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10 12:34:44 ID : Le3XxU2JV9d 12
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602 이름없음 2020/05/13 14:37:53 ID : k03u5SLgoZc 0
현장학습 갔을 때 우리 반 쫄래쫄래 따라가다가 전봇대에 머리박음
603 이름없음 2020/05/14 18:34:03 ID : teINth862IG 0
생리랑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0/05/14 21:37:55 ID : wqY1a01jBAn 0
생리일때는 모르겠는데 한창 피젯스피너? 유행할때 그거 벽에 던져보고 싶어서 던졌는데 벽 파여서 엄마가 뭐냐고하니까 모르겠다고 함
605 이름없음 2020/05/16 00:59:43 ID : gi8lDBBBs1a 0
동생 꼴보기 싫어서 머리채 잡고 존나 흔듦
606 이름없음 2020/05/16 21:12:33 ID : wILak001bjz 0
생리통때문에 침대에서 겁나 울었음 소리지르고 그때 오빠랑 아빠 있었는데 아빠는 나 엄청 착하고 그런 아이로본단말야... 근데 그런얘가 벽에다가 인형 던질거 다던지면서 온갖욕 다하면서 울었음,.. 아빠는 나 병원가라하고 오빠는 너 왜 죽을라하냐하고 그런 오빠가 또 꼴뵈기싫어서 ㄹㅇ 개때렸음... 지금 생각해도 너무미안하다 근데 오빠 그때 사과의 의미로 내가 치킨사준거 사실 쿠폰이였음
607 이름없음 2020/05/18 02:19:19 ID : TO05SGsnXBs 0
생리 팬티 입었는데 그 생리 팬티 사이즈가 원래 작게 나오는 건지 잘못 시킨건지 엄청 딱 달라붙고 끼는 느낌인거야 개빡쳐서 겁나 잡아당김 찢으려고 근데 또 안 찢기고 손만 아픈 거야 더 화나서 가위로 찢음
608 이름없음 2020/05/18 20:32:30 ID : ldzU7Bz89vw 0
흑여사는 아닌데 생리만 하면 밥 다섯그릇 쳐먹음
609 이름없음 2020/05/18 20:33:03 ID : ldzU7Bz89vw 0
나 짜증존나 나서 몇분동안 미친년처럼 소리만 존나 지름
610 이름없음 2020/05/18 20:44:48 ID : qlCjjs4Gla1 0
흑역사? 라기 보단 내가 원래 좀 미친 년인데 생리 첫날, 둘째 날 생리통 엄청 심하고 양 많단 말이야 근데 생리통 심하면서 존나 예민해 가지고...ㅋㅋㅋ 어디서 개 미친 소리를 듣고 와서 배 아파 디지겠는데 도장 가서 스파링 뜨고 왔어.....ㅋㅋㅋㅋ... 운동해서 아픈걸 돌려라? 뭐 칼로리 소모 하면 들아프다 이런 말을 어디서 본것 같앸ㅋㅋㅋㅋㅋ
611 이름없음 2020/05/19 07:27:29 ID : ktvu5QpQsnS 0
생리통 약중에 개쎈 약 있잖아 크기도 커서 삼키면 목을 쫘악 긁고? 밀고? 지나가는 느낌에 약이 독해서 목구멍이 쏴하게 아프니까 약 한알 더 꺼내서 니 친구새끼라도 조져주마 하며 식칼로 다져버림.. 지금 생각하니 돈 아깝구먼..
