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202 이름없음 2018/06/24 01:10:18 ID : zWi2q1Clvba 0
서브 남주 조아여! 저는 찬성
203 2018/06/24 01:16:10 ID : A6i1a1g2Fcl 0
" 그야 미남이라서? " 냥냥이는 혼자 킥킥 웃으면서 말했다 강아지씨는 냥냥이가 이상한것같다고 생각했다 띵덩~ 강아지씨는 " 제가 나가볼게요 " 라고 말하고는 문을 열어보았다 그 사람은.... #서브남주의 생김새를 설정해주세요 머리카락: 눈:1.눈꼬리 올라감 2.내려감 3.실눈캐임 특징: 취향 적어주세요 ~ 성격:
204 이름없음 2018/06/24 01:20:34 ID : 5cIHDs2k5Vb 0
팝콘
205 이름없음 2018/06/24 01:21:03 ID : e5bwrdXBta7 0
내려감
206 이름없음 2018/06/24 01:21:08 ID : zWi2q1Clvba 0
까만색에 찰랑찰랑한 직모 귀를 살짝 덮을듯 말듯한 길이.... 라고 적으려그랬는데 늦었다으아아아 눈꼬리 내려감!!
207 이름없음 2018/06/24 01:21:59 ID : 5cIHDs2k5Vb 0
강아지
208 이름없음 2018/06/24 01:22:01 ID : g2JXAjcsnSF 0
눈물점 조아
209 이름없음 2018/06/24 01:22:55 ID : ze44ZhfcK1A 0
어깨 넓고 호리호리한 체형(근데 팝콘 머리는 무슨 머리인거지...?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18/06/24 01:24:00 ID : 5cIHDs2k5Vb 0
오토코노코
211 이름없음 2018/06/24 01:24:29 ID : 1fUY008mNs5 0
입술 피어싱
212 이름없음 2018/06/24 01:25:13 ID : 5cIHDs2k5Vb 0
발판
213 이름없음 2018/06/24 01:26:02 ID : g2JXAjcsnSF 0
친절한 척하는 흑막
214 이름없음 2018/06/24 01:27:22 ID : AnO001g6jfR 0
취향? ...존대!
215 이름없음 2018/06/24 01:27:59 ID : AnO001g6jfR 0
ㅏㅏ, 221로 잘못봤다. 스레준 힘내고, 자러갈게!
216 2018/06/24 01:33:59 ID : A6i1a1g2Fcl 0
머리카락 팝콘은 좀 에바라서 까만색에 찰랑찰랑한 직모 귀를 살짝 덮을듯 말듯한 길이에... 일단 와꾸천재여야한다 그래야 독자덜이 좋아한다 그리고 강아지?? 강아지상? 이다 눈물점 크으 어깨가 넓고 호리호리한 체형이다! 오토코노코 내가 지뢰...라서... 뺄게....미안... 입술 피어싱 크으 애져 친절한척 하는 흑막이라니... 아 뭐야 이상 서브남주 소개였습니다 " 아 저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인데 떡 좀 나눠드리려고요~ " 강아지씨는 처음보는 사람에 경계하다가 떡(먹을거)이라는 말에 표정을 풀고 들어오라고 한다(자기집 아님;) 냥냥이는 서브남주 (이 이름 좀 정해주라) 를 보고는 말했다! " "
217 이름없음 2018/06/24 01:35:07 ID : 5cIHDs2k5Vb 0
ㄱㅅ
218 이름없음 2018/06/24 01:36:09 ID : 1fUY008mNs5 0
조랭이
219 이름없음 2018/06/24 01:36:35 ID : ze44ZhfcK1A 0
핳 서브남주 너무 내취향인걸??ㅋㅋ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18/06/24 01:36:39 ID : zWi2q1Clvba 0
가속! 잘생긴 이름으로 부탁해(찡긋)
221 이름없음 2018/06/24 01:36:56 ID : zWi2q1Clvba 0
앗 나잖아? 어... 신하운
222 이름없음 2018/06/24 01:38:14 ID : zWi2q1Clvba 0
급해서 떠오르는대로 말했어.... 잘생긴 이름...인가...?
