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10 12:34:44 ID : Le3XxU2JV9d 12
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302 이름없음 2019/05/03 02:54:57 ID : xXze0mr9bg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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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5/04 15:39:35 ID : u5SHzU46lDx 0
점심시간에 친구들 팔에 거의 매달린 자세로 배 움켜잡고 운동장 산책하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아프고 너무 서럽고 너무 짜증나서 그렇게 많이 안아팠는데.. 참을 수 있었는데..짜증나서..그 자리에서 대성통곡 해버린거.. 그래서 남자애들이 생리 중이냐고 당연한 거니까 괜찮다고 초콜릿 엄청 주고 간거..
304 이름없음 2019/05/05 14:14:00 ID : nA5e6i1eNxQ 0
생리때 단거 먹고싶어서 편의점 들어가서 존나 귀족 행세 해서 과자랑 젤리매대 가서 여기부터 여기까지 다 주세요 ㅋ 한다음에 직접 바구니 가져와서 다 담은 다음에 다 사서 나옴 32000원 나왔다....
305 이름없음 2019/05/05 21:35:45 ID : IJSNuoJXAqr 0
오 스윗해
306 이름없음 2019/05/06 02:44:21 ID : bu4Mi9y0leE 0
나 생리터지는 당일되면 맛가서 존나 실실댐 ㅋ ㅋ ㅋ ㅈㄴ썰렁개그쳐도 미친듯이처웃고 수업시간에도 혼자 예전에 웃겻던거 생각하면서 실실대서 짝꿍이 왜처웃냐함 ㅋㅋㅋ 아니면 반대로 존나 우울해서 처우는경우도잇음
307 이름없음 2019/05/06 04:38:15 ID : mlhe6i2ts9B 0
그래도 다들 양호한 편들이네... 나는 생리가 아직끼지 ㅈㄴ 불규칙적이라서 한달에 2-3번 할 때도 있어서, 한달동안 기분이 나빴어. 그래 이때는 그나마 다행이였지. 생리통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생리통이 생기는거야. 어? 스트레스가 오죽 심했으면 생리통 없던 내가 생리통이 생기냐고. 그래서 방 바닥에서 기어다니면 엄마 재혼 상대가 넌 여자애가 되서 왜 그러냐, 자기관리 못하냐는 소리 오조오억번 들어서 빡쳐서 조리있게 '남자든, 여자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요, 저는 초3때 부터 집에 보호자가 있던 적이 많으면 2달에 한번 꼴이였어서 더더욱 배운게 없었네요. 가르쳐 주신적도 없으면서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나요? 그리고 요즘 시대가 시대인데, 그렇게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셔서 앞으로 얼굴 보고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 껄끄럽게 해야 하나요.' 라고 말하고 문닫고 들어가서 자버림. 그리고 요새 오져서 식욕과 성욕이 폭주함. 이 두개가 폭주 안하면 생리통이 폭주함^^ 그리고 제일이였던건 내가 성적은 안좋아도 착하기로 유명했단 말이야, 사실 호구로 유명했지만... 그대신 성적 뺀 내신이나 그런거 200점 만점에 165.4인데 그날에 엄마가 '너 지원 못해준다.' 를 하셔서^^ 빡치는 바람에^^ 오빠도 자기가 다녔음에도 말리던 특성화고에 취업전형으로^^ 입학해버림^^ 내가 언제 지원을 바랬냐고, 진짜 아들,딸 차별 심했어서 내가 용돈으로도 차별을 받았다. 나이차로 인한건 이해하겠는데 어째서 내 생일날에도 오빠용돈이 더 많냐? 오빠용돈은 안건들였으면서 내가 유치원때 심부름해서 모은 돈으로 짜장면, 탕수육 먹냐. 이런 생각에 빡쳐서 지원하고 그대로 붙어서 다님^^ 그리고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언제는 너무 빡쳐서 수업 끝나자 마자 인사도 안하고 바로 화장실로 ㅅㄹㄷ 2개랑 커터칼 챙겨서 이놈윽 ㅅㄹㄷ때문에 ㅈㄴ 간지럽다고 ㅅㄹㄷ 난도질 해서 위생용품통에 버리고 난도질 안한거로 갈고 나왔음,. 그때에서야 나도 그렇게 빠를 수 있구나 싶었음..
308 이름없음 2019/05/06 04:58:57 ID : yNvA0ldwmoE 0
우와 나도 그래.. 생리 한달에 2~3번 하고 날짜도 불규칙하고 생리통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서 허리 엄청 뻐근하고 배 아프고 심지어 날짜도 길어서 한달 내내 하는 경우도 있고 끝난지 며칠도 안됐는데 또 하고.. 생리대가 편할 지경에 이르렀다..
