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102 2018/06/23 20:29:46 ID : A6i1a1g2Fcl 0
" 제 1의 폭탄 점화... " 냥냥이는 나지막히 말하고는 바퀴벌레의 시체를 쓰레기통에 넣었다! 강아지씨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냥냥이에게 물었다 " 뭐야 무슨 뜻이에요? " 냥냥이는 예쁜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 #잠깐 설문조사가 있겠습니다~~ 여주인공 외관 설문조사에요! 머리카락: 얼굴: (1.센언니 느낌 2.레알큐티뽀작)
103 이름없음 2018/06/23 20:30:51 ID : tdyE7hvCo2E 0
아햏햏
104 이름없음 2018/06/23 20:33:45 ID : 5cIHDs2k5Vb 0
죠죠대사
105 이름없음 2018/06/23 20:34:38 ID : i78641vh82k 0
갈색의 단발머리
106 이름없음 2018/06/23 20:35:03 ID : 5cIHDs2k5Vb 0
Dice(1,2) value : 1
107 이름없음 2018/06/23 20:39:34 ID : tdyE7hvCo2E 0
1+2
108 이름없음 2018/06/23 20:39:40 ID : ze44ZhfcK1A 0
을 따라 1번
109 2018/06/23 20:40:58 ID : A6i1a1g2Fcl 0
#얼굴은 1번으로 가겠습니다,,,
110 2018/06/23 20:42:53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예쁘게 미소짓고는 말했다 "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강아지씨는 분위기를 다시 살리려고 어색하게 웃으며 냥냥이에게 질문을 했다 " 어...음^^... 냥냥씨는 무슨 일 하세요...? " " "
111 이름없음 2018/06/23 20:44:04 ID : 5cIHDs2k5Vb 0
ㄱㅅ
112 이름없음 2018/06/23 20:45:46 ID : XzbA42E5Wqj 0
평생 놀아도 돈 걱정할 틈 없이 살 수 있을만큼 돈을 버는 일을 해
113 2018/06/23 20:49:58 ID : A6i1a1g2Fcl 0
" 평생 놀아도 돈 걱정할 틈 없이 살 수 없을만큼 돈을 버는 일을 해 " 강아지씨는 순간 냥냥이가 잘생겨보였다 강아지씨는 대단해~!~! 라는듯한 눈빛으로 냥냥이를 바라보며 말했다 " 헉... "
114 이름없음 2018/06/23 20:50:55 ID : dxDy2L9iktw 0
발판...
115 이름없음 2018/06/23 20:52:59 ID : XzbA42E5Wqj 0
냥냥씨.. 평생 날 책임져주세요..
116 이름없음 2018/06/23 20:53:07 ID : 5cIHDs2k5Vb 0
돈 많은 백수?
117 2018/06/23 20:55:38 ID : A6i1a1g2Fcl 0
" 헉.... 냥냥씨 절 평생 책임져주세요... " 강아지씨의 말에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붙잡고는 말했다! " "
118 이름없음 2018/06/23 20:55:59 ID : 5cIHDs2k5Vb 0
ㄱㅅ
119 이름없음 2018/06/23 21:07:49 ID : wLf9hcGnA0l 0
오우~ 놀 줄 아는 놈인가?
120 2018/06/23 21:20:36 ID : A6i1a1g2Fcl 0
" 오우~ 놀줄 아는 놈인가~? " 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며 뜬금없이 강아지씨한테 질문한다! " 가....강아지
" 오우~ 놀줄 아는 놈인가~? " 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며 뜬금없이 강아지씨한테 질문한다! " 가....강아지씨는 무슨 일 하세요~?^^ " " 저는... " #여러분 제 스레가 레전드로 가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별거없지만 주인공 둘 외관 그려봤어요!
121 이름없음 2018/06/23 21:21:45 ID : SJU2Gq1u9vu 0
강아지씨 진짜 너무 귀엽고 상냥하게 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2 이름없음 2018/06/23 21:23:49 ID : tdyE7hvCo2E 0
대통령이요
123 이름없음 2018/06/23 21:23:56 ID : 5cIHDs2k5Vb 0
살인 청부업자
124 이름없음 2018/06/23 21:24:36 ID : SJU2Gq1u9vu 0
세상에낰ㅋㅋㅋㅋ저런얼굴로!!
