해? 자꾸 나한테 들러붙지 마. 유튜브에서 아무 동영상 보고 나 우울증이야. 라고 말 하지 마. 만약 니가 진짜 우울증이라면 조금은 돕겠지 같은 처지니까. 근데 난 너무 힘들어. 나 하나 거두기도 힘들어. 이기적일지 모르겠지만서도. 나 앞에서 우울증 티내기 싫어서 엄청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 많이 하는데 그래도 믿을만한 친구한테 우울증 있다고 털어놨을 때 니가 뭔 우울증이냐고 중2병이라고 하는거 충격이었어. 걘 요즘 하는 일이 잘 진행된다고 꿈 같다고 하지. 난 진짜 악몽이야 이거 얼른 깨고싶어. 내가 아주 몹쓸 짓을 해도 악몽을 꾸면 억지로 힘을 줘서 깨는 것처럼 그렇게 깰 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나도 이렇게 눈물이 많은 줄은 몰랐어. 나도 이번 성적 보고 놀랐어. 정신 차리려고 노력하는데 노력만으로 되겠니. 내가 공부할 환경이 갖춰져야 공부를 할텐데.
127
이름없음
2018/10/11 23:15:29
ID : hgjbjwILfgi
0
약간 정신분열증 있어 그니까 음..약간 2중인격? 느낌 그리고 좀 다른 자아가있어
128
이름없음
2018/10/11 23:22:57
ID : Zba61BcE4Nw
0
성격 엄청 찌질하고 맨날 자위하는 변태임. 근데 다들 순딩순딩한줄 아ㅏㄹ아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자위얘기 나와서 해봤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깡 개놀래면서 부정함;;
129
이름없음
2018/10/11 23:24:59
ID : 3SMkk4Mlu02
0
게이인거. 존나 변태라는 거? ㅋㅋㅋㅋ 나도 처럼 내 취향인 사람만 보면 저런 상상 많이 함
130
이름없음
2018/10/11 23:40:28
ID : qnXwMo6o0si
0
여자인데 2D백합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일,한,중 작가님들 트위터 돌아다니면서
매일 백합 만화 보며 삶의 활력소 얻는 변태라고는 지인들에게 절대로 말 못한다...
현실 하고 만화 하고는 확실히 다르다는 거 인지하는 게 그나마 다행인 점
131
이름없음
2018/10/12 09:46:59
ID : XxV9gY2leNA
0
매일습관처럼야동이나야망가보면서 자위하는거?
근데실제로관계맺는건싫어 남자랑하든여자랑하든
근데 또 애무는받아보고싶음
132
이름없음
2018/10/13 00:47:29
ID : VhunA7BBvyL
0
펜섹슈얼인데 여자가 더 좋음. 참고로 난 여자. 백합물 엄청 좋아하고 여캐 덕질하는데 주변 시선때문에 아무한테도 말 못함.
133
이름없음
2018/10/13 17:47:18
ID : nDvDzdQtBun
0
나 m임 매일 ㅈㅇ함...후
134
이름없음
2018/10/13 17:48:53
ID : woHCmHyMi7c
0
난 약간 장애야
135
이름없음
2018/10/24 17:16:54
ID : NzamnBffgo5
0
ㄳ
136
이름없음
2018/10/24 17:30:54
ID : Wjdu7goY9xP
0
펜섹슈얼이고 지금 절친 좋아하고있어 물론 누구한테도 말 못해
137
이름없음
2018/10/24 22:31:31
ID : kr9g3TSMp9c
0
3명이서 다닐때 소외감 오지게 느끼는데 자존심이랑 날 찌질한 애로 볼까봐 말 안하고 있어
138
이름없음
2018/10/24 22:33:18
ID : a09xUY4E5U3
0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어.
매번 머리자르거나 스타일 바꾼 애들이 왜 못알아보냐고 실망이라고 다그칠 때마다 당황스럽다..
139
이름없음
2018/10/24 22:37:36
ID : fdPdAZcoJXv
0
새 아빠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엄마랑 아빠 사이에 문제생기는게 싫어서 그냥 묻어두고있는데 그거 떼문에 새아빠한테 짜증내고 하니까 그걸로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엄마 힘들까봐 참고있는건데
140
이름없음
2018/10/24 22:48:20
ID : Y4K6p9a08rw
0
다들 정말 솔직하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구나.
나도 어떻게 보면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나징..