309 이름없음 2019/05/15 19:16:28 ID : 2pRA4ZcpO9w 0
집에 아이스크림이 없는데 아이스크림은 먹고싶고 그렇다고 편의점은 나가기 싫고 서러워서 10분 동안 오열하다가 엄마 집들어오셨을때 엄마 붙잡고 붕어 싸만코 먹고싶다고 또 대성통곡함. 평소에 그렇게 식욕이 왕성한것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310 이름없음 2019/05/15 20:45:20 ID : NupWmILeY5V 0
중학교 3학년때였던거같은데 공부방 비슷한 개념의 학원에서 수학을 배우고 있었어. 근데 그날따라 수학쌤이 나한테 너무 띠껍게? 느껴지니까 갑자기 화나고 서러워서 그자리에서 엉엉 울었음 ㅠ 근데 그때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 다 벙쪄서 쳐다보고 난 쪽팔림도 못느끼고 거기서 또 콧물 나왔어 ㅇㅈㄹ 함..후; 한동안 내 별명 찔찔이었어 ㅌㅌㅋ 질질짜고 콧물 질질 흘렸다고
311 이름없음 2019/05/16 01:15:19 ID : 2oMry46o4Y3 0
생리하는데 친구가 평소에 하는거처럼 장난쳤는데 개빡쳐서 싸운거 깊게 깊 게
312 이름없음 2019/05/17 08:40:12 ID : 4E5XwIL89Ai 0
평소에 욕 안하는데.. 어쩌다가 너무 빡쳐서 '시방, 니가 뭐길래 나한테 시부리냐? 내가 항상 가만히 있으니 좋겄지'라고 구수한 사투리가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거는 내가 성남에서 태어나서 자람.
313 이름없음 2019/05/21 08:42:47 ID : 7tbjyZjvu00 0
언제 한번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불닭면 하루2개씩 빠짐없이 열흘동안 처먹었음 ㅜㅠ
314 이름없음 2019/05/21 11:54:45 ID : ClBf9dwspe5 0
쓸데없이 쇼핑 퐝퐝. 사려고 생각했던거 그냥 하나씩 다 사고 있더라구.. 인터넷 쇼핑도 그렇고, 동네 마트를 가도 그렇고 ㅋㅋㅋㅋ 한동안은 먹지도 못할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각각 1인분씩 사와서 먹다가 거의 다 남기고, 체하고 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9/05/21 13:03:15 ID : 3yK0la4K0mr 0
나랑 비슷하네... 평소에 한 번 눈여겨 봤던 케이크란 케이크는 다 사서 먹음. 그리고 생리통이 유독 심한 날이 있었는데 "난 왜 여자인거지???" 하면서 웅크리고 하루에 3번 오열함. "서러워서, 다시는 여자 안 할 거야. "라고 가족한테 말하고 다녔음. ㅋㅋㅋ
316 이름없음 2019/05/23 01:18:53 ID : TQspapRu4K6 0
3~4년쯤에 혼자 뭐하다가 빡쳐서 효자손으로 벽 두들겨패다가 효자손 부러트림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어제 젤리랑 초콜릿에 2만원어치쓰고 방금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느라 19000원쓰고 불고기버거세트 포장해와서 버거세트먹고 배불러서 누워있는 중 행복해 ^~^
317 이름없음 2019/05/24 01:00:54 ID : WlvjwKZbck4 0
진짜 너무 아파서 잠깐 기절했다가 다시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먹고있던 젤리 마저 먹음..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 엄청 놀라서 막 괜찮냐고 지들끼리 난리를 부리는데 나만 혼자 스님처럼 조용히 앉아서 젤리 먹어서 그 이후로 별명 젤리 됌
318 이름없음 2019/05/24 02:50:59 ID : Vf9dBgnU46q 0
원래 욕도 잘 안하는성격인데 생리하는날은 아침부터 내이름만 불러도 욕을 엄청 박는것같아 그 아이에게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한데 그냥 정말 내가 또라이같아 내가 이중인격인걸까.. 학교에서는 하루종일 누워만있고 쌤한테도 짜증내고 중요한건 씻기가 너무 싫어 그리고 먹어도먹어도 배가 고파 생리하는날이면 유독 변기통에 오래 앉아있는것같아 그냥 생리대갈기가 너무 귀찮고 원래 귀차니즘이 있었는데 생리를 시작하면 귀차니즘이 심해져
319 이름없음 2019/05/24 09:12:58 ID : smJO9z9a5U0 0
지금 생리중인데 아무나 잡고 패고싶은 기분이야... 사소한 일에도 짜증남.....
320 이름없음 2019/05/24 09:30:48 ID : TQspapRu4K6 0
새벽에 뿌링클이랑 치즈스틱 시켜먹음 후 개존맛탱 이따 마트가서 통아이스크림도 사와서 퍼먹을예정
321 이름없음 2019/05/24 09:38:36 ID : 2Mpgo43UZil 0
친구가 자꾸 축하합니다~ 이 지랄 떨어서 빡쳐가지고 멱살 잡아서 씨발 아가리 좀 다물라고 나 존나 아픈 거 안 보이냐 썅놈아. 이러고 놨는데 걔 옷에서 뚜둑 소리 남
322 이름없음 2019/05/24 22:39:00 ID : qmLe7By1yMm 0
그 뚜둑 소리 뭔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생리 때 남동생이 깝죽거려서 돌려차기 하다가(나 검은 띠거든) 엉덩이 솔기 터졌는데 그 때 뚜둑 소리 남 힝ㅠ 핑크색 잠옷이라서 엄마가 곱게 핑크색 실로 다시 꼬매줬엉!!
