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쁜 여자의 삶은? (40)
2.타이레놀 먹으려는데 물 대신 스무디랑 같이 먹어도 되나 (6)
3.두부 잘 먹으면 콩 안 먹어도 되지 않아??? (5)
4.오른손잡이인데 계속 연습을 하면 왼손잡이로 바뀔 수 있을까? (5)
5.찐따의 아우라는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해? (5)
6.우리나라 입시 진짜 이상한게 (7)
7.이공계열 선배림들 (3)
8.편의점에서 자면 쫒겨나? (14)
9.밥 안 먹으면 속 울렁거리는 사람 있어? (4)
10.급 궁금해진 건데,담백한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 (6)
11.얘들아 나 책 살까말까 (4)
12.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데 콘돔을 언제 (4)
13.당근마켓도 현활 표시 떠? (1)
14.시발나어캄 (2)
15.우표나 화폐 모은다는 사람 보면 어떤생각들음? (10)
16.자기자신을 감추고 자기얘기도 안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4)
17.롤 좋아하는 사람있어? (3)
18.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829)
19.국어 잘하는사람 헬프미 (3)
20.보육원에서 아이 입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
이름없음
2018/06/10 12:34:44
ID : Le3XxU2JV9d
12
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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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0/01/14 05:23:20
ID : FjvCi9xPg7B
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우와앙?
503
이름없음
2020/01/14 05:24:32
ID : h87ak7cHxDt
0
누텔라 한 통 다 파먹었다... 아토피.. 체중.. 잘가 내 꾸준했던 자기관리..~
504
이름없음
2020/01/16 00:59:24
ID : nO4Fg6pcJXy
0
엄마가 꽈배기 한입 뺏어먹어서 차인 사람처럼 집에서 주저 앉아서 2시간 반동안 운거..??
505
이름없음
2020/01/16 01:04:07
ID : vhargjeL85U
0
개화나서 이유 없이 옷장에 머리 쿵쿵 거리며 박다가 옷장 뚫려가지고 질질 짜면서 옷장 발로 차다가 옷장 내 위에 쓰러져서
다리 양쪽 뽀사짐ㅋㅋㄱ 옷장에 깔려서 못 일어나고 다리도 아픈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다가 이웃집에서 신고해줘서 처음으로 119 타봤다..
506
이름없음
2020/01/16 04:32:36
ID : HDvCnWkq4Zb
0
.
507
이름없음
2020/01/21 04:51:20
ID : Ny1xyE3wty6
0
세계과자 전문점에서 충동적으로 11만원어치 사고 집갔는데 갑자기 빡쳐서 머리통 존나게 때리다가 아픔에 더 빡돌아서 침대 정강이로 존나 깠음. 엄마가 정강이로 침대를 부수려는 날 보고 진압한 뒤 내 상태 확인하셨는데 머리통에 혹났고 정강이는 덜렁거려서 그대로 응급실 감ㅋㅋㅋㅋㅋ 와중에 또 빡쳐서 의사쌤이 어쩌다 이렇게 됐어요! 묻는데 거기디가 대고 "존나 빡쳐서 침대 정강이로 깠어요" 하고 소리내서 엉엉 울었다ㅋㅋㅋㅋㅋ ㅅㅂ 의사쌤 얼마나 어이 없었을까
508
이름없음
2020/01/21 04:52:02
ID : wFii8ktvDs8
0
집안일 존나함
509
이름없음
2020/01/21 15:42:42
ID : nwoILdXwMnT
0
렌즈 꼈는데 착용감이 이상하길래 그냥 바로 찢었어
그거 첨 산거고 첨 낀 새거였는디
510
이름없음
2020/01/21 17:51:47
ID : rhvvhgrz808
0
음.... 편의점 등에서 무의식적으로 단 거 계속 사오게 돼..... 아 입은 너무 맛있는데 내 살은.... 시무룩
511
이름없음
2020/01/22 00:37:04
ID : 7dVgo40si1h
0
나 생리 2달만에 했을 때 일인데 내가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게임이 ㄴ있었거든 근데 그 친구가 그거 오늘까지 세일한다고 알려줘서 학원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깔려구 했지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우리집 아니 나는 주말빼고 게임을 못한단 말이지??(금요일 저녁엔 봐주셔) 그래서 사고싶었던 게임 빨리 사서 1시간 플레이 하고 다른게임 2시간 플레이 하고 자려고 했지
아니 근데 아이디 생성하는데 메일인증에서 뭐가 계속 안되서 계정 생성에만 1시간 가까이 걸렸거든 겨우겨우 계정 만들고 결재 하려는데 세상에 알고보니까 그날 새벽 3시까지가 세일이었던거야.. 그러니까 진짜 온갖 짜증이 다 나고 모든게 억울한거야 게임 못산것도 억울하고 게임 할 수 있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 한시간 넘게 버린것도 억울하고 동생은 맨날 숙제 안해놓고 게임하는데 나는 숙제하고도 공부 더 하고 게임하라는게 억울해서 샤워하면서 질질 울었어..
