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값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상품/서비스 있어? (23)
2.아무말을 외치자 (35)
3.삼행시로 감성글쓰기 (9)
4.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5)
5.진심 모든 커뮤에 박제하고 싶은 짤이다 (3)
6.중2병 시절컨셉을 하나씩 말해보장! (179)
7.AI 통합 잡담스레 (7)
8.괜히 웃긴 단어/표현들을 적어보자 (248)
9.마법의 소라고동님, (5)
10.나 처럼 이타적인 유전자 가진 사람 있어? (8)
11.화난거 불똥 튀었을 때 어케 대처하는 편이야? (3)
12.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230)
13.지인들에게 말할수없는 자기 비밀 말해보자 (614)
14.술 끊고 커피 끊고 이제 (2)
15.갑자기 연락끊긴 누나 이유가 뭘까.. (10)
16.좀 기분이 이상함 (3)
17.초면에 반말하는 거 왜그러는 거야..? (4)
18.트윗 정병 (1)
19.로또 최대 얼마까지 당첨돼봄? (8)
20.다이스 스레3 (163)
1
이름없음
2018/05/13 12:45:29
ID : Mpf9hgrta3y
1
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10/21 07:46:25
ID : xV89xSGtvBg
2
사람 존나 싫어해... 걍 주변에 인간이 있는게 싫음
이름없음
2025/02/03 22:12:46
ID : oE09z9hfcJX
2
하루종일 자캐망상함
10년된듯
이름없음
2024/02/06 22:42:31
ID : DBvu66qqmFa
1
사실 겁나 야한 거 꽤 봤음...ㅎㅎ...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오타쿠임...
202
이름없음
2018/12/30 15:58:33
ID : 3XvDAkspfgn
0
얍
203
이름없음
2018/12/30 22:56:01
ID : 3A2Fa5V87fb
0
나 인데 몇개더 추가할게
나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남자에 미친년아니고, 그냥 너희가 그렇게 보는거잖아 근데 왜 나한테 여우라면서 욕해? 그리고 엄마 나 여자좋아해 지나가다 남자보면 찢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말걸면 욕부터해
204
로어가 아니야
2018/12/30 22:56:28
ID : 3vcnDvDy6oZ
0
로어가 안될거라는것
205
이름없음
2018/12/30 23:51:46
ID : MpdTRA0q5hy
0
나 우리반 혐오해
206
이름없음
2018/12/31 00:26:16
ID : 1g40k9s7dWl
0
한 40살 정도되면 죽을꺼라는거
그리고 사람들 존나 싫어하는데
애정결핍있고 소유욕 쩔어
내 사람들은 뼈가 부셔질 정도로 껴안아주고 싶음 다른사람이야기하면 가둬버리고싶음
질투심 존나 많은데 다스리고있는거고 그것때문에 관대하고 마인드가 열려있다고 자주 들음 개빡치네... 아 또 친구 한명 좋아하는것 같아.
그리고 자기혐오 개심해 존나싫다 이런 자신이
207
이름없음
2018/12/31 00:59:50
ID : qqmHBfe6qnR
0
안 해봤다만 성관계에대한 거부감이 있고 사랑이란걸 하고싶지도 않음 스킨쉽도 혐오함.. 걍 속에서 우러나오는 역겨움이 있음 친한 친구랑도 스킨쉽 하기 싫음 극혐임 자꾸 머리쓰다듬는데 개빡친다. 근데 내 머리 지성임 걔 손에 내
머릿기름 묻었음ㄱㅇㄷ
어쨌든 뭐 언젠간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있음
208
이름없음
2018/12/31 02:00:04
ID : JQk8ksmIJXB
0
.
209
이름없음
2018/12/31 04:56:59
ID : O5U1BcE7bzR
0
나 남자 잘 홀림. 그니까 여우짓잘함. 내꺼하려고 덤비면 지금까지는 100퍼 넘어왔어. 단 남에 꺼는 관심도 없다. 진짜 자기들이 좋아하면 나처럼 열심히 홀려보던가 내가 가로챘다고 욕좀 그만먹고싶다ㅠ
210
이름없음
2018/12/31 16:39:14
ID : NvDzdWi1cq7
0
나도 여우짓 잘함. 나쁜년인거 아는데 내 친구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나도 그사람 좋아함. 마지막엔 항상 나랑 사귀는데 권태기 금방 와서 헤어짐. 사랑같은거 해보고싶은데 나같은년한텐 안되겠지. 또 왕따시절 있음. 이건 진짜 말 못할 비밀.이거때문에 소리지르는거나 사람들 눈 똑바로 못보는게 흠.