323 이름없음 2019/05/24 23:01:45 ID : TQpPeNBtcoF 0
난 배만 아프지 기분이 나쁘다거나 하는건 전혀 모르겠어서 여잔데도 공감을 못하겠네.
324 이름없음 2019/05/25 23:50:09 ID : 89s4JRCo47u 0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19/05/26 01:41:24 ID : Mkmsi9BBs6Z 0
첫생리할때 뭔가 가족들한테 생리한다는거 들킬까봐 무서워서 생리대를 변기에 넣어서 내림.. 변기막혀서 막 물올라오고 난리났는데 계속내리다가 안돠서 걍 냅둠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5/27 23:43:16 ID : 6Y3vjy5gnVd 0
생리할때 배아프면 빡치잖아 그래서 우리집에 있는 밥그릇 2개 던져서 깨뜨림 혼자있을때 그래서 치우고 나서 부모님께는 그릇이 갑자기 떨어졌다고 개구라를 쳤쥬..ㅎ
327 이름없음 2019/05/28 07:27:36 ID : cpTWqqnRwty 0
어제 상담했는데 생리때문에 감정기복 심해서 ㄹㅇ 별일도 아니였는데 움 쪽팔려서 학교 어떻게 가..
328 이름없음 2019/05/28 10:11:52 ID : wFio45huk63 0
빡쳐서 친구한테서 문자왔는데 개 띠겁게 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한 두시간 뒤에 내가 지금 생리중이라 그렇다고 미안하다 하긴 했는데... ㅎㅎㅎㅎ.... 미안하다 친구야...
329 이름없음 2019/05/28 17:55:23 ID : u9BBy1xwmnB 0
붕어빵 파는데가 없어서 그날 당일날 수소문해서 횡성가서 붕어빵 사먹은거
330 이름없음 2019/06/19 16:28:39 ID : 6lu7e45f88o 0
학교에서 생리터져서 아프고 빡쳐서 쌤 말 없이 걍 집 간 거 ㅋㅋㅋㅋㅋ무단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담날 개혼나고
331 이름없음 2019/06/19 17:10:19 ID : mNwMp9juk5T 0
혼자 2인이상만 주문받는 식당가서 3인분 먹음
332 이름없음 2019/06/20 23:58:33 ID : rurdSJSGrdO 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개똑같아 .. 나도 성남 토박이인데 허벌나게 구수한 사투리가 나온당께
333 자일리톨333 2019/06/21 02:20:47 ID : pbyMqi2mk5Q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6/21 15:31:49 ID : JTQk8kk6Y7h 0
나는 회사에서 생리터져서 서랍에 넣어뒀던 생리대 꺼내려고 하는데 우리 회사가 남초회사라서 옆자리도 남자였고 다들 자리 없을때거나 적당할때 눈치보면서 생리대 꺼냈었는데 그날따라 내가 생리대를 조심하면서 꺼내야 된다는게 빡쳐서 옆에 남자 직원분 있는데 일부러 덜그럭 부스럭거리면서 생리대 보여주면서 꺼냈어 ㅋㅋㅋ
335 이름없음 2019/06/26 01:29:21 ID : FgZh9eFdBcL 0
기분도 우울한데 엄마랑 싸워서 완전 짜증+불쾌지수가 최고조에 다달은 날이었어. 진짜 초콜렛 쌓아두고 쳐묵쳐묵하는데도 분이 안 풀려서 씩씩거리고 있던 와중에 그분이 오셨어.... 다들알지?? 내 아랫배를 손톱, 발톱은 물론이고 이빨까지 세워서 지랄발광하는 듯한 느낌? 와, 너무 빡쳐서 눈물이 나더라.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대자연의 신비를 60살이 넘도록 해야하는지, 아니 최소 5일동안 피싸면서 찝찝한 기분에 우울지수까지 높아졌는데 염병할 생리통은 왜 이렇게 아픈지 진짜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나오더라ㅠㅠㅠㅠ 나빼고도 이런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도 안타깝고ㅠㅜㅜㅜ 그래,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지.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치료한다라는 개논리 펼치면서 완전 즉흥적으로 귀 뚫었어ㅋㅋㅋㅋㅋㅋㅋ 알코올 솜으로 검지손가락 만한 대바늘 소독해서 거울보고 쌍욕하면서 귓바퀴보다 좀 아래인 부분? 뚫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이런 용기가 나오고 이런 발상을 했는지 몰라ㅋㅋㅋㅋㅋ 암튼 그날로 사람들이 생리중일때 마법에 걸렸다고 하는지 몸소 체험했다ㅋㅋ
336 이름없음 2019/06/26 02:08:08 ID : 8rxQnzUZbfP 0
엄청 처먹고 토함
337 이름없음 2019/06/27 01:50:23 ID : Wo6jhgphAjg 0
첫 생리하던 주에 갑자기 빨간색 다 보기싫다고 내 필기구 나두고 친구 파란 볼펜 파란 샤프 쓰고 다i소가서 친구랑 필통 필기구 파우치 쿠션 메모지 싹다 파랑으로 맞춤... 다이소가 아니였다면... ㄷㄷㄷ 다이소라서 만원이상 안나온듯ㅋㅋㅋㅋ 또 편의점 들어가서 간식 2만원어치 사옴.. 아직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아마 간식을 그정도 산건 그때가 처음인듯 .. 지금도 생리할때 지출 늘어나는건 똑같다..