223 이름없음 2018/06/24 01:38:56 ID : zWi2q1Clvba 0
아니 미안 잘못봤다 ㅠㅠ 레스 뭉게서 므안 이 적어죠
224 이름없음 2018/06/24 01:39:14 ID : zWi2q1Clvba 0
아니 미안...
225 2018/06/24 01:39:22 ID : A6i1a1g2Fcl 0
#대사랑 이름 다 이상해졌어 ㅋㅋㅋㅋㅋㅋ 그음방 적어올게! 늦었지만 좋은꿈꿔!
226 이름없음 2018/06/24 01:39:41 ID : lfU7wKZbhcK 0
227 이름없음 2018/06/24 01:40:39 ID : zWi2q1Clvba 0
미안햌ㅋㅋㅋㅋㅋㅋ 졸린대다 새로고침안한 죄다
228 이름없음 2018/06/24 01:41:04 ID : lfU7wKZbhcK 0
낚, 낚였다...!
229 2018/06/24 01:42:15 ID : A6i1a1g2Fcl 0
# 아 잠만잠만 개판이라서 재앵커! 섭남주 이름 냥냥이가 서브남주 보고 한 말
230 이름없음 2018/06/24 01:43:33 ID : 5cIHDs2k5Vb 0
ㄱㅅ
231 이름없음 2018/06/24 01:45:50 ID : zWi2q1Clvba 0
하멍멍! 여주가 웅냥냥인데 이름은 비슷해야...? 잘생긴 이름은 아니지만!
232 이름없음 2018/06/24 01:52:50 ID : oLdXwFjy1AZ 0
맛있겠다
233 이름없음 2018/06/24 01:53:59 ID : CmMlvhdSHwn 0
세상에
234 이름없음 2018/06/24 01:54:26 ID : 5cIHDs2k5Vb 0
그냥 육식녀가 아니라 육식
235 2018/06/24 01:57:39 ID : A6i1a1g2Fcl 0
" 맛있겠다... " 멍멍씨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냥냥이쪽으로 쳐다봤다! 냥냥이는 멋쩍게 웃으며 말했다 " 하핳 장난이에요 장난! " 멍멍씨도 냥냥이를 따라 빙긋 웃었다 멍멍씨는 냥냥이가 앉아있는 식탁 옆자리에 앉고는 말했다 " " #내일 서브남주 그려올게요! 저는 이만 자러....0.< 잘자요 앙영~! 좋은꿈꿔요🙆🙆
236 이름없음 2018/06/24 01:58:29 ID : 5cIHDs2k5Vb 0
저거 누구....?
237 이름없음 2018/06/24 01:59:55 ID : oLdXwFjy1AZ 0
옥상으로 따라와
238 2018/06/24 02:00:28 ID : A6i1a1g2Fcl 0
# 멍멍씨...섭남주 이름! 등장인물이 많아지니까 이게 어렵구나... 제대로 안적어놔서 미안해~
239 2018/06/24 02:01:51 ID : A6i1a1g2Fcl 0
# 나머지 내일 적을게.... 문장 횡설수설한 앵커스레 읽어줘서 고맙고 진짜 잔다~ 다들 잘자!
240 이름없음 2018/06/24 02:02:04 ID : 1fUY008mNs5 0
섭남주이름은 원래부터 앵커 맞췄는데ㅠㅠ
241 이름없음 2018/06/24 02:29:49 ID : ze44ZhfcK1A 0
앵커 너무 재밌어ㅋㅋㅋㅋ스레주 잘자!!
242 이름없음 2018/06/24 03:00:54 ID : 5cIHDs2k5Vb 0
스토리가 써진다 우오오오오 살인청부업자가 중요하군
243 2018/06/24 13:48:49 ID : A6i1a1g2Fcl 0
" 옥상으로 따라와 " 냥냥이는 멍멍씨의 말에 어리둥절 하다가 대충 맞받아쳐줬다! " "
244 이름없음 2018/06/24 13:51:28 ID : 5cIHDs2k5Vb 0
띵이여?
