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쁜 여자의 삶은? (40)
2.타이레놀 먹으려는데 물 대신 스무디랑 같이 먹어도 되나 (6)
3.두부 잘 먹으면 콩 안 먹어도 되지 않아??? (5)
4.오른손잡이인데 계속 연습을 하면 왼손잡이로 바뀔 수 있을까? (5)
5.찐따의 아우라는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해? (5)
6.우리나라 입시 진짜 이상한게 (7)
7.이공계열 선배림들 (3)
8.편의점에서 자면 쫒겨나? (14)
9.밥 안 먹으면 속 울렁거리는 사람 있어? (4)
10.급 궁금해진 건데,담백한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 (6)
11.얘들아 나 책 살까말까 (4)
12.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데 콘돔을 언제 (4)
13.당근마켓도 현활 표시 떠? (1)
14.시발나어캄 (2)
15.우표나 화폐 모은다는 사람 보면 어떤생각들음? (10)
16.자기자신을 감추고 자기얘기도 안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4)
17.롤 좋아하는 사람있어? (3)
18.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829)
19.국어 잘하는사람 헬프미 (3)
20.보육원에서 아이 입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
이름없음
2018/06/10 12:34:44
ID : Le3XxU2JV9d
12
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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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7/29 06:26:59
ID : s2k7dU2IHCi
0
감사?야
103
이름없음
2018/08/01 22:17:37
ID : 09s08oY1heY
0
폰하고 있는데 내 머리로 폰 떨어져서 화내면서 폰 깨물다가 액정 깨졌다..ㅋㅋㅋ 이빨자국 두개 있었는데 엄빠한테는 뾰족한 돌덩이 2개가 나란히 찍힌거라고 구라까고 액정바꿨어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8/01 22:47:19
ID : 8005Wlva4Fh
0
생리토진날에 화장실에서 살잖아 폭풍설사때매 그래서 살고있는데 폰보다가 둘곳없어가지고 그냥 이빨로 지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액정 바사삭
105
이름없음
2018/08/04 01:27:22
ID : TO2nvcrcJU1
0
생리 첫날이엇고 첫날만 생리통 개심한 데다가 똥배도 개심해서 예민한 때였음 항상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툭툭 건ㄴ들면서 장난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날 개빡쵸서 아 좀 하지 말라고 하면서 승질내고 교실에 들어온 거.,,, 미안,,,그날 이후로 어색....
106
이름없음
2018/08/04 01:28:54
ID : TO2nvcrcJU1
0
내가 평소에도 많이 먹는 편인데 생리 전에는 얼마나 심하겠어,,? 그렇게 폭식하고나서 2키로 쪘는데 아직도 안 빠짐..ㅎ
107
이름없음
2018/08/05 00:49:02
ID : 8kljtdwpO60
0
기타 배우는데 빡쳐서 기타 줄 끊었어 그 다음날 기타 수업 있었는데 하...
108
이름없음
2018/08/05 12:36:50
ID : 3Pjy41u4E4H
0
어 ㅋㅋㅋㅋ 나랑 비슷해 ㅋㅋㅋㅋㅋㅋ 나는 기타 존나 미친듯이 치다가 6 번째 줄 끊어졌어 제일 두꺼운 거... 그래서 교체하다가 너무 짜증 나서 그것도 끊어버렸어
109
이름없음
2018/08/05 15:11:03
ID : 4Ny2NBAqmK3
0
생리하면 오히려 평소보다 기분좋아지는거 돌연변이 호르몬같은거냐???? 진짜 나 개이상함 생리하면 다들 짜증난다는데 왜 기분좋게 되는지;;
110
이름없음
2018/08/05 19:53:09