338 이름없음 2019/06/27 23:09:54 ID : fSGpSGpXs2n 0
나 초콜릿 만원어치 산적있음...나 생리때되면 바로 된 초콜릿 한교시에 하나 클리어한단말이야 그래서 한교시마다 하나먹고 버림ㅋ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9/06/27 23:18:17 ID : Hu60oJQnwpU 0
학교에서 생리대 갈려고 꺼내는데 평소에 졸라게 싫어하던 남자애가 옆에서 모야 먹을거야? 나도 줘 뭐먹어? 나도 응? 주라고오 ㅜㅠㅠ 하면서 졸라 찡찡대면서 먹을거 달라고 입벌리고있길래 순간 존나 빡쳐서 생리대다 시발년아 !!! 이지랄하면서 걔 입에 생리대 쳐 넣음 ..
340 이름없음 2019/07/02 18:14:00 ID : nXwHCqlzVff 0
다들 그 얘기 알아? 남자랑 여자 겨/꼬털 타는 소리가 다르다는거... 생리 터지자마자 갑자기 그걸 해보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은거야. 그래서 동생한테 겨털 뽑으라고 협박해서 내 겨털과 함께 촛불에 노릇노릇 태웠다는...이야기ㅎㅎㅎㅎㅎ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여나 궁금하다면 직접 해보길!(?)
341 이름없음 2019/07/03 11:24:31 ID : tck4IMrvCpa 0
생리중에 학원다녀왓는데 엄마가 나 먹으라고 남겨놓은 김밥을 아빠가 몇개 집어먹은거임 .. 근데 우리가족이 좀 상습적으로 남음식 맘대로 주워먹는단 말이야 ㄹㅇ이름안써놓으면 다먹어버림.. 근데 평소엔 좀 기분상하고 말았을텐데 갑자기 가슴속 깊은곳에서 울화가 치밀으면서 전~~~~~나 빡이 치는거임 막 억울한일 당했을때 가슴먹먹한느낌 들고 너무 서러워서 방바닥에 김밥 패대기침 그리고 김밥안에 잇는 야채 푸닫각ㄷ다닥 바닥에 다 튀어서 1초만에 정싴차리고 후회함 참치김밥이어서 치워도 은은한 비린내 났음ㅋㅋㅋ 결국던진거 엄마한테 들켜서 혼남 떨어뜨렸다고 둘러댔는데안속더라..^^
342 이름없음 2019/07/03 19:18:33 ID : 61u1crcJWjd 0
생리통 없다가 딱 한번 진짜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는데 친구들이 다 모여서 걱정해주다가 조퇴도 못 하고 집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진짜 별거 아니람서 관심 없어서 그때 엄청 속상해서 방에 옷갈아입는다고 들어가서 침대에 폰 던졌어.. 차마 바닥엔 못 던지겠더라
343 이름없음 2019/07/03 22:51:08 ID : 4GpTU0mnA7v 0
와 다들 대단하다...난 그냥 조금 예민한거 빼고 없는뎅
344 이름없음 2019/07/07 15:48:20 ID : 6ZfU3Xuskrb 0
초6때 생리하는데 옆에 장난끼 많는년이 자꾸 신기하다면서 배 툭툭 건드리는거야 씨발 개빡쳐서 수업시간에 울면서 소리 존나 지르고 그년 머리잡고 밀치고 책상위에 있던 교과서랑 필통 다던짐 필통 날아가서 교실 거울 깨뜨림 나 왜그랬지..
345 이름없음 2019/07/09 00:01:17 ID : bA5hAklfXum 0
월말까지 13만원으로 살아야하는데 그 중 3만원을 맥도날드에서 한번에 씀.... 내일부터 1일 1컵라면 각이다
346 이름없음 2019/07/09 00:14:52 ID : jdBgjcoLfdX 0
근데 그건 빡칠만했다
347 이름없음 2019/07/10 00:12:22 ID : o3WlDwGq1yE 0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원래 치고박는데 갑자기 ㄹㅇ 개빡쳐서 시발 !!!!!!!! 꺼지라고 !!!! 하지마!!!!!!!!!!! 소리지르면서 개 지랄하다가 내가 미안해.. 내가 왜그랬지 나는 이러고 싶지 않았어 진심이야 이렇게 사과하다가 또 화내고 내가 아 존나 야 너 몇시간, 며칠동안 이렇게 구체적인 날짜말하면서 일시적으로 손절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348 이름없음 2019/07/13 09:59:36 ID : pSHyNwJU42M 0
생리 첨할때 너무 아파서 서럽고 화나길래 아픈게 맹장때문인줄알고 맹장수술받음 .. 의사쌤도 별 말 안했어...........