211
이름없음
2018/12/31 17:03:02
ID : NvDzdWi1cq7
0
아 미친 나도. 그냥 매일매일 하고싶은데 할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212
이름없음
2018/12/31 18:41:23
ID : oK42GoHCnO3
0
나도..매일매일 시도 때도 없이 거칠게 막 하고 싶고 그래 근데 난 남자라서 여자랑 ㅇㅇ..
213
이름없음
2018/12/31 19:42:49
ID : 2lbeMmMnO1f
0
사실 내 모든 행동은 거의 다 의도된 거야
놀라서 몸을 움찔하는 것도 여러가지 추임새도 전부 다
펜 잡는 것도 표정도 걷는 것도
난 가끔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더라
214
이름없음
2018/12/31 19:49:30
ID : 2lbeMmMnO1f
0
지인들이 속상하거나 맘 아픈 일 얘기할때 나도 같이 슬퍼하고 울상 짓곤 했는데
나 사실 전혀 슬프지도 신경쓰지도 않았어
가족이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때도 진지하게 들어주는 척하긴 했지만
속으로는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어떤 반응을 보여야되나 생각할뿐이었지
미안해 근데 나도 공감하고 싶어도 전혀 공감이 안돼
나도 작은 일에도 함께 기뻐해주고, 슬퍼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잘 안돼
그냥 그런 척만 할뿐이야 마음까지 공감해주고 싶은데
215
이름없음
2018/12/31 21:33:46
ID : snSMoY63Wo6
0
난 뭔가 응큼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아 다들 날 건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216
이름없음
2018/12/31 22:01:37
ID : JVhvvdA6o5h
0
나 좀 금사빠임.첨에a좋아하고 a친구b좋아했다가 다시a좋아하고 1학년 말에b좋아하고 2학년 올라와서는b계속 좋아하다가 초딩 때 부모님끼리 친했던c좋아하는 도중에도 b좋아하고 지금 중2말인데 b보다는 a가 너무 좋다. 걔 생각밖에 안나고 걔 남친있었다가 헤어졌는데 그 뒤로는 걔 생각밖에는 안남.
217
이름없음
2018/12/31 22:08:33
ID : JVhvvdA6o5h
0
가끔 학교에 맘에 드는 애 있으면 그런 상상함.그렇게 내 상상에 이용된 애만 해도10명은 넘을듯
218
이름없음
2018/12/31 22:46:24
ID : JVhvvdA6o5h
0
지금은 연끊고 절교한 친구들한테는 맨날 음담패설 했는데 내가 미쳤나봄.솔직히 지금 친구들한테는 음담패설은 안함.대신 머리속에서는 벌써 맘애드는 애들이랑 그렇고 그런거함.난s랑m이3:10비율로 당하는거 엄청 좋아하는m임 내 친구들한테 이정도까지는 알려주는중.근데s도 충분히 좋아한다.자존심 쌘애들 밟아주고 싶고 순진하고 착해보이고 나보다 약해보이는 애한테 당하고 싶다.애들은 내가 생각이 없고 걍 가벼워 보일 수도 있는데 생각날 때 마다 노트에 적어서 내 자신이랑 논리적으로 논쟁함.그 주제로 나를 설득시키면서
219
이름없음
2018/12/31 22:49:34
ID : ts1g47wFbeL
0
나도 여우짓 엄청 잘하고 남자관계 되게 너저분함 애들은 그냥 나 순수 한 줄 앎
220
이름없음
2018/12/31 22:58:58
ID : 83DxO2oLcFg
0
고딩때 친구 오빠랑 ㅅㅍ였었음 ㅋ
221
이름없음
2019/01/01 03:27:12
ID : kq1wljxO9ti
0
가족 지갑은 한번씩 다 털어봤거 저금통은 기본이고 문방구나 생활용품점에서 가끔씩 뭐 슬쩍하고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거짓말 하구 뭐 그정도
...이렇게 보니까 나 완전 쓰레기네
222
이름없음
2019/01/01 03:55:29
ID : 7tjs7aldva0
0
코파고 코딱지 먹어본적있음
223
이름없음
2019/01/01 05:15:09
ID : SLhy47AoY1d
0
M이고 자위 개많이 함
224
이름없음
2019/01/01 14:18:55
ID : JQk8ksmIJXB
0
오 다들 솔직하구나...근데 저 위에 대부분이 나도 한번씩은 해 본 것/나도 해당되는 거라서 할 말이 없다ㅠㅠ 이렇게 쓰면 디게 인생 막장같이 보이겠지만 모범생으로 이미지 관리하고 다님ㅋㅋ
225
이름없음
2019/01/01 14:21:58
ID : JQk8ksmIJXB
0
+약간 친구들 스토킹하는 거 좋아해 나한테 밝히기 싫어하는 모습을 다 알고 싶어 물론 깊게 하면 범죄니까 sns 캐고 걔 아이디 캐서 블로그 찾아내고 지식인 뒤지는 정도가 끝이지만...ㅎ
또 난 누가 날 길러줬으면 좋겠어 유아기 때 엄마에게 보살핌받는 아이처럼 살고 싶어 누가 날 감금해서 난 기본적인 의식주만 해결하고 살면 좋겠어. 아 맞아 결박당하고 싶어. 날 기르는 사람이 내 다리나 팔을 부러트리거나 힘줄을 잘라서 평생 집에서 기르는 그런 상상을 하고는 해.