245 이름없음 2018/06/24 14:01:45 ID : 7hBvA2JRCpg 0
니가그렇게 싸움을잘해?
246 2018/06/24 14:05:19 ID : A6i1a1g2Fcl 0
" 니가 그렇ㄱ게 싸움을 잘해?? " 냥냥이는 매우 험악한 얼굴로 맞받아춰줬다! 멍멍씨는 조금 쫀듯하다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애잔해보여서 화제를 전환한다! " 저젖ㅈ저기 멍멍씨 (이미 서로 이름 말했다고 치자 넘 이야기 길어짐) 저희집에서... "
247 2018/06/24 14:08:59 ID : A6i1a1g2Fcl 0
# 어뭐야 죄송합니자 재앵커
248 이름없음 2018/06/24 14:14:36 ID : zWi2q1Clvba 0
가속
249 이름없음 2018/06/24 14:32:57 ID : AnO001g6jfR 0
279나...? (동공지진)
250 이름없음 2018/06/24 14:37:17 ID : yK0pXxRDwJP 0
채우는 동안 잡담이나 하자
251 이름없음 2018/06/24 14:37:52 ID : yK0pXxRDwJP 0
근데 말 그대로 댕댕이 스타일인 앤 없나?
252 2018/06/24 14:37:58 ID : A6i1a1g2Fcl 0
#ㅋ...ㅋㅋㅋㅋㅋ... 진자 죄송합니다(대굴박) 아니 왜 279로해 ㅠㅠㅠㅠ 진짜 죄송해요 진자
253 이름없음 2018/06/24 14:47:23 ID : AnO001g6jfR 0
ㄱㅅ!
254 이름없음 2018/06/24 14:51:27 ID : 5cIHDs2k5Vb 0
스프라이트 샤워 하실래요?
255 이름없음 2018/06/24 14:53:29 ID : 43U1xzTSIHz 0
남주는 강아지씨고 서브남주는 멍멍씨인거야!? 우아!! 개판이다!!
256 2018/06/24 14:57:16 ID : A6i1a1g2Fcl 0
" 저희집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하실래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다시 띄우기 위해 어색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 저희집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하실래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다시 띄우기 위해 어색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 ㅎ....ㅎㅎㅎ 저젖ㅈ저는 뭐 먹을거 좀 사올게요~^^둘이서 얘기하고 있어요~ " 냥냥이는 이렇게 말하고는 후다닥 나갔다! 그리고 이어진 정적. ..... 강아지씨는 아무말을 시전했다! " 머...멍멍씨는 어떻게 여기로 이사를 오셨나요..?^^ 돈때문에...? " 멍멍씨는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왜냐하면... " #여주 외관...그려왓스빈다... 원터치라ㅅ서... 선이 안깔끔해요...
257 이름없음 2018/06/24 14:59:36 ID : 5cIHDs2k5Vb 0
괴상한
258 이름없음 2018/06/24 15:03:05 ID : AnO001g6jfR 0
비장한!
259 이름없음 2018/06/24 15:17:56 ID : 1fUY008mNs5 0
여기 정도면 제 마지막 한달을 살기 좋은 곳 같아서요....저는 더이상.... 살고 싶지...않기 때문에......
260 이름없음 2018/06/24 15:18:08 ID : SJU2Gq1u9vu 0
261 2018/06/24 15:22:26 ID : A6i1a1g2Fcl 0
멍멍씨는 비장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여기 정도면 제 마지막 한달을 살기 좋은 곳 같아서요....저는 더이상.... 살고 싶지...않기 때문에......"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음 무슨 말이든 해보자! " "
262 이름없음 2018/06/24 15:25:10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용
263 이름없음 2018/06/24 15:40:27 ID : 5cIHDs2k5Vb 0
구라까고있네 어디서 거짓말이야?