349 이름없음 2019/07/14 02:37:01 ID : 1Cphvxu4Hwl 0
학교 탈주했다가 선도 가고 미용실가서 3년 길렀던 머리 귀밑 2센치로 자르고 평생 앞머리 없다가 갑자기 내 이마가 보기싫어서 앞머리 잘랐다가 처피뱅되고 샤프심꺼내다가 안꺼내져서 감히 샤프통 따위가 날 짜증나게해? 라는 심정으로 샤프통 부셨다가 심 다튀고 그냥 기분도 흐릿한데 모리도 검정샥이여서 빡쳐서 노란색으로 탈색했다가 자치법정가고 뭔가 막힌거같아서 구냥 피어싱하고 꾸웨웨웨ㅔ엑 소리지르다가 민원들아왔어 어ㅐㄹ케 많지
350 이름없음 2019/07/14 04:29:49 ID : 1Cphvxu4Hwl 0
.
351 이름없음 2019/07/14 09:44:59 ID : fSNBvzSMqry 0
에엥...? 그래두 수술인데 아무말도 안하셨다고? 에엥..?
352 이름없음 2019/07/14 12:29:41 ID : zhs5TSJVbxB 0
혼자 울다가 존나펄떡이면서 애애애ㅐ애앵 이럼
353 이름없음 2019/07/14 14:04:26 ID : oHCp85RvhbC 0
354 이름없음 2019/07/14 16:13:03 ID : ry1vhamrhtg 0
나 진짜 이상한데 첫째날은 가만히 있다가 둘째날부터 한 10시쯤에 집에 있는 바늘 싸그리 싹싹 다 모아서 옆에 있는 놀이터 모래사장에 뿌려놓고 쭈구려 앉아서 다시 찾음 가족들도 한두번 이런게 아니니까 그냥 냅두고 경비아저씨 순찰돌다가 옆에 앉아서 같이 찾아줄때도 있음
355 이름없음 2019/07/14 17:49:44 ID : oZdwmk8kslA 0
ㅋ ㅜㅋㅋ ㅋ 쿠ㅜㅜ 시발 알바 첨시작했을때 생리 터졋었거든?? 근데 또 한참 그때 심즈 처돌이어서 빡치면 집가서 심즈하고 행복해하고 그랬단말야.. 돈없어서 확장팩 살 생각은 못하고 집지었다가 cc덕지덕지뭍은 ㄱㅐ이쁜 심 만들고만 했는데 생리때 심즈를 하는데 나는 생릴 하는데 이새끼들은 왜안해mmm??????이러면서 혼자 개빡쳐갖고 확장팩이랑 겜팩이랑 아이템팩 다질러서 해보면 그중 한개는 얘네 생리시키겟지하면서 한번에 다지름 ㅅㅂ 아무리생각해도 처돈것같아 그래서 그때 ㄹㅇ 미숫가루로만 거의 한달 버텻다
356 이름없음 2019/07/14 22:17:20 ID : 6ZfU3Xuskrb 0
그치ㅠㅠㅠㅠ
357 이름없음 2019/07/16 01:12:23 ID : 3TPa9Ao5hAm 0
음...폭식....?사실무통은아닌데 내가 소화기관들이엄청안좋아서자주아픈지라 고통을구별못해....그리고...생리할때설사....생리통보다 설사신호가더아파...그건진짜내장이꼬이는느낌...생리할때마다폭식하고도로뱉어내서위가더더더안좋아지긴해....
358 이름없음 2019/07/17 00:00:27 ID : vcpXvA1wnwp 0
아닠ㅋㅋㄲㅋㅋㅋㅋㅋ모래밭에서 바늘찾기 시롸냐곸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
359 이름없음 2019/07/17 00:23:45 ID : inWkmlg7zbz 0
나 원래 남들 앞에서 우는거 진짜진짜 싫어해서 초3 이후로 학교에서 운 적 없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현 고3) 딱 다섯번 학교에서 울었음. 두번은 진짜 그럴만한 일이 있어서였고 나머지 세번은 다 생리 첫날.. 실험 보고서에서 내가 생각한거보다 점수가 너무 낮아서 쌤 앞에서 펑펑 울었음. ㅋㅋㅋㅋ 쌤 완전 당황
360 이름없음 2019/07/17 00:41:44 ID : O1ba641wnDA 0
어제 무단조퇴.. 이틀째였는데 이번주 금요일 방학식이기도 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암말 안하고 조퇴한듯 물론 쌤이랑 엄마한테 전화 엄청오고 등짝 맞음..