남들이 볼 때는 내가 지극히 정상인 처럼 보이지만.
쉽게 말하면 사디즘이야... 엉덩이를 너무 좋아해. 엉덩이 때리는거. 그것도 손으로!
정말 내 스타일의 여자엉덩이를 보면 진짜 미친듯이 때려주고 싶어. 아픔을 느끼게 함으로써 희열을 느끼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섹스가 싫은건 아니고, 피멍이 들게하거나 울 정도로 플하고 싶진 않아. 적당한 선에서 만족을 느끼고 끝내는거지. 언제부터 이런 성향을 가진건지 ㅜㅜ
나와 반대인 성향을 가진 여성을 만나고는 싶지만... 그렇지가 쉽지 않지. 흔한 취향이 아니니까 ㅠ
으엨 이곳에서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은 바밀을 털어놓다니
쑥스럽다리... TT
141
이름없음
2018/10/25 00:35:58
ID : 89yZhanvinU
0
주위 애들은 내가 성에 관심도 없고 굉장히 순수한 줄 알지만, 사실 엄청난 변태다...
오히려 애들이 성적인 얘기 나누고 있는 거 보면 귀엽다 ㅋㅋㅋㅋㅋ 내가 더 잘 알거든
물론 나는 이미지 때문에 옆에서 듣고 있기만 하고 말은 1도 안 하지만... 내가 이런 순수한 이미지가 없었으면 친구들한테 신세계를 전파하는 인간이 됐을지도
142
이름없음
2018/10/25 01:04:34
ID : 1A3XthbBdTX
0
강간물 좋아해. 진짜 강간 말고 강간플 같은거. 그런 거 보면서 자위해. 내 주위 애들 아무도 몰라 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10/25 16:55:33
ID : inV9crfbDs8
0
난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착하다, 순진하다 라고 하는데 사실 전혀 반대야. 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8/10/25 20:08:30
ID : go43U5dTRwt
0
ㅏ
145
이름없음
2018/10/25 20:09:37
ID : go43U5dTRwt
0
강지우 존나싫어 씨발년 나가뒤져라 여우같은년
146
이름없음
2018/10/25 20:14:09
ID : 3Wo43Xs5O5Q
0
난 고어물이 너무좋아..
147
이름없음
2018/10/25 21:03:05
ID : jfRwtAlyHzQ
0
열등감 덩어리인데 숨기고싶어
사소한걸로도 열등감느껴 그냥 그러려니하고 해치지는 않고 나 혼자 우울해하는거야
가끔가다 상대방이 죽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148
이름없음
2018/10/25 21:05:19
ID : jfRwtAlyHzQ
0
헐 나도 난 약간 섹스는 절대 달달한 연인끼리의 행위가 아니라 그냥 판타지로 생각해 실제로 섹스해보기도 했지만 왜인지 야동은 그냥 ㄹㅇ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행위의 영상물(???)인걸 보게 돼...그래서 삽입직전의 흥분감이 최고조로 도달했다가도 삽입하게되면 식어버려
149
이름없음
2018/10/25 21:07:36
ID : a8mJRvg6qks
0
나 솔직히 하드코어한게 꼴려서 그걸 재현할 수 있는 2d나 캐릭터 3d가 아니면 안꼴린다.
그것마저도 질리도록 봐서 망상하는 것밖에 답이 없어.
내가 야동볼 때는 꼴리려고 보는게 아니라 그 배우가 어떻게 연기하나 궁금해서 보는정도.
150
이름없음
2018/10/26 21:29:22
ID : q7zdSNy43O0
0
머리 자주 안감아
151
이름없음
2018/10/26 21:47:55
ID : q3PeILdSHDw
0
너네한테 표정 맨날 숨겨. 마약할 계획 있고 술 좋아하고 담배도 피려고. 나 야한 거 좋아하고 고어 잘 보고 벌레를 심하게 무서워 해. 무서운 걸 무섭지 않은 척 하는 게 그 반대보다 더 어렵더라. 그리고 나 시험공부 따로 안 해. 그 성적 공부 안 하고 나온건데 이 사실 말하면 너넨 나를 싫어하겠지. 그리고 누군가랑 연락 주고받는 거 싫어해. 무슨 말이 상황에 적절한지 몰라. ADHD 있다는 거 농담 아니야. 성 정체성이 너네와는 다르다는 걸 깨달았어. 난 한국 특유의 과한 페미니즘 싫어해. 나 스윙스 노래 많이 들어. 내 꿈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야. 나 책 읽는 거 좋아해.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요즘 항상 시야가 번뜩거려 꺼졌다가 켜졌다가. 눈을 뜨고 있는데. 글씨가 잘 안 보여 막 빠르게 움직여. 나 너네가 생각하는 만큼 부유하지만은 않아. 우리 부모님 이혼하시기 직전이야. 나 집에서 맞고 자라. 이거 다 말해도 내 편 들어줄 친구 없겠지 근데 난 진짜 너무 힘들어.