ID : e3O3CqjfPg3
0
야동을 봤어
111
이름없음
2018/08/08 20:07:08
ID : ilDxWkq3Xvy
0
날짜도 기억난다ㅜ 예전 8월 1일에 수영장 가려고 다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아침부터 배가 살살아프다 싶었는데 초경이 터진 거얔ㅋ큐ㅠㅠ 그래서 가족들 다 놀래서 이모는 마트가서 유아용 방수 귀저귀 사오고 난리났었는데 잠깐 나고 수영장 도착한 이후로 계속 물에 안 들어가고 화장실만 들낙했는데 피는 더이상 안 나와서 그냥 물에 들어감
112
이름없음
2018/08/08 20:37:06
ID : 7wLak03yGpX
0
생리전 증후군도 생리중에도 식욕리미터가 풀려 문제는 내가 평소에도 대식가라는거...흑역사 정도가 아니라 실시간 갱신중이지 한번도 키에 맞는 표준체중이었던 적이없다ㅜㅜ
113
이름없음
2018/08/08 20:37:30
ID : 7wLak03yGpX
0
솔직히 생리때 먹는건 칼로리프리 처리하고 몸에있는걸로 태워줘야된다
114
이름없음
2018/08/08 20:58:05
ID : 6qrvCrs4Nzd
0
갑자기 짜증나서 침대 개 세게 내리쳤는데 스프링 나감;; 진짜 개혼남
115
이름없음
2018/08/08 23:39:45
ID : TQr9a4NvBdS
0
생리대에 묻는것도 짜증나서 화장실변기에 앉아잇엇다
116
이름없음
2018/08/09 01:20:38
ID : ksktApdPa61
0
내가 앞머리 5년 동안 없었는데 갑자기 자르고싶어서 충동적으로 자름 ㅜㅜ
117
이름없음
2018/08/09 13:27:18
ID : srBy2Lanu09
0
거의 허리정도였던 머리 충동적으로 셀프단발 .... 그랬다가 내가 생각했던것처럼 이쁘게 안나오니까 막 잘라버려서 미용실가서 다듬었는데 거의 귀밑 1cm였다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118
이름없음
2018/08/09 13:28:52
ID : 2Mpgo43UZil
0
안경 뿌숨
119
이름없음
2018/08/09 14:31:29
ID : SIE7gkk9upR
0
거울보다가 너무빡쳐서 거울깸
120
이름없음
2018/08/10 21:01:48
ID : pfhzcGmsoY7
0
네일하겠다고 한달? 두달? 열심히 기른 손톱 보기 싫고 거추장스러워서 잘라버렸어
121
이름없음
2018/08/26 02:17:59
ID : E6ZfPhgp86Z
0
ㄱㅅ
122
이름없음
2018/08/26 12:51:12
ID : wpXy1va6Y63
0
앞머리 기를려고 눈까지 거의 길렀는데 이마가 보이는게 너무 싫어서 자름.. 시스루뱅이였는데 그거도 이마가 좀 잘보여서 옆에꺼까지 갖고 와서 자름.. 근데 이번엔 너무 이마가 안보여서 옆에꺼 약간 버리고 자르니까 어느순간 처피뱅..☆ 현재 가족 모두에게 영심이라고 놀림받는중
123
이름없음
2018/08/27 19:59:27
ID : gi5PjBz82q0
0
성욕 폭발해서 남사친이랑 해버림,,, 학교도 같이 다녔던 n년지기 부랄친구라 지금도 연락해 ㅋ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18/08/27 20:34:22
ID : VbB9h81inTT
0
학교에서 생리터져서 초예민해서 친구한테 나 건들지 말라고 말한뒤에 책정리하고 사물함으로 책넣으러 가는데 책이 너무 무거워서 화나서 아 ㅆㅣ발!!!!!개무거워!!!!!하면서 땅바닥에 쾅소리나게 집어던짐...그리고 책찢어지도록 밞음...그랬ㄷㅓ니 반애들이 다 쳐다보면서 쟤 왜저래?분노조절장애야?이럼
125
이름없음
2018/08/27 20:36:43
ID : VbB9h81inTT
0
손톱으로 칠판 끼이이이이끽- 소리나게 긁음
126
이름없음
2018/08/27 21:15:13
ID : rhupPfPjula
0
회사였는데 빡쳐서 점심먹고 퇴근함ㅎ
127
이름없음
2018/08/27 23:22:46
ID : 41A5aq7s6Za
0
우리반에 어떤애는 생리샌게 빡쳐서 옷 안갈아입고 애들이 쳐다보거나 수군대면 뭐씨발? 생리가 죄냐? 하고 댕김..
128
이름없음
2018/08/28 01:30:08
ID : ldwljusi2rg
0
벽지를 다 뜯어놨지...
129
이름없음
2018/08/28 11:05:29
ID : u1bhapO1fRA
0
몸에 간장뿌림...
