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502 2018/06/26 00:00:08 ID : A6i1a1g2Fcl 0
" 냐...냥냥씨...당신의 모성애에 치얼스...☆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슬쩍 안던 팔을 풀고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 " 음...ㅎㅎ 저 잠시 밖에 뭐 좀 사러갔다올게요...^^ " 갑분싸의 충격으로 집밖으로 나가버린 냥냥이! 그리고 다시 정색하는 멍멍씨! 강아지씨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아무말이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아무말을 시전했다! " 음...저기 멍멍씨,,,^^ 냥냥씨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 " 멍멍씨는 그제서야 조금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그야 냥냥씨는... "
503 이름없음 2018/06/26 00:00:39 ID : SJU2Gq1u9vu 0
ㄱㅅ
504 이름없음 2018/06/26 00:10:21 ID : oLdXwFjy1AZ 0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을 버릴때의 그 1초의 망설임도 없었던 그 박력이!
505 이름없음 2018/06/26 00:10:26 ID : u9yY5RzU0k0 0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은근 중독성있거든요.. (역시 흑막)
506 2018/06/26 00:11:36 ID : A6i1a1g2Fcl 0
# 울 멍멍씨한테 왜그러새요 ㅋㅋㅋㅋ ㅠㅠㅠ
507 2018/06/26 00:16:04 ID : A6i1a1g2Fcl 0
" 그야 냥냥씨는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은근 중독성 있거든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그런 강아지씨를 바보같다는듯이 바라보다가 갑자기 흑막스러운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아지씨 본명입니다 김응가나 이설사 같은 이상한 이름 지으면 미워할거에요 예??) 씨 "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멍멍씨! 그리고 드러나는 강아지씨의 과거,,,? >>>흠 제송합니다 신명나게 해드리고 싶엇서요
508 이름없음 2018/06/26 00:24:52 ID : SJU2Gq1u9vu 0
강 아진
509 이름없음 2018/06/26 00:28:17 ID : 1wmtzhBxXvu 0
드디어 강아지씨의 과거가!!!!!!!!! 아 내가 썼던 애완용 바퀴벌레 출연이 잦아져서 너무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응.. 집에 오니 내 방에 바퀴벌레가 있더라고.. 어째서였을까.. 이 스레가 생각난건.. 진짜 무서웠어 바퀴벌레 너란 녀석..☆
510 이름없음 2018/06/26 00:29:34 ID : zWi2q1Clvba 0
드디어 강아지씨의 과거!!! 기다리고 있었습니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 이름없음 2018/06/26 00:30:27 ID : u9yY5RzU0k0 0
512 2018/06/26 00:38:17 ID : A6i1a1g2Fcl 0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 아진씨. " 강아지씨는 잠시 당황한 표정을 했었으나 금방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는 대답했다 " 아이참... 왜 날 못데려가서 안달이람... " 강아지씨는 싱긋 웃다가 바로 정색을 하고는 멍멍씨의 멱살을 잡고 벽에 밀어붙이며 말했다!(크으 넘 멋져 ㅠㅠㅠ) " 혹시 저 때문에 냥냥씨한테 마음 없는데 수작 부린거면 진짜 가만 안둬요. " 띠2222용?? 하필 이럴때 냥냥이가 등장하고 마는데.... 냥냥이는 띠222용한 표정을 하고는 소리쳤다! " "
513 이름없음 2018/06/26 00:41:13 ID : zWi2q1Clvba 0
하...하던일 마저 하세요!!!!(벽...벽치기라니 처음봐)
514 이름없음 2018/06/26 00:54:50 ID : 1wmtzhBxXvu 0
두 분.. 역시 그런 사이셨군요..! (코피) 그,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전 좀 이따 다시 올게요!! (수줍)
515 2018/06/26 01:03:15 ID : A6i1a1g2Fcl 0
" 두 분.. 역시 그런 사이셨군요..! (코피) 그,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전 좀 이따 다시 올게요!! (수줍) " 다시 집을 나가버린 냥냥이! 멍멍씨는 멱살을 잡혔는데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불꽃튀는(???) 아이컨텍을 하다가 먼저 입을 연건 멍멍씨였다(feat.흑막미소) " 제가 마음 없는데 냥냥씨한테 수작부린거면 뭐 어쩌시게요? 사랑하는 사람도 지키지 못한 주제에 " 강아지씨는 증맬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강아지씨는 어떻게할까! 1.얼굴(얼굴은 패면 안되는데 ㅠㅠ)을 주먹으로 친다 2.화를 가라앉히고 냥냥씨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본다! 3.자유롭게 써주새요,,,^^ #스레주 잠온다... 스레주 자러간다... 스레주 내일 급식먹으러 가야한다(학교 가야한다)... 모두 쪼은꿈 꾸세요...🙏🙏
516 이름없음 2018/06/26 01:26:47 ID : zWi2q1Clvba 0
벽쾅!(얼굴은 때리면 안되니까 ㅠㅠ)
517 이름없음 2018/06/26 01:50:06 ID : TWqnSK1wrbw 0
가속 !
