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 뭐하지 (5)
2.저기 고백좀 도와주라 (40)
3.가게를 차리자 (132)
4.인간포기 앵커스레 (49)
5.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스레 (9)
6.배고파! 밥 먹자! (16)
7.말줄임표 (19)
8.기말ㅋ (9)
9.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795)
10.그림 그릴건데 앵커받는다 (8)
11.나도 이야기 만들어보고싶어!!!! (52)
12.추억의 게임! 고향만두 만들기(두둥 (23)
13.앵커로 소설을 써보자! (6)
14.노래를 만들어보자!!! (44)
15.어쩌다보니 용사님이 되어버렸습니다. (9)
16.밥 먹으려는데 앵커로 뭐 먹을지 골라줘 (7)
17.상황극 하실분 배우분 모집합니다^^ (46)
18.유서 쓰자 (44)
19.먼지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31)
20.드래곤은 어떻게 키워야되는거야?! (299)
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먀
2018/06/26 00:00:08
ID : A6i1a1g2Fcl
0
" 냐...냥냥씨...당신의 모성애에 치얼스...☆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슬쩍 안던 팔을 풀고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
" 음...ㅎㅎ 저 잠시 밖에 뭐 좀 사러갔다올게요...^^ "
갑분싸의 충격으로 집밖으로 나가버린 냥냥이!
그리고 다시 정색하는 멍멍씨!
강아지씨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아무말이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아무말을 시전했다!
" 음...저기 멍멍씨,,,^^ 냥냥씨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 "
멍멍씨는 그제서야 조금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그야 냥냥씨는... "
503
이름없음
2018/06/26 00:00:39
ID : SJU2Gq1u9vu
0
ㄱㅅ
504
이름없음
2018/06/26 00:10:21
ID : oLdXwFjy1AZ
0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을 버릴때의 그 1초의 망설임도 없었던 그 박력이!
505
이름없음
2018/06/26 00:10:26
ID : u9yY5RzU0k0
0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은근 중독성있거든요..
(역시 흑막)
506
먀
2018/06/26 00:11:36
ID : A6i1a1g2Fcl
0
# 울 멍멍씨한테 왜그러새요 ㅋㅋㅋㅋ ㅠㅠㅠ
507
먀
2018/06/26 00:16:04
ID : A6i1a1g2Fcl
0
" 그야 냥냥씨는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은근 중독성 있거든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그런 강아지씨를 바보같다는듯이 바라보다가 갑자기 흑막스러운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아지씨 본명입니다 김응가나 이설사 같은 이상한 이름 지으면 미워할거에요 예??) 씨 "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멍멍씨! 그리고 드러나는 강아지씨의 과거,,,? >>>흠 제송합니다 신명나게 해드리고 싶엇서요
508
이름없음
2018/06/26 00:24:52
ID : SJU2Gq1u9vu
0
강 아진
509
이름없음
2018/06/26 00:28:17
ID : 1wmtzhBxXvu
0
드디어 강아지씨의 과거가!!!!!!!!!
아 내가 썼던 애완용 바퀴벌레 출연이 잦아져서 너무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응.. 집에 오니 내 방에 바퀴벌레가 있더라고.. 어째서였을까.. 이 스레가 생각난건.. 진짜 무서웠어
바퀴벌레 너란 녀석..☆
510
이름없음
2018/06/26 00:29:34
ID : zWi2q1Clvba
0
드디어 강아지씨의 과거!!! 기다리고 있었습니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
이름없음
2018/06/26 00:30:27
ID : u9yY5RzU0k0
0
512
먀
2018/06/26 00:38:17
ID : A6i1a1g2Fcl
0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 아진씨. "
강아지씨는 잠시 당황한 표정을 했었으나 금방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는 대답했다
" 아이참... 왜 날 못데려가서 안달이람... "
강아지씨는 싱긋 웃다가 바로 정색을 하고는 멍멍씨의 멱살을 잡고 벽에 밀어붙이며 말했다!(크으 넘 멋져 ㅠㅠㅠ)
" 혹시 저 때문에 냥냥씨한테 마음 없는데 수작 부린거면 진짜 가만 안둬요. "
띠2222용?? 하필 이럴때 냥냥이가 등장하고 마는데....