226
이름없음
2019/01/01 23:08:01
ID : yJPhapRyNur
0
야짤그리다 들켜서 혼났었어.. 한번정돈 사춘기니까 성욕이 왕성할때라고 웃어넘길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6년동안 5번은 걸린것같아 안들킨적이 없는데 학습능력이 없는건지 뭐 저리 많이 그려댄걸까 진짜 쪽팔려ㅠㅠㅠ
항상 들킨건 엄마한테인데 사실 아빠도 봤을지도 몰라
227
이름없음
2019/01/01 23:56:19
ID : Mktvwr9dwq4
0
비밀까진 아닌데 로맨스물 볼때마다 나도 키스 존나 격하게 해보고싶다는 생각 자주함
228
이름없음
2019/01/02 03:13:29
ID : 9zdU7By6klg
0
헐 나도 나는 어림잡아 30명 넘을고같아
229
이름없음
2019/01/12 00:11:09
ID : yHxAY9s7hAr
0
반이상 몬말인지 .. 알아듣고 싶다.
난 지인한테 안하는 비밀얘기 아무한테도 안해.
나도 사람이긴해!!
이렇게 사는 사람드 있따
230
이름없음
2019/01/12 00:40:23
ID : cFdBdSE5Qtu
0
가끔 동성을 좋아하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비밀을 말해도 그것보다 큰 비밀이 있고 그 큰 비밀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겉으로는 착하게.대하지만 속으로는 정 반대인거? 내가생각해도 가식적이긴한데 지들이 더 심한걸 우째 ㅋㅋ ㅠㅠ 걔네는 아직도 내가 친한친구인줄 알겠지 ..
231
이름없음
2019/01/12 01:19:56
ID : vwmpQrcE7fa
0
초등학교 12학년 때 은따여서 그 조그만 애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쉬는 시간에 교실에 혼자 있으면 친구가 없어서 외톨이 같아 보일까봐 매번 도서실에 가서 책 읽었다. 그 덕분에 지금 정도의 머리가 있는데 요즘엔 책을 안 읽어서 문제,,,,
232
이름없음
2019/01/12 01:34:54
ID : y6knvcpV9a1
0
성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하고 싶어
233
이름없음
2019/01/12 01:41:26
ID : MpcFjxQsjcp
0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으면 그 애랑 사귀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망상함
234
이름없음
2019/01/12 03:03:31
ID : NBwHA2FcpU4
0
교복 패티쉬 스타킹 발 패티쉬 있음. 일상생활 못할 정도는 아닌데 길 지나가다 보면 발냄새 맡아보고싶고 교복냄새 맡아 보고싶은 사람 있음
235
이름없음
2019/01/12 20:58:35
ID : 3O7bwr82nCl
0
내 필기노트 내 시험지 보여달라는애들 다 죽여버리고싶어 내 친구도 포함이야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남의거 탐내고 지들건 또 보여주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모습 너무 질리고 토나와. 받으러 올땐 스주야~ 나 너 사회필기 한번만! 이러면서 꼬리 살랑거리지? 나랑 깊은 관계도 아니면서 내 친구도 사실 난 친구라 생각안해 그냥 비지니스적 관계야 사회생활은 하고 살아야 하니까. 걔는 이 사실 모르겠지? 그러면서 남들한테 내가 지를 다른 친구들보다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겠지 ㅂㅅ같은게
236
이름없음
2019/01/12 21:02:48
ID : 3O7bwr82nCl
0
또 나보고 스주는 너무 완벽해! 이러거나 스주랑 친해지고 싶어~ 뭐 이러면서 다가오는애들 다 너무 역겨워 뭔가 바래서 다가오는애들 정말 싫어 그래 나 써먹기 딱 좋지 예전부터 가꿔왔던 겉으로 보이는 인성 인맥 선생님들과의 관계 그리고 노력해서 얻은 좋은성적 토나올만큼 역겨워도 참고 견뎌 만들어낸 대인관계와 인성들이 지들 옆에 내가 있음 평판 좋아보일까봐, 시험 점수 1점으라도 따먹을까봐 그렇게 붙어있음 내가 오냐오냐 해줄거같아?
