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2 이름없음 2018/06/23 13:34:28 ID : 2nu3BcK7Aqq 0
걸어보자!
3 이름없음 2018/06/23 13:38:28 ID : qrvzVasjijc 0
문닫자. 고양이탈 살인마다
4 2018/06/23 13:53:44 ID : A6i1a1g2Fcl 0
당신은 고양이탈 살인마라고 생각하고 문을 닫으려고했다! 그러자 고양이탈을 쓴 사람이 허겁지겁 문을 잡고는 말했다! " 날 키워라 인간 " 당신은 표정을 짓고는 이라고 말했다
5 이름없음 2018/06/23 14:05:49 ID : 2nu3BcK7Aqq 0
6 이름없음 2018/06/23 14:07:19 ID : z867xO3zSK7 0
갱신 냥
7 이름없음 2018/06/23 14:17:50 ID : HCqkldA1vhe 0
ㄱㅅ
8 이름없음 2018/06/23 14:19:03 ID : o5gp9a641xv 0
야릇한
9 이름없음 2018/06/23 14:35:54 ID : 7hBvA2JRCpg 0
표정이 왜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6/23 14:36:53 ID : fQsjbg7wIFf 0
내 품에 들어와 baby~☆
11 2018/06/23 14:43:16 ID : A6i1a1g2Fcl 0
당신은 야릇한 표정을 짓고는 " 내 품에 들어와 baby~☆ " 라고 말했다 고양이탈을 쓴 사람은 당황한듯하다! " 저희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아니 이게 아아니라; 제가 갈곳이 없는데 저 좀 키워주시면 안될까요...?? " 표정은 안보이지만 애절한 말투로 말한다 흐음... 목소리를 들어보니 남자인것같은데.... 어쨌든 당신은 그의 애절함을 느끼고는
12 2018/06/23 15:10:09 ID : A6i1a1g2Fcl 0
#아 마자! 고양이씨 생김새 대충 그려봤어!0w0
#아 마자! 고양이씨 생김새 대충 그려봤어!0w0
13 이름없음 2018/06/23 15:15:48 ID : DxQk7f82mq6 0
내 노예가 되준다면 생각해볼게!
14 2018/06/23 15:24:34 ID : A6i1a1g2Fcl 0
" 내 노예가 돼준다면 생각해볼게! " 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결심했다는듯 말한다!
15 이름없음 2018/06/23 15:40:29 ID : RyJQtupVbzV 0
고양이탈 남자, 조건을 제시하다!!
16 이름없음 2018/06/23 16:14:38 ID : 7hBvA2JRCpg 0
ㄱㅅ
17 이름없음 2018/06/23 16:16:04 ID : hs3vikoHvjs 0
한시간 당 시급 얼마임?
18 2018/06/23 16:28:42 ID : A6i1a1g2Fcl 0
" 한시간 당 시급은 얼마죠? " 당신은 결심한듯 말하는 고양이탈씨의 말에 어이가 가출했다! 당신은 어이가 없다는듯한 말투로 소리쳤다! " 야이
" 한시간 당 시급은 얼마죠? " 당신은 결심한듯 말하는 고양이탈씨의 말에 어이가 가출했다! 당신은 어이가 없다는듯한 말투로 소리쳤다! " 야이자식아 장난해?? 장난하냐고~!~! 내가 어? 주거공간 마련해주는구만~~ " 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행동) 하며 말했다 " "
19 이름없음 2018/06/23 16:31:55 ID : Ao1vbjvDs2l 0
엎드려 절한다
20 이름없음 2018/06/23 16:34:47 ID : dxDy2L9iktw 0
발!판!