152
이름없음
2018/10/26 22:00:06
ID : TO1fPbjtcnw
0
ㄹㅇ벨친년이고 사실 나랑 되게 친한친구가 다른애랑노는거 싫어 나랑만 놀아줬음 좋겠고 나한테만 의지해줬으면 좋겠어 근데 친구가 우울증인데 나한테 의지하는건 싫어. 전문가한테 상담받으면됐지 왜 나한테그러는거야 나까지 조울증와서 힘들었다고 걘 지금 거의 완치지만 난 요즘 좀 힘들다구.... 짜증나 난 감정쓰레기통됐고 난 걔한테 힘들단 소리도 못한다고 힘들다고하면 그냥씹고 몇시간있다가 자기힘들다고 연락오는앤데 뭐 말 다했지 솔직히 난 좀 이기적인성격인데 머리도 좀 잘돌아가고 눈치도빨라서 밖에선 진짜 천사인마냥 행동해 뭐든 다 양보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그리고 양성애자임 여자남자 다 좋아하고 그리고 잠자기전에 내일 무슨드립칠까를 가끔생각하고 열등감이 좀 심함 그리고 최대한이면 내가 예쁜시기에 일찍죽고싶어 대충 이룰거 다 이루고 하고싶은거다해본 30대정도....그리고 야한거 너무좋아하고 너무 잘 알아 담배도 피고있고
153
이름없음
2018/10/26 22:16:01
ID : vh82lgY8i1a
0
우울증 정신스트레스 많이있어.
밖에서는애써괜찮은척하지만전혀아니고
호모플래시블이조금 섞여있어
이상한생각많이하고가끔씩
나는소시오패스같아
154
이름없음
2018/10/26 22:59:58
ID : nXy46p9dzPe
0
원래는 되게 할 말은 하고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고등학생 되고 나서는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겨서 내가 동성애자인 거 알게 됐더니 오히려 속우울을 배우게 된 것 같아
항상 웃고 다니거든 기분 나쁘고 예민한 말 들어도 곰처럼 무심하게 넘기고 뭐든지 들어주고 웃어주는 사람이 됐어
집에 오면 항상 울고 자해하는데
다시는 안 만날 처음 보는 사람이 펑하고 나타나서 같이 얘기해주고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해
155
안녕!
2018/10/26 23:30:43
ID : 2IILdU46o0s
0
난 고1인데 남자랑 ㅅㅅ를 40번 했어
156
이름없음
2018/10/27 00:35:22
ID : atxRyMmMi7b
0
현실에서 모범적이고 조용하고 자기 할 일 다 챙겨서 꼼꼼히 하는 이미지인데 속으로 야한 생각 많이 해
그것도 모자라서 폰ㅅ도 많이 해봤어 그래도 실제로 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알면 다들 나 걸레라고 생각하겠지
157
이름없음
2018/10/27 03:05:05
ID : HBe7xQmlg5b
0
집안 족보가 개족보임
엄마는 첫 남편이랑 도망까지 가서 결혼했다가 애 셋 낳고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그 후에 우리 아빠 만나서 태어난 게 나
난 아직 교복 입는데 큰언니는 애가 둘에 작은언니랑 내 나이차이는 엄마랑 작은언니 나이차이고 오빠는 나보다 딱 20 많음
조카 중에 큰애는 나랑 한 살 차이고 또 작은애는 큰애랑 아빠가 다름 근데 언니 남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 명이야 그러니까 작은애는 사생아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고 형부는 언니한테 애가 한 명 더 있는지도 모름 지금은 작은애랑 언니/형부랑 큰애 이렇게 별거중이고
그리고 우리 아빠는 나 10살때 돌아가심 지금까지 우리 집안 사람들 제외하고 나 아빠 없는 애인 거 아는 사람 딱 한 명밖에 없음
엄마 전남편이란 새끼는 살아는 있는데 당뇨에 치매끼도 있다고 하고 이 새끼도 지금 여자 있음 부인은 아니고 애인
그 애인한테 달에 몇천 많게는 몇억씩 갖다 바친다더라
엄마는 무슨 상관이냐고는 하는데 내 딴에선 진짜 스트레스임 족보가 이따구인데 어떻게 신경을 안 써
158
이름없음
2018/10/27 03:14:23
ID : K2Ny3SFdA6o
0
시험공부 대충 쉬엄 했다고 솔직히 말하면 나 재수없지 ㅋㅋㅋㅋ
159
Liopit
2018/10/27 03:28:40
ID : urdRxA42MnP
0
지금의 이성연인에게 숨기고있는사실.. 난 범성애자다... 중학교시절 첫사랑이 동성이었다. 3년동안 좋아했었는데 결국 친해지지도 못하고 끝나버렸다..