냥냥이는 띠222용한 표정을 하고는 소리쳤다!
" "
513
이름없음
2018/06/26 00:41:13
ID : zWi2q1Clvba
0
하...하던일 마저 하세요!!!!(벽...벽치기라니 처음봐)
514
이름없음
2018/06/26 00:54:50
ID : 1wmtzhBxXvu
0
두 분.. 역시 그런 사이셨군요..! (코피)
그,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전 좀 이따 다시 올게요!! (수줍)
515
먀
2018/06/26 01:03:15
ID : A6i1a1g2Fcl
0
" 두 분.. 역시 그런 사이셨군요..! (코피)
그,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전 좀 이따 다시 올게요!! (수줍) "
다시 집을 나가버린 냥냥이!
멍멍씨는 멱살을 잡혔는데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불꽃튀는(???) 아이컨텍을 하다가 먼저 입을 연건 멍멍씨였다(feat.흑막미소)
" 제가 마음 없는데 냥냥씨한테 수작부린거면 뭐 어쩌시게요? 사랑하는 사람도 지키지 못한 주제에 "
강아지씨는 증맬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강아지씨는 어떻게할까!
1.얼굴(얼굴은 패면 안되는데 ㅠㅠ)을 주먹으로 친다
2.화를 가라앉히고 냥냥씨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본다!
3.자유롭게 써주새요,,,^^
#스레주 잠온다... 스레주 자러간다... 스레주 내일 급식먹으러 가야한다(학교 가야한다)... 모두 쪼은꿈 꾸세요...🙏🙏
516
이름없음
2018/06/26 01:26:47
ID : zWi2q1Clvba
0
벽쾅!(얼굴은 때리면 안되니까 ㅠㅠ)
517
이름없음
2018/06/26 01:50:06
ID : TWqnSK1wrbw
0
가속 !
518
이름없음
2018/06/26 10:02:37
ID : 7hBvA2JRCpg
0
책상을 들고와서 멍멍씨의 발가락을 모서리에다가 여러번 찧이게 한다.
519
이름없음
2018/06/26 13:10:52
ID : u9yY5RzU0k0
0
3. 설마 정말 그렇게 마음없어 보이나 라는 생각에 멍해져 있다가 지금 자신의 두근 거리고 있는 심장이 혹시 멍멍씨에게 설레어 하는 것인가 싶어서 얼굴이 빨개진다
520
이름없음
2018/06/26 13:39:54
ID : zWi2q1Clvba
0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냥이는 어쩌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먀
2018/06/26 16:23:09
ID : A6i1a1g2Fcl
0
설마 정말 그렇게 마음없어 보이나 라는 생각에 멍해져 있다가 지금 자신의 두근 거리고 있는 심장이 혹시 멍멍씨에게 설레어 하는 것인가 싶어서 얼굴이 빨개진다
멍멍씨는 다시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 잡힌 멱살을 풀었다
" 강아지씨 왜 얼굴이 빨게지고 그래요~ 너무 화가나도 그렇지 그렇게까지 ㅋㅋㅋㅋ 얼굴 빨게지고 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입을 털자 내가 이자식한테 반한게 아니라 화가 나서 그런거구나 하고 납득했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를 냅두고(멍멍씨:힝) 집 밖으로 나갔다!
*
강아지씨는 냥냥이가 어디있나 두리번 거리며 찾다가 에서 냥냥이를 발견했다!