612 이름없음 2020/05/19 11:52:33 ID : jtbcnA6rs9u 0
캠핑가서 고구마 껍질 다 깠는데 떨어뜨려서 울었어ㅋㅋ 결국 엄마가 까시고계시던거 나한테 주심
613 이름없음 2020/05/19 14:25:52 ID : SGrfbA3WnQs 0
하아 씨벌 방금 생리 존나 새서 개 빡쳤네 기분 좀 안좋아서 앞머리 묶었다; 파인애플이다ㅠㅠ 사실 아까도 별일 아닌데 화나서 소리지름
614 이름없음 2020/05/19 19:38:19 ID : i1a3wq2JPf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5 이름없음 2020/05/19 21:43:51 ID : Hwmk3yJWmLb 0
나시벌 너무 화나서 샐러리 쳐먹으면서 끄윾끄윾 쳐움 ㅋㅎㅋㅎ,,,
616 이름없음 2020/05/20 22:21:18 ID : 1jz9hcHClB9 0
우산에 살찝혀서 안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우산 손으로 다뜯어서 해채해버림
617 이름없음 2020/05/20 23:39:20 ID : U1zU45cFbdx 0
난 참을 수 있을만큼의 정도가 아니라서 가다가도 픽픽 쓰러져.. 민망하긴 한데 어쩔 수가 없는걸 너무 아파
618 이름없음 2020/05/22 11:52:45 ID : s1beFjBs9zf 0
생리때 짝남이 톡보냈는데 순간적으로 존나짜증나서 걔한테 욕함..ㄴ.ㅜㅜㅜㅠㅜ
619 이름없음 2020/05/23 01:25:22 ID : k8rvxzVe7BA 0
초딩 때 수학여행 취소 되서 강당에서 텐트치고 자는데 막 나와서 한마디 하는게 있었음 근데 그때 생리 하는데 너무 아파서 골골 되다가 좀 정신차린 시간이었는데 또 아픈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자려고 일어났는데 엠씨가 나 부름 올라갔는데 한마디 하래서 그대로 공개고백 박고 차여서 내려옴....;;;;;;;;
620 이름없음 2020/05/23 20:06:43 ID : ktwINwLgqmL 0
아 나 이 스레 정주행 3번째인데 볼때마다 ㄴ너무 웃겨서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 이름없음 2020/05/24 19:21:08 ID : uljxPg47unw 0
버스에서 내리기 귀찮아서 종점까지 타고 갔다가 환승함.
622 이름없음 2020/05/24 19:23:04 ID : 3wmnCoZa004 0
자취하는데 생리 터진날 바로 본가가고싶어서 이틀뒤 본가감. 근데 본가는 한국에 있고 난 미국살아 ㅎ
623 이름없음 2020/05/24 20:02:02 ID : dXAo2Gq7BxT 0
지금까지 자궁에 혹 생겨서 3주 넘게 생리중인데 너무 빡쳐서 컴퓨터 모니터 두개에 하나는 나홀로집 틀고 딴거는 주토피아 틀어놓고 양파 썰면서 다 봄
624 이름없음 2020/05/24 22:02:34 ID : 8pcMlCnXze2 0
PMS때문에 감정기복이 너무너무 심해ㅋㅋㅋㅠ 그래서 달마다 이불뒤집어쓰고 엉엉우는데, 어느날은 내가 이렇게 힘든게 너무 빡치는거야 그래서 그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가지고 맥주랑 과자 오지게먹었어
625 이름없음 2020/05/25 01:28:06 ID : e2GtxQk9BBA 0
남탓 개오지게하고 뒷담까고 안아픈데 아프다고 골골대고 자기가 제일 아프고 슬프고 얼굴만 아니면 비련한 여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새기가 있는데 갑자기 너무빡쳐서 방긋방긋이미지 잡아놓을려고 별짓다했는데 대답안하고 가만히 있던거
626 이름없음 2020/05/25 16:41:59 ID : E1dBcFhaoK2 0
실시간 검색어에서 욕먹는 글에 장문으로 좋지 않은 말 퍼부음...... 원래 생리 때라고 성격 변하는건 아니고 가끔 비슷한 생각하긴 했는데 과제가 안풀려서 빡친거+그쪽으로 스트레스받은게 겹쳐서 그런거 같아;; 근데 내가 좀 심했나하고 작성자 계정 들어갔는데 자기랑 의견 다른 사람 중 순해보이고 동의 많이 받은 사람 사불 중인데다 지지한다는 사람들도 작성자 반대한 사람 일일히 몰려가 쌍욕에 패드립박고 있어서 오히려 후회하지 않게 된게 함정
627 이름없음 2020/05/25 17:57:02 ID : sryY9s4Ns5V 0
생리하는 데 문제집 푸는 게 여렵고 그 때까지 미룬 내자신에게 빡쳐서 그대로 문제집 씹어먹음 그리고 다 치우고 5시간가까이 방 청소함
628 이름없음 2020/05/25 21:27:29 ID : eNwGoHyL9cq 0
중3인데 작년 1학기 기말고사날에 초경하고 아직도 안 하고 있다... 나중에 썰 풀러 와야징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0/06/04 14:55:53 ID : E1dBcFhaoK2 0
충동과는 다른데 어릴 땐 생리 중이나 전쯤에 엄청 졸았어 초딩 땐 수업이 재미없거나 해도 자는 일은 별로 없을텐데 좋아서 치는 피아노 연습하다 고개 내려갔다 약간 깨서 다시 연습하고 그랬었지......
