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유명인들의 명언이나 영화속 명대사가 아닌! 네가 말한 말들중 '아! 이건 진짜 명언이다!' 라고 생각한 말들 있어?

등장인물에 이입해서 발표 하는 수업 하다가 돈 많은것도 능력이죠? 비슷한 말 했는데 정유라한테 뺏겼어 내가 먼저 한 건데.

머리는 알아도 마음은 잘 몰라. 마음이 알 때까지 기다리고 너무 늦게 아는거 같으면 한번씩 마음을 밀어주면 돼. 이건 친구 고민상담 하면서 나온건데 내가 생각해도 크으으 명문.

내 명언은 아니고 내 친구가 한건데 진짜 명언같아서 적어봄 "돈에서 자유로워지려면 돈에 누구보다 더 속박당해야되"

그사람한테 모든게 익숙해질때쯤 헤어지자 서로 사랑하고 이해한다면 나혼자만 익숙해지고 이해한다는 생각이 들면 안되지 나를 그대로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되 그사람으로 인해 내가 변한다면 그건 그사람한테 익숙해지며 쇠뇌 당하고 있는거야

자유는 책임이 필요하고, 책임은 발전이다. 책임이 남들을 위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지 마.

너가 자해를 하든 뭘하든 난 너의 친구이고 너가 나랑 만날 수 없는건 아니잖아 살짝 오글거리긴 하지만 친구가 자해한거 나한테 말해줄때..

언뜻 보이는 저 길이 너의 길이기를 바랄께 한동안 공부스트레스 우울증 등등으로 허덕거릴때 도와준 쌤이 해준말...

우와 맞춤법 삼연병 무엇

저지른 일은 이미 저지른 일이고, 후회해도 달라지는거 없으니까 마음이라도 편히 먹자

내다보면 아득한데, 돌아보면 너무 짧다. 그냥 글귀인데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ㅠ

인생은 한번뿐 즐기자

우리는 모든 삶의 끝이 죽음이라는것을 알고있음에도 열심히사는건 사람은 단순한생물이기 떄문에 모든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 살아가는 과정도 마찬가지야 우주에서는 별거 없는 먼지이지만 나 한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내가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기 떄문에 삶이 가치있고 그것을 끝내는 죽음마저 가치가 있기에 살아가는게 아닐까 우리가 돈이라고 부르는 천쪼가리에도 가치를 부여하는 것처럼 말이야.

세상에서 나보다 중요한 건 없다는거..

또 뭔가 크게 조땠다 싶어도 인생을 길게 바라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크게 조땔 일이 없다는거? 막 도박에 미쳐서 전재산을 날려서 진짜로 서울역 앞에서 자야될 일이 생긴거 아닌 이상..

인생 먼치킨물 찍어줌 ㅅㄱ

속담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변해버리는 사랑은 영원한 행복을 줄 수 없다. 희망찬 내일이 있다면 하늘을 바라보고 행복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면 땅을 바라본다.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는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온전한 내 것은 없다. 행복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면 찾아온다. '당신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라는 말은 '당신이 없어서 외롭다'는 뜻이다. 흐르지 못하는 물은 고여 썩는다. 그렇다면 차라리 증발시켜버리자. 누군가를 구원하길 원한다면 그만큼 강해져라. 모든 제복이 사랑인데, 그 중에 부끄러운 제복이 최고다.

견디는 것은 멈춰 있는 것. 버티는 것은 나아가는 것. 세 글자에는 그런 의미가 숨어있다.

추운 겨울은 평생 따스한 봄을 동경할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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