#아니...아니 이런 비엘러버덜....ㅋㅋㅋ..ㅋㅋㅋㅋ 차기작은 비엘로 만들어야갯군뇨^^;
522
이름없음
2018/06/26 16:24:40
ID : e1vg459dA7v
0
숨겨왔던 나~의~
523
이름없음
2018/06/26 16:25:28
ID : 43U1xzTSIHz
0
강아지랑 멍멍씨를 필사적으로 이어주고 싶어 하는 레스주들의 의지가 눈에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18/06/26 16:25:44
ID : 43U1xzTSIHz
0
길에있던 상자
525
이름없음
2018/06/26 16:26:26
ID : 43U1xzTSIHz
0
길에있던 상자속에 강아지탈 쓰고 들어가있음 좋겠어
526
이름없음
2018/06/26 16:26:38
ID : XzbA42E5W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씨랑 멍멍씨 매우 잘어울리는 혐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
먀
2018/06/26 16:33:51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길에 있던 상자속에서 강아지탈을 쓰고있는 냥냥이를 발견했다!
강아지씨는 놀라서 뒤로 자빠져버렸다!
냥냥이는 풉킥풉킥 거리며 쪼게다가 강아지탈을 벗고는 말했다
" 나에요 강아지씨 ㅋㅋㅋㅋ ㅠㅠㅠㅠ "
강아지씨는 머쓱해진채로 바닥에 주져앉아있다!
냥냥이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말했다
" 멍멍씨는 어디 버려두고 혼자 있어요? "
강아지씨는 (행동이나 표정,,,^^)
" (말!) "
# ????
개웃겨 ㅠㅠㅠㅠ 다음엔 비엘 앵커로 와야갯군뇨,,,(?)
울 멍멍이덜 케미 애지죠~^^(?)
528
이름없음
2018/06/26 16:34:50
ID : 43U1xzTSIHz
0
멍멍멍 멍멍멍멍
529
이름없음
2018/06/26 16:35:02
ID : 43U1xzTSIHz
0
멍 멍멍 멍멍
530
이름없음
2018/06/26 16:35:14
ID : 43U1xzTSIHz
0
멍멍씨는...삶아먹었어요
531
이름없음
2018/06/26 16:38:25
ID : 43U1xzTSIHz
0
? ?? 아니 530은 행동이나 표정이구나 말인줄 알았어....미아ㅓㄴ....
532
먀
2018/06/26 16:41:23
ID : A6i1a1g2Fcl
0
#재앵커! 말
행동이나 표정
533
이름없음
2018/06/26 16:45:32
ID : 43U1xzTSIHz
0
멍멍씨는...삶아먹었어요....
534
이름없음
2018/06/26 16:45:38
ID : 43U1xzTSIHz
0
멍멍...
535
이름없음
2018/06/26 16:45:47
ID : 43U1xzTSIHz
0
안타깝게 웃으며
536
이름없음
2018/06/26 17:26:2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7
먀
2018/06/26 17:33:12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안타깝게 웃으며 말했다!
" 멍멍씨는... 삶아먹었어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아 마맞맏ㅁ맞아! 강아지씨 입을 옷 없지 않아요? 옷 사러 갈래요? "
강아지씨는 불쌍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저 돈 없어요.... 거지에요 그지...ㅠ "
냥냥이는 매우 멋진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
538
이름없음
2018/06/26 17:43:39
ID : 7hBvA2JRCpg
0
돈 없으면 몸으로 버세요^^
539
이름없음
2018/06/26 17:46:04
ID : 88pdO61zO1a
0
밤에 열심히 일해주신다면.....
540
이름없음
2018/06/26 17:52:49
ID : XzbA42E5Wqj
0
대신 밤에 열일하셔야 해요 !! ^^
541
먀
2018/06/26 17:54:15
ID : A6i1a1g2Fcl
0
# ???? 니님ㅁ들?? ㅋㅋㅋㅊㅊㅋㅊ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18/06/26 17:55:59
ID : XzbA42E5Wqj
0
멍멍씨를 덧붙이려 했지만.. 스토리랑 스레주를 봐서 이번엔 약하게 했어 ㅎㅎ
543
먀
2018/06/26 18:04:13
ID : A6i1a1g2Fcl
0
" 대신 밤에 열일 하셔야해요!^^ "
강아지씨는 갸웃거리다가 아! 하고 손뼉을 짝 치며 말했다
" 제가 밤에 대신 설거지 할게요~0.<! "
냥냥이는 넌씨눈이라는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쳐다보다가 앞을 보니 이미 옷가게에 도착해있었다!
