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3.☆★앵커판 잡담스레 6★☆ (983)
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5.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7.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근데 하멍멍씨 분명 흑막 설정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대신 남주를 겟해서 흑막이었던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씨는 섹도시발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 싫어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튕기는 멍멍씨에게
# 그니가 ㅋㅋㅋㅋㅋ ㅠㅠㅠ

아이디는 바꼈지만 분명 강아지씨와 멍멍씨를 엮기 시작한 건 아마도 나 였을 텐데.. 스레주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내 눈이 너무 즐거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주들이 동참해줘서 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도 좋고 단합력 쩐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결혼해요! 부족한 것들은 돈 많은 냥냥씨가 해결해 준대요. 이미 냥냥씨는 우리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우리의 사랑을 막는 장애물 따윈 없어요 !!
" 그럼... 저랑 결혼해요! 부족한 것들은 돈 많은 냥냥씨가 해결해 준대요. 이미 냥냥씨는 우리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우리의 사랑을 막는 장애물 따윈 없어요 !!"
멍멍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 "
#엔딩은 너희들의 몫이다,,,^^
너이자식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안 스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정해놓은 엔딩이라던가 보고싶었던 엔딩 있으면 이거 끝나고 얘기해 줄 수 있어??
굉장히 자책감이 들기도 하고.. 스레주가 어떤 내용을 구상했는지 궁금해ㅋㅋㅋㅋㅋㅋ
" 제가 바라던 바에요.... "
냥냥이는 박수를 짝ㄱㅈ작짝 챠주엇다
강아지씨는 히히힝 웃다가 멍멍씨의 눈높이에 맞춰 허리를 숙이고는 말했다>>크으 개발리는부분(??)
" 제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째려보다가 강아지씨의 와꾸에 한번 더 치여버리고 말했다
" 뭐... 굳이 찾자면... "
" 당연히 얼굴이죠,,,^^;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앗다
냥냥이는 공감한다는듯이 말했다
" 음 아 맞아맞아 와꾸지 와꾸 "
강아지씨는 흠...터레스팅한 표정을 지엇다
냥냥이는 매우 신난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 멍멍씨랑 강아지씨 이제 어쩌실거에요? 옆집에서 동♡거,,,,?^^ "
왜 냥냥이가 더 신낫지,,,^^
강아지씨는 흠....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흠...앞으로의 계획이라... "
계획을 생각하던 강아지씨는 머리가 아파져버렸다
고양이탈을 쓰고 상자에 쭈그려앉아버렸다
멍멍씨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는 말했다
" 어휴... 우리집으로 오면 되잖아요 이 바보야! "
고양이탈을 쓴 강아지씨의 머리를 주먹으로 콩 치고는 말했다!
냥냥이는 흐뭇한 표정을 짓다가 뭐 하나 말 안한게 있다는듯이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
" 아맞다 저 이제 이집에서 나가요... 왜냐하면.. "
# 와 그건 머지
" 여기가 두분의 러브하우스가 될거거든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강아지씨는 진짜 띠용한 표정으로 물었다
" 아않이 그럼 냥냥씨 어디서 사시게요??? "
냥냥이는 멋지게 웃으며 말했다
" 후후... 저는 에 있는 이랑 같이 살면 돼요!0.< "
" 후후... 저는 하늘나라에 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남편이랑 같이 살면 돼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짜게 식은 눈빛을 허고는 강아지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냥냥씨... 솔로라도 자살은 안돼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머리를 묵직한 주먹으로 쿵 치고는 말했다
" 어멈ㅁ멈멈머 어이없어! 제가 언제 솔로랬어요 나 남친 있거둔요?? 그치 자기야 "
냥냥이는 숨겨진 방문을 열고는 그 안에 있는 에게 말했다
애완용 바퀴벌레에게 말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주머니에서 뒤적거리다가 두장을 꺼내고는 말했다
" 아 거 둘이 놀러 좀 갔다와요~ㅎㅋㅎㅋ "
#흠...증맬 엔딩이 머지않앗군요
바로 애완용 바퀴벌레 말해주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다 (덩실덩실)
그렇다.. 하지만.. 비엘러들의 힘이.. 결말을 뒤집어 버렸던 것이다..
이제 곧 엔딩이 나겠군.. 초반부터 있던 레스주로서 아쉬운 마음이 클 뿐..
후속작은.. 혹시 비..엘..? 아님 말구..ㅎㅎ ((소심
엔딩까지 힘내 스레주!
냥냥이는 주머니를 뒤적거리다가 차마 적기 힘들정도로 많은 액수의 수표 두장을 꺼내며 말했다!
물론 그 두장을 멍멍씨와 강아지씨 놀라고 주는것임~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했다
먼저 강아지씨가 입을 열었다
" 헐 냥냥ㅇ씨 이렇게 큰 돈을...(안받는다고는 안함)"
멍멍씨도 띠용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 아이 냥냥씨 너무 큰 액수...인데...(안받는다고는 안함) "
냥냥이는 촤하핫 웃으며 해외에 있는 남친에게로 갓고(오늘자 제일 띠용한 부분) 멍멍씨와 강아지씨만 남았다!