160
이름없음
2018/10/27 11:06:31
ID : 1A3XthbBdTX
0
우리교회전도사님친구좋아해. 나이차이도 띠동갑인데
.. 그리고 난 중학생이야
161
이름없음
2018/10/28 22:55:21
ID : 1A3XthbBdTX
0
!
162
이름없음
2018/10/28 22:56:14
ID : bBhButvA5dR
0
변태 새끼야 자꾸 연락하지 말고 전화하지마 ; 혐오스러워 피하는 거 티 안나냐?
163
이름없음
2018/10/28 23:08:56
ID : Fg2E646nPgY
0
자해하는데 아무도 몰라
164
이름없음
2018/10/28 23:27:50
ID : tz9jwHzU6je
0
난 자다가 가족목소리 들으면 심장이 덜컥하면서 경기일으키면서 깨.
165
이름없음
2018/10/28 23:34:02
ID : FfRAY3yGspa
0
사람들 앞에서는 엄청 활발하고 행복한 척 하면서 사람들 없는데서는 늘 우울하다. 이런 고민도 부모님이든 지인이든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고 혼자 끌어안고 있는다는 거.
166
이름없음
2018/10/28 23:34:38
ID : Zba61BcE4Nw
0
난 사실 모쏠이 아니다 흐흫 바보들
167
이름없음
2018/10/29 00:56:26
ID : vA6lyK47tbg
0
나 눈치 진짜 빨라서 애들 표정 조금이라도 변하는거 다 알아. 조금이라도 분위기 바뀌는것도 다 알 수 있고.
168
이름없음
2018/10/29 02:00:42
ID : 4Mkmlilwq2G
0
그냥 지금 당장 남자랑 섹스하고싶어 걸레가 되고싶어 나보고 섹스하자고 하면 해줄수있는데 몸 대주고싶어 강간 당하고싶어,, 담배도 피고싶어 술도,,,, 진짜 병신같아 나
169
이름없음
2018/11/03 15:18:10
ID : 1hhz86ZjBur
0
폰섹 즐겨해
170
이름없음
2018/11/03 21:45:43
ID : ur88palimE6
0
너희는 모르겠지만 나 눈치 진짜 빠르고 머리도 정말 잘 돌아가.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거나, 누굴 소외되게하거나, 그저 작은 다툼을 크게 만든다던가 너흴 장난감으로 쓸때 너무 기뻐, 재밌어. 너희가 그걸 눈치채지못하는것도 바보같아. 난 아직 제대로 머리를 쓰지도않았는데.
나 진짜 엄청난 변태다. 눈뜨고 감을때까지 sm플 하는 생각해.
171
이름없음
2018/11/03 21:55:57
ID : anDuk02lcmk
0
겉으론 그냥 변태지만 속으론 개 오지는 선량한 씹변태다 sm밖에 생각안나. 그거 아니면 아무 감흥이 안들어.. 한번쯤 해보고싶다 물론 난 섭으로,,
172
이름없음
2018/11/03 22:08:52
ID : 3RCnWmIMksl
0
으라아아아아ㅏㅏㅏㅏ
지울라애아ㅏ아ㅐㅐㅐ
173
이름없음
2018/11/04 16:20:28
ID : vA6lyK47tbg
0
나 증거 없애는거랑 증거 모으는거 진짜 잘해. 눈치 진짜 빠르고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될지 미리 예측하는거 잘해서 꼬이는 일들 잘 풀 수 있어. 이건 좀 사이코같은데 남몰래 해 끼치는거 잘한다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11/04 22:43:11
ID : 1hhz86ZjBur
0
ㄱㅅ
175
이름없음
2018/11/05 23:49:58
ID : 9vwqZirBz82
0
난 아기들이 너무싫어...