130
이름없음
2018/08/28 17:17:16
ID : vwsmE3DxPcm
0
학교에서 나름 교칙 다 지키고 바르게 살았는데 어느날 생리 터진게 너무 아프고 짜증나고 어차피 인정조퇴인데 뭐 어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퇴했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조퇴ㅋㅋㅋㅋㅋ
다음날 애들이 걱정해주는데 양심이 너무 아팠어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18/08/29 11:46:02
ID : koLcGlfWkk0
0
샤프로 글쓰는데 갑자기 막히는 거 뭔지 알지 잘 빠지지도 않고 글씨도 안써지는거 순간 욱해서 뿌심.. 그 플라스틱 나름 단단한게 고냥 수수깡 부러지듯이 뿌쟉! 하고 부러지더라.. 화나면 괴력 나온다는 걸 그날 이해했어 그거 아끼던 샤프였는데..
132
이름없음
2018/08/31 07:34:49
ID : BunwlfU2K7w
0
문앞에 선풍기 켜놓고 자는데 방 나갈라니까 선풍기가 안치워져서 때려뿌시고 나감 왜그랬지 대체
133
이름없음
2018/08/31 21:15:16
ID : 1ilu2moGlg1
0
내가 생리통이 너무 심하거덩..구래서 진짜 너무 충동적으로
생리대 갈다가 옆에 있는 비상통화버튼 누르고 아저씨 저 배가 너무아파서 디질거같애요...ㅅ발....이랬더니 아저씨가 걍 뚝 끊음 ㅋㅋㅋ
134
이름없음
2018/08/31 22:27:34
ID : urdXvzPg1xv
0
아니 그냥 술 취했을때 흑역사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이름없음
2018/09/01 07:55:58
ID : RvfVdSLe5ak
0
나는 그냥.. 연필 몇개 뽀갠거.아 근데 나도 생리하면 존나 미친듯이 정리함. 그것도 내방만ㅋㅋㅋㅋ그렇게 더럽지도 않은데 아!!!왤케!!!!!뭐가 많아!!!!! 이러면서..
136
이름없음
2018/09/01 23:48:54
ID : hy0oLdWmK3R
0
생리할때 노라조 그 누구야 잘생긴애가 쉬즈곤부르는거 보고 갑자기 개빡쳐서 내가 더 잘부를거같은데 하고 10분거리에 동노가서 혼자서 쉬즈곤 다섯번불럿다 .....................
137
이름없음
2018/09/02 01:18:14
ID : Cpe7s5Xthfa
0
아침에 생리 터졌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가만히 누워있았거든 근데 계속 폰이 울려서 순간 빡쳐서 폰 던졌다가 노트북에 맞아서 둘 다 맛이 갔었어... 엄마랑 아빠한테 엄청 혼났었지...
138
이름없음
2018/09/02 10:26:35
ID : 4K1zQq0nB9b
0
난 워낙 생리통이 없어서 생리하는 걸 망각해버린거야 그래서 다 씻고 그냥 팬티입음... 입은 담에 당연히 생리가 묻잖아 그래서 아니 난 왜 생리하는 것도 까먹냐고 ㅡㅡ 하면서 팬티 빨음
139
이름없음
2018/09/03 00:58:21
ID : 645e0twJPeK
0
아침에 터져서 빡쳐있었는데 집와서 잘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화나는 거임.....그래서 우리집에 연필이 좀 많은데 연필만 모아놓는 통에서 하나씩 꺼내면서 새 연필을 뽀각뽀각 부러뜨림.......나중에 세보니까 한 다스는 부러뜨린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잤더니 아침에 엄마가 이게 뭐냐고 그래서....대자연의 분노라고 답함......엄마 죄송해요....
140
이름없음
2018/09/04 17:38:31
ID : 9s4Nze3RDvy
0
시작하기 며칠 전에 1일 2자기위로...하고 시작한 날에는 자궁 떼버리고 싶다고 남자 하고싶다고 찡얼대고 울고... 그날 기타수업 빠진 건 신의 한 수였다.
그리고 그 다음날 매우 침착하게 이불킥.
141
이름없음
2018/09/04 23:35:37
ID : AnU3WnWlvdu
0
학교 그냥 나와서 집 갔어
142
이름없음
2018/09/05 00:03:19
ID : xRu01du66i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아 우울할때 봐야겟다... 나는 생리가 불규칙해서... 너무 화난 날에 아무것도 안하고 의자에 앉아서 인터넷만 계속 한 거 밖에 ㅇ없음..