125 2018/06/23 21:28:08 ID : A6i1a1g2Fcl 0
" 저는... 살인청부업자에요... " 강아지씨는 장난이 1도 없는듯한 말투로 말했다! 냥냥이는 ??? 표정을 짓고는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 에이~~ 장난이죠?? 그런 얼굴...아니 그런 탈로 살인청부업자라고요?? 꺄핰핰ㅋㅋ핰핰 " " 이걸 보시면 그런 소리 안나오실거에요~~!/!! " 강아지씨는 을 꺼내들고 말했다 # !!! 인형탈은 증맬 뽀작큐티하지만 얼굴은 모른다구요?..? 대머리 아저씨일수도 잇고??(....)
126 이름없음 2018/06/23 21:28:34 ID : XzbA42E5Wqj 0
가속
127 이름없음 2018/06/23 21:28:41 ID : 5cIHDs2k5Vb 0
샷건
128 이름없음 2018/06/23 21:29:03 ID : XzbA42E5Wqj 0
마법봉같은 칼
129 2018/06/23 21:34:58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마법봉같은 칼을 꺼내들고는 말했다! "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아 예, 뭐... 정말 위협적이네요... (그래도 좀 궁금하기는 함) 이리 줘봐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에게 칼을 빼앗겼다! " 이 칼은....!! "
130 이름없음 2018/06/23 21:35:34 ID : SJU2Gq1u9vu 0
메이드 인 차이나....!!!
131 이름없음 2018/06/23 21:35:56 ID : 5cIHDs2k5Vb 0
메이드 인 헤븐
132 이름없음 2018/06/23 21:54:43 ID : XzbA42E5Wqj 0
제가 어렸을 때 장난으로 만들었다가 엄마가 위험하다고 버린 그 칼이군요!! 다시 만나게 될 줄 이야.. (울먹) 아 하나 부족하다 가속!!
133 이름없음 2018/06/23 21:55:08 ID : 5cIHDs2k5Vb 0
해리포터에 나오는 지팡이
134 2018/06/23 21:58:08 ID : A6i1a1g2Fcl 0
" 이 칼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지팡이!! " 냥냥이가 우와~ 하며 칼을 들여다보자 강아지씨가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말을 했다 " 진짜 해리포터 지팡이는 아니니까 휘두르면서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하시면 안돼요~ 하하하! " " 아 강아지씨; " # 메이드 인 차이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헤븐 ㅋㅋㅋ ㅠㅠㅠㅠ 잉 ㅋㅋㅋㅋ 열심히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135 이름없음 2018/06/23 21:59:23 ID : 5cIHDs2k5Vb 0
킹 크림슨
136 이름없음 2018/06/23 21:59:55 ID : wLf9hcGnA0l 0
제가 그런 시시한 주문을 해볼 것 같아요? 이 정도는 돼야죠!! 크루시오!!!!!!!!
137 2018/06/23 22:03:10 ID : A6i1a1g2Fcl 0
" 아 강아지씨; 제가 그런 시시한 주문을 해볼 것 같아요? 이 정도는 돼야죠!! 크루시오!!!!!!!! " 또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며 화제를 전환했다 " ㅇ..아 맞아맞아~~ 강아지씨 인형탈 벗은거 보고싶당 히히^^ " 냥냥이는 강아지씨에게 천천히 다가가고.... 강아지씨는 위협을 느끼고는 탈을 꼬옥 붙잡으며 고개를 도리도리 햇다~(도리도리 햇다 머지) 냥냥이는... (행동! 아니면 말!)
138 이름없음 2018/06/23 22:04:08 ID : 5cIHDs2k5Vb 0
덮친다
139 이름없음 2018/06/23 22:06:03 ID : zWi2q1Clvba 0
힘으로 탈을 벗긴다!!
140 이름없음 2018/06/23 22:06:51 ID : wLf9hcGnA0l 0
두근두근
141 2018/06/23 22:09:14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힘으로 인형탈을 벗기려고했다!! 강아지씨는 꽈아악 인형탈을 붙잡으며 소리쳤다 "어?? 어???? 아니 ㄴㅑ냐냥냥씨 제 얼굴보고 후회하실수도 있어요 예?? 제가 대머리에 콧수염 난 아저씨면 어쩌실거에요~!~!~!! " " " #슬...슬...강아지씨 탈 벗은 그림을 그려야갯군뇨....
142 이름없음 2018/06/23 22:10:06 ID : 5cIHDs2k5Vb 0
잘 빠진 미남
143 이름없음 2018/06/23 22:17:16 ID : zWi2q1Clvba 0
나와라 미남!!!!