21 이름없음 2018/06/23 16:35:23 ID : RCo2Gq7zfe2 0
웅냥
22 2018/06/23 16:39:11 ID : A6i1a1g2Fcl 0
고양이씨(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엎드려서 절을 하면서 엄청 큐티큐티한 말투로 말했다! " 웅냥?(가성) " 당신은 그런 고양이씨를 보고는 하기로 결정했다! #헤엑 ㅠㅠㅠㅠ 다들 엄청 열심히 레스 달아줘서 넘 감동이에요 ㅠㅠ 앞으로 열심히하겟습니다,,, 그림도 자주 넣을게요,,,
23 이름없음 2018/06/23 16:47:01 ID : RCo2Gq7zfe2 0
ㄱㅅ
24 이름없음 2018/06/23 16:50:29 ID : dxDy2L9iktw 0
이번에도 발판이 되어주가써
25 이름없음 2018/06/23 16:57:48 ID : Ru5SFijcoHx 0
애인 삼기
26 2018/06/23 17:08:12 ID : A6i1a1g2Fcl 0
" 좋아 넌 이제부터 내 애인이다 따라와 " 당신은 멋지게 윙크를 하며 말했다! 고양이씨는 당신의 말에 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 "
27 이름없음 2018/06/23 17:08:31 ID : MmHvh9hfe3W 0
끔찍한
28 이름없음 2018/06/23 17:09:47 ID : nPjs9vA5fcG 0
발판
29 이름없음 2018/06/23 17:10:24 ID : wLf9hcGnA0l 0
애인 아닌데? 남편할건데?
30 이름없음 2018/06/23 17:14:28 ID : 0oK5bBgmJWo 0
ㄱ ㅅ
31 2018/06/23 17:20:40 ID : A6i1a1g2Fcl 0
고양이씨는 끔찍하다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애인 아닌데? 남편 할거에요 " 고양이씨와 당신은 사귀기로했다! 그러므로 당신과 고양이씨는 같이 살게 된것이다! "아 맞아 내 이름은 인데 그쪽은 이름 뭐에요?" 당신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고양이씨에게 물었다! 그러자 고양이씨가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씨가 제 이름 지어줘요! 난 씨만의 고양이니까~!(찡0.<긋)" 고양이씨의 이름은?
32 이름없음 2018/06/23 17:20:55 ID : 001fRzWnO2q 0
웅냥냥 성이 웅씨고 이름이 냥냥
33 이름없음 2018/06/23 17:21:21 ID : MmHvh9hfe3W 0
지라르드 풍쟈크 2세
34 이름없음 2018/06/23 17:23:15 ID : 7hBvA2JRCpg 0
지라르드 풍쟈킄ㅋㅋㅋㅋㅋㅋㅋ
35 2018/06/23 17:28:24 ID : A6i1a1g2Fcl 0
" 으...(자기만의 고양이라는 소리를 듣고 2초정도 오만상이었다가 바로 표정을 풀고 말한다) 하하... 그럼 지라르드 풍쟈크 2세는 어때요? " 당신은 정말 장난이 1도 아니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고양이씨에게 물었다 고양이씨는 (기분!) 해보인다 " 아... 냥냥씨...; "
36 이름없음 2018/06/23 17:29:40 ID : MmHvh9hfe3W 0
Wryyyyyy
37 이름없음 2018/06/23 17:30:17 ID : 001fRzWnO2q 0
38 이름없음 2018/06/23 17:32:06 ID : va2srtg7wK3 0
내 발 핥아
39 2018/06/23 17:34:22 ID : A6i1a1g2Fcl 0
머머야 Wrry가 뭐야??