237
이름없음
2019/01/12 21:03:55
ID : O8qpaoGmk9z
0
무슨 병 있는 거 같이 성격 ㅈ.ㄴ 더러움
진짜 많이 참는데 심지어 티 난다
그래서 갑자기
욱 할 때는 아예 말을 안 함
238
이름없음
2019/01/12 22:59:41
ID : MmGlfU7s3yK
0
난 슬퍼도 밖에만 나가면 웃음. 기분이 좋은 건 아닌데 일단 웃고 봐. 그리고 자해해. 겁 많아서 칼은 못들고 손톱으로.
239
이름없음
2019/01/12 23:17:48
ID : U7Alvck5Ru5
0
학교친구들 한명빼고 다 비즈니스 10년지기도 있는데 너도 비즈니스야 근데 미안하진 않음 내 가장 안쪽의 선을 넘어서 그날 바로 맘속컷
240
이름없음
2019/01/12 23:26:34
ID : TQlg6mL801c
0
솔직히 지금 친구들 중 진짜로 속내 다 터놓는 애 한명도 없음 온리 비즈니스 프렌드 나랑 비슷한 사람 많구나 뭔가 좀 안심됨
241
이름없음
2019/01/14 04:58:49
ID : 2NAkrbyHva3
0
난 상상으로 손바닥만 한 크기인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칼로 썬다거나 손으로 쥐어짠다거나 칼로 난도질해서 깔아뭉개는 상상을 가끔씩 해
그리고 정확하게 모르지만 내가 양성애자인 거 같아. 한번쯤 여자랑 해보고 싶거든
242
이름없음
2019/01/14 05:05:33
ID : 2NAkrbyHva3
0
나 많이 음란한데 뭘 하기에는 어린 나이라서 랜챗 같은 거 깔아서 나이 속이고 놀아. 빨리 성인 되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19/01/14 09:59:01
ID : wmtutvCkk61
0
사촌누나랑 했었음
244
이름없음
2019/01/14 10:11:46
ID : wmtutvCkk61
0
당장 참여다
245
이름없음
2019/01/14 10:51:35
ID : vh82lgY8i1a
0
나 여잔데 여자안좋아하고 게이커플 좋아해 ㅋㅋㅋ 게다가 야한것도 많이 보구 너네가 모르는것도 내가 다 알아 ㅎㅎ 나 순수하다고
말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
246
이름없음
2019/01/14 11:15:57
ID : smE9vCpdO01
0
죽고싶다 ㅅㅂ
247
이름없음
2019/01/14 11:16:19
ID : DzbDAi5PfTO
0
내 최애의 아이가 갖고싶어
248
이름없음
2019/01/14 12:21:28
ID : vh82lgY8i1a
0
추가적으로 나 양극성장애 중증 판정 받았고
스트레스성 장애에다가 조현병, 우울증 겪고 있다 ㅋㅋㅋ 슬퍼라..
그리고 진짜 겉으로는 착한데 속으로는 진짜 더러운거..ㅠ 미안
249
이름없음
2019/01/14 13:34:48
ID : e7tg7s8koFj
0
나 많이 음란해 SM 좋아해서 라인으로 주인님 모시는 중이야 물론 밖에서는 세상 순수한척하고
순수한 애들아 미안
250
이름없음
2019/01/25 23:50:19
ID : jeHu9zeY4Mn
0
걔네가 하는 이야기 하나도 관심 없어 성가셔 걔네랑 뭐 하는것도 그냥 부담스러워 당장 없어져도 딱히 아쉽진 않을 것 같아
251
이름없음
2019/01/26 00:41:14
ID : yMjbfO60mk8
0
그 친구가 너무 좋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친구
그 친구가 고통스러워서 몸부림치는걸 너무 보고싶어. 울면서 살려달라고 비는게 보고싶다
그 애 팔다리를 자르거나 머리를 야구배트로 깨는 꿈을 꿔보고 싶어 사실 방에 가둬놓고 고문하는 꿈도 좋아
당연하게도 현실에서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그 친구한테는 절대 말 못해
이런사람 나밖에 없으려나
252
이름없음
2019/01/26 00:52:56
ID : yNxVapWi3vi
0
여고들어와서 성적호감이 이성애자->양성애자로 바뀌었어
253
이름없음
2019/01/26 00:53:43
ID : yNxVapWi3vi
0
대학가기위해 학생회가입
254
이름없음
2019/01/26 00:54:43
ID : yNxVapWi3vi
0
항상돈이없다고말하지만 사실 친구한테 빌려주거나 사주고싶지않아서
255
이름없음
2019/01/26 00:55:22
ID : yNxVapWi3vi
0
알바가안구해지니까 입던스타킹이라도 팔아야하나 고민하기도해
256
이름없음
2019/01/26 00:56:13
ID : yNxVapWi3vi
0
섹스하고싶어..여자라는이유로 야한거보는거 이상하게생각하는사람많더라구..