630 이름없음 2020/06/06 10:42:38 ID : TWjjteIE5Qo 0
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 실려가거나 길 가다가 실신할 때도 있어서 생리통 완화를 위해 어릴 때부터 운동을 존나 열심히 했었음 그래서 중학생 때 배가 너무 아파서 벽을 쳤는데 갑자기 벽에 구멍남 생리통도 서러운데 엄마한테 존나 쳐맞았음 사람이 너무 아프면 가끔 뻘짓을 하게 되잖음 그래서 혼자 있을 때 옆에 늘어진 커튼을 붙잡고 비련하게 으아악 소리를 질렀는데 커튼이 북북 찢김 또 존나 맞음 고등학생 때 배가 너무 아파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는데 남자애가 옆에서 깔짝대서 안보고 팍 쳤단 말임 근데 얘가 책상 의자 다 넘어뜨리면서 우당탕 뒤로 넘어감 존나 쪽팔리고 미안하고 당황스러워서 걔 다른 애들이랑 데리고 보건실 가는데 존나 뻘쭘했음
631 이름없음 2020/06/06 12:32:25 ID : tzhtbfTXxO7 0
나는 여행간 상태였었거든 근데 갑자기 생리 터진거야 근데 짜증나서 그날 일정 다 취소하고 아침에 누워있었음 언니가 산책 겸 생리대 사와서 그거 차고 계속 누워있다가 배고파서 나감
632 이름없음 2020/06/06 20:49:49 ID : V9a642Gmlco 0
양치하다가 개빡쳐서 양치 이로 문 채로 휘어버리고 숙제하다가 숙제가 너무 많은게 개빡쳐서 책상위로 셔프를 탕 내리쳤더니 새프 뒷구멍으로 샤프 안에있던 내용물 같은거 날라감
633 이름없음 2020/06/21 12:09:40 ID : U1DvzPg47Ao 0
피구하는데 피구 공 맞아서 아웃됐는데 그거가지고 쌤이 존나 까불까불거리고 놀려서 주저앉아서 진짜 엉엉 소리 내면서 울음,,ㅎㅎㅎ 애들이 날 어떻게 봤을까
634 이름없음 2020/06/23 14:45:16 ID : i8rvyGr9ck2 0
생리통 좀 심하고 그래서 하루에 약 4알 정도 먹는데 먹으면 당시는 아픈데 점점 괜찮아 지거든 그러다가 기분이 존나 좋아져서 막 에어컨 옆에서 실실 웃으면서 폰보는데 그 낫또? 알아? 우리엄마가 그거 많이 먹는데 그거 냄새가 청국장 냄새잖아 내가 그 냄새 싫어하거든ㅋㄱㅋㄱㅋㄱㅋㄱ 폰보는데 충동적으로 그 냄새가 팍 나는거야 내가 단무지 먹다가 갑자기 우욱웩 하면소 구역질 하니까 쌍둥이 남동생이랑 엄마가 동시에 쳐다봐서 내가 헤..헤헿 낫또 냄시... 이러니까 엄마가 미친년 이러고 다시 티비 보더라 휴 아까 방들어가는데 부억에서 냄시날까봐 숨참고 뛰어들어갔다
635 이름없음 2020/08/09 08:28:21 ID : 0mmtAp87gi7 0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떠들다가 갑자기 혼자 엎어져서 펑펑 욺
636 이름없음 2020/08/09 11:12:55 ID : U1xA1zO8i3v 0
생리때문에 더 예민해져서 평소 맘에 안들었던 친구들이랑 현피붙음ㅎ 여고인데 진짜 주먹다짐 많이했다
637 이름없음 2020/08/10 13:15:24 ID : O6Zdu3A1Clz 0
커피+초콜릿+진통제로 하루종일 배 터지게 먹어서 응급실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0/08/12 01:37:19 ID : QpXAlCo3TU2 0
엄마가 피자사온다 했는데 당연히 고구마 피자 사올 줄 알았는데 불고기 사오셔서 갑자기 개빡쳐서 안먹는다고 하고 그 후로 18시간 정도 아무것도 안먹음 그때만 생각하면 넘 죄송함ㅠㅠ
639 이름없음 2020/08/15 13:47:19 ID : xBgkpQmq3SG 0
엄마랑 개싸우고 빡쳐서 머리 혼자서 거의 숏컷으로 자른다음에 페북친구만 돼이ㅛ던 짝남한테 처음으로 페메걸어서 머리잘라ㅛ다고 자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머리는 나중에 마용실 가서 다듬었구... 그 짝남이 고백해서 지금은 사귀는중이지롱
640 이름없음 2020/08/15 23:53:44 ID : 41DwMi4NxPb 0
생리하고 있었는데 페북에서 충동적으로 생리때문에 기복 심했던 썰 읽고 존나 갑자기 나도 화나서 울면서 충동구매로 옷 엄청 시킨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옷들은 다 안 입는다지 ..