512
이름없음
2020/01/23 18:08:09
ID : 9jteK7Bumk4
0
배고팠는데 엄마가 밥을 안주길래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소리 지르면서 울었음
513
이름없음
2020/01/24 01:55:35
ID : glBcL84IGk5
0
생리때문에 로투스 학교에 들고 갔는데 울반 남자애가 하나 뺏어가서 ㅆ발!!!! 나 생리중이라고!!!! 이러고 걔 안경 벗겨서 바닥으로 내려침.. 그러고선 정신이 들었는지 안경 주워주면서 미안하다고 로투스 두개 쥐여줌... 왜 그랬지 미친년ㅇ아.....
514
이름없음
2020/01/24 10:51:42
ID : 0nA5e0k7cLb
0
장마철에 있었던일이었어ㅋㅋㅋ집에만 있으니까 기분이 더 뭣같은거임 그래서 산책 갔다 온다고하고 집 나가려는데 오빠가 지금 비 존나 오는데 어딜가냐 그리고 갈거면 옷 좀 제대로 입고가라 어쩌고 말함 그때 꼬라지가 그냥 반팔티 그리고 걍 트레이닝바지였음 (지금생각해도왜그랬는지ㅅㅂ..) 근데 그때 나는 오빠가 뭔데 내 옷에다가 지랄하고 나가지 말라는건지 존나 짜증났음 그래서 걍 씹고 나가려는데 오빠는 내 흑역사를 방지해주기 위해 신발을 뺏음 근데 나는또 질수없어서 걍 그대로 나감 ㅅㅂ 맨발로....진짜 도로 한가운데로 나갔는데 오빠는 이와중에 나 따라옴 미친년아 이러면서 막 쫓아오는데 나는 미친년이라고 하는게 너무 서러워서 오빠 한대 차고 튐........아 왜그랬지 진짜아ㅠㅠㅠ 그날 이후로 1주일간 오빠 노예였음
515
이름없음
2020/01/25 03:49:00
ID : bijck66o6qk
0
생리하는 것도 서러운데 안검하수 있어서 속눈썹 따위가 내 눈을 찌른다는 게 너무 빡쳐서 속눈썹 잘랐음 방금 일어난 일이야
516
이름없음
2020/01/28 21:12:50
ID : zbDBuq3Qk9y
0
나 학교 자퇴 함 진짜 욱해서 ;; 심지어 복학 하려고 했는데 그 날도 생리 터져서 씨발 복학 안 해 하고 신청도 안 함 내가 미친 년이지
517
이름없음
2020/01/29 00:17:07
ID : 40nBaqZa5V9
0
개빡쳐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다음달 생리 터지고 잡음.. 미친년 진짜
518
이름없음
2020/01/29 02:52:47
ID : aslzUY61AZj
0
마트갔는데 오버나이트 팬티형이 다 팔리고 없길래
개빡쳐서 기저귀 대용량으로 2박스 사옴
519
이름없음
2020/02/02 00:29:25
ID : q7BAkk4IHzT
0
1일 5딸 아니 8딸.... 많으면 15딸;;; 오바 안하고 이정도임 생리 2~3일 전부터 성욕이 폭8함
520
이름없음
2020/02/03 13:41:16
ID : E1jvDvCqpbB
0
기분이 나쁘다고 한 조각씩 아껴서 먹던 초콜릿 한 상자 다 털어먹음
그 뒤에 칼로리 걱정하느라 또 기분 나빠짐
거기다가 아껴 먹었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는데 아까운 짓 했다며 또또 기분 나빠짐
그런 충동적인 짓을 호르몬 탓이라고 생각하다가 내가 다른 데 핑계대고 있는 한심한 사람 같아서 또또또 기분 나빠짐
지금 생각하면 초콜릿 맛있게 먹었으면 됐지 뭘 그렇게 자꾸 기분이 나빠져 나 자신...