어디로 놀러가볼까!
# 이자식 눈치가 빠르군 어떻게 알았지,,,, 사실 잘모르갯다! 그리고 응원 고마워! 힘이난다,,,ㅠㅠㅠ😂😂😂
냥냥이 해외에 남친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안그러면 자기는 솔로인데 남좋은일만 열심히 해준 주인공이 되니까.....

애완동물 바순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림체 예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고 많았어!! 즐거웠어!!!
초반부부터 같이 달렸어!! 너무 재밌었궄ㅋㅋㅋㅋㅋㅋ 읽다가 현웃터져서 힘들어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도 넘나리 귀엽구 고생했어 짝짝짝
헉... 오늘 정주행 한거야...? 그그래두 괜찮아! 나...나 차기작 정해둔거 있어!! 그때 둥기둥ㅇ가 하자!
헉ㄱ ㅠㅠㅠ 초반부터 같이 와줬구나 ㅜㅠㅠ 고마워!! 다음에 또 보자!
완결이라니 고생많았어 스레주!! 덕분에 재밌었어 고마워. 차기작이라니 정말 반갑다 기다리고있을게!!!!
헐 엔딩 났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아쉽다.. 그럼 이제 Q&A 타임인가 !? ((뜨든))
아마 시험치고 바로 만들듯!! 또 고양이 관련 스레일거야....아마...ㅋㅋㅋㅋㅋ
아쉽다니 왠지 뿌듯하당...ㅋㅋㅋ 응응 물어보고싶은거 있으면 맘껏 물어봐도돼!
아하... 나ㅡ사실 정해놓은건 아니고 대충 생각해 놓은건.... 강아지씨랑 냥냥이랑 이어지는 엔딩...이었음....ㅋㅋㅋㅋㅊㅋㅍㅋㅍㅋㅋㅋㅋ ㅠㅠㅠ 에이 설마 멍멍씨랑 강아지씨랑 이어지갯ㅅ나~ 싶었지...ㅋㅊㅋㅊㅋㅍㅋㅍㅋㅋ
그렇다.. 스레주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았을 뿐더러 스레주의 걱정은 전혀 필요하지 않았을 정도로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던 것이다 !!
그렇개 돼버렷네,,,ㅋㅋㅋㅋㅋㅋ 넘 웃겨 ㅜㅜㅜㅠ
어...시험끝나고 바로 쓸건데 제목이랑 내용은 똑같이 고양이 관련된건데 비엘...임...^^ 기대하라고,,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미안해!!! 안할게!!!
사실 엔엘러라서 혼자 몰래 냥냥강아지 지지했던 입장이었다. 스레의 흐름을 거역할수 없었지만 말이야!
않이 너무 좋아하시네 ㅋㅋㅌㅌ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레알임??? 냥냥이랑 강아지씨 지지율 2% 엿는ㄴ데 2%중에 너도 잇엇구나 좀 감동 ㅋㅋㅊㅋㅋㅊㅋㅋ
나도 냥냥강아지 지지자였어 ㅠㅠㅠㅠ 여공남수 진리지 돈많고 힘센 여주와 가련 남주라니 ㅠㅠㅠㅠㅠ하지만 흑흑
띠용ㅋㅋㅋㅋ 나도 그런거 좋아함 ㅠㅠㅠ 힘센 여주랑 가련한 남주,,,여주가 먹여살리는 그런거 좋아함,,,0.<
그래 맞아.. 비엘로 이끌어 간 내 잘못이야.. 미안 레스주들..
그치만 난 후회하지 않는다!
에엣~??? 아잠만 말투 이상함 ㅋㅋㅋㅋㅋ 엉... 나 시험...기간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금요일에 올릴 예정! 차기작 준비한게 3개거덩,,,ㅋㅋㅋ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비엘이 두개!!!! ٩( ᐛ )و 재밌겠다!!!! ٩( ᐛ )و٩( ᐛ )و٩( ᐛ )و
재쟂ㅈ재재미없으면 어쩌지 88 그래도 재미있겠다...라니...너무 고맙다...ㅠㅠㅠ 자신감이 생기고잇ㅅ어... !!
스레주 이 스레 내내 재미있었고 그림도 사랑스러웠고 다음스레도 분명 재미있을거야!! u v u
아맞아 얘들아! 나 스레 세워도 이 스레 언급 자제해주고... 앵간하면 모른척해주면서 재미있게 봐줬ㅆ으면 좋겠어! 이것도 익명성 훼손이나 친목에 해당하니까...88
그래 모른척할게ㅋㅋㅋ 그리고 거기 스레에서는 이번 스레 내용에 대한 언급도 불가피한게 아닌이상 자제하는게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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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12 / ww 졸라 웃긴 인디밴드 발굴했다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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