143
이름없음
2018/09/07 04:21:54
ID : VbyK6oZa1hc
0
아파서 누워서 폰하는데 순간 너무 아파서 욕하면서 침대 난간 찼는데 부숴졌어
144
이름없음
2018/09/08 01:24:22
ID : E2rhusknu7e
0
난생리통이없고 생리때되면 결벽증생겨서 잠도못자고 하루 종일 청소해 ...그럼 엄마가 여자됐네 그러는데 생리하는거 걸린것같아서 부끄렁
145
이름없음
2018/09/14 00:33:14
ID : Mrs1hhBs4Hu
0
나랑 내친구 동시에 생리하는데 둘다 갑자기 너무 빡친거임 그래서 둘이 서로 멱살잡고 씩씩거리는데 내가 그 얼굴이 너무 웃겨서 쳐웃으니깐 친구가 내 얼굴이 웃기냐고 하면서 내 뺨때린거... 졸라 아프고 어이없어서 우니깐 얘도 갑자기 펑펑울던ㅋ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18/09/14 08:15:40
ID : O3BfdWmK5gp
0
드라마냐고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8/09/14 11:16:08
ID : DvzPa63VhwF
0
곧 터질거같은데 식빵 한봉지 다 먹고있다 지금
잼도 버터도 없는거
148
이름없음
2018/09/14 23:26:38
ID : IILgjcnvfPc
0
화장실가서 거울보는데 갑자기 짜증나서 가위 들고와서 머리 자름...요즘은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볼 때마다 헝ㅠㅠㅠ 왜 그랬어!!!!! 왜 잘랐어!!!!이랬다...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8/09/15 18:51:35
ID : Zhfgo2Fcrao
0
나 현재진행중인데 원래는 일년에 1,2번?
그정도 우는데 지금 오늘 하루만 11번째 우는중..
눈물샘폭발함
150
이름없음
2018/09/16 00:00:40
ID : QsmE08jioY8
0
충동적으로 한 건 아니구 생리 할때마다 맨날 지각함......ㅎ
알람 아예 못듣고 자서 1~2분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도착함
151
이름없음
2018/09/16 16:41:40
ID : MoY1fWi4Fhg
0
귀 뚫어버림
152
이름없음
2018/09/16 16:58:14
ID : gpfhvDBxQlh
0
생리때문에 짜증나서 샤프심 한통 다 꺼내서 똑똑 다 부러트림..
153
이름없음
2018/09/16 16:59:00
ID : gpfhvDBxQlh
0
나 걸어가다가 땅바닥에 껌 붙은 게 너무 신경쓰이는 거야 그래서 주저앉아가지고 주머니에 있던 이쑤시개로 그 껌자국 벅벅 긁음
154
이름없음
2018/09/16 17:47:55
ID : xA7xQnA6mGl
0
아파서 똑바로 못 서있겠는데 참치마요덮밥이 먹고 싶어서 엄마한테 대신 스크렘블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믈렛을 만들어 놓으셨길래 울어버렸어... 오열은 아니고 그냥 주륵주륵... 결국 엄마가 다시 해주셨다... 아직도 어이 없어...
155
이름없음
2018/09/16 17:55:56
ID : fWpgo2K6i9w
0
음...나는 생리 시작하기만 하면 지름신이 오더라!!!
진짜 한달동안 열심히 돈모은거 하루에 다 탕진하고... 쓸데없이 아무거나 막 사고..
156
이름없음
2018/09/16 23:35:18
ID : bjAmFcnDBAk
0
나 생리할때 머랭쿠키 먹고싶었는데 며칠동안 못먹어서 너무 슬프고 비참해서 머랭쿠키 먹고 싶다고 울었다 쉬발...^^그러면서 머랭쿠키 사진보고..짝사랑하냐...
넷상지인한테 가서 막 나도 머랭쿠키 먹을 수 있는데...너무 비참해.....이러면서 울었다....왜그러는데 .....왜 그랬어..
157
이름없음
2018/09/18 16:57:21
ID : vwpTVe2Gk9v
0
듣기 숙제하는데 쫑알쫑알 거리는 게 너무 듣기 거슬려서 그냥 학원 갔어..