257
이름없음
2019/01/26 00:58:54
ID : pfgqo0nwlju
0
사람들 나 엄청 보수적인줄 아는데 나 야한거 좋아해 그리고 사람 행동이나 눈빛 말투 목소리 몸짓같은거 한번에 캐치해서 지금 이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수있어 약간 독심술같은거지 근데 넌씨눈처럼 행동하고 다녀서 사람들은 내가 눈치가 없는줄알아
258
이름없음
2019/01/26 01:03:46
ID : O3vdwpQoMpa
0
예쁜손에 집착 쩔고 솔직히 잘라서 매일 안아주고 싶어
sm모두 좋아함 s도 가능 m도 가능.
남들한테 잘 설렘 친구들한테 한번씩 설렘.
아 그리고...그 ㅇㅂㄱ 그거 있잖아 그런 거 한번씩 되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남들한테 머리채 휘어잡혀서 욕듣고 험한 말 듣고 싶음
그리고 s일땐 사람 우는 거 보는 것도 좋아. 너무 예뻐.괴롭히고 비아냥대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거 좋아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둘 다
남들이 좀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들 세밀한 것도 눈치채는데 모르는 척 순수한 척 하고...
살인충동도 자꾸 듬. 불쾌한 감정으로 드는 게 아니라 재미로
하지만 이것들 다 잘못된거라서 겉으로 전혀 티를 안 냄
259
이름없음
2019/01/26 01:43:27
ID : iphtgZfXxVc
0
나 섹스는 여러 남자랑 해보고싶어 비록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남자친구와의 섹스는 사랑으로 하는거고 다른남자와의 섹스는 욕구를 우선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아 근데 쓰다보니까 진짜 나 쓰레기같다
260
이름없음
2019/01/26 03:12:29
ID : O3vdwpQoMpa
0
.
261
이름없음
2019/01/26 03:14:55
ID : a09s61va3AY
0
사실 너한테 아무 생각 없는데 네가 닿으면 설레고 그래
262
이름없음
2019/02/23 08:02:06
ID : LcFeIFio7s3
0
사람 싫어 바깥쪽에서 구경만 하는거면 몰라도 남이랑 섞여 살거나 뭐 같이 하는거 진짜 싫어 남이랑 영향 주고받는게 싫어
263
이름없음
2019/02/23 08:23:12
ID : RyNvzQk08kl
0
집만 오면 존나 우울해짐 그리고 자해함
264
이름없음
2019/02/23 08:30:06
ID : 1u5SNze3SFf
0
그냥 사람죽이고 싶은데 법때문에 못한다. 재미없어
265
이름없음
2019/02/23 08:48:57
ID : twE2lba3AY0
0
네 다섯살때부터 많이 음란하고 거의 성격파탄자 수준이였어 가족들있는데서 자위하고 욕이란 욕은 종이나 폰에 쓰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마음속으로 온갖 욕하고 가족 죽이는 계획도 수도없이 세웠지 그 외에도 범죄 수준의 생각은 많이했어 한 초1때부터는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랑 지내야하니까 내 스스로 진짜 내 모습을 숨기고 살았는데 겉모습은 정말 완벽한데 속은 참
266
이름없음
2019/02/23 09:34:46
ID : yMjbfO60mk8
0
와씨 나인줄
267
이름없음
2019/02/23 17:26:02
ID : Dth84L83xzP
0
고어쪽으로 페티시가 좀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 모두가 끔직하게 죽어있었으면 좋겠어 모두가 피를 흘려서 죽어서 피바다가 되면 정말 멋있을거라는 상상을 해
가끔은 사람의 배를 갈라서 내장 꺼내보고 싶어
미친놈이라는 소리 들을것같아서 말 안하고 살고 있어
268
이름없음
2019/02/23 17:48:15
ID : ba4HBdRA7s8
0
손에 흉터있는데 그거 실은 자해한거다ㅋㅋㅋㅋㅋㅋㅋ 하.. 왜 그랬는지 후회 돼
269
이름없음
2019/02/23 17:52:57
ID : eNwJRxB87f8
0
얘들아 사실 나 에세머야 너네가 저번에 변태같다고 한거 그거 ㅇㅇ 내가그 변태야
270
이름없음
2019/02/23 18:32:46
ID : 2rbCrApanBg
0
29살에서 30살되는 1월 1일 12시 딱 되면 죽을래 추하게 늙어가는거 볼 자신이 없어
271
이름없음
2019/02/23 20:23:00
ID : leGlhhy41zO
0
나 사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양성애자고 지금 내 애인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272
이름없음
2019/02/23 20:27:21
ID : 640mnyE1a8o
0
친구들은 내가 남친이랑 엄청 뜨겁다고 알고 있지만 전혀 안그래.