521
이름없음
2020/02/06 15:58:54
ID : 0mmoNzcJU6q
0
라면 먹다가 허벅지에 국물이 튀었는데 그게 서러워서 울음 그리고 울면서 나머지 먹었지
522
이름없음
2020/02/06 18:59:26
ID : A7thgktusmG
0
기숙사에서 존나 미쳐 날뜀...막 소리 지르고 이상한 소리 내고 방바닥 굴러다니고..ㅋㅌㅋㅌㅋㅋㅋㅋㅋ 심지어 빨래통에 머리 쳐박음 존나 미친년이었다..ㅋㅌㅋㅌㅋㅋㅋㅋ하...룸메들이 천사였지..PMS진짜 죽어
523
이름없음
2020/02/06 20:40:00
ID : nxu788i5WmL
0
메로나 사자마자 일곱개 먹고 배탈남
524
이름없음
2020/02/07 10:50:40
ID : U6i9ArxRwso
0
나...지나가던 아저씨 붙잡고
왜 여자만해요?! 왜 여자가 임신하죠? 왜요?
하고물어봤던거..ㅋㅋㅋ큐ㅠㅠ
525
이름없음
2020/02/07 11:10:03
ID : vA0q6phz804
0
엄마한테 나레즈라고 커밍아웃함......심지어 그쪽 클럽간거랑 다말함ㅋㅋㅋㅋㅋㅋ 동생도있었는데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우리집 극극 보수여서 그런거포용 1도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에이즈걸렀냐부터 시작해서 오만이야기다함ㅋㅋ
526
이름없음
2020/02/08 22:01:57
ID : 3Bgo3SNz87a
0
나 살면서 제일 짧았던 머리 기장이 명치였을 정도로 긴 머리 웨이브 고집 했는데
생리한다는 게 너무 화나서 허리까지 오던 머리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527
이름없음
2020/02/08 23:17:23
ID : 3Bgo3SNz87a
0
민잔데 갑자기 술이 너무 먹고 싶은 거야 그래서 당당하게 슈퍼가서 소주 2병 들고 나오는데 민자는 안된다고 뭐라 하는데 거기서 존나 움
민자라고 안되는 게 어딨냐고
그러다가 전 애인(성인)한테 전화해서 술마시고 싶으니까 술 사달라고 존나 움
그러고 소주 1병 그냥 원샷때림 그냥 드리부음 그러고 다음 날 엄머한테 존나 쳐맞음
528
이름없음
2020/02/09 14:26:10
ID : zVgmNula1jA
0
미1친 개양아치네
529
이름없음
2020/02/19 23:15:31
ID : 4FfVcIGso4Z
0
심햇다...
530
이름없음
2020/02/20 01:16:51
ID : 85SNwE08rwM
0
아니 생리전에 피부 뒤집어져서 여드름 존나 났었는데 학교가니까 남자애들이 여드름신이라고 놀려서 쌍욕박고 존나 움 ㅠㅜㅠㅠ
531
이름없음
2020/02/20 12:35:47
ID : dvg5anA0lco
0
창문이 뿌얘서 밈에 안드는거야
감히 너따위위가 내 시야를 막아?
하면서 창문 부쉈던 기억이...
