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자 덕질하는게 슬퍼 (7)
2.. (2)
3.생일마다 내가 왜 태어났는지 의미를 모르겠어 (6)
4.휴 (3)
5.아빠한테 상처받는말 들었어 (3)
6.엄마한테 진심으로 죽으라고했어. 난 중3 여자야. (38)
7.요즘따라 이유없이 우울해 (3)
8.폰 시간 제한 때문에 너무 힘든데 (4)
9.우울증이 있는데 (4)
10.나 무슨 증상인지 좀 봐주라ㅠㅠ 도와줘 (4)
11.내가 친구에게 이런말을 하면 바로 쌩까려나? (7)
12.나는 왜 살까 (9)
13.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다 (15)
14.. (80)
15.동성과의 관계 (7)
16.내가 왜이럴까 (2)
17.여잔데 70kg (20)
18.살기싫다- (117)
19.아빠가 야동보는걸 알아버렸어 (6)
20.내가 내 기분 감정이 통제가 안돼 (8)
안녕 나는 25살 여자야
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모르겠네
일단너무싫다
우리집가정환경이
진짜 우리아빠는 스레기같은인간이야 ㅎㅎ
아빠의 친 형제자매이야기를 들어봐도 쓰레기라는 답밖에안나와
엄마가 바로잡혔다면 ..
이마이렇지않았을거야
계속이런생각만하고있게되더라
그래서괜히엄마한테화내고그래
엄마는엄마나힘들까
동생은 다행이고, 스레주도 워홀 준비중이니까 다행이다.
어머니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괜찮으셔?
동생 계속 일하고, 어머니도 일하시면서 둘이라도 나가서 살면 좋을텐데..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고마워
빨리재산다청산하고이혼하셨으면좋겠어
누구한테는 이혼하는게 상처일텐데
누구한테는희망이네
네가 아버지를 닮아간가면 죄책감 없이 어머니랑 남동생한테 폭력을 행사했겠지
너는 지금 바로 잡아야겟다, 하고 바꾸려고 노력하고있잖아
그 원망을 둘다 아버지한테로 돌려서 생각했으면 좋겠어
스레주 아버지 너무 오냐오냐 키웠네.
그 부모랑 가족들이..
포기의 다른 이름은 암묵적인 굴복이 될 수도 있지.
어머니가 아버님 뒷바라지를 그만두시지않는다면
잔인하게 들릴진 몰라도 아주 냉정하게
자식들끼리라도 알아서 돈벌어서 빨리 연끊는걸 추천할게.
절대 절대로 미루고 미루지마
이거말고도많은데..나앞으로 힘내볼게
일단
1.워홀은임시단편이라는거
2.이상황을단칼에끝내는방법은스스로변할수밖에
없다는거
3.아버지는 변하지않는다는거
4. 자립해야한다는거
ㅁㅊ..어쩜 저렇게 개판일수 있는거지..스레주야 미안한데 막말좀 할게. 아니 죽을거면 혼자 곱게 쳐죽을것이지 미친거 아냐???어떻게 살인을 하려 하는거지?? 개념이 있는건가? 그리고, 왜 결혼을 한거래? 자기 가정 하나 지킬 능력도 없으면서 왜 저렇게 개지랄을 떠는거지..와..처음에 제사에서 욕나오고 음주운전이 처음이 아니란 말에서 한번더 나오고 자식들한테 그따위 대우를 하는거에서 폰을 던질뻔 했어;; 와..와..넷상이라서 머리속에 있는 욕을 다 퍼부을수는 없지만 진짜 이거 하..스레주야 미안해..너무 흥분했나봐. 저 모든걸 (쓴건 극히 일부겠지만)겪으면서도 바르게 큰(자랐다 해야하나) 스레주가 존경스럽다..어머니라는 분은 보살이신거니?? 저 대로 할수있길 응원할게!!
으으...글남겨준친구들아
나결국 집나와서 고시원에 들어왔어
일본 워킹홀리데이 3분기 신청했는데 붙었어
내년에 갈것같은데 그동안 알바햐서 돈모아야겠어
집나오게 된 동기 역시 아버지와의싸움이지만 ㅎㅎ
저렇게글남기고 또 싸웠다 역시 사람은 안변하나봐..
집보다 고시원이 더 마음이 편하고 생활하기도 편해!
나는 지금 명동에서 지내고 있어
일자리도 많고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많다보니까
활력이 넘친다
나스스로가 자립해보려구..
힘들고 또 힘들어도 어쩌겠어
어차피 부모라는건 언젠가 죽기 마련이구..
생각보다 혼자 살아간다는거 편하고 좋은거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7레스혼자 덕질하는게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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