40 이름없음 2018/06/23 17:35:57 ID : MmHvh9hfe3W 0
기분이 좋은거요
41 2018/06/23 17:39:42 ID : A6i1a1g2Fcl 0
고양이씨는 기분이 좋아보인다! " 아 냥냥씨...; 내 발이나 핥아요 이름이 이게 뭐에요~!~!! 예??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지어줘요 이게뭐야~!~!! " 고양이씨는 기분이 좋아보이다가 갑자기 5살어린애 마냥 떼를 쓰기 시작했다! 당신은 고양이씨를 (행동) " "
42 이름없음 2018/06/23 17:42:01 ID : MmHvh9hfe3W 0
재압
43 이름없음 2018/06/23 17:45:09 ID : Ru8qkq1BdQl 0
째려본다
44 이름없음 2018/06/23 17:54:28 ID : MmHvh9hfe3W 0
ㄱㅅ
45 이름없음 2018/06/23 17:54:50 ID : 2IE4LcGoE1a 0
중성화 수술도 예약이 되나?
46 이름없음 2018/06/23 18:03:45 ID : HCqkldA1vhe 0
ㅋㅋㅋㅋㅋㅋㅣㅋㅋ
47 2018/06/23 18:06:46 ID : A6i1a1g2Fcl 0
당신은 5살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는 덩치큰 고양이씨를 째려보며 말했다! " 아 맞아, 중성화 수술도 예약이 되나? " 고양이씨는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당신은 시무룩해진 고양이씨를 보고 왠지 한 마음이 들어서 고양이씨의 등을 토닥여주며 말했다! " 그럼 이름은 으로 바꾸는건 어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중성화수술 넘ㅁ 웃겨요 ㅠㅠㅠㅠㅠ
48 이름없음 2018/06/23 18:10:39 ID : 2IE4LcGoE1a 0
야릇
49 이름없음 2018/06/23 18:11:45 ID : RCo2Gq7zfe2 0
발판!
50 2018/06/23 18:12:07 ID : A6i1a1g2Fcl 0
님들 변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작ㄱ구 야릇이래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개웃겨 ㅠㅠ
51 2018/06/23 18:12:36 ID : A6i1a1g2Fcl 0
헉 제송합니다~ 재앵커!
52 이름없음 2018/06/23 18:12:55 ID : 2IE4LcGoE1a 0
강아지
53 2018/06/23 18:16:55 ID : A6i1a1g2Fcl 0
당신은 왠지 야릇한 마음이 들어서 고양이씨의 등을 토닥이며 말했다! " 그럼 이름을 강아지로 바꾸는건 어때? " 고양이씨는 고개를 (1.끄덕였다, 2.도리도리)
54 이름없음 2018/06/23 18:17:12 ID : 2IE4LcGoE1a 0
가속 패달
55 이름없음 2018/06/23 18:17:41 ID : BvCmNvCksql 0
Dice(1,2) value : 1
56 이름없음 2018/06/23 18:22:03 ID : 43U1xzTSIHz 0
고양이씨 넘 귀여움....
57 2018/06/23 18:25:35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말했다! " 뭐 나쁘지는 않네요~ 아 맞아! 냥냥씨는 몇살이세요? 전 살인데... " " 강아지씨 저한테 지금 나이 물으신거에요??(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바로 정색을 하고) 전 살입니다. " 나이는 둘다 20~35 안으로 설정해줬으면 좋겠다! #헉ㄱ ㅠㅠㅠㅠ 보는사람 꽤 많은것같아서 기분 좋은것 ㅠㅠㅠ 봐주셔서 감사해요! 🙏🙏
58 이름없음 2018/06/23 18:26:06 ID : 2IE4LcGoE1a 0
Dice(20,35) value : 25
59 이름없음 2018/06/23 18:26:32 ID : K0nxxA0pTPe 0
ㄱㅅ
60 이름없음 2018/06/23 18:27:06 ID : 43U1xzTSIHz 0
Dice(20,35) value : 26
61 2018/06/23 18:31:45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당신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말했다! " ㅁ뭐뭠뭐뭐야 냥냥씨 나보다 1살 많았어요?? " 당신은 강아지씨의 행동에
62 이름없음 2018/06/23 18:32:47 ID : 2IE4LcGoE1a 0
ㄱㅅ
63 이름없음 2018/06/23 18:32:57 ID : O9s5PbinQoH 0
덮친다