난 내가 평범한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기만 보면 생각하는게 좀 잔인해져서 문득 정신차리면 사람으로써 할수 없을 정도의 범죄를 상상으로 애기한테 내ㅐ가 저지르고있어
176
이름없음
2018/11/05 23:54:54
ID : TO1fPbjtcnw
0
소시오패스 끼 있어....나도 가끔 내가 무서워
177
이름없음
2018/11/06 00:32:49
ID : 9a1eJTSMp9j
0
전혀 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고 못하고있는중이고 못할예정이야. 그래 맞아. 나 많이 웃고 인생이행복해보이고 고민 하나도 없어보이지? ㄱ리고 좀 바보같지 맨날쪼개고 있ㅇ니까 근데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어서 웃는거야. 너네 웃으면서 울어봤니 난 있는데 정말 너무 행복해지고싶은게 간절해서 계속 웃으니까 내거 왜이래야라는지 눈믈이 나더라. 또한 나 눈치 없지않아. 아니 , 나 눈치빨라. 엄마가 우울증, 대상포진이었던것도, 사실은 이모가 교도소갔다왔단것도, 너네가 날 싫어한다는것도 다 아는데 모르는척하는거야.그런것까지 신경쓰기엔 내시간이 부족하거든.그리로, 나 약해. 강하지않다고. 눈물도 많고 정말 상처를 쉽게받아. 심지어 어렸을때 가위바위보에서 져도 울었던것도 나고. 자존심은세가지고 약한척못하고 상처안받은척, 괜찮은척하는데 사실 받았고안괜찮아. 나 눈물나오는거 살꼬집고 그으면서 참는거야. 그리고 상처받을때마다 숨이 막혀서 자해하지않으면 죽을정도로 숨이 안쉬어진다는거. 겨우 중1때 전남친한테 성폭행 당했다는거. 그럼에도 보복이 신고못했던거. 모두에게 이쁨받을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다는거. 센척하지만 엄청 소심하다는거.
다알지도못하면서 다안다고 평가하지마 니가 뭔데 날 다안다고 장담해?ㅋ
178
이름없음
2018/11/06 00:50:10
ID : rzhupTTRA2N
0
매일 ㅈㅇ함
179
이름없음
2018/11/14 16:29:22
ID : rupXxSKZg0k
0
인간 존나 싫어하고 살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함
180
이름없음
2018/11/14 16:45:08
ID : Zba61BcE4Nw
0
ㅁㅊ 이거 내가 쓴건가?? 완전난데?
181
이름없음
2018/11/16 18:09:59
ID : kmtBxPbeNxO
0
타인에게 하나도 관심없는데 관심있는 척함.
내가 취향도 하드한 씹덕이고 사회성이 없고 고치기 싫고 노력하기 싫고 귀찮아서ㅇㅇ
현실에서 내 얘기 하면 덕질을 포함해 그런 것들이 드러날 수 있으니까 일부러 최대한 내 얘기 안할려다 보니까 상대방에게 일부러 관심가져주고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척 호응해주는 척하고 상대방 얘기만 들어주는 척함.
지 얘기를 하기보단 남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이타적이고 좋은 사람이란 인식이 있길래 그걸 지적해주고 싶어서 적고 감.
182
이름없음
2018/11/16 18:23:38
ID : 7vAZctwINzf
0
겉으로 계속 웃고 친절하고 착하다고 하는데
속에선 각종 욕과 얼굴 평가 인신공격
그리고 동시에 말하기를 즐겨 겉으론 예쁘다 속으론 역겹다
183
이름없음
2018/11/16 19:19:06
ID : 9zdU7By6klg
0
난 여자인데 야동볼때 어떤부분에서 꼴리는지 전혀 모르겠어
거의 일주일에 3~5번정도 ㅈㅇ를하는데 여자몸에서 꼴리는지
남자몸에서꼴리는지 정말모르겟어ㅠㅠ 그래서 요즘 야동볼때
이생각때뭉레 집중이안돼..ㅠ
184
이름없음
2018/11/16 19:25:05
ID : 2LcHzWlDvzX
0
난 여잔데 하드한 야한 망상하는거 좋아하는데
막상 ㅈㅇ같은거 하면 안꼴려서 실망함
한마디로 실제로 해보면 그게 왜 꼴리고 기분좋은지 모르겠음. 막상해보면 그냥 좀 아프고 좀 뜨듯하고 끝.