518 이름없음 2018/06/26 10:02:37 ID : 7hBvA2JRCpg 0
책상을 들고와서 멍멍씨의 발가락을 모서리에다가 여러번 찧이게 한다.
519 이름없음 2018/06/26 13:10:52 ID : u9yY5RzU0k0 0
3. 설마 정말 그렇게 마음없어 보이나 라는 생각에 멍해져 있다가 지금 자신의 두근 거리고 있는 심장이 혹시 멍멍씨에게 설레어 하는 것인가 싶어서 얼굴이 빨개진다
520 이름없음 2018/06/26 13:39:54 ID : zWi2q1Clvba 0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냥이는 어쩌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2018/06/26 16:23:09 ID : A6i1a1g2Fcl 0
설마 정말 그렇게 마음없어 보이나 라는 생각에 멍해져 있다가 지금 자신의 두근 거리고 있는 심장이 혹시 멍멍씨에게 설레어 하는 것인가 싶어서 얼굴이 빨개진다 멍멍씨는 다시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 잡힌 멱살을 풀었다 " 강아지씨 왜 얼굴이 빨게지고 그래요~ 너무 화가나도 그렇지 그렇게까지 ㅋㅋㅋㅋ 얼굴 빨게지고 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입을 털자 내가 이자식한테 반한게 아니라 화가 나서 그런거구나 하고 납득했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를 냅두고(멍멍씨:힝) 집 밖으로 나갔다! * 강아지씨는 냥냥이가 어디있나 두리번 거리며 찾다가 에서 냥냥이를 발견했다! #아니...아니 이런 비엘러버덜....ㅋㅋㅋ..ㅋㅋㅋㅋ 차기작은 비엘로 만들어야갯군뇨^^;
522 이름없음 2018/06/26 16:24:40 ID : e1vg459dA7v 0
숨겨왔던 나~의~
523 이름없음 2018/06/26 16:25:28 ID : 43U1xzTSIHz 0
강아지랑 멍멍씨를 필사적으로 이어주고 싶어 하는 레스주들의 의지가 눈에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18/06/26 16:25:44 ID : 43U1xzTSIHz 0
길에있던 상자
525 이름없음 2018/06/26 16:26:26 ID : 43U1xzTSIHz 0
길에있던 상자속에 강아지탈 쓰고 들어가있음 좋겠어
526 이름없음 2018/06/26 16:26:38 ID : XzbA42E5W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씨랑 멍멍씨 매우 잘어울리는 혐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 2018/06/26 16:33:51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길에 있던 상자속에서 강아지탈을 쓰고있는 냥냥이를 발견했다! 강아지씨는 놀라서 뒤로 자빠져버렸다! 냥냥이는 풉킥풉킥 거리며 쪼게다가 강아지탈을 벗고는 말했다 " 나에요 강아지씨 ㅋㅋㅋㅋ ㅠㅠㅠㅠ " 강아지씨는 머쓱해진채로 바닥에 주져앉아있다! 냥냥이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말했다 " 멍멍씨는 어디 버려두고 혼자 있어요? " 강아지씨는 (행동이나 표정,,,^^) " (말!) " # ???? 개웃겨 ㅠㅠㅠㅠ 다음엔 비엘 앵커로 와야갯군뇨,,,(?) 울 멍멍이덜 케미 애지죠~^^(?)
528 이름없음 2018/06/26 16:34:50 ID : 43U1xzTSIHz 0
멍멍멍 멍멍멍멍
529 이름없음 2018/06/26 16:35:02 ID : 43U1xzTSIHz 0
멍 멍멍 멍멍
530 이름없음 2018/06/26 16:35:14 ID : 43U1xzTSIHz 0
멍멍씨는...삶아먹었어요
531 이름없음 2018/06/26 16:38:25 ID : 43U1xzTSIHz 0
? ?? 아니 530은 행동이나 표정이구나 말인줄 알았어....미아ㅓㄴ....
532 2018/06/26 16:41:23 ID : A6i1a1g2Fcl 0
#재앵커! 행동이나 표정
533 이름없음 2018/06/26 16:45:32 ID : 43U1xzTSIHz 0
멍멍씨는...삶아먹었어요....