641 이름없음 2020/08/22 12:21:00 ID : nV9g7tdyK4Y 0
콜센터에서 일했을때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일단 전화 받는 상담사한테 화를 내잖아ㅠㅠ 그래서 듣다 듣다 너무 화나서 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나한테 화내냐면서 고객이랑 싸움.. 여초라서 다들 이해해 주시고 그날 병가로 조퇴했어 이름들으면 알만한 홈쇼핑 콜센터였는데 안 짤린거 다행...
642 이름없음 2020/08/22 21:23:49 ID : Zijdvii3wsi 0
생리 개빡쳐서 1년동안 열심히 쓴 다이어리 하나하나 읽다가 다 찢어버림.... 다시 붙여놓긴 했어...
643 이름없음 2020/08/24 01:36:18 ID : s642Ny0mr9g 0
단거먹고 싶은데 단게 없어서 단거... 단거....하면서 계속 눈물흘림... 그담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황당하더라;
644 이름없음 2020/08/24 16:21:24 ID : 1io42JSLe5h 0
대학교 강의실에 있었는데 방귀가 존나 뀌고 싶은거야. 여자들 80 남자 20 비율로 앉아있고 강의 개재미없는 반빡빡교수님이 강의는 안하고 지 시장 갔다왔는 얘기하고 생리 플러스해서 개빡쳐서 방귀?!!! 내가 왜 못껴?!! 왜 못끠게 해!!! 혼자 개빡돌아서 이지랄하다가 ㅅ발 ㄹㅇ 존나 뽀글뽀끌뾔끌(?) 하고 방귀 꼈다 개시발
645 이름없음 2020/08/24 16:31:24 ID : XAi4L87ak7f 0
생리새서 팬티버림
646 이름없음 2020/08/27 17:43:43 ID : nzTRyLcMlyK 0
전남친이 학교 선배인데 뭐하냐고 헤어지고 첫 연락 와서 그냥 이새낀 뭔데 내 일상을 궁금해하지? 하는 생각에 뭐하면 어쩔건데요 내가 잔다하면 자장가 불러주게요? 밥먹는다 하면 떠멕여주게요? 똥싼다면 똥닦아 줄거냐고요 아니면 꺼지세요 하고 차단함 내가 미친년이지 다음날까지도 뭐가 문젠지 생각 안하고 누워있다가 그 다음날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빌었다 시발;
647 이름없음 2020/08/27 20:50:00 ID : eNtbeHvioZh 0
중학교때 어떤 애가 조별과제 참여안하고 그래서 빡쳐서 엄청 화냄 애초에 원래 그런 성격이고 특히 공부같은데에서는 전혀 기대할 만한 애가 아니었어서 평소였으면 그냥 무시하고 말았을텐데 생리라 엄청 예민해져가지고 뭐라뭐라했음 근데 발표할때 반 애들이 그거가지고 선생님에게 꼰지르듯이 말해서 억울함 + 쪽팔림 때문에 눈물 질질 흘렸었음..