532
이름없음
2020/02/21 04:34:19
ID : nO4Fg6pcJXy
0
화장실 청소 7시간동안 함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지
533
이름없음
2020/02/21 19:16:34
ID : oLgoZeIFfWn
0
개빡쳐서 머리풀고 집에있던 바나나 한송이 까지도 않은거 다먹음ㅋㅋㅋㅋ
534
이름없음
2020/02/21 23:54:57
ID : yZhhzfattbb
0
중3때 미술시간에 배아파서 엎드려있는데 친구 두명이와서 지들끼리 수다떨다가 나보고 피카츄 안닮았다했는데 그거듣고 시발 수업시간끝날때까지 울었어 아직까지 놀림당한다
535
이름없음
2020/02/22 03:35:41
ID : Ny6rxV82la2
0
바지에 똥쌈
536
이름없음
2020/02/22 07:08:13
ID : 45falikk5V8
0
자해
537
이름없음
2020/02/23 08:12:08
ID : 7cMkpQoIIKZ
0
이유없이 밤새고 엄마가 아침 먹으랬는데 소파 틈에 머리박고 안먹는다고 시위함 엄마 미안...
538
이름없음
2020/02/23 20:45:18
ID : ktwINwLgqmL
0
아니 나 생리통 진짜 하나도 없거든 ???? 아니 근데 ㅅㅂ 너무 읏곂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이렇게 웃겨서 우는건 처음이야ㅠㅠ큐ㅠ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돌겠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539
이름없음
2020/02/25 23:16:03
ID : anzTSKZg2IL
0
생리하는데 학교갔다와서 교복 갈아입기 귀찮아서 그대로 입고 잤다가 치마만 대충 주름 펴서 그대로 학교갔던거...씹ㅌ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2/25 23:35:51
ID : jcnyK1wlh9b
0
동생이 사놓은 초코송이에 대가리만 쪽쪽 빨아서 다먹음 또라인가
541
이름없음
2020/02/26 15:21:09
ID : 9y7zdPhe3Ru
0
나는 없어 그런거...그냥 겉은 안아픈척 멀쩡하게 있다가 덕질로 속풀이 하는데 자다가 생리 침대에 세서 이불 빨래하고 쉬 쌌다고 함.
542
이름없음
2020/02/26 22:28:53
ID : k1eJO1fWpap
0
다 씻고 닦을려고 수건꺼내다가 다른 수건도 다 떨어짐.. 근데 그게 ㅈㄴ 빡쳐서 떨어진수건이랑 안떨어진수건이랑 다 꺼내서 내몸 다 닦음....
543
이름없음
2020/02/27 03:50:35
ID : wMja8mJPcnu
0
ㅅㅂ 로션 한 통 네~ 발바닥에 양보하세여~하면서 발에 로션 다 처바름 ㅅㅂ 내가 왜그랬냐
544
이름없음
2020/02/27 18:02:32
ID : ctBtilBff9j
0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웃긴거 개많다 ㅋㅋㅋㅋㅋ 뭔가 공감간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아니 왜 벽장에 머리를 박냐곸ㅋㅋㅋ ㅋ ㅋㅋㅋ ㅇㄴㅋㅋ ㅋㅋㅋㅋ ㅋ큐ㅠㅠㅠ 개웃겨
545
이름없음
2020/02/28 05:00:07
ID : 860tvyE9AnS
0
그냥 갑자기 호기심이 많아져서 전기밥솥에 있단 밥 다 빼고 물 채워서 물 끓여지나 하고 ㄷ취사버튼 누름..쿠쿠년 ㅈㄴ 양심히 여리하더라
546
이름없음
2020/02/29 05:28:03
ID : e5cHwnzV9jt
0
사귄지 일주일도 안된 남자친구한테 욕 퍼부음
이건 좀 약ㄱ한가 ?
547
이름없음
2020/03/01 01:13:12
ID : HCo47yY62Ml
0
창문열고 존나 크게 으아아아아아ㅏ아앙ㄱ 씨이이이잉이ㅣ이잉바아아아ㅏㅏ아아아앙ㄹ 왜 이따구로 살아아아ㅏ아ㅏㅏ아악!!!!! 소리지르고 집 안에서 존나 쿵쿵 뛰어다니다가 방문에 발가락 찧어서 피 철철 나는데 그냥 한쪽발 맨발로 병원가서 이상한거 두르고 의사 쌤이 남자였는데 쌤은 개좋겠네요. 생리 시발 안해서. 이러고 옴,,, 자주 가던 병원이라 의사쌤이랑 좀 친해서 다행이었지,. 그리고 나중에 병원 또 가게돼서 사과하고 왔다ㅋㅋㅋ
548
이름없음
2020/03/01 22:58:13
ID : Ru3A1wsjdxB
0
2년 기른 머리 단발해버려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단발병으로 삶ㅋㅋㅋㅋㅋㅋ 내 별명 초코송이...