361 이름없음 2019/07/17 01:26:17 ID : mlhe6i2ts9B 0
하.... 흑역사라기 보다 나는 올해 들어선 생리를 계속 먹을꺼로 풀다 보니까 배고파서 못 자고 있다... 나는 지금 뭐 먹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말이지...
362 이름없음 2019/07/17 03:05:17 ID : 8lxClwmq2Go 0
잠드려고 하다가 갑자기 내가 잠을 자야하는게 짜증나서 밤샐준비 하고 있음 근데 이건 잠드려고 하다가 중간에 방해받아서 화난게 좀 있는듯
363 이름없음 2019/07/18 17:37:20 ID : lcttimFgZg3 0
방금 동생이 장난으로 얼굴에 틴트 뭍혔는데 순간적으로 엄청 화나서 동생 방 문 쾅쾅 두드리고 소리지르고 막 열어재껴서 동생몸에 다 탄트칠함... 그리고 어제는 치킨 타코야끼 고기 초코우유 먹었다... ㅅㅂ
364 이름없음 2019/07/19 01:45:17 ID : Bs8jcnzRu5P 0
나진짜 쪽팔리긴한데 돈 도둑맞은날 배도아프고 도둑맞아서 애들 가방 찾아보려니까 애들이 존나 째려보고 그거 견디면서 찾아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왔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터덜터덜 학교 나왔는데 문득 하늘이 너무 파래서 친구들 뒤 따라가다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음... 친구들이 깜짝놀라서 왜우냐 하니까 하늘이 너무 파래서어어 이랬고... 결국 친구들이 나 달랜다고 같이 노래방가줬다
365 이름없음 2019/07/19 02:12:04 ID : jcre3PijfWk 0
진짜 개빡쳐서 생리대 갈다가 생리대 찢을라고 한 적 있어ㅋ ㅋ ㅋㅋㅋㅋ나 원래 화 내기 전에 우울해지는 성격이라 화 진짜 안내거든 근데 그 순간 너무 갑자기 극도로 분노해서 갈던 생리대 찢을라고 했었어 당시가 수혐생+여름이라 그런가 조따 예민했었음 화0트 쓰는데 그거 약간 플라스틱같다고 해야하나 천이라고 해야하나 안 찢어지잖아 근데 그거 찢겠다고 쭈욱 늘렸다가 안 찢어지니까 빡쳐서 그 피 흡수하는 솜 위에 있는 천 벗겨내려고 손톱으로 생리대 윗부분 긁다가 정신차리고 머슥해짐..... 몬ㄱㅏ...생리는 사람을 변하게 하는게 있는거 같아 그럴 때마다 존나 현타옴
366 이름없음 2019/07/19 19:27:33 ID : vveLf88phwH 0
빵으로 폭식 엄청한거 ㅋㅋㅋㅋ 한번에 5개 먹었다...
367 이름없음 2019/08/09 07:08:32 ID : wljwIMqkqY4 0
엄마랑 나랑 생일거의비슷해서 파티같이하는데 이라 사촌이랑 할머니할아버지 다오셧는데 갑자기 생리시작해서 개빡쳐서 울면서 엄마한테 내가 왜이렇게 행벅한날에 신이 불행을 주시냐고하면서 막 혼자 방에들어가서 아아아앙가키앙아아아앜!!!!!!!!!!!!!!!!!!!이라면서 입고잇던 옷찢으면서 춤추면서 스트레스품
368 이름없음 2019/08/09 23:53:37 ID : E5O7bvg6kso 0
이후로는 다들 양호한 걸로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08/10 13:59:18 ID : snQoJPijhhz 0
충동적으로 초코파이 3개 흡입해버리기!
370 이름없음 2019/08/11 00:43:38 ID : K7BxXtjAkk7 0
고3 수험생 스트레스에 여름에 생리까지 겹쳐서 친구 한 명이랑 같이 아침자습 때 조퇴하고 롯데월드 감. 그 쪽지크기 제출서 내야했는데 거기 사유에 롯데월드라 적음... 둘 다 전국에서 놀던 애들이고 사고도 안쳐서 담임쌤도 그냥 보내주셨음.. 책가방도 반에 두고 가서 다음 날 가방도 없이 선도부 사이로 등교... 수능 십 몇 일 전에 미쳐갖고 학교도 안가고 애쉬 카키로 염색함.. 몇몇 쌤들 말곤 뭐라 안하시더라 그래도. 그 꼴로 수능 봄
371 이름없음 2019/08/11 00:45:41 ID : K7BxXtjAkk7 0
고삼병 무서워
372 이름없음 2019/08/11 23:53:50 ID : FfPdA7zdPju 0
아니 보다가 상상되서 개터졌네 ㅋㅎㅋㅋㅋㅋㅋ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19/08/18 06:08:08 ID : wty0mtxTWkq 0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374 이름없음 2019/08/18 12:48:10 ID : u1g6pfhwJSN 0
생리 내 생애 처음으로 진짜 존나게 아픈날이였는데 그때 시비붙어서 학폭넘어갈뻔함.. 진짜 그때 생리 개 좃팔이였어......