144 이름없음 2018/06/23 22:17:28 ID : 43U1xzTSIHz 0
안경미남
145 이름없음 2018/06/23 22:17:43 ID : 43U1xzTSIHz 0
아아아아아!!!!!앵커를 놓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6 이름없음 2018/06/23 22:18:10 ID : zWi2q1Clvba 0
헤헤헿ㅎㅎㅎㅎ!!
147 2018/06/23 22:22:24 ID : A6i1a1g2Fcl 0
?? 대사 앵커엿습니다 " 나와라 미남!!! " 아아앗....탈이 벗겨졌다!!!! 얼굴이....얼굴이....!! #설문조사 나왔습니댜~ 눈:1.올라간 눈꼬리 2.내려간 눈꼬리 머리카락:반깐머리... 걍 내린머리... 올백은 못그립니다... 머리카락은 맘대루~0.< 기타설정:머 피어싱 허고잇다~ 안경썻다~ 머 눈밑점이다~ 등등등 취향인거 하나씩 말해주시면 됩니다! ~
148 이름없음 2018/06/23 22:24:08 ID : 43U1xzTSIHz 0
1
149 이름없음 2018/06/23 22:25:19 ID : zWi2q1Clvba 0
갱신
150 이름없음 2018/06/23 22:25:59 ID : 5cIHDs2k5Vb 0
ㄱㅅ
151 이름없음 2018/06/23 22:28:05 ID : wLf9hcGnA0l 0
적당한 기장의 굵은 곱슬머리!!
152 이름없음 2018/06/23 22:29:34 ID : 3A6rxQtwE00 0
다크써클
153 이름없음 2018/06/23 22:29:57 ID : zWi2q1Clvba 0
취향.... 탈로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할 정도로 잘생겼다!!!
154 이름없음 2018/06/23 22:33:45 ID : wLf9hcGnA0l 0
이마에 새싹이 자란다!!!!!! 는 농담이고 한쪽만 쌍커풀 살짝 있는 짝눈!!
155 이름없음 2018/06/23 22:40:21 ID : 43U1xzTSIHz 0
으악 딴거하는사이에 안경을 또 놓쳤다!!!!!!!!!!!!!
156 이름없음 2018/06/23 22:42:50 ID : zWi2q1Clvba 0
토닥토닥
157 2018/06/23 22:54:40 ID : A6i1a1g2Fcl 0
얼굴이 .... 얼굴이 탈을 쓰고 다녀야할만큼 잘생긴것이다~ 강아지씨는 멋쩍게 웃고는 어쩔 수 없다는듯이 말했다! " 아 정말! 냥냥씨한테는 나
얼굴이 .... 얼굴이 탈을 쓰고 다녀야할만큼 잘생긴것이다~ 강아지씨는 멋쩍게 웃고는 어쩔 수 없다는듯이 말했다! " 아 정말! 냥냥씨한테는 나중에 보여줄려고 했는데!! 제가 특별히 보여준거에요~ 절대 힘으로 뺏긴게 아니라구요!(맞음;) " 냥냥이는 (행동!) " (말!) " #원터치라서... 별로 잘생기게 그려지지도 않았어... 피어싱은 제 취향이라서 슬적 넣엇습니다,,^^(나쁜놈임) 님 설정도 추가햇습니다!
158 이름없음 2018/06/23 22:55:50 ID : 3A6rxQtwE00 0
역시 덮친다
159 이름없음 2018/06/23 22:58:06 ID : ze44ZhfcK1A 0
강아지씨를 멍하게 쳐다보며
160 이름없음 2018/06/23 22:58:50 ID : 1fUY008mNs5 0
내 남편 한다고 한거 무르기 없기~?
161 이름없음 2018/06/23 22:59:12 ID : 3A6rxQtwE00 0
잘 먹겠습니다
162 이름없음 2018/06/23 22:59:57 ID : 5cIHDs2k5Vb 0
163 2018/06/23 23:01:01 ID : A6i1a1g2Fcl 0
# 않이 ㅋㅊㅋㅍㅋㅍㅋㅍㅋㅋㅋ 님들 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18/06/23 23:02:46 ID : zWi2q1Clvba 0
그림도 잘생겼다...! 스레주 존잘!!! 이제 잘생긴 강아지씨와의 동거 라이프...?!!!