534 이름없음 2018/06/26 16:45:38 ID : 43U1xzTSIHz 0
멍멍...
535 이름없음 2018/06/26 16:45:47 ID : 43U1xzTSIHz 0
안타깝게 웃으며
536 이름없음 2018/06/26 17:26:2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7 2018/06/26 17:33:12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안타깝게 웃으며 말했다! " 멍멍씨는... 삶아먹었어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아 마맞맏ㅁ맞아! 강아지씨 입을 옷 없지 않아요? 옷 사러 갈래요? " 강아지씨는 불쌍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저 돈 없어요.... 거지에요 그지...ㅠ " 냥냥이는 매우 멋진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
538 이름없음 2018/06/26 17:43:39 ID : 7hBvA2JRCpg 0
돈 없으면 몸으로 버세요^^
539 이름없음 2018/06/26 17:46:04 ID : 88pdO61zO1a 0
밤에 열심히 일해주신다면.....
540 이름없음 2018/06/26 17:52:49 ID : XzbA42E5Wqj 0
대신 밤에 열일하셔야 해요 !! ^^
541 2018/06/26 17:54:15 ID : A6i1a1g2Fcl 0
# ???? 니님ㅁ들?? ㅋㅋㅋㅊㅊㅋㅊ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18/06/26 17:55:59 ID : XzbA42E5Wqj 0
멍멍씨를 덧붙이려 했지만.. 스토리랑 스레주를 봐서 이번엔 약하게 했어 ㅎㅎ
543 2018/06/26 18:04:13 ID : A6i1a1g2Fcl 0
" 대신 밤에 열일 하셔야해요!^^ " 강아지씨는 갸웃거리다가 아! 하고 손뼉을 짝 치며 말했다 " 제가 밤에 대신 설거지 할게요~0.<! " 냥냥이는 넌씨눈이라는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쳐다보다가 앞을 보니 이미 옷가게에 도착해있었다! * 옷가게에 들어가서 냥냥이는 이것저것 강아지씨에게 대보다가 (옷!) 을 강아지씨에게 건냈다!
544 이름없음 2018/06/26 18:06:27 ID : XzbA42E5Wqj 0
강아지씨에게는 무슨 옷이 어울리려나..
545 이름없음 2018/06/26 18:10:37 ID : MrtbbcoLgjg 0
한복
546 이름없음 2018/06/26 18:12:40 ID : e1vg459dA7v 0
한문슨생님 스타일의 황토색 생활한복
547 이름없음 2018/06/26 18:13:31 ID : XzbA42E5Wqj 0
오옼ㅋㅋㅋㅋㅋㅋ한복 좋다
548 2018/06/26 18:15:20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한문선생님 스타일의 황토색 생활한복을 강아지씨에게 건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다른 옷걸이에서 옷을 뒤적거리더니 (옷) 을 가져와서 말했다 " 한문선생님 스타일같은 황토색 생활한복도 괜찮지만,,,(???) 이건 어때요! " # 스레주...학원 다녀온다... 10시에 본다...
549 이름없음 2018/06/26 18:15:54 ID : e1vg459dA7v 0
학원 잘 다녀와
550 이름없음 2018/06/26 18:24:58 ID : 88pdO61zO1a 0
간지나는 정장 슈트
551 이름없음 2018/06/26 19:27:50 ID : zWi2q1Clvba 0
이미 정장 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18/06/26 19:31:29 ID : 88pdO61zO1a 0
또 사는거임
553 이름없음 2018/06/26 19:35:45 ID : AnO001g6jfR 0
정장맨...★
554 이름없음 2018/06/26 19:58:26 ID : SJU2Gq1u9vu 0
연쇄정장마..
555 이름없음 2018/06/26 20:19:47 ID : 88pdO61zO1a 0
살인청부업자니까 옷은 빨리 없어지고☆
556 이름없음 2018/06/26 21:30:46 ID : XzbA42E5W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장만 가득ㅋㅋㅋㅋㅋㅋㅋㅋ
557 2018/06/26 22:10:12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그 뭐냐 강아지씨가 가져온 개간지 정정을 보고는 짜게 식은 표정을 했다 " 아 뭐야 냄시~ㅡㅡ 정장 이미 있잖아요ㅡㅡ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않이! 원래 셔츠는 하얀색인데 이 셔츠는 (색깔)색이잖아요! # 연쇄 정장마 무엇 ㅋㅋㅋㅋㅋ 강아지씨는 간지나는 옷을 조아함미다
558 이름없음 2018/06/26 22:13:38 ID : 43U1xzTSIHz 0
얌얌
559 이름없음 2018/06/26 22:13:44 ID : 43U1xzTSIHz 0
셔츠는
560 이름없음 2018/06/26 22:13:49 ID : 43U1xzTSIHz 0
무지개색!