264 2018/06/24 15:43:00 ID : A6i1a1g2Fcl 0
" 구라까고있네 어디서 거짓말이야. " 멍멍씨는 하하호호 웃으며 말했다 " 앗 어떻게 알았지~0.< "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냥냥이가 돌아왔다! 냥냥이는 양손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왔다 " 먹을거 사왔지롱~0.< " 무엇을 사왔을까? ~
265 이름없음 2018/06/24 15:47:05 ID : 5cIHDs2k5Vb 0
다이너마이트
266 이름없음 2018/06/24 15:52:12 ID : zWi2q1Clvba 0
모양의 초콜릿
267 이름없음 2018/06/24 15:53:29 ID : 5cIHDs2k5Vb 0
전기톱
268 이름없음 2018/06/24 15:54:49 ID : va2srtg7wK3 0
사랑의 미약♡
269 이름없음 2018/06/24 15:55:10 ID : 43U1xzTSIHz 0
개밥
270 2018/06/24 15:59:02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다이너마이트와 다이너마이트모양 초콜릿! 전기톱, 사랑의 미♡약♡, 개밥을 사왔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말했다 " 먹을거라면서요!!!; " 멍멍씨는 스리슬쩍 식탁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FEAT.어색한 웃음) " 저 그냥 가볼게요...^^ " 냥냥이는 멍멍씨를 바라보며 말했다! " " #흠 혼종이군요 흠...터레스팅...
271 이름없음 2018/06/24 16:00:42 ID : 43U1xzTSIHz 0
히히히 못가!!
272 이름없음 2018/06/24 16:00:52 ID : 43U1xzTSIHz 0
273 이름없음 2018/06/24 16:01:05 ID : 5cIHDs2k5Vb 0
사랑의.....미약?
274 이름없음 2018/06/24 16:01:58 ID : zWi2q1Clvba 0
이렇게 짇행되면 연애는 어찌하는곀ㅋㅋㅋㅋㅋㅋ
275 2018/06/24 16:05:21 ID : A6i1a1g2Fcl 0
" 히히히 못가!!! " 멍멍씨는 냥냥이가 정말 무서워졌다! 멍멍씨는 다시 얌전히 식탁으로 돌아갔다!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또 애잔해보여 아무말을 시전했다! " 멈ㅁ멍멍씨 첫사랑 얘기 해줘요~!~!! 히히힉 " 냥냥이는 그 말을 듣자마자 정말 인터레스팅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 오; 첫사랑 얘기 애진다 해주새요 " 멍멍씨는 어쩔수없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 " #여러분의 참여도에 따라 멍멍->강아지씨<-냥냥 이 될수도있고 멍멍->냥냥<-강아지씨 의 삼각관계가 될수도잇급니자^^,,,,
276 이름없음 2018/06/24 16:07:43 ID : 43U1xzTSIHz 0
나의 첫사랑은.... 죽었어. 살인 청부업자에게...
277 이름없음 2018/06/24 16:13:43 ID : 5cIHDs2k5Vb 0
278 2018/06/24 16:17:14 ID : A6i1a1g2Fcl 0
" 나의 첫사랑은... 죽었어요... 살인 청부업자에게... " 멍멍씨는 나지막히 말했다 멍멍씨는 애써 웃어보였지만 슬픈 얼굴을 감출수는 없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위로의 말을 투척했다! " "
279 이름없음 2018/06/24 16:23:36 ID : oLdXwFjy1AZ 0
배고파 뭐라도 먹자
280 이름없음 2018/06/24 16:24:26 ID : dVbB85XunyG 0
저도 그랬어요
281 이름없음 2018/06/24 16:24:27 ID : zWi2q1Clvba 0
나도 배고프다....
282 2018/06/24 16:28:41 ID : A6i1a1g2Fcl 0
" 아오 싀 배고파~~ 머라도 먹자 " 냥냥이는 아까 사왔던 를 와그작 씹어먹으면서 말했다!