549
이름없음
2020/03/02 00:47:02
ID : WlvjwKZbck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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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이름없음
2020/03/03 00:17:19
ID : eMpdU3PgY06
0
게임 ㅈ도 못하면서 현질 했던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551
이름없음
2020/03/03 01:49:51
ID : bfTU7AknwoE
0
느끼한 거 1도못먹는데 카르보나라 배달시키고 크림치즈 퍼먹음 미쳤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0/03/03 10:12:09
ID : HwpXy40q41x
0
계란 껍질 까다가 잘 안까지니깐 분조장 와서 손으로 쥐어뭉개서 싱크대에 던짐ㅠㅜㅜㅠㅜㅜㅠ아까운거 왜그랬을까
553
이름없음
2020/03/05 17:49:00
ID : E1dBcFhaoK2
0
생리세서 치마에 번진 걸 앞으로 돌리면 좀 괜찮지 않을까하고 정말 그래봄 (현실은 의미 없었다, 치마 앞뒤는 똑같아서 그것만 어떻게 된 듯)
차라리 선생님께 말하고 집가서 갈아입고 올 것이지 그걸 또 야자끝날 때까지 버틴 나란 인간......
사실 충동적인건 아니야
평소에 이상해서 그런가 생리와도 별 차이 없더라고 ㅋㅋㅋㅋ;;
554
이름없음
2020/03/14 17:53:23
ID : 1vcrdRwqZgY
0
ㄱㅅ
555
이름없음
2020/03/14 22:50:54
ID : bu5TSK441Dz
0
이 스레는 아직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0/03/14 22:51:49
ID : bu5TSK441Dz
0
그동안 추가된 나의 흑역사.......비 보면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자취방 앞에서 투명 우산 바닥에 세워놓고 쭈구려 앉아서 티코 까먹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내 옆집 사람이랑 눈 마주침
557
이름없음
2020/03/15 01:36:07
ID : 2nxDvBbDAkp
0
생리하는데 그날이 하필 개강 첫주라 오티였어. 독강하는데 교수님이 친구들끼리 조짜라 그래서 그대로 나와서 중도휴학함
558
이름없음
2020/03/16 14:02:40
ID : e7zcIGrhz85
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ㅜ나 곧 생리할때인데 이 스레 보니까 너무 두렵다
559
이름없음
2020/03/16 14:05:29
ID : LbzTPg1vdyE
0
학교에서 터졌는데 게다가 비도 와서 개찝찝한거야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옷 벗는데 옷도 잘 안 벗겨져
빡쳐서 걍 옷입고 샤워함
560
이름없음
2020/03/17 03:13:06
ID : TQskrcMkre3
0
새벽에 삘와서 패션쇼하고 되지도 않는 비보잉이랑 물구나무 하다가 허리 나갈뻔하고 트월킹이랑 춤추다가 잠들었어
561
이름없음
2020/03/18 12:11:56
ID : dWnUY63QtB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저번달에 밥먹다가 머리가 삐져나와서 개 빡친거임. 그때 과제도 존나 밀려 있어서 안그래도 개 빡쳤는데 머리카락 따위가 날 막는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화장실가서 내가 헤어 미용 전공인데 ㅈㄴ 긴 머리 다 자르고 숏컷해버림. 안그래도 키도 크고 얼굴도 생긴게 남자같애서 장발 남자로 오해받았는데 더 오해받게 생김^^저번년에는 생리하다가 빡쳐서 삭발할뻔했음 아 곧있음 생리인데 이번에는 박새로이 머리될듯ㅎㅎ
562
이름없음
2020/03/18 12:28:31
ID : dWnUY63QtBx
0
아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별 청순 컨셉을 다 쳐 잡았는데 갑자기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대낮에 하자고 협박함, 그때 생리중이라 못했는데 끝나고 나서 바로 했음. 그때 뭐냐 대낮에 술 마시고 남자친구한테 집으로 전화해서 오라하고 ㅅㅂ 나랑 섹% 하자라고 한 두시간동한 울면서 말한듯. 그뒤로 존나 현타와서 컨셉 버리고 그냥 맨날 섹% 하자고 말함.