561 2018/06/26 22:16:34 ID : A6i1a1g2Fcl 0
" 이 셔츠는 무지개색이잖아요! " 냥냥이는 또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무지 개색이네요,,,,^^ " 강아지씨는 뭔가 기분이 이상했지만 넘어가기로 했다! 강아지씨는 옷을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뭔가를 깜빡했다는듯이 말한다! " 아 근데 나 돈 없어요 거지라니까 ㅠㅠ " 냥냥이는 개멋있는 말투로 말했다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가 있으니까요! " #무지개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18/06/26 22:19:12 ID : XzbA42E5Wqj 0
강아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씨땜에 갑분싸를 대체 몇 번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씨만 보면 냥냥이의 짜게 식은 얼굴이 떠올라..
563 이름없음 2018/06/26 22:20:45 ID : e1vg459dA7v 0
무지 개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18/06/26 22:29:55 ID : zWi2q1Clvba 0
엄카!!
565 이름없음 2018/06/26 22:58:28 ID : oLdXwFjy1AZ 0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일을 할수 있는 짱짱한 두 다리와 짱짱한 두 팔
566 2018/06/26 23:05:10 ID : A6i1a1g2Fcl 0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일을 할수 있는 짱짱한 두 다리와 짱짱한 두 팔이 있으니까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짜게 식은 표정을 복사 붙이기 했다! 냥냥이는 험악한 표정(...)으로 강아지씨의 입을 때리며 말했다! " 아오 요놈의 입이 문제지 증맬 " 멍멍씨는 쭈구리가 됐다! 냥냥이는 지갑에서 개 간 지 나는 블랙카드.... 는 아니고 그냥 신용카드를 꺼내서 결제했다(레스주들:???) * 강아지씨와 냥냥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 3시가 되었다! 근데 띠용?? 집의 상태가.... #800레스 안으로는.... 끝낼수 있을...까요?(?)
567 이름없음 2018/06/26 23:14:12 ID : 88pdO61zO1a 0
전 살인청부업자였던 누구누구를 찾으러온 살인청부업자들과 관계자가 왔다
568 이름없음 2018/06/26 23:18:55 ID : 43U1xzTSIHz 0
569 이름없음 2018/06/26 23:21:03 ID : e1vg459dA7v 0
ㄱㅅ
570 이름없음 2018/06/26 23:23:59 ID : 88pdO61zO1a 0
뭔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변해있다....
571 2018/06/26 23:27:00 ID : A6i1a1g2Fcl 0
집의 상태가 뭔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변해있었다! 냥냥이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집안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 외 집이 고급스럽개 변해잇엇을가... 레스주 여러분 나에게 답을 줘
572 이름없음 2018/06/26 23:28:40 ID : 88pdO61zO1a 0
멍멍씨가 나와서 어때요? 잘했죠?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573 이름없음 2018/06/26 23:29:47 ID : SJU2Gq1u9vu 0
574 2018/06/26 23:38:37 ID : A6i1a1g2Fcl 0
그런데 갑자기 멍멍씨가 나와서 어때요? 잘했죠?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강아지씨는 이제 멍멍씨 얼굴만 봐도 얄미웠다! 냥냥이는 매우 고맙다는듯한 얼굴을 하고는 양손으로 멍멍씨의 손을 잡고 말했다! " 헤에에엑??? 이거 멍멍씨가 다 해놓은것?? 대단해!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보며 개얄미운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안그래도 같이 있어서 화나는데 멍멍씨의 얄미운 표정을 보고 화가 더 나버려서 멍멍씨에게 을 날렸다!
575 이름없음 2018/06/26 23:58:21 ID : 88pdO61zO1a 0
바퀴벌레 시체
576 이름없음 2018/06/27 00:18:25 ID : eK5e0rarhtg 0
뽀뽀..☆
577 2018/06/27 00:23:15 ID : A6i1a1g2Fcl 0
#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ㅠㅠㅠㅠ
578 2018/06/27 00:25:18 ID : A6i1a1g2Fcl 0
얄미운 표정을 보고 더 화가 나서 멍멍씨에게 뽀뽀를 날렸다! 냥냥이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란 표정이다!(사실 좋아하고있다) 멍멍씨는 얼굴이 빨게진채(....) 강아지씨를 보며 소리쳤다 " 머멈ㅁ뭐뭐뭐하는거에요!!!!! " 강아지씨는 악당같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 #개판이군요
579 이름없음 2018/06/27 00:31:41 ID : 88pdO61zO1a 0
둘다 뺏으면.....