648 이름없음 2020/08/28 02:27:37 ID : nSGljvBe7y7 0
4일전이 둘째날이였는데 진짜 허리끊어질거같고 배도 아프고 비염까지해서 코도 막히는데 남친부모님이 코로나때문에 거의 집밖으로 못나오게 하는데 그게 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전화해서 당장나랑 놀아주라고 심심하고 아파서 죽을거같다고 나 지금 찾아갈거니까 준비하고 나오라고 개 오열하고 난리치면서 말한다음에 초콜릿 두봉지 가방에 쑤셔넣고 울면서 집앞까지 걸어가니까 앞에서 진짜 세상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서있더라ㅋㅋㅋ내가 사람앞에서 우는거 안좋아해서 안울거든 ㅋㅋㅋ그랬는데 당황한거 보고 또 엄청 오열하다가 만화카페가자고 해서 거기서는 또 신난다고 웃으면서 초콜릿 두봉지 다 까먹음.,,다음날 전화와서 진짜 놀랐다고 아직도 아프냐면서 학원에서 그때 먹었던 abc초콜릿 3봉지 주는데 ㅋㅋㅋㅋㅋ쪽팔려 죽을뻔했어
649 이름없음 2020/08/28 02:31:28 ID : JXzgo43WmK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50 이름없음 2020/08/28 02:47:46 ID : Mi8rzdTPipg 0
651 이름없음 2020/09/02 19:41:05 ID : U1xA1zO8i3v 0
최근레 길걷다가 생리통(이틀차)이랑 배탈?설사 할 때 배아픔 겹쳐서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개쳐울엇음......ㅋㅋ 진짜 식은땀 나고 여기서 죽나 싶엇음
652 이름없음 2020/09/03 14:03:00 ID : 2GmoLbB87bA 0
생리 샌거 개빡쳐서 묻은 팬티 확 내던지면서 머리에 새 팬티 뒤집어쓰고 개쳐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0/09/03 23:20:41 ID : 1A447wIGsrt 0
빡쳐서라기보단 생리통 때문이었는데ㅋㅋㅋㅋ 친구랑 약속 있었는데 나 못 일어나서 친구가 집으로 오고 난 배아프다고 화장실 앞에 계속 쳐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 계속 화장실 들어갔다 기어서 나오고 눈물 글썽거리면서 나도 어이없어서 웃고.. 그게 내 인생 첫 생리통이었음ㅜㅜㅜ 차라리 119 불러달라고 친구한테 통곡함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0/09/05 17:04:38 ID : crbwtyY60lf 0
생리 할때 에버랜드 간거.... 가서 골골거리면서 탈거 다타고 의무실 가서 약 먹고 1시간에 1번씩 생리대 갈러 다님 아침 10신가 가서 6신가 집왔는데 죔지 ㅈㄴ 아프더라
655 이름없음 2020/09/05 19:26:35 ID : Qk1jvyLcJTV 0
하.. 이거 진심 짜증남.. 나 수학여행을 갔는데 터져버려서... 약만 먹고 살았다 진짜
656 이름없음 2020/09/06 04:16:45 ID : 1jBze2E8rAq 0
초딩때 아는 남자애랑 학원에서 뭐라뭐라 대화하다가 얘가 여자는 어쩌구 이런 얘길 하길래 지적했더니만 뭐 대들지말라? 깝치지말라? 하는 거 평소같았으면 병먹금하고 지나갔을텐데 그 날따라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지? 싶어서( 지금 생각하면 화날만 한 말들이었음 ) 야 남자는 그럼 어쩌구ㅜ 하면서 맞받아쳤는데 걔가 갑자기 야!! 주제도 모르고 ~~이런 말을 해서 분에 못이겨 엉엉 울었음 니 주제 내 주제가 어딨냐면서ㅋㅋㅋㅋㅋ
657 이름없음 2020/09/06 19:08:17 ID : 2Hu3CjeK2Mr 0
생리를 할때 평소보다 많이 먹거나 충동적이고 막 기분 오락가락하는 게 없어.. 그래서 말 안하면 아무도 모름. 생리통이 거의 없긴 한데 불편하고 짜증나긴 해도 티를 잘 안내는 편이긴 해. 옛날부터 참는거 진짜 잘했고 아무리 힘들어도 나 혼자 짊어지고 가는게 습관처럼 되서 그런가 개빡쳐도 엄청 잘 웃을 수 있어.. 대신 나 감정조절 원탑이라고 장담할 수 있어 ㅋㅋㅋㅋ 어쨌든 조울증이 있는건지 울진 않는데 원래 기분 나빴다가 좋았다가 하는 감정기복이 심해서 말 안하면 생리하는 건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
658 이름없음 2020/10/04 14:47:26 ID : 5aslxu4K0oH 0
시발 친구하고 농담하는데 감정기복 심해져서 울엇고 쪽팔려 죽을것같음....
659 이름없음 2020/10/04 15:03:05 ID : wMjhhzhwGtt 0
원래 남자친구가 놀리면 호아애앵ㅇ... 하고서 억울하게 가만히 서서 보기만하는데 생리때매 ㅅㅂ 오랑우탄처럼 길거리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ㅜ 존나 옆으로 박력넘치게 개뛰어댕김 ㅆㅂㅅㅂㅅㅂ... 이게 자그마치 어제일... 400일만에 처음으로 오랑우탄처럼 뛰댕겼다...
660 이름없음 2020/10/04 17:31:50 ID : f9fSFbfQtxQ 0
모고 풀다가 1교시부터 터져서 그날 모고 다 버림
661 이름없음 2020/10/04 17:32:12 ID : so43SHA6pao 0
국어집중 잘 됐었는데...영어듣기도 처음으로 버렸었네
662 이름없음 2020/10/04 22:22:38 ID : a8mGk1fPg0k 0
찌발 얘들아 와사비 콧구멍에 넣지마, 겁나 따가워.. 그냥 초록색인게 짜증났어, 초록색이 막 세상의 악 같고 그래서 쒸익쒸익거리면서 '내가 널 블랙홀에 ㅊ넣어주마' 하면서 콧구멍에 집어넣음. 처음에는 가만히 있었는데 몇초 뒤에 경련하기 시작함.