158
이름없음
2018/09/20 01:33:24
ID : Mrs1hhBs4Hu
0
뭐 하다가 잘 안되서 개빡쳐서 끄으ㅡㅇ으으어허어ㅓ어 하면서 울고 결국 하던거 다 때려 부수고 옷 다벗고 문 걸어잠그고 침대에서 울다 지쳐서 잠든거 ㅋㅋㅋㅋㅋㅋ 옷은 왜벗은거야
159
이름없음
2018/09/20 18:10:10
ID : xO2q0pXvDAi
0
이거뭐얔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 안정을 찾ㅇ앜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09/20 18:10:38
ID : xO2q0pXvDAi
0
근데 확실히 생리를 하면 사람이 달라졐ㅋ ㅠㅜㅜ
161
이름없음
2018/09/22 07:17:03
ID : Gk3yFjwLdTO
0
와 이거보니까 난 남잔데 남자가 만약에 생리한다치면 학교 무접천지될듯...
162
이름없음
2018/09/22 17:22:39
ID : VbB9h81inTT
0
ㅋㅋㅋㅋㅋ몸에간장을 어ㅢㆍ뿌려ㅠㅠㅜ큐ㅠㅜㅜㅋㅋㄱ큐뮤뮤뮤쿠ㅜㅜㅠㅠ
163
이름없음
2018/09/23 21:37:54
ID : JO1a4Fiqja3
0
갑자기 아몬드 먹고싶어서 부엌에 있는 견과류 한 봉지 먹음
평소에는 잘 먹지도 않으면서
164
이름없음
2018/09/23 23:52:37
ID : ummk3BdQpRw
0
페레로로쉐 5만원어치샀다..
165
이름
2018/09/24 00:15:21
ID : hxWphxXuoK6
0
갑자기 너무 빡쳐서 4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짐
(다음날에 다시 만나긴했짘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8/09/24 15:28:03
ID : a5UY4Hu7cGk
0
난 아니고 내친구 긴머리에서 반삭했다... 그래도 본인이 만족해하니까 된 거겠지...
167
이름없음
2018/09/24 22:07:11
ID : veKY9xUZinO
0
귀뚫음 관리 헬이라는 아웃컨츠만 네 개 뚫고 지금 곶통인데 주기 가까워지니까 이너컨츠 헬릭스 뽐뿌차
168
이름없음
2018/09/25 21:58:41
ID : du01dveLe7u
0
나는 수업할때 문제 푸느라 존나 조용한데
내가 시이발 생리 꺼져! 이래서 반성문 씀
169
이름없음
2018/09/26 02:29:56
ID : 1u1bhdRBe2J
0
생리하는데 갑자기 달고나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데 갑자기 또 맘 바껴서 걍 버림..
170
이름없음
2018/09/27 03:43:19
ID : wpQrglA5dSE
0
기말고사 치는 날에 개빡쳐서 걍 엎드려 잤던거ㅅㅂㅋㅋㅋㅋㅋㅋㅋ 성적도 상위권이라 선생님도 보고 충격 받으셨던지 엄마한테 전화와서 집에 뭔 일 있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8/09/27 06:58:49
ID : i9s8jcmnveH
0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뺨
172
이름없음
2018/09/29 00:15:40
ID : IFimFa4NBun
0
생리통 심해서 애초에 엄청 힘들긴 한데 죽을 정도는 아니잖슴.근데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 잡고 죽는척 해봄.ㄹㅇ 의자랑 같이 쓰러짐.
글고 길에서 주저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119불러달라고 했음
173
이름없음
2018/09/29 00:40:21
ID : cqY1hcGsknx
0
자는데 이불 거치적거리는게 너무 신경거슬리고 짜증나서 이불 차다가 이불빨래함
174
이름없음
2018/09/29 23:49:40
ID : cq2FdA5e0r9
0
같은반 남자애가 장난쳐서 단소들고 죽이려듦
175
이름없음
2018/10/01 21:14:34
ID : GsqmJTRBdTP
0
고양이 키우지도 않는데 고양이한테 간식주고싶어서 코스트코 츄르 120개들이 사옴ㅋㅋㅋ 산지 2주가 넘었는데 길고양이한테 딱 1번 줬어..... 애들이 경계심이 많아서 잘 안먹더라ㅠㅠ 이걸 다 어쩌지ㅠㅠ
176
이름없음
2018/10/01 21:53:27
ID : wJTVaoE1dzU
0
난오늘...아침에 일어났는데 이불에 다묻은거...