*
옷가게에 들어가서 냥냥이는 이것저것 강아지씨에게 대보다가 (옷!) 을 강아지씨에게 건냈다!
544
이름없음
2018/06/26 18:06:27
ID : XzbA42E5Wqj
0
강아지씨에게는 무슨 옷이 어울리려나..
545
이름없음
2018/06/26 18:10:37
ID : MrtbbcoLgjg
0
한복
546
이름없음
2018/06/26 18:12:40
ID : e1vg459dA7v
0
한문슨생님 스타일의 황토색 생활한복
547
이름없음
2018/06/26 18:13:31
ID : XzbA42E5Wqj
0
오옼ㅋㅋㅋㅋㅋㅋ한복 좋다
548
먀
2018/06/26 18:15:20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한문선생님 스타일의 황토색 생활한복을 강아지씨에게 건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다른 옷걸이에서 옷을 뒤적거리더니 (옷) 을 가져와서 말했다
" 한문선생님 스타일같은 황토색 생활한복도 괜찮지만,,,(???) 이건 어때요! "
# 스레주...학원 다녀온다... 10시에 본다...
549
이름없음
2018/06/26 18:15:54
ID : e1vg459dA7v
0
학원 잘 다녀와
550
이름없음
2018/06/26 18:24:58
ID : 88pdO61zO1a
0
간지나는 정장 슈트
551
이름없음
2018/06/26 19:27:50
ID : zWi2q1Clvba
0
이미 정장 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18/06/26 19:31:29
ID : 88pdO61zO1a
0
또 사는거임
553
이름없음
2018/06/26 19:35:45
ID : AnO001g6jfR
0
정장맨...★
554
이름없음
2018/06/26 19:58:26
ID : SJU2Gq1u9vu
0
연쇄정장마..
555
이름없음
2018/06/26 20:19:47
ID : 88pdO61zO1a
0
살인청부업자니까 옷은 빨리 없어지고☆
556
이름없음
2018/06/26 21:30:46
ID : XzbA42E5W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장만 가득ㅋㅋㅋㅋㅋㅋㅋㅋ
557
먀
2018/06/26 22:10:12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그 뭐냐 강아지씨가 가져온 개간지 정정을 보고는 짜게 식은 표정을 했다
" 아 뭐야 냄시~ㅡㅡ 정장 이미 있잖아요ㅡㅡ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않이! 원래 셔츠는 하얀색인데 이 셔츠는 (색깔)색이잖아요!
# 연쇄 정장마 무엇 ㅋㅋㅋㅋㅋ
강아지씨는 간지나는 옷을 조아함미다
558
이름없음
2018/06/26 22:13:38
ID : 43U1xzTSIHz
0
얌얌
559
이름없음
2018/06/26 22:13:44
ID : 43U1xzTSIHz
0
셔츠는
560
이름없음
2018/06/26 22:13:49
ID : 43U1xzTSIHz
0
무지개색!
561
먀
2018/06/26 22:16:34
ID : A6i1a1g2Fcl
0
" 이 셔츠는 무지개색이잖아요! "
냥냥이는 또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무지 개색이네요,,,,^^ "
강아지씨는 뭔가 기분이 이상했지만 넘어가기로 했다!
강아지씨는 옷을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뭔가를 깜빡했다는듯이 말한다!