563
이름없음
2020/03/18 13:32:25
ID : gknxA0mnwpV
0
나 생리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모를때
탕목욕을했음 근데 몸에 힘다빠져서 알몸으로 화장실 기어나옴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알몸으로 "아빠....나 배아파....." ㅇㅈㄹ하고 쓰러짐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ㅆㅋㅅㅋㅅㅋㅆㅌㅌㅌㅆㅌㅌㅌㅌㅌ 아빠가 내 위에 수건덮어줌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564
이름없음
2020/03/18 16:26:31
ID : hhAi65atuqZ
0
원래 생리할 때 항상 체하는데 누워서 폰하다가 내가 존나 왜 생리해서 배 아프고 아무것도 못 먹고 살아야 하는데 ㅅㅂ 하면서 침대 부숴버림 새로 산지 한달 됐는데
565
이름없음
2020/03/19 00:42:21
ID : hhAi65atuqZ
0
짜증나서 벽 주먹으로 계속 쳤는데 주먹에서 피가 나서 체육수업 전에 보건실 갔더니 엄청 과잉치료 해주셔서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누가 보면 17:1로 싸우고 온줄 알게 생김...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0/03/19 00:47:04
ID : lbiksmGpPfV
0
내이야긴 아닌데 울 누나 생리하는 날에 운동하고 집들어오다가 벽에 부딪힌거야 근데 누나가 욕하면서 벽 개때리더라..그리고 다음날 손가락 부어서 병원감 그리고 생리하는 여자들 대단하구나 하고 새삼 다시알게됌,,
567
이름없음
2020/03/19 01:32:47
ID : fcJUZjwJPhh
0
시발 이거 보고 웃다가 오열했다....
생리할 때 그냥 말 거는 쌤들한테 개빡쳐서 친구들한테 졸라 욕하고 오열했음..
568
이름없음
2020/04/17 21:12:39
ID : virzbA6lzSF
0
오늘 아침에 울었어
팥버터프레첼 먹는데 빵사이에 팥이랑 버터 끼워 놓으니까 빵이 삐뚤어져서 위아래 모양이 안 맞는거야
그거 보자마자 식탁에 엎드려서 처울음
569
이름없음
2020/04/19 01:29:10
ID : eK0mq2IIFhg
0
여기 사연들 너무 웃프다 ㅠㅠㅠㅠ 1주일 뒤에 나도 저럴 예정임 ㅠ
570
이름없음
2020/04/20 00:46:33
ID : 7bzRu1eK4Y0
0
생리통은 없는데 그냥 한다는게 빡쳐서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 세트로 지르고 밥 먹을라 했는데 부모님이 늦었으니까 내일 먹으라고 하자마자 방으로 뛰어들어가서 움..ㅋ
571
이름없음
2020/04/20 02:52:03
ID : tjvwk07fe3V
0
우리 담임 내가 존나 싫어 했는데 나한테 갑자기 ㅇㅇ야 하고 말걸어서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 주저 앉음..
1교시 쉬는시간 이라 사람 많았는데 내 친구들도 다 쳐웃구
들고 있던 리코더 떨어트려서 대굴대굴 굴러가서 계단으로 맑고 경쾌한 소리 내면써 땅땅땅땅땅 하면서 굴러내려감 그거 보면서 개 짜증냄 아아아악 내 리코더어어어 이러면서
572
이름없음
2020/04/20 12:14:24
ID : Ajdwq7vCkrb
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0/04/21 02:27:35
ID : 1dA0oMnTXAi
0
5일째 하고있던 다이어트,,거의 성공했는데 ㅆㅂ 충동적으로 냉장고열어서 한시간동안 이것저것 쳐멕음
574
이름없음
2020/04/21 14:03:56
ID : xO1a1dyIJQn
0
내가 기르고 기르던 머리가 갑자기 가증스러워져서 가위로 짤라버림 ;;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한시간 동안 머리카락 부여잡고 움
575
이름없음
2020/04/22 12:44:38
ID : hcLdU2Gsqqr
0
진짜 얼굴만한 초콜렛 엄마가 사오셔서 조금씩 부셔가면서 먹다가 충동적으로 그 큰걸 한입에 다 넣어서 씹어먹음 다 먹으니까 입 안 전체가 얼얼하더라
576
이름없음
2020/04/23 19:50:09
ID : 7unvhdUZbg0
0
동기언니한테 전화해서 30분동안 울면서전화함
미안해 언니...