그리고 남친이랑은 엄청 내숭떨고 얌전빼고 만나면서 청승가증(청순가련한 척)하고 있어 남친이 그런 걸 좋아하니까...
욕구불만이 터졌는지 미쳐 날뛰다가... 못볼거 다 보여주고 남친보다 자주 만나고 더 뜨겁고 더 동물적으로 만나는 남자가 있어
273
이름없음
2019/02/24 13:08:11
ID : IFg5bA41vjv
0
받고,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중학교 졸업까지 쭉 왕따였어. 가족외의 현재 지인중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딱 1명이야.
내 친구들, 후배들 너무 소중하고 좋은데 매일같이 경계하고 의심해. 그래서 속내 이야기는 잘 안해. 내 속마음이나 옛날 알면 다들 날 버릴 것같아서 절대 말 못해. 어쩌다 깊은 이야기가 나와도 거짓말해. 그래서 제일 친한 트리오 사이인데 다른 두 친구가 알고있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
자해한 적 있어. 스트레스 받으면 벅벅 긁는데 일정치 이상이면 내 몸을 긁어. 가장 잦은게 손이랑 정강이. 팔뚝에 칼로 한 자해흔적도 있는데 이건 10대때 한 거. 가끔 입으로 물어뜯기도 해.
피딱지 보는거 좋아해. 그래서 상처들 자꾸 뜯어. 피가 나는 것도 좋고 닦아낸 피 보는것도 좋아해. 어릴땐 모기물린 자리 긁어서 난 흉터들 다 뜯어서 휴지에 물감찍듯 묻혀놓고 간직했어.
남자장발에 수염 페티시. 남자들 머리묶은거 보면 설레. 특히 수염자국이나 면도 못해서 난 짧은 수염에 환장한다. 남자 수염보면 부벼보고도 싶고 핥아보고도 싶어. 평범한 외모라도 수염기른거 보면 어지간한 미남 연예인들보다 끌린다. 내가 20대 초반이라 20중반-30대의 수염기른 남자가 제일 좋아.
섹스하고 싶어. 몸을 섞는다는 표현 그대로 진짜 뒤엉키고싶다. 내 주변인들이나 친구들은 정말 내가 성적인데 무디다고 생각하지만, 룸메야 미안. 나 우리 방에서 자위좀 자주했다.
남들한테 잘 공감을 못하겠어. 진짜 미안한 이야기지만 부모님이 이혼하고 한 분이 정신병원에 입원하셔서 정말 힘들어한 친구가 있어. 그 애가 힘들어할 때 도와주고 위로해줘야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 진짜 아무 생각이 안들고 평소에는 잘 하던 표정관리조차 이럴땐 안나오더라. 다른 친구가 밤중에 외국인 노동자 세 명한테 스토킹당했던 이야기를 할 때도 아 그렇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머리론 알겠는데 몸과 마음이 안따라주는 느낌.
어릴때 아빠가 장난치다가 내 가슴 만진 적 있어. 그리고 오빠가 애기때부터 대학때문에 집나오기 전까지 나 때린것 때문에 약간 남자공포증같은거 있어. 지금은 꽤 나아진 편이지만 대학 초기에는 남자동기들이랑 말도 잘 못했고, 지금도 남사친들이나 남자 선배들, 알바처 사람들이랑 얘기하거나 같이 일할때 흠칫해.
오빠가 나 중3때 가슴한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었어. 때릴 줄 알고 알았다고 했다가 너무 무서워져서 싫다고 했는데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그냥 가더라.
이런저런 일들 겹쳐서 가족포함 사람들 못 믿어. 지금도 내 신념이지만 뭘 보고 사람을 믿어? 뭘 믿고 남한테 의지하고 믿어? 가끔가다 정말로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고, 이 사람이 진심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이 먼저 거부해. 이성적으로 믿으려다가 결국 내가 거리를 둬. 심지어 의사나 상담사조차 못 믿어. 심리쪽이나 몸쪽이나. 날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심부전으로 진료받는데 증상을 숨겼다ㅎ...