165 2018/06/23 23:05:38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멍하게 쳐다보다가 나지막히 말했다 " 잘먹겠습니다. " 강아지씨는 어리둥절해보인다! 강아지씨는 아! 손뼉을 치고는 자기 주머니에 있던 막대사탕을 꺼내어 껍질을 깐 뒤 냥냥이의 입에 물여주었다! " 호오... 냥냥씨 눈치가 꽤나 빠르시군요 제 기주머니에 막대사탕이 있는지 어떻게 알고! " 강아지씨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순진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앗 밥 다됐다는 소리가 들린다 밥먹자~^^(또 덮칠까봐 불안하니까 급전개함) 반찬은 무엇일까? # 고마워 ㅠㅠㅠ! 얘들아 혹시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싫어지지는 않지...?88
166 이름없음 2018/06/23 23:06:50 ID : ze44ZhfcK1A 0
ㅋㅋㅋㅋㅋㅋ아 설마 또....불안한데...ㅋㅋㅋ
167 이름없음 2018/06/23 23:10:14 ID : zWi2q1Clvba 0
고기반찬!
168 이름없음 2018/06/23 23:10:39 ID : 1fUY008mNs5 0
고양이용 연어 통조림
169 이름없음 2018/06/23 23:12:22 ID : 43U1xzTSIHz 0
아니 스ㅔㄹ주님 감사합니다 안경을 넣는 자비를 보여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 스레주 그림 예쁘다....
170 이름없음 2018/06/23 23:13:33 ID : zWi2q1Clvba 0
글 적당하고 괜찮아! 앵커판 오랜만에 왔는데 강아지씨 얼굴보고 힐링한댜....!
171 2018/06/23 23:14:13 ID : A6i1a1g2Fcl 0
" 와 고기반찬이다~!!/!~!! " 강아지씨는 호다닥 뛰어가서 먼저 식탁에 앉았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를 엄마미소를 지은채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며칠 굶은사람처럼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 와 강아지씨 몇일 굶었어요?? 왜이렇게 허겁지겁 먹어요 체하겠다 " 강아지씨는 먹던 밥을 우물우물 거리다가 삼키고는 말했다! " 왜냐하면! " # 헉ㄱ 아녜요 아녜요!! 제가 해야하는 일은 고객님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거니까요!^^(...) 그리고 그림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고고마워 !!😚😚
172 이름없음 2018/06/23 23:15:08 ID : zWi2q1Clvba 0
가속
173 이름없음 2018/06/24 00:04:11 ID : Fa6ZgZcpV9g 0
고기잖아요, 고.기. ^^
174 이름없음 2018/06/24 00:05:32 ID : AnO001g6jfR 0
그림 예쁘고 얘기도 재밌네! 힘내..스레주!
175 2018/06/24 00:12:34 ID : A6i1a1g2Fcl 0
" 왜냐하면! 고기잖아요 고.기~!/!! 어휴 정말 센스없어! " 강아지씨는 고개를 절레절레거리고는 먹던 밥을 게속 먹기 시작했다 당신은 강아지씨를 한대 칠뻔했지만 잘참았다! * 오후 9시, 밖이 어둑어둑해졌다! 냥냥이는 옷장을 뒤적거리다가 다시 거실로 나와서 옷들을 챙겨나온다 " 그나마 제일 큰 옷들로 가져왔어요! 정장 불편하죠? " 무슨 옷일까? # 칭찬을 들으면 광대가 승천해서 우주까지 뚫어버리는 스레주....이다...ㅠㅠㅠ 칭찬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힘내서 건물 다 뿌술수있을것같아...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8/06/24 00:12:35 ID : KZeHCpcJSJW 0
아.. 고기라서.. 응, 고기니까 고기라서 고기답게 우적우적 먹었구나. 고기니까.. 앵커 먹고 싶어ㅠㅠㅠ
177 이름없음 2018/06/24 00:17:11 ID : zWi2q1Clvba 0
박스티와 고무줄 바지! 냥냥이한테 많이 헐렁해서 다행히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78 2018/06/24 00:23:05 ID : A6i1a1g2Fcl 0
박스티와 고무줄 바지! 냥냥이한테 많이 헐렁해서 다행히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오... 몸빼바지나 쌀포대 같은걸 입힐줄 알았는데 의외군요!(...) " 강아지씨는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냥냥이는 괘씸한 멍멍이를 혼내주기위해 쿠션을 던졌지만 강아지씨가 방으로 들어가서 안맞았다! * 강아지씨가 옷을 갈아입고는 방에서 나왔다! 강아지씨는 마음에 든다는듯이 예쁘게 웃고는 냥냥이에게 물었다 " 아 맞아 저 잠은 어디서 자요? " " 아~ 멍멍...아니 강아지씨는 에서 주무시면 돼요~^^ "
179 이름없음 2018/06/24 00:23:26 ID : AnO001g6jfR 0
ㄱㅅ!