577
이름없음
2020/04/26 03:16:33
ID : vCmHvjxXule
0
난 스킨쉽 많은 편이고 애인이 잘 안해주는 편인데
그냥 애인한테 뽀뽀해달라고 계속 졸랐어...
많이 안해주는게 서운했었는지 눈 마주칠때마다 입 톡톡 치면서 뽀뽀해달라고 자꾸 애교부렸다....
578
이름없음
2020/04/30 22:27:30
ID : wrglBhs5RBa
0
생리끝난지 2주도 안 지났는데 오늘 터져서 존 * 빡쳐서 이거 보면서 웃다가 갑자기 울고 책상치고 소리지름
학교에서 생리여서 보건실에 누워있으려고 했는데 침대 다 찼다고 보건쌤이 가라해서 존나 울면서 올라가다가 담임쌤 보고 더 욺
집에 있다가 갑자기 빨래 너는 거 들고 던짐
579
이름없음
2020/04/30 23:29:16
ID : SGrak3u63SE
0
나 너무 우울해서 내가 이런걸 발라봤자지 생각하다가 맥 립스틱 양쪽으로 하나씩 잡고 뭉겠어,,, 내가 진짜 왜그랬을까 하
580
이름없음
2020/05/01 15:50:32
ID : Za6Zjs1io43
0
왜 담임쌤 보고 울었오ㅠㅠㅠㅠㅠㅠ
581
이름없음
2020/05/02 01:53:37
ID : 3Wpgjjs4Gmn
0
이거 댜 읽어 봤는데 누구 한명 안죽어 나간게 다행인걸..?
582
이름없음
2020/05/02 12:31:55
ID : s4JQnu8i9wM
0
생리 2일차에 아픈 배 부여잡고 5시간동안 과제 만들었는데 파일 통째로 날아감
진짜 개빡쳐서 찬장에 있는 불닭소스 다 가져왔어
10개쯤 되더라
소스 머그잔에 짜서 원샷했는데 죽을 뻔 했어
583
이름없음
2020/05/03 22:14:09
ID : 7By44ZfV83D
0
네이버 쿠키 2틀만에 10만원 쓴거.. 내가 미쳤지.. 그냥 하루 죙일 관심도 없는 웹툰까지 결제함
584
이름없음
2020/05/03 22:15:53
ID : 79dyE2mk7am
0
어떻게 됐어?
585
이름없음
2020/05/04 02:53:16
ID : 3Xs02sja4HD
0
오빠 자는데 들어와서 키스한적있음.. 왜그랬지.. 그때 오빠도 딱 눈떠가지고 존나 혼남..ㅎ
586
이름없음
2020/05/04 16:03:26
ID : qrs62K6lzXy
0
탕후루 만들다가 갑자기 생리 터진거임 그래서 의욕이 급상실해버리고 진짜 만들기 싫어져서 작은거 하나에도 짜증 엄청 냈음 근데 너네 그거 아냐 생리 끝난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또 터진거
587
이름없음
2020/05/04 16:03:40
ID : qrs62K6lzXy
0
친오빠????ㅋ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
588
이름없음
2020/05/04 16:04:52
ID : 3Xs02sja4HD
0
응 친오빠 근데 거기서 끝난게 다행인듯 나그때 성욕때문에 아무생각안들었거든 그때 오지게 쳐맞았다 진짜..
589
이름없음
2020/05/04 16:06:31
ID : qrs62K6lzXy
0
미친ㅋㅋㅎ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ㅋㅋ우꼌ㅋㅋㅋㅋㅋ역대급이다
590
이름없음
2020/05/04 16:12:45
ID : 3Xs02sja4HD
0
나 진짜 지금도 오빠만 보면 존나 창피하다.. 그만이야기하자.. 하 가끔씩 오빠가 오구 우리 공주넴~ 뽑뽀좋아하시죠~? 이러면 하.. 입술뜯어버리고싶어
591
이름없음
2020/05/05 10:35:41
ID : tz808kpO8qk
0
생리때 수학 시간에 신문만들기 수행평가 중이었는데 존나 아파서 바닥에서 구름
수학쌤이 나 진짜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미안 수학쌤...