663 이름없음 2020/10/04 22:53:39 ID : AkoE3DAqmLd 0
화장실가는데 동샹이 들가있어소 쩌증나소 니꺼짓게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ㅇㅈㄹ떨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 하고 방에서 1시간동안 울고 나와서 밥먹음 존맛ㅇㅇ
664 이름없음 2020/10/06 01:16:14 ID : oY4GpTO8nVb 0
하 ㅋㅋㅋ섀도우 생긴게 짜증나서 손톱으로 다 파버림.. 지금 치우는둥...
665 이름없음 2020/10/06 01:44:53 ID : 1A447wIGsrt 0
와.. 많이 스트레스 받았구나ㅜㅜ
666 이름없음 2020/10/06 02:10:52 ID : k8rvxzVe7BA 0
짝남한테 고백함
667 이름없음 2020/10/06 10:08:52 ID : 7s61u09wNxX 0
이 스레를 터트리기 vs 레스 수정하기
668 이름없음 2020/10/06 14:40:55 ID : 1Be42GleFg2 0
아니 진짜 나 잘 안웃는데 이스레 정주행만하면 웃음이 넘쳐나서 배가아픔
669 이름없음 2020/10/09 20:00:06 ID : 9dyMjimFdDy 0
존나 슬퍼서 인형 다 던지고 강아지 붙잡고 오열함. 문 쾅 닫아서 벽에 걸려있던 시계가 떨어졌는데 더 슬퍼져서 치우지도 않고 한시간동안 계속 움.. 평소라면 도망치는 애가 이때는 나한테 잘 안겨있더라..
670 이름없음 2020/10/12 04:11:53 ID : unA0q2JSLgo 0
걍 개빡쳐서 남친 만낫는데도 화만 나길래 남친 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화 개냄 진심 닥치라고 정색하고 그 날 따라 얼굴이 왜이리 꼴보기가 싫은지 개빡쳐서 헤어지자 하고 집 감
671 이름없음 2020/10/17 17:33:36 ID : y1yMknvio45 0
오랜만에 우울해서 보러왔다 너무웃겨 이거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
672 이름없음 2020/10/19 01:16:30 ID : nwoMqmE9xQp 0
오늘 아는 동생네랑 놀러갔는데 힘도없고 집가고싶고 녹차먹고싶어거 '녹차...녹차...' 하다가 편의점에 녹차가 엄ㅅ어서 계속 '녹차가없어 엄마 ㅠㅠㅠ 녹차가 ㅠㅠ' ㅇㅈㄹ함 동생네 어머니가 배라 녹차 아이스크림 깊티주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빠한테 겁나 띄겁게 대하고... 동생들 논다고 저녁까지 식당에서 먹고갔는데 할거엄ㅅ어서 겁나 반항적인 표정으로 째랴보면서 와 심심해서 죽을수도잇구나 이게 최고의 고문이다 이런생각하고.... 걍 중2병 걸린건가
673 이름없음 2020/10/22 17:17:19 ID : e7xTXwJV809 0
생리하면 음모가 뭉치잖아 그래서 충동적으로 다 밀어버림...