180 이름없음 2018/06/24 00:23:34 ID : AnO001g6jfR 0
내 옆★
181 2018/06/24 00:28:09 ID : A6i1a1g2Fcl 0
" 강아지씨 제옆에서 주무시면 돼요~^^ " 강아지씨는 눈을 깜빡이다가 놀란 토끼눈이 되어 말했다! " 아 아니아니 냥냥씨 옆이라뇨... " 강아지씨가 우물쭈물거리며 냥냥이의 눈치를 보자 냥냥이는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
182 이름없음 2018/06/24 00:30:34 ID : zWi2q1Clvba 0
가속
183 이름없음 2018/06/24 00:32:54 ID : AnO001g6jfR 0
결심!
184 이름없음 2018/06/24 00:34:13 ID : zWi2q1Clvba 0
가속!
185 이름없음 2018/06/24 00:38:22 ID : AnO001g6jfR 0
제 남편하실거라면서요? 믿을게, 스레주! (?)
186 이름없음 2018/06/24 00:42:59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는다 스레주!
187 2018/06/24 00:50:07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결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제 남편 해주신다면서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말을 듣고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잇는다! " 자ㅈ자장난 그만치고 자기나 해요~ 잠 안자면 키 안큰다고요? " 강아지씨는 대충 얼버무리고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는다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등을 한대 패고는 말했다! " " #아이 재미져~^-^
188 이름없음 2018/06/24 00:50:28 ID : AnO001g6jfR 0
ㄱㅅ! 뒤를 부탁해...!
189 이름없음 2018/06/24 00:51:51 ID : 5cIHDs2k5Vb 0
피임은 꼭.....
190 이름없음 2018/06/24 00:52:57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등지고 동침인가여
191 이름없음 2018/06/24 00:53:25 ID : ze44ZhfcK1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8/06/24 00:53:34 ID : 1fUY008mNs5 0
으앜ㅋㅋㅋㅋㅋ변태들ㅋㅋ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18/06/24 00:53:58 ID : AnO001g6jfR 0
다짜고짜 피임보단, 묘한 분위기 형성을 원했지만 잘했어!
194 이 변태독자덜 2018/06/24 00:56:20 ID : A6i1a1g2Fcl 0
" 피임은 꼭... " 흠...강아지씨는 아무 반응이 없다! 자는건지 자는척하는건지 모르겠다! 1.자는지 확인한다 2.어휴 먼소리람 다음날로 넘어가자~
195 이름없음 2018/06/24 00:57:52 ID : ze44ZhfcK1A 0
3. 우리 결혼 안할건가...(궁시렁)
196 이름없음 2018/06/24 00:59:17 ID : AnO001g6jfR 0
ㄱㅅ!
197 이름없음 2018/06/24 01:00:06 ID : AnO001g6jfR 0
...못참겠다! 2번, 백허그 자세로 자자!
198 2018/06/24 01:06:14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끌어안고 잤다! 강아지씨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잠이나 쳐 아니 자고있다! 그렇게 둘은 잤다(음 먼가 이상ㅎ한데) * 아침이다 아침! 모닝콜이 울린다! 굿모닝....딩딩딩... 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강아지씨는 졸린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그때 자기 옆에 뿌듯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냥냥이를 발견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냥냥이에게 당황하며 물었다 " ㅇ왜앶ㅈ왜 그런 표정으로 보세요 " " 왜냐뇨... 그야 " #서브남주....등장예정.... 서브남주 등장 맘에 안들면 말해주새요! 전 모든 고객님의 의견을 존중함미다...^^
199 이름없음 2018/06/24 01:07:11 ID : 5cIHDs2k5Vb 0
하지 못했으니까
200 이름없음 2018/06/24 01:09:51 ID : zWi2q1Clvba 0
미남이라서...?
201 이름없음 2018/06/24 01:10:00 ID : e5bwrdXBta7 0
몰래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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