185
이름없음
2018/11/16 22:53:36
ID : 9dCkrdO7hxO
0
다들 엄청 솔직하네! 성관계 할 때 어떤 느낌일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왜 중학교 성교육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면 아기가 만들어져요 와 짝짝짝! 하고 끝나는 걸까...
186
이름없음
2018/12/03 21:20:02
ID : fQlhhBAmFhg
0
친구가 나 이거 어때?해서 내 눈에 못생겼으면
"어 진짜 이쁘다 그렇게 하고다녀ㅠㅠ" 이러고
이쁘면 "뭐야 그게ㅋㅋ딴거해방" 이런다
187
이름없음
2018/12/04 15:28:11
ID : oK42FiktvA2
0
솔직히 너네한테 관심 없습니다!
188
이름없음
2018/12/04 23:28:50
ID : PfTPba67By1
0
나 집에가서 공부하니까 이렇게 성적 잘 나오는거라고 공부하지 말라고 말했지 ? 사실 공부 하나도 안하고 성적 이렇게 나오는거야 !!
대체 이런 쉬운 시험에서 평균 70점도 안 넘는 애들은 인생을 포기한건가 ? 우리학교 시험은 마음만 먹으면 껌이라구
189
이름없음
2018/12/28 23:23:59
ID : ii003u2oK7A
0
ㄱㅅ
190
이름없음
2018/12/28 23:45:53
ID : RyNvzQk08kl
0
나한테 몇명빼고 친구가 없었음 좋겠어 그리고 사실 안 아프다는 가정하면 자살이고 머고 다 할 자신잇음 사실 맨날 학교에선 남들이랑 웃고 재밌어해도 집만 들어오면 자해하고 자기자신 혐오함 ㅋㅋ 그리고 또 피해망상이랑 과대망상 개심해 아진짜ㄱ지금도뒤지고싶어 나 개또라이야 사실 그리고 과식증잇음 맨날 먹고 토하려고 함 그라서 거식증도 옴 ㅋㅋ
191
이름없음
2018/12/29 01:37:09
ID : ur88palimE6
0
자살할거라는 점
192
이름없음
2018/12/29 02:00:03
ID : oFeMlxxBbCr
0
미자인데 관계 6번 맺었고 2번은 강간 아닌 강간 인거
술 담배 하고 자해 하는거 자살시도 했던거
자살로 생을 끝낼 거 라는 거
193
이름없음
2018/12/29 02:18:21
ID : Y2r9iqrwFdx
0
제일친한친구 좆같다는거 은근 나기분나쁘게하려고하는거 ㅈㄴ티나서 더웃김ㅋㅋㅋ 내가반응안해주니깐 더지랄하더라
194
이름없음
2018/12/29 06:02:16
ID : lveMo6rvA7s
0
아마 너한테 자격지심 있을 확률이 클거야 자기 상황은 엄청 불안하고. 계속 놀면 너만 피곤하다 끊어내
195
이름없음
2018/12/29 09:47:10
ID : 2lbeMmMnO1f
0
가끔씩 코 파....
196
이름없음
2018/12/29 09:54:09
ID : h89z9a1h9hd
0
그러지마..
197
이름없음
2018/12/29 15:34:31
ID : yE1jzbu4Mje
0

198
이름없음
2018/12/29 23:53:56
ID : 3A2Fa5V87fb
0
자해해봤고, 자가진단했을때 우울증심하다고 나왔어 요즘엔 약물 시도중이고, 잘생겼단말 좋아하고, 여자좋아해 지금은 2학년선배 좋아하는중이야
199
이름없음
2018/12/29 23:58:41
ID : 1jBthe7xQlf
0
겉으론 정말 1도 모르는 순수한 사람처럼 행동하는데
사실은 너네보더 많은걸 알아 너네가 야한거 얘기하는거 보면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12/30 00:00:14
ID : a09s61va3AY
0
나한테 우울한 이야기 털어놓지 마 들어주기 싫고 짜증나
201
이름없음
2018/12/30 15:58:23
ID : 3XvDAkspfgn
0
로어 뺏어버리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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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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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거나 잘생겨서 부러운 사람 쓰고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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