64 2018/06/23 18:34:51 ID : A6i1a1g2Fcl 0
당신은 강아지씨의 행동을 보고는 강아지씨를 덮쳤다! 강아지씨는 (표정!) " 헉... 냥냥씨... "
65 이름없음 2018/06/23 18:35:15 ID : 2IE4LcGoE1a 0
ㄱㅅ
66 이름없음 2018/06/23 18:35:25 ID : zhvzXxQspf9 0
놀람
67 이름없음 2018/06/23 18:43:05 ID : nzTUY3xBfar 0
ㄱㅅ
68 이름없음 2018/06/23 18:45:14 ID : mmnBe2IJTWi 0
읏... 거긴 앙돼
69 이름없음 2018/06/23 18:54:15 ID : wLf9hcGnA0l 0
변태들ㅋㅋㅋㅋㅋ
70 2018/06/23 19:00:12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놀란듯한 표정을 짓고는 >>장난스럽게<< 말했다! " 읏... 거긴 앙돼...♡ " " (확 식어버리며) 안돼긴 뭐가 안돼 " 당신은 정색하며 강아지씨를 한대 퍽 치고는 강아지씨한테서 비켰다 강아지씨는 당신의 행동이 웃긴지 혼자 자꾸 키득키득 웃었다! 당신은 계속 웃는 강아지씨에게 소리쳤다! " 아오~!/ 강아지씨 자꾸 웃으면 " #아니 님덜 변태냐고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71 이름없음 2018/06/23 19:02:24 ID : 5cIHDs2k5Vb 0
덮친다
72 이름없음 2018/06/23 19:12:28 ID : xBaljBtcsi4 0
잡아먹는다
73 2018/06/23 19:16:12 ID : A6i1a1g2Fcl 0
" 강아지씨 자꾸 웃으면 잡아먹는다~?? " 당신은 칼을 갈며 강아지씨를 무섭게 쳐다보았어요! 강아지씨는 호랑이를 본 마른 사슴같은 표정을 하고는 말했어요 " "
74 이름없음 2018/06/23 19:16:36 ID : 5cIHDs2k5Vb 0
얀데레는 싫어
75 2018/06/23 19:23:13 ID : A6i1a1g2Fcl 0
" 냥냥씨... 저 얀데레는 싫어요... " 강아지씨는 정말 레알참투루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당신은 장난을 안받아주는 강아지씨가 괘씸해서 이마를 콩 쳤다! "아 맞아 궁금한게 있는데 강아지씨 왜 고양이탈 쓰고다녀요? 혹시 "
76 이름없음 2018/06/23 19:26:34 ID : XzbA42E5Wqj 0
가속
77 이름없음 2018/06/23 19:26:41 ID : 5cIHDs2k5Vb 0
탈 아닌데요?
78 이름없음 2018/06/23 19:29:41 ID : va2srtg7wK3 0
사실 이게 본체에요
79 이름없음 2018/06/23 19:29:51 ID : va2srtg7wK3 0
앗 늦었다!ㅠㅠ
80 2018/06/23 19:35:37 ID : A6i1a1g2Fcl 0
"혹시...." "? 저 이거 탈 아닌데요? " 강아지씨의 한마디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고... 당신은 강아지씨의 탈을 가르키며 믿을수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다시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 아 풉킥ㅋ 장난이에요 ㅋㅋㅋㅋ 그냥 고양이탈 쓴거 맞아요~ " 강아지씨는 쪼게며 고양이탈을 안벗겨지게 좌우로 돌리며 말했다 당신은 (행동!) " (말!) "
81 이름없음 2018/06/23 19:42:31 ID : 5cIHDs2k5Vb 0
ㄱㅅ
82 이름없음 2018/06/23 19:47:18 ID : 03u2sksmGnA 0
가까이다가가서
83 이름없음 2018/06/23 19:48:40 ID : 5cIHDs2k5Vb 0
가속
84 이름없음 2018/06/23 19:50:09 ID : ze44ZhfcK1A 0
뷁! 놀랐지롱 낄낄
85 2018/06/23 19:56:40 ID : A6i1a1g2Fcl 0
당신은 강아지씨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뷁!!! 놀랐지롱~ 낄낄 " 강아지씨는 갑자기 소리쳐서 놀라 뒤로 자빠지고말았다! 당신은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정신없이 웃었다 * 해는 점점 저물어가고 저녁시간이 다가왔다 당신은 슬슬 배도 고프고 해서 저녁준비를 하려고한다 " 강아지씨 뭐 싫어하는 음식 있어요? " 강아지씨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 하고 손뼉을 짝 치며 말했다! " "
86 이름없음 2018/06/23 19:57:11 ID : 43U1xzTSIHz 0
파인애플 피자요!!