674 이름없음 2020/10/24 20:51:44 ID : zcIE2q47tik 0
베라 아이스크림 똑같은 맛으로 파인트를 3통 먹었어. 9가지 맛인가 다양하게 먹고 싶었는데 한 가지맛으로 3통 먹었어
675 이름없음 2020/10/25 20:54:38 ID : NwNxVhwMqpc 0
반 애들 앞에서 40분동안 움. 애들이 장난쳤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래서 당황스러웠을거야 막 괜찮아? 미안해.. 내가 이거 아껴둔건데 줄게 이러면서 마른오징어? 그걸 딱 주는거야 진짜 너무 귀여운데 그거보고 갑자기 오징어야..미안해..크흡ㅋ큭..이러면서 울음 또 터짐..청소시간이었는데 얘들아 미안해 꽁으로 봉사시간 받아갔네.. ㅎㅡㅎ 학교갈때 사탕이라도 하나 챙겨줘야지 아이구.. 애들이 나 이상한 사람처럼 보는건 아니겠지..ㅜ 근데 너네가 너무 다정했다구.. 막 등 뚜드려주고 별로 친하지않던 애들까지 와가지고 이제 괜찮은거지?? 이러는데 눈물이 안나올수가 있겠냐구..하하 생리 이 호르몬 이 나쁜것아.. 대체 나한테 왜그래..나 학교 어떻게 가니
676 이름없음 2020/10/26 13:34:44 ID : hzcKY781eMo 0
찹쌀떡 먹다가 참쌀떡이 너무 말랑말랑하고 찐득찐득해서 하나씩 벽에 던짐....ㅎㅎ;;아깝당
677 이름없음 2020/10/26 20:57:20 ID : 583xA1woLe6 0
공부해야하는데 그냥 자버렸어ㅠㅠ
678 이름없음 2020/10/27 22:54:52 ID : 2JQso1vctBx 0
시험공부하다가 움ㅋㅋㅋ ㅠㅠㅠ...ㅠㅠㅠ...시발 물좀 그만 엎으라고... 집에 계신 고양이 안고 펑펑 울었음
679 이름없음 2020/10/29 21:45:15 ID : AY67y2Laty7 0
다이어트 하느라 평소에는 군것질 하나도 안하는데 생리날만 되면 먹고싶은거 못먹는게 너무 서러워져서 고칼로리 디져트 잔뜩 먹음ㅋㅋㅠㅠ 반강제 치팅데이...
680 이름없음 2020/11/01 12:21:49 ID : 5hs4MrthcIJ 0
난 생리 하는데 하필 그 전에 영국에 캠프로 공부하러 와서 ㅈㄴ 아프고 근데 아픈것도 애매해서 쌤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아파서 끙끙거리다가 늦잠자서 쌤한테 너 못믿으니까 지금 일어난 모습 나한테 보여줘라 소리나 듣고 ㅈㄴ 아픈거 피크 찍은날 생리 터져서 ㄹㅇ 예민한데 하필 그날 딱 야외체육 있었던거임 근데 같이 하는 중국놈들이 첫날부터 자꾸 항꿔항꿔 ㅇㅈㄹ 하는거 눈엣가시였거든 그날도 항꿔 쏼라쏼라 해서 ㅈㄴ 막 미친년처럼 항꿔 뭐? 더 해봐 이놈년들아악!! 시발련들 영어 못하니까 중국어로 지랄하네 이 칭챙총(미국인들이 중국어 들리는게 칭챙총 따위로 들린다 그래서 인종차별적 발언임) 새끼들아!! 하면서 소리소리 지르다가 동생이 말려서 겨우 참음ㅋㅋㅋㅋㅋ 동생이 잘 말해줘서 벌점은 안받고 걍 체육쌤 잔소리로 끝났는데 아직도 쪽팔려 과거의 나야 왜그랬니 주변에 애들 많았잖아 평소에 시선 ㅈㄴ 신경쓰는애가 왜그랬니 Aㅏ....
681 이름없음 2020/11/02 15:06:26 ID : mE2nBdTU3XB 0
생리대 축축해지는게 빡쳐서 새벽에 처음으로 탐폰사서 낌
682 이름없음 2020/12/02 00:41:51 ID : 1wrfgpgjcoG 0
이 스레는 너무 레전드야.. 갱신
683 이름없음 2020/12/02 00:50:36 ID : zRva2oGk7cL 0
수학여행 때 생리 터진게 ㅈ같아서 걍 물에 들어가버림 원래 생리 때 수영하면 안되잖;; 근데 그냥 탐폰 끼고 들어감ㅋㅋ 들어갔다 나와서 탐폰 빼는데 ㅈ나 아파서 빡쳐서 엉엉 울면서 그거 빼내고... 진짜 어디 여행갈 때 생리 터지는 거 만큼 빡치는 일도 없따..
684 이름없음 2020/12/03 19:04:33 ID : oY4GpTO8nVb 0
생리통 없는게 빡쳐서 명치 개쎄게 때림
685 이름없음 2020/12/03 20:55:36 ID : nwoMqmE9xQp 0
아니 이건 뭐얔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0/12/03 23:12:38 ID : GlfU59h88lw 0
헐 미친... 대박이다.... 손절 안당했어...?