" 아 근데 나 돈 없어요 거지라니까 ㅠㅠ "
냥냥이는 개멋있는 말투로 말했다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가 있으니까요! "
#무지개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18/06/26 22:19:12
ID : XzbA42E5Wqj
0
강아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씨땜에 갑분싸를 대체 몇 번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씨만 보면 냥냥이의 짜게 식은 얼굴이 떠올라..
563
이름없음
2018/06/26 22:20:45
ID : e1vg459dA7v
0
무지 개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18/06/26 22:29:55
ID : zWi2q1Clvba
0
엄카!!
565
이름없음
2018/06/26 22:58:28
ID : oLdXwFjy1AZ
0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일을 할수 있는 짱짱한 두 다리와 짱짱한 두 팔
566
먀
2018/06/26 23:05:10
ID : A6i1a1g2Fcl
0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일을 할수 있는 짱짱한 두 다리와 짱짱한 두 팔이 있으니까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짜게 식은 표정을 복사 붙이기 했다!
냥냥이는 험악한 표정(...)으로 강아지씨의 입을 때리며 말했다!
" 아오 요놈의 입이 문제지 증맬 "
멍멍씨는 쭈구리가 됐다!
냥냥이는 지갑에서 개 간 지 나는 블랙카드.... 는 아니고 그냥 신용카드를 꺼내서 결제했다(레스주들:???)
*
강아지씨와 냥냥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 3시가 되었다!
근데 띠용?? 집의 상태가....
#800레스 안으로는.... 끝낼수 있을...까요?(?)
567
이름없음
2018/06/26 23:14:12
ID : 88pdO61zO1a
0
전 살인청부업자였던 누구누구를 찾으러온 살인청부업자들과 관계자가 왔다
568
이름없음
2018/06/26 23:18:55
ID : 43U1xzTSIHz
0
ㄳ
569
이름없음
2018/06/26 23:21:03
ID : e1vg459dA7v
0
ㄱㅅ
570
이름없음
2018/06/26 23:23:59
ID : 88pdO61zO1a
0
뭔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변해있다....
571
먀
2018/06/26 23:27:00
ID : A6i1a1g2Fcl
0
집의 상태가 뭔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변해있었다!
냥냥이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집안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 외 집이 고급스럽개 변해잇엇을가... 레스주 여러분 나에게 답을 줘
572
이름없음
2018/06/26 23:28:40
ID : 88pdO61zO1a
0
멍멍씨가 나와서 어때요? 잘했죠?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573
이름없음
2018/06/26 23:29:47
ID : SJU2Gq1u9vu
0
574
먀
2018/06/26 23:38:37
ID : A6i1a1g2Fcl
0
그런데 갑자기 멍멍씨가 나와서 어때요? 잘했죠?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강아지씨는 이제 멍멍씨 얼굴만 봐도 얄미웠다!
냥냥이는 매우 고맙다는듯한 얼굴을 하고는 양손으로 멍멍씨의 손을 잡고 말했다!
" 헤에에엑??? 이거 멍멍씨가 다 해놓은것?? 대단해!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보며 개얄미운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안그래도 같이 있어서 화나는데 멍멍씨의 얄미운 표정을 보고 화가 더 나버려서 멍멍씨에게 을 날렸다!
575
이름없음
2018/06/26 23:58:21
ID : 88pdO61zO1a
0
바퀴벌레 시체
576
이름없음
2018/06/27 00:18:25
ID : eK5e0rarhtg
0
뽀뽀..☆
577
먀
2018/06/27 00:23:15
ID : A6i1a1g2Fcl
0
#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ㅠㅠㅠㅠ
578
먀
2018/06/27 00:25:18
ID : A6i1a1g2Fcl
0
얄미운 표정을 보고 더 화가 나서 멍멍씨에게 뽀뽀를 날렸다!
냥냥이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란 표정이다!(사실 좋아하고있다)
멍멍씨는 얼굴이 빨게진채(....) 강아지씨를 보며 소리쳤다
" 머멈ㅁ뭐뭐뭐하는거에요!!!!! "
강아지씨는 악당같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
#개판이군요
579
이름없음
2018/06/27 00:31:41
ID : 88pdO61zO1a
0
둘다 뺏으면.....