87 이름없음 2018/06/23 19:57:30 ID : 5cIHDs2k5Vb 0
오이
88 2018/06/23 20:04:39 ID : A6i1a1g2Fcl 0
" 파인애플 피자요! " 냥냥이(당신)는 강아지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 그럼 파인애플 피자를 만들어볼까~^^ " 강아지씨는 냥냥이에게 뭐라고 하려다가 발쪽에 무언가 닿아서 밑을 내려다보았다 그건 냥냥이가 집에서 키우는.... #오늘 안으로 주인공 둘 프로필 쓰겟슴미다,,,0.<
89 이름없음 2018/06/23 20:07:28 ID : 5cIHDs2k5Vb 0
ㄱㅅ
90 이름없음 2018/06/23 20:08:29 ID : XzbA42E5Wqj 0
애완용 바퀴벌레
91 2018/06/23 20:11:39 ID : A6i1a1g2Fcl 0
그건 냥냥이가 집에서 키우는 애완용 바퀴벌레였던것임~!!! 그런데 그걸 알고있을 강아지씨가 아니다! 왜냐하면 냥냥이는 그런게 있다고 안알려줬기 때문이다! " 흐아아아아악!!!!! " 강아지씨는 바퀴벌레를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강아지씨는 바퀴벌레를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주변에 있던 로 내리쳤다 바퀴벌레의 상태는?
92 이름없음 2018/06/23 20:13:01 ID : XzbA42E5Wqj 0
가속
93 이름없음 2018/06/23 20:13:07 ID : 5cIHDs2k5Vb 0
ㄱㅅ
94 이름없음 2018/06/23 20:14:07 ID : 5cIHDs2k5Vb 0
킬러퀸
킬러퀸
95 이름없음 2018/06/23 20:14:13 ID : tdyE7hvCo2E 0
묠니르
96 이름없음 2018/06/23 20:14:32 ID : tdyE7hvCo2E 0
바퀴모양이 되었다
97 2018/06/23 20:20:47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주변에 있던 킬러퀸(....)으로 바퀴벌레를 내려쳤다! 바퀴벌레는 바퀴벌레 모양으로 변했다! " 모뭐무멈뭐야 무슨 일... " 주방에서 일을 하고있던 냥냥이가 헐레벌떡 뛰어왓다 냥냥이는 이미 차게 식은 바퀴벌레를 보며 눈만 깜빡이다가 바퀴벌레쪽으로 다가가서 말했다 " "
98 이름없음 2018/06/23 20:22:36 ID : 5cIHDs2k5Vb 0
ㄱㅅ
99 이름없음 2018/06/23 20:22:36 ID : SJU2Gq1u9vu 0
맛있겠다..... 저 이거 먹어도 돼요?
100 이름없음 2018/06/23 20:22:56 ID : 5cIHDs2k5Vb 0
제1의 폭탄 점화
101 이름없음 2018/06/23 20:23:41 ID : SJU2Gq1u9vu 0
고양이씨 너무 귀엽게 생겼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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