687 이름없음 2020/12/03 23:14:22 ID : NxXtjs3zQtw 0
생리 하면 거시기 땡기고 칼로 도려낼듯이 아플때 있는데 터래기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쭉 땡겨 봄 진짜 아프더라
688 이름없음 2020/12/04 00:44:33 ID : jxO1cty6kmq 0
맞아 진짜 생리할때 터ㄹ 잡아댕기면 개아픔 ..ㅋ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현재진행형 ..ㅎㅏ 개싫다 ㅠㅠㅠㅠㅠㅠ
689 이름없음 2020/12/04 07:56:31 ID : qjjxPilCo7y 0
학생부 지원ㅋㅋ.....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했어 나도 잘 모르겠어 왜지 생리야 딱대 심지어 합격해서 여름방학 내내 불려다님 근데 너무 극혐이라서 나오긴 했는데 진짜 미스테리
690 이름없음 2020/12/04 14:58:42 ID : aso3SK2Mjhc 0
???: 4억 짜릴 충동적으로 구입
691 이름없음 2020/12/06 23:14:35 ID : ta66kpPeMo7 0
혼자 마트에서 닭사다가 삶아서 칼국수까지 해먹고 살찌겠다고 처움
692 이름없음 2020/12/08 05:47:12 ID : 6jcmtBwKY4H 0
생리하는데 빡쳐서 술마시다가 옆자리 남자 번호땀.... 그 남자 지금 내 남친 음음....
693 이름없음 2020/12/08 19:08:43 ID : 80008lu9uk0 0
내가 본 가장 많이 나온 것들(빼먹은 거 있을수도) 1. 앞머리 자르기 2. 울기 3. 벽 부시기 4. 싸우기 5. 남친 차기/고백하기
694 이름없음 2020/12/10 15:31:23 ID : oY4GpTO8nVb 0
ㅋㅋㅋㅋㅋ지금 생리중인데 웃겨 죽을거 같아
695 이름없음 2020/12/10 23:02:42 ID : GlfU59h88lw 0
나 오늘 생리 터졌는데 슈퍼콘 4개 처먹음... 와구와구..🐽 거기다가 족발도 먹었다..ㅌㅋㅋㅌ
696 이름없음 2020/12/13 16:44:48 ID : Ajdwq7vCkrb 0
ㄱㅅ
697 이름없음 2020/12/13 18:41:44 ID : A6nQsqpffgl 0
개빡쳐서 겨드랑이랑 짬지랑 털 싹 밀어버림 다음날 바로 후회함
698 이름없음 2020/12/14 04:53:47 ID : f84Gq3Wo3Qs 0
난 생리 첫 날에 자다가 이불이 너무 거슬리는 거임 빡쳐서 새벽에 불 키고 가위 가져와서 이불 조각조각 냄 이불 너덜너덜하게 만들다가 갑자기 이불이 불쌍해 보이는 거임 그래서 엉엉 울었음 ㅎㄹ 엄마가 새벽에 뭔 짓이냐거
699 이름없음 2020/12/17 02:19:32 ID : i6Za643Qlcm 0
ㅅㅂ 난 지금 시함공부를 해야되는데 생리통때문에 빡챠서 잘거임
700 이름없음 2020/12/17 06:52:38 ID : fU5cJSJO8rt 0
아이고ㅜㅜㅜ 푹 자고 약 잘 챙겨먹어ㅜ 몸이 우선이지
701 이름없음 2020/12/17 16:35:22 ID : 80008lu9uk0 0
이불 뭔 죄여ㅋㅋㅋㅋ
레스 작성
잡담 28 실시간
40레스 예쁜 여자의 삶은? 918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6레스 타이레놀 먹으려는데 물 대신 스무디랑 같이 먹어도 되나 239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5레스 두부 잘 먹으면 콩 안 먹어도 되지 않아??? 415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5레스 오른손잡이인데 계속 연습을 하면 왼손잡이로 바뀔 수 있을까? 268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5레스 찐따의 아우라는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해? 413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7레스 우리나라 입시 진짜 이상한게 365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3레스 이공계열 선배림들 211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14레스 편의점에서 자면 쫒겨나? 394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4레스 밥 안 먹으면 속 울렁거리는 사람 있어?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6레스 급 궁금해진 건데,담백한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 469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4레스 얘들아 나 책 살까말까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3.11.20 0
4레스 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데 콘돔을 언제 256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1레스 당근마켓도 현활 표시 떠? 280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2레스 시발나어캄 252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10레스 우표나 화폐 모은다는 사람 보면 어떤생각들음? 438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4레스 자기자신을 감추고 자기얘기도 안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783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3레스 롤 좋아하는 사람있어?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0
829레스 » 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26396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9 12
3레스 국어 잘하는사람 헬프미 152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8 0
4레스 보육원에서 아이 입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202 Hit
잡담 이름없음 23.1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