375 이름없음 2019/08/26 01:42:40 ID : jdBgjcoLfdX 0
오늘 생리터졌는데 친구(남자애)가 빡치게해서 연끊었어
376 이름없음 2019/08/29 20:28:27 ID : i8nXAqmL802 0
난 바지에 샌줄 모르고 앉았는데 일어나보니까 의자에 피가 묻었는거ㅠㅠ 거기다가 내자리도 아니었더ㅠㅠㅠ 그때 오ㅑ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지우개로 박박 지웟다.. 지워진게 다행이지..
377 이름없음 2019/08/30 00:04:16 ID : 6p9heY7fak7 0
떡볶이 먹었어 하루에 한번씩 닷새동안 혈관에 피 대신 떡볶이 흐를 지경
378 이름없음 2019/08/30 14:44:09 ID : leGrhBvCkmr 0
난 단거 먹는데 페레로로슈ㅔ + 스니커즈인가..
379 이름없음 2019/08/30 16:59:50 ID : JO4E03yK5am 0
같은 날에 일을 두개쳤는데 오전에는 생리대 갈려고 복도 지나가다가 학교 유명 어깨빵새끼가 내 어깨 쳐서 쳣냐? 니 지금 나 친거다 개새끼야 하면서 종아리랑 대가리 걷어차고 후려쳤음 오후에는 뒷자리에 앉아있던 같은 반 남자애가 수업 중에 자꾸 야 야 하고 툭툭 쳐서 쉬는 시간 되자마자 벌떡 일어난 뒤에 이 씨빠새끼야!!! 하면서 그새끼 책상 엎고 책상의자로 후들겨 팸 평소에 선도부+얌전+범생이미지 만들어놔서 살았다
380 이름없음 2019/09/03 22:09:01 ID : u9AnVdTTRwr 0
생리통 존나 심하고 생리 이틀째여서 기분 더러운데 요즘 존나 시비터는 새끼있단말이야..그새끼가 말걸어서 때리고 학폭감
381 이름없음 2019/09/04 22:58:45 ID : Bzhy7wJV85X 0
잠깐 밖에 나갔는데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서 부산역 가서 서울행 ktx표 끊어서 서울 가서 하루 자고 옴
382 이름없음 2019/09/05 18:05:33 ID : fVf87e7xWnQ 0
나는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서.. 자는 도중에 내가 너무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벽을 세게 쳤나봐. 아침에 깨보니까 손목이 시퍼렇게 멍들고 손톱이 깨졌더라구ㅜㅜ 생리 이 무서운..
383 이름없음 2019/09/05 22:39:10 ID : cHCmFg6qry1 0
세달에 한번꼴로 못참고 하는짓이 가챠겜 겁나게 충전하는거.... 이상하게 생리기간쯤되면 엄청 카드슬래쉬한다 일주일뒤에 후회함
384 이름없음 2019/09/07 13:19:56 ID : umq5eZfPhfb 0
중3때 친구가 나 엎드려서 졸고있는데 나보고 피카츄 안닮았다고 해서 울었어,,,
385 이름없음 2019/09/07 15:47:32 ID : A0rdXBBs7e5 0
평생 긴머리(거의 허리까지 심지어 머릿결도 좋았어)에 앞머리 없이 살았는데 저번 생리때 칼단발로 쳐버리고(여기까진 그나마 괜찮았어) 어제 시작하고 갑자기 삘 와서 앞머리 잘라버렸다 어떡하지 망한것 같아 ㅎㅎㅎ,,,
386 이름없음 2019/09/10 21:05:32 ID : tii08pbwlip 0
생리인데 학원 다녀와서 치킨 먹는데 치킨이 식어 있어서 1시간 동안 엉엉 울었어..