274
이름없음
2019/02/24 13:14:08
ID : GleILcK3Qq1
0
사실대로 말하면 나한테 화내고 할까 봐 두려워. 그래서 거짓말을 해.
275
이름없음
2019/02/24 14:50:35
ID : s1g6i0642Gl
0
트위터로 일탈계 잠깐 했었다
276
이름없음
2019/02/24 15:20:50
ID : dO4K2HxyE63
0
자해한거랑 담배핀거..ㅋㅋ 흡연자로 안보일얼굴이라 애들이 냄새나도 의심도 안하더랑
277
이름없음
2019/02/24 15:24:38
ID : TPfPdzU6lCj
0
내가 성적으로 매력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 착한 사람이 아니라
278
이름없음
2019/02/24 16:05:26
ID : fSE8i3viqlz
0
양성애자인거 자살시도 했던거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테 한번도 속내 털어놓은 적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 없어 내 꿈을 이루고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죽고싶어
279
이름없음
2019/02/24 19:29:33
ID : 3xwso41yFdu
0
양성애자인데 학교에 호모포비아가 너무 많아서 말을 못 하겠어
280
이름없음
2019/02/25 00:37:23
ID : JTTSMmE3vg0
0
그런거없음..
281
이름없음
2019/02/25 00:41:18
ID : TPfPdzU6lCj
0
책에서 읽은 글귀가 생각난다
"비밀은 똥구멍과 같다. 없는 사람은 없다. 더 더러운 사람이 있을 뿐."
282
이름없음
2019/03/30 22:02:04
ID : 003Crs3u9ut
0
내가 싫어하는 애 목소리만 들어도 역겨워 토 나와 겉으로만 말짱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거야 걔 말 한마디 할때마다 뼈를 부수고 살 뜯어서 죽여버리고 싶다고 생각했어 걔가 비참하게 바닥을 구르는 꼴이 보고 싶어 내가 이런 생각 하는거 남들은 모르겠지
283
이름없음
2019/03/30 22:05:41
ID : e2Lhy2Hwlik
0
양성애자에다 존나 변태임
상상이상으로 변태야...
284
이름없음
2019/03/30 22:07:53
ID : LdTWnXy1u8o
0
나 눈치 겁나 빠른데 일부러 모른척하고 뀨우?뀨우? 거리면서 멍청한 척하는거 좋아함ㅋㅋㅋ 그냥 그거 뭔가 재미있어
285
이름없음
2019/03/30 22:51:33
ID : TO02k3zQr82
0
난 분조장 있어 싸이코같기도 하고, 짜증나는거 있으면 사람들앞에서는 쿨한척, 시크한척 화 잘참는사람인척 하는데 아무도 없을때 존나 소리지르면서 물건 잡아던지고 울어 자해도 하고 별거 아닌일에도 유리같은거 막 깨뜨리고 그래. 피보는거 좋아해서 유리조각으로 팔에 긁어서 상처내서 일부러 피도 봐. 이건 아무도 몰랏으면 좋겠어 ㅜㅜ
286
이름없음
2019/03/30 23:10:51
ID : 1DteINxQlju
0
진짜 그냥 내 주변 애들 생각이 단순한건지 내가 눈치가 빠른건지 모르겠는데 생각이 다 읽힌다.ㅜㅜ 나 싫어한다는거 지금 내 행동때문에 당황했다는거 지금 진짜로 즐겁다는거 웃는척이란거 그냥 다 읽힘 진짜ㅜㅜ 근데 가끔씩 나랑 같은 사람들있는데 그런애들은 서로 읽히지 않아서 당황스러웠었다..
287
이름없음
2019/03/30 23:13:09
ID : 2E9yZh9h83z
0
나 되게 착한줄 아는데 속은 진짜 쓰레기인거ㅋㅋㅋ
288
이름없음
2019/03/30 23:19:17
ID : 3xBf89BtimH
0
에세머인 사람 많네 나도 에세머인거
289
이름없음
2019/03/30 23:23:29
ID : 2k2skpSHzO9
0
작년까진 자타공인 독신주의자라고 떠벌리면서 살았는데 사실 그 이전부터 이미 남자랑 옷깃만 스쳐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혼모노 찐따 모쏠이였고 지금은 그냥 연애하고싶어 미치겠다... 썸이든 꽁냥이든 에로든 뭐든 남자랑... 평범하게.. 연애... 하고 싶다...