아침에 너무빡쳐서 이불 다 버림...
오늘밤에 어떻게자지...괜히버렸어..
덜덜 떠는중..
177
이름없음
2018/10/02 16:23:51
ID : so40k9y1u4G
0
평소에 싫어하는애가 말걸어서 복도에서 소리지름
178
이름없음
2018/10/02 16:25:20
ID : xTRDy3PfVdV
0
아침에 알람 울리는데 짜증나서 플러그랑 핸드폰 충전기 코드 다 뽑았다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웃겨ㅋㅋㅋ
179
이름없음
2018/10/03 01:03:23
ID : Y2k3u3Dzgrw
0
터진 2틀날 학교서 자는데 어떤 친한 남사친이 존나 깨우길래 진짜 미친년처럼 존나 때리면서 깨우지말라고 소리침 개쪽;;;;
180
이름없음
2018/10/03 01:41:13
ID : eJWnXy5bwpS
0
양말에 조금 구멍이 나있었는데 보니까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냥 그 구멍부분 잡고 양말을 찢었어 (?) 찢었다는 표현이 맞나 .. 암튼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8/10/17 21:09:10
ID : Bf9ctxQsjha
0
나는 첫 째날은 기분 존나 좋고, 2~3 번째 날 되면 다 죽여버리고싶던데... 아직까진 충동적인 일을 한 적은 없ㅅ성...
182
이름없음
2018/10/22 01:37:09
ID : tiknzVhtfO3
0
생리대 냄새가 너무 싫어서 쓰레기 갖다 버리면서 락스 2리터 짜리 3개 사와서 화장실에 들이부었어 지금 락스 냄새때문에 화장실 들어가지를 못한다... 희석도 안하고 걍 들이부음...
183
이름없음
2018/10/22 07:16:56
ID : upWmHu9tjvD
0
용돈 7000원 받자마자 초코파이 5000원짜리 20개 들어있는 거 사서 한 시간에 다 먹음
184
이름없음
2018/10/22 16:11:10
ID : 1bhcJRBaleM
0
너의 결혼식 보고 엉엉 소리내서 오열함
185
이름없음
2018/10/22 21:52:37
ID : QspgrtdBatw
0
내가 평소에는 되게 침착한 성격인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생리 첫째날에는 머리가 홰까닥함.. 구래서 가족 다같이 저녁먹는데 안그래도 생리해서 빡치는데 콩반찬이 너무 안집히는거임..... 후..... 그래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젓가락을 주먹쥐듯 쥐어서 밥상에 뽝 내려쳤는데 젓가락이 그대로 책상에 꽂혀버림;;; 그대로 우리가족 정적...
186
이름없음
2018/10/22 21:53:19
ID : QspgrtdBatw
0
책상이 아니라 밥상이었는데 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10/25 04:03:49
ID : 2K3RxA585Qs
0
난 생리할때보다 생리 직전이 감정기복이 훨 심한데 배그 스쿼드하다가 우리팀이 내가 먹을라던 엠포먹엇다고 팀원있으면 파밍에 줫나방해된다고 소리지르면서 차타고 딴데가서 솔플함
근데 원래 솔쿼드위주 ㅋㅋ
188
이름없음
2018/10/26 00:10:13
ID : lcoMo3RB83z
0
단발인데 밤 11시에 머리감고 머리 뻣치는거 빡쳐서 고데기 풀세팅하고 잤음
189
이름없음
2018/10/26 05:55:52
ID : mlirAmK6nVg
0
나보다 더 심한애 있으면 나와봐
나는 유럽여행하는데 그중에서도 단체투어 하다가 필이 딱 와서 빡쳐서 힘 뽝 줬는데 주르륽;;; 그 느낌 알거임 ㅇㅇ 그날 아무준비도 안하고 일반팬티입고 왔었는데 엄마가 외국 생리대 사서 썼다 슈발;;;
190
이름없음
2018/10/26 21:45:52
ID : zdRu3Ds785S
0
난 생리 중보다 생리전에 감정기복 엄청 심해서 일주~이주 반 정도가 흑역사 천지임ㅠㅠ
예전엔 영어 수행평가 준비하는데 너무 못 외우는거야 내가 너무 멍청하고 답답하고 울고싶어서 손으로 내 머리를 소리나게 때리고 벽이랑 책상에 쿵 소리나게 멍청한년 시발년 이러면서 머리박고 그랬어
지금은 안 그러지만 그땐 좀 미친년같았어 딸이 갑자기 책상 앞에 멍하니 있다 자해하는걸 본 울 엄마는 어떤 심정일까..