580 이름없음 2018/06/27 00:46:51 ID : 3TRvcnu5UZh 0
대신 나를 가져요 - ☆
581 이름없음 2018/06/27 00:56:28 ID : eK5e0rarhtg 0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좋아하고있다)' <-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도 이젠 인정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념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2 2018/06/27 00:59:12 ID : A6i1a1g2Fcl 0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대신 날 가져요...0.<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좀 흠칫하긴 햇지만 또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는 냥냥이에게 앵겨붙으며 말했다 " 냥냥씨 있잖아요~ 강아지씨는 누굴 사랑할 자격이 없어요! 왜냐하면 강아지씨는 남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뺨을 주먹으로 갈겼다!(결국) 냥냥씨는 멍멍씨에게로 후다닥 가서 걱정하는듯한 말투로 말했다! " 멍멍씨 괜찮아요?? " # 나도 이젠 몰라,,, 좋은건 좋은거라고 인정할때도 잇어야지,,,^^(?)
583 이름없음 2018/06/27 01:01:26 ID : eK5e0rarhtg 0
좋은 자세야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좋은건 좋은거지 ^!^
584 이름없음 2018/06/27 01:01:46 ID : 88pdO61zO1a 0
이빨 안 나갔죠?
585 이름없음 2018/06/27 01:20:35 ID : zWi2q1Clvba 0
586 2018/06/27 01:25:15 ID : A6i1a1g2Fcl 0
" 멍멍씨 괜찮아요?? 이빨 안나갔죠 ㅠㅠ" 냥냥이는 이 잘생긴 얼굴을 치다니 나쁜자식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강아지씨를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만 오구오구 해줘서 넘 슬퍼 집을 나가버렸다! 멍멍씨는 강아지씨가 없는 틈을 노려 냥냥이에게 강아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로 왔다 #나머지 내일...스레주 피곤 .....ㅈ 잘자 여러분,,,🙏🙏
587 이름없음 2018/06/27 01:26:59 ID : SJU2Gq1u9vu 0
게이바
588 이름없음 2018/06/27 01:27:46 ID : zWi2q1Clvba 0
편의점!
589 이름없음 2018/06/27 01:28:08 ID : SJU2Gq1u9vu 0
590 이름없음 2018/06/27 01:29:32 ID : mmq1Ds2lije 0
안돼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 이름없음 2018/06/27 01:52:27 ID : y6o3PbirzcF 0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강아지씨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넘게 되고..
592 이름없음 2018/06/27 02:42:1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2018/06/27 07:50:44 ID : A6i1a1g2Fcl 0
# 않이 강아지씨한테 외글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594 2018/06/27 07:52:22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게이바로 왔다 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몰라 왔다 강아지씨는 술이나 홀짝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왔다 그 남자는... #학교간다...스레주....잠온다..
595 이름없음 2018/06/27 09:18:44 ID : zWi2q1Clvba 0
ㄱㅅ
596 이름없음 2018/06/27 09:34:10 ID : XzbA42E5Wqj 0
두번째 서브남주
597 이름없음 2018/06/27 09:34:26 ID : XzbA42E5Wqj 0
598 이름없음 2018/06/27 11:08:43 ID : mmq1Ds2lije 0
학교 잘 갔다와!!
599 이름없음 2018/06/27 11:31:32 ID : zWi2q1Clvba 0
새인물 등장?ㅋㅋㅋㅋㅋㅋ
600 2018/06/27 15:51:50 ID : A6i1a1g2Fcl 0
그 남자는 두번째 서브남주였다!(,,,,,,) 두번째 섭남은 진자 개잘생겻다(...) 두번째 섭남은 강아지씨에게 말을 걸었다! " 혼자 왔어 자기야,,,?0.< " 강아지씨는 어색하게 웃고는 게이바에서 나갔다 강아지씨는 ' 어휴 정말 내가 외 저런곳에 가고 그랬담... 아무리 기분이 안조아도 그렇지,,,, ' 등의 생각을 하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두번째 섭남이 강아지씨를 뒤따라왔다! " 자갸 이거 떨어뜨리고갔어...ㅠㅠ " 무엇을 떨어뜨렸을가 #1000레스 되기 전까지는 끝낼 생각임미다,,,,
601 이름없음 2018/06/27 16:14:17 ID : 2Fip82q6qo6 0
뭔가 아득해지는 내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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