290
이름없음
2019/03/30 23:25:18
ID : kq6pamraq41
0
사람 절대 못 믿고 못 의지하는데 맨날 정상적인 활발한 애처럼 살아감 속은 썩어문드러져가는데
291
이름없음
2019/04/01 20:07:26
ID : a2oHxCnVbvb
0
이미 알고 있겠지만~나 너 진짜 존나 싫어해~너 뭐 필요할때만 나한테 붙지마 토나오니까 네 목소리만 들어도 역겹고 기분잡쳐
292
이름없음
2019/04/01 20:44:18
ID : Fii8paoK2IH
0
추정이지만 양성애자에 도미랑 사디 섞인 것같아. 얼굴이랑 눈가 빨개져서 우는 거 좋아해. 주인님이라고 불리는 것도 좋고 개처럼 부리는 것도 취향이야. 얘들은 성적으로 무지한 줄 아는데 사실 변태라고 해도 할말 없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네 필기노예냐?
293
이름없음
2019/04/01 20:50:48
ID : Ai9th88lvfW
0
2D캐를 진짜 사랑해. 나도 내가 개한심한데 그런 걸 난들 어쩌라고.
294
이름없음
2019/04/01 21:48:42
ID : RwnxBbwtxRy
0
겉으로는 항상 웃고 장난도 걸고 그러는데 속으로는 죽고싶다는 생각하고 있어. 학교에서는 웃고 있다가 집 가면 손목 긋고 혼자 멍때리는 거 좋아함.
295
이름없음
2019/04/01 21:49:36
ID : 9ArAqp9jutw
0
사실 나 니네 공부 안하고 노는거 보면서 희열느낌 니네 노는 시간에 난 내 미래 위해서 그 시간 더 투자한거니까 나중에 적어도 니네보단 더 잘될듯 미안 얘들아 ㅎㅎ..
296
이름없음
2019/04/01 21:54:02
ID : U7AlDvCo7xP
0
실제 사람에겐 관심 하나도 없고 2D가 더 좋은거.. 평생 덕질만 하면서 살고싶어
297
이름없음
2019/04/01 22:37:29
ID : BAlxwlcrf9d
0
그냥 남이 괴로워하는거 보면 즐거운거? 막 뉴스에 나오는 정도의 범죄 말고. 길가다 돈 잃어버리거나 넘어지면 겉으로는 헐 괜찮아??ㅠㅠ이러는데 속으로는 겁나 쪼개. 그사람한테 악감정도 없는데. 그리고 자위 겁나함
298
이름없음
2019/04/01 22:44:17
ID : kq1wljxO9ti
0
그냥 뭐랄까 감각이 무뎌진다고 해야하나 잘 공감을 못하겠어
남이 슬프건 말건 아 그렇구나 이정도고
부모님이 매를 드실정도로 화를 내시고 계셔도 머릿속으론 딴생각을 할 정도로 편안하고 맞아도 편안해 아 물론 통증은 있지
그리고 길가는 사람을 아무이유없이 패고싶어
아 물론 실제로 그러지는 않지만;;
기분상 그렇다는거
299
이름없음
2019/04/01 22:46:53
ID : mmoMmFa7fbw
0
시도때도없이 자위하는거 군인일때 당직서다가 행정반에서 했었는데 그건절대비밀이야...
300
이름없음
2019/04/01 22:59:06
ID : dQtBAnWry2G
0
1
301
이름없음
2019/04/01 22:59:09
ID : dQtBAnWry2G
0
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누군가 인터넷에서 말하고 다니는 학벌은 믿을 게 못 되지?
예쁘거나 잘생겨서 부러운 사람 쓰고가는 스레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23레스
값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상품/서비스 있어?
713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1
35레스
아무말을 외치자
64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9레스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5레스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
진심 모든 커뮤에 박제하고 싶은 짤이다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2
179레스
중2병 시절컨셉을 하나씩 말해보장!
498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9
4
7레스
AI 통합 잡담스레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9
0
248레스
괜히 웃긴 단어/표현들을 적어보자
6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5레스
마법의 소라고동님,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8레스
나 처럼 이타적인 유전자 가진 사람 있어?
48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5
3레스
화난거 불똥 튀었을 때 어케 대처하는 편이야?
124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230레스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690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614레스
» 지인들에게 말할수없는 자기 비밀 말해보자
678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2레스
술 끊고 커피 끊고 이제
8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10레스
갑자기 연락끊긴 누나 이유가 뭘까..
18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3레스
좀 기분이 이상함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7
1
4레스
초면에 반말하는 거 왜그러는 거야..?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1
1레스
트윗 정병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
8레스
로또 최대 얼마까지 당첨돼봄?
513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
163레스
다이스 스레3
191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