283 이름없음 2018/06/24 16:30:02 ID : oLdXwFjy1AZ 0
갱신
284 이름없음 2018/06/24 16:31:46 ID : zWi2q1Clvba 0
전기톱
285 이름없음 2018/06/24 16:34:30 ID : 43U1xzTSIHz 0
전기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 2018/06/24 16:35:37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아까 사가지고온 전기톱을 와그작 씹으면서 말했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소리쳤다! " 아니 냥냥씨 뭘 먹는거에요!! " 멍멍씨는 그런 냥냥이가 멋있다고 생각하다가 화들짝 놀라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얘기했다 " 냥냥씨... " #저도 같이 미쳐가고있는듯 합니다^^,,,
287 이름없음 2018/06/24 16:36:20 ID : 43U1xzTSIHz 0
288 이름없음 2018/06/24 16:36:45 ID : 43U1xzTSIHz 0
이빨이 아주 튼튼하시네요
289 이름없음 2018/06/24 16:37:23 ID : oLdXwFjy1AZ 0
저도 먹을래요
290 2018/06/24 16:41:05 ID : A6i1a1g2Fcl 0
" 냥냥씨 저도 먹을래요! " 멍멍씨는 냥냥이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는 말했다 사랑에 빠진 멍멍씨로 진화했다!(.....) 강아지씨는 전기톱을 뺏어들며 말했다 " 스읍 지지에요 지지! 이런거 먹으면 안돼요 " 냥냥이와 멍멍이는 시무룩해졌다! 멍멍씨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조심스레 냥냥이에게 물었다 " 제가 티켓이 2장 있는데... 같이 영화 보러 가실래요? " 냥냥이는 (행동이나 반응) " (말!) "
291 이름없음 2018/06/24 16:42:0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대단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씨 반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2 이름없음 2018/06/24 16:45:27 ID : oLdXwFjy1AZ 0
드러누우면서
293 이름없음 2018/06/24 16:48:37 ID : 43U1xzTSIHz 0
그거 받고 강아지랑 저랑 다녀올게요.
294 이름없음 2018/06/24 16:50:46 ID : 43U1xzTSIHz 0
고작 그 정도로 나를 유혹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295 이름없음 2018/06/24 16:56:01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2018/06/24 17:03:37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드러눕고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고작 그정도로 나를 유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 멍멍씨는 냥냥이의 그 모습이 다시 한번
냥냥이는 드러눕고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고작 그정도로 나를 유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 멍멍씨는 냥냥이의 그 모습이 다시 한번 반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아지씨는 속으로는 'ㅋㅋㅋㅋ꼬시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입 밖으로는 그런 말을 꺼낼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위로를 해줬다! " 멍멍씨 괜찮아요~ " #대사를...넘...잘써주셔서...ㅠㅠㅠㅠㅠ 그림도 슬적 올려요...ㅠㅠ
297 이름없음 2018/06/24 17:05:33 ID : zWi2q1Clvba 0
그림 예뻐! 멍멍씨도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ㅠㅠ!
298 이름없음 2018/06/24 17:12:53 ID : 43U1xzTSIHz 0
헉 내 대사가 좋은 평가를 받다니 기쁘다!! 앵커 걸리면 멍멍씨는 몰라도 영화표는 유혹적이니까요!
299 이름없음 2018/06/24 17:35:28 ID : oLdXwFjy1AZ 0
300 이름없음 2018/06/24 18:05:58 ID : zWi2q1Clvba 0
나랑 가면 되죠^^
301 2018/06/24 18:11:45 ID : A6i1a1g2Fcl 0
" 멍멍씨 괜찮아요~ 나랑 가면 되죠^^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애써 웃어주었다! " ㅎ...ㅎㅎ... 그 그그럼 전 이
" 멍멍씨 괜찮아요~ 나랑 가면 되죠^^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애써 웃어주었다! " ㅎ...ㅎㅎ... 그 그그럼 전 이만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으니) 가볼게요,,,^^ "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간다는 말에 광대가 승천할것같이 웃어주었다!(인성이) 냥냥이와 강아지씨가 현관문까지 같이 가주었고 멍멍씨는 예쁘게 눈웃음을 짓고는 말했다 " 오늘 재미있었어요! 내일 또 보러와도 돼죠 냥냥씨? "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말에 동공지진 상태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냥냥이는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 (냥냥이 대사!) " #멍멍씨 외관 그렷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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