387 이름없음 2019/10/06 01:39:21 ID : vjAjfQnBcIF 0
일베사이트 들어감
388 이름없음 2019/10/06 01:41:11 ID : E7amq1wpXvD 0
생리 2일째라 아프고 기분 뭣같은데 평소에 싫어했던 애가 장난쳐서 존나 움 거의 오열
389 이름없음 2019/10/06 17:49:07 ID : 3TPa9Ao5hAm 0
요즘은 베게 하나찢음....빡쳐서홧김에....그리고 투게더큰거5개사와서처먹고 배달나서끙끙앓았다
390 이름없음 2019/10/08 01:42:20 ID : dU0oJU2Ny44 0
반톡에 내 셀카보낸거
391 이름없음 2019/10/08 18:43:36 ID : y1yHDzhAp9b 0
휴학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19/10/08 18:56:52 ID : nXs781eJTQm 0
난 생리할땐 오히려 괜찮은데 하루이틀 전에 미친듯이 똘짓을 해댐...감정 존나 격해져서 개펑펑울거나 아무것도 아닌걸로 빡쳐하는데 그날따라 내가 싫어하는 쌤이 앞에서 빡치는소리해서 볼펜 던질뻔하고(생활기록부가 날 살렸다) 그 다음 쉬는시간에 친한애가 내거 빌려가놓고 잠깐만 이것만하고 줄게 이런다고 개째려보고 소리지르고 화해하려다가 걔가 아무렇지도 않은거같아서 또 빡돌아서 개지랄떨고 결국 혼자 울고 점심시간에 사과함...써놓고보니까 원맨쇼 오지네
393 이름없음 2019/10/09 20:22:54 ID : pVe3XzgjeHB 0
내 욕하고 다니던 애 존나 때리고 자퇴함
394 이름없음 2019/10/10 14:07:26 ID : q6i9BBuoGq4 0
교정을 하면 한달에 한 번씩 와이어? 를 바꾼단 말야 그거 바꾸면 이가 막 우수수 쏟아질 것 같이 아픔 ㄹㅇ... 근데 하필 생리랑 겹쳐서 안 그래도 우울해 죽겠는데 단게 너무 땡기는 거...ㅋㅋ 과자서랍 여니까 얼마전에 큰엄마가 괌 다녀오셔서 괌 초콜릿이 있는거임 ㅠㅠㅠ 맛있어서 막 씹어먹었는데 안에 있던 견과류 씹혀서 이가 너무 아픈 거 그래서 펑펑 처울면서 초콜릿 다 먹음
395 이름없음 2019/10/14 00:26:20 ID : A3O64ZeKY7e 0
전에 서코가다가 지하철 한정거장만에 내려서 약속 펑크내고 화장실감>앉아있는데 아프기도 조지게 아프고 눈물남>비상벨 누름>아파요ㅠㅠㅠ 엉엉>역장실이라고 서비스 센터도 아니고 역무원 휴식하는데 쳐들어감>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니까 울면서 진통제달라고함>휴게실 소파에서 잠>구급차 불러주냬서 조금만 쉬면 괜찮아요ㅇㅈㄹ>당당하게 걸어서 나감. 아 진짜....죄송해요 저같은거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최근에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 나간적 있는데 머리아파서 자다가 아빠가 동생한테 소리질르느라 깬거임. 다시 못자겠어서 짜증나를 연호하면서 통곡하다가 수면제 달라고 ㅈㄹ했다... 엄마가 며칠후에 묻길래 잠꼬대라 기억못하는척함. 눈치...챈것같긴 해...
396 이름없음 2019/10/14 02:38:09 ID : apRwso7wNxW 0
생리는 불규칙이고 생리통도 거의 없는 편인데 옛날에 양이 엄청 많아서 많이 새서 자꾸 갈아줘야되니까 화장실서 존나 쳐울음 근데 샤워기들고 마이크처럼 대고 그 상태서 울었다 .. 지금은 다행히 아니고 그대신 생리전이랑 생리 때 식욕 폭발.. 집에 있는 과자 싹다 먹거나 편의점서 싹다 사와서 먹던가 놀러가는 날에 과자사면 내가 다 먹어 ㅎㅎ.. 근데 이제 얼마 안남은것같아 생리날이..
397 이름없음 2019/10/14 02:45:34 ID : fO7byGtBvwo 0
나지금 자는척하는 중이라 소리내서 웃으면안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손덜덜떨리고 음소거로 꺾꺽끅끅 웃다가 침대에 침 한바가지흘렸엌
나지금 자는척하는 중이라 소리내서 웃으면안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손덜덜떨리고 음소거로 꺾꺽끅끅 웃다가 침대에 침 한바가지흘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보자 내가 했었던 충동적인 행동이라...충동적인건아닌데 생리할때마다 혼자 겨울인거마냥 수면바지 수면양말 핫팩 긴팔 이불꽁꽁두르고 집안다니는거? 여름이나 겨울이나 다 그래 . 진짜 주변사람들이보면 왜저러나싶을정도롴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9/10/15 23:56:57 ID : RzTQpRu8jjz 0
예전에 싸운 친구가 존나꼽줘서 싸다구날림
399 이름없음 2019/10/19 20:16:19 ID : NBxO4K1DxO0 0
별로 안친한 친구랑 싸웠는데 생리때 특히 모든게 귀찮아지거든....그래서 별로 친허지도 않우니꺼 대충 응응 만 햐주다가 걔가 너 나랑 친구 안하고 싶지 했을때 응해버림.....근데 별로 안친했었고 나 은따시킨애라서 별로 죄책감은 안들어...
400 이름없음 2019/10/19 21:25:06 ID : cNzgkk5Xvxy 0
초코파이 하나 먹고 벽 치다 뚝 소리나서 울다가 컴퓨터 키보드 뿌셔버릴뻔 했지만 내가 키보드 보다 더 죽을거 같아서 안함
401 이름없음 2019/10/20 05:32:23 ID : atxU3QnCmFb 0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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