191
이름없음
2018/11/13 23:40:43
ID : vjs1a3u9BwF
0
와 뭐야 나 여잔데 호르몬이 존나 위험한 존재구나… 난 딱히 심하게 아프진 않다. 왜 다들 생리하면 파괴력()이 상승하는 거야 거의 대부분 뭘 부수고 있어…
192
이름없음
2018/11/14 01:46:26
ID : cq7AmJRBfbu
0
일본 콩가루모찌과자 사온거 10분만에 가족 안주고 다처먹은거
193
이름없음
2018/11/14 01:55:33
ID : cq7AmJRBfbu
0
좋아하는남자애한테 고백도 못하고 차이고 하루종일 대성통곡하면서 과자먹음
194
이름없음
2018/11/14 17:21:12
ID : MpdQqY3DxWo
0
오늘 너무아파서 보건실에 있으려 했는데 담임쌤이 생리통 뭐가아프냐고 수업들으라고한거 좆빡쳐서 계속 참으면서 음악실가고있었다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사회쌤이 툭툭치면서 장난거셨는데 거기에 화나서 펑펑울었어 지금생각해보니까 뭔가 죄송하다
195
이름없음
2018/11/15 03:09:17
ID : nwpVfanClu9
0
믹스커피 한봉다리에 커피과자까지 사왔다...... 카페인 상성 극악인데 언제 다 마실지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18/11/15 08:31:36
ID : yMnTPfO9s8k
0
이거 얼마 안됬는데 나 완전 부랄친구있거든 그 친구랑 오션월드 가서 놀기로해서 표 예약 다해놓고 짐 다 싸놓고 그랬는데 가기 전날 저녁에 터진거임 완전 빡쳐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죽고싶다고 엉엉울다가 엄마가 놀라서 나한테 뛰어오더니 등짝을 뽝 때리면서 미친년아!!!! 하고 소리지르심..
197
이름없음
2018/11/15 08:52:46
ID : BxU6mMkqY2l
0
경구피임약 먹다가 신혼여행 중에 생리터져서 감정기복 존나 커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 빠통갔었는데 시장도 못 돌아다니고 담날 바다가는데 생리한 거 서러워서 존나 울고 숙소로 복귀했다... 신랑.. 미안....
198
이름없음
2018/11/15 08:53:47
ID : BxU6mMkqY2l
0
물론 탐폰써서 담날 바다는 그래도 좀 만끽했지만 생리 레알 만악의 근원...
199
이름없음
2018/11/16 19:29:51
ID : Pa01fO1hdTW
0
어제 걍 짜증나서 남사친이랑 겁내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11/16 21:54:30
ID : jy582snVhwM
0
며칠 전에 생리통인지 두통이 와서오른쪽 관자놀이부터 웬 절구를 넣어서 움직일 때마다 뇌가 흔들리는 느낌났음.
보건실에서 자고 나서 체육시간에도 머리가 울려서 가만히 있는데.. 토 할 때 옆에 보건실에 있었던 친구한텐 계속 애들이 괜찮냐 괜찮냐 그러고 아까(느낌이) 폐가 아팠다던 애도 안 아프냐 물어보는데 난 개아파서 쉬고 있는데.. 생리 때문에 찝찝해 뒤지겠는데 눈길도 안주냐.. 싶어서 서러워서 토 나올 것 같은 징조 알지? 목구멍 안에서 괴상한 느낌 나는 거.. 그거 나는 데도 나 아파!를 부각시키기 위햌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다가 체육관 바닥에다 반 뱉고 화장실 들어가서 반 뱉음, 그 것을 바탕으로 점심은 스킵하고 조기 하교^^ 나 진짜 그 때 왜 그랬지... 가녀린 미소녀 이미지를 갖고 싶었나..
201
이름없음
2018/11/16 22:59:41
ID : 4JPa8nSNs63
0
생리 때 마다 학교 쌤이랑 맨날 싸워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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