592
이름없음
2020/05/06 20:15:53
ID : yY1cralfO2m
0
나 오늘 아침에 신ㅅ유기 강호ㄷ 보고 울음ㅌㅋㅋㅋㅋㅋ 열심히 하시는데 문제 못맞추는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ㅠㅜ 어젯밤에는 세나개인가 그거 보면서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서 울음ㅋㅋㅋㅌㅋㅋ
593
이름없음
2020/05/10 23:08:21
ID : kq6nRxu9xPe
0
ㅈㄴ 친구한테 생리대 빌리는데 안보이게 줄려고 숨겨서 꼼지락 거리니까 어떤 남자애가 뭐먹냐고 ㅈㄴ 지도좀달라고 찡찡거려서 그런거 아니라고 꺼지라고 했는데ㅋㅋㅋㅋ아 생각하니까 웃기넼ㅋㅋ계속 달라는거야 혼자 뭐먹냐고 ㅈㄴ 급해죽겠는데;;그래 생리대 니 다쳐먹어라 이러면서 생리대 딱지치기하듯이 내리쳤는데 내리치자마자 급후회 밀려오면서 생리대 주웠음ㅠㅠㅠㅋㅋㅋㅋㅋ웃긴데 개차ㅇ피해ㅠㅠ ㅋㅋㄱㅋ
594
이름없음
2020/05/11 01:07:13
ID : eJU0mq7wFh9
0
생리 딱 1일차였는데 배도 슬쩍아프고 대가리도 아프고ㅠㅠ 그때가 동아리 준비기간이라 연극동아리 역할정하는 시간이였어..
근데 내 썸남이 살짝 까불끼가 있는애라 그날도 자꾸 장난을 치는거임ㅜㅜ
그 행동에 급빡쳐서 썸남앞에서 개정색빨면서 'ㅆㅂ 작작해라?' 이래씀..
그애는 존나쫄아서 응..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 미안하다 친구야..
595
이름없음
2020/05/11 01:17:03
ID : K5e2IMmJXxU
0
머리 허리까지 왔었는데 ㅋㅋㅋㅋㅋ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지금은 꾸역꾸역 단발로 길렀다만 저때 민 이후로 생리 할 땐 머리를 밀어버리고 싶음 저번 생리땐 삭발하고 싶어서 미치는 줄 이러다 절 들어가면 어떡하지??
596
이름없음
2020/05/12 00:07:10
ID : rz9fVgo7umm
0
속눈썹에 눈찔리는건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건 걔 잘못이지 레스주 잘못은 아닌 듯
거절했는데도 먹을거 내놓으라고 찡찡대는 애들은 혼날 필요가 있어 (진짜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다)
597
이름없음
2020/05/12 01:21:41
ID : 0nvhhunCnXt
0
....방금 머리 잘랐다.
598
이름없음
2020/05/12 01:22:15
ID : 0nvhhunCnXt
0
근데 꽤 이쁘게 잘림! 소질있나 싶어서 기분 좋아졌엉 히히
599
이름없음
2020/05/12 01:22:46
ID : 0nvhhunCnXt
0
지금은 실실 웃으면서 몰폰하는즁☆
600
이름없음
2020/05/12 02:01:54
ID : ar879eLdWo1
0
양은많은데 생리통도 존나 심해서 빡쳤는데
하필 그때 친구가 우리집에 멍뭉이 데리고 오기로 한 날이였음
근데 그 멍뭉이 앞에서 우쭈쭈 나대다가 손가락 물림
심지어 생리 샘....
빡쳐서 그날 귀 위까지 머리자르고 설빙 조짐
601
이름없음
2020/05/13 03:36:28
ID : fgoY8mMlA2F
0
맘에 안들던 남자애 있었는데 교실에서 지나가다가 살짝 스쳤는ㄷ 갑자기 너무 빡쳐서 무슨 테이저건 맞은 사람마낭 으아아아아ㅏ아아악!!!!!!!!이럼 심지어 그때 담임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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