580
이름없음
2018/06/27 00:46:51
ID : 3TRvcnu5UZh
0
대신 나를 가져요 - ☆
581
이름없음
2018/06/27 00:56:28
ID : eK5e0rarhtg
0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좋아하고있다)' <-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도 이젠 인정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념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2
먀
2018/06/27 00:59:12
ID : A6i1a1g2Fcl
0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대신 날 가져요...0.<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좀 흠칫하긴 햇지만 또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는 냥냥이에게 앵겨붙으며 말했다
" 냥냥씨 있잖아요~ 강아지씨는 누굴 사랑할 자격이 없어요! 왜냐하면 강아지씨는 남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뺨을 주먹으로 갈겼다!(결국)
냥냥씨는 멍멍씨에게로 후다닥 가서 걱정하는듯한 말투로 말했다!
" 멍멍씨 괜찮아요?? "
# 나도 이젠 몰라,,, 좋은건 좋은거라고 인정할때도 잇어야지,,,^^(?)
583
이름없음
2018/06/27 01:01:26
ID : eK5e0rarhtg
0
좋은 자세야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좋은건 좋은거지 ^!^
584
이름없음
2018/06/27 01:01:46
ID : 88pdO61zO1a
0
이빨 안 나갔죠?
585
이름없음
2018/06/27 01:20:35
ID : zWi2q1Clvba
0
586
먀
2018/06/27 01:25:15
ID : A6i1a1g2Fcl
0
" 멍멍씨 괜찮아요?? 이빨 안나갔죠 ㅠㅠ"
냥냥이는 이 잘생긴 얼굴을 치다니 나쁜자식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강아지씨를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만 오구오구 해줘서 넘 슬퍼 집을 나가버렸다!
멍멍씨는 강아지씨가 없는 틈을 노려 냥냥이에게 강아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로 왔다
#나머지 내일...스레주 피곤 .....ㅈ 잘자 여러분,,,🙏🙏
587
이름없음
2018/06/27 01:26:59
ID : SJU2Gq1u9vu
0
게이바
588
이름없음
2018/06/27 01:27:46
ID : zWi2q1Clvba
0
편의점!
589
이름없음
2018/06/27 01:28:08
ID : SJU2Gq1u9vu
0
590
이름없음
2018/06/27 01:29:32
ID : mmq1Ds2lije
0
안돼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
이름없음
2018/06/27 01:52:27
ID : y6o3PbirzcF
0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강아지씨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넘게 되고..
592
이름없음
2018/06/27 02:42:1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먀
2018/06/27 07:50:44
ID : A6i1a1g2Fcl
0
# 않이 강아지씨한테 외글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594
먀
2018/06/27 07:52:22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게이바로 왔다
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몰라 왔다
강아지씨는 술이나 홀짝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왔다
그 남자는...
#학교간다...스레주....잠온다..
595
이름없음
2018/06/27 09:18:44
ID : zWi2q1Clvba
0
ㄱㅅ
596
이름없음
2018/06/27 09:34:10
ID : XzbA42E5Wqj
0
두번째 서브남주
597
이름없음
2018/06/27 09:34:26
ID : XzbA42E5Wqj
0
598
이름없음
2018/06/27 11:08:43
ID : mmq1Ds2lije
0
학교 잘 갔다와!!
599
이름없음
2018/06/27 11:31:32
ID : zWi2q1Clvba
0
새인물 등장?ㅋㅋㅋㅋㅋㅋ
600
먀
2018/06/27 15:51:50
ID : A6i1a1g2Fcl
0
그 남자는 두번째 서브남주였다!(,,,,,,)
두번째 섭남은 진자 개잘생겻다(...)
두번째 섭남은 강아지씨에게 말을 걸었다!
" 혼자 왔어 자기야,,,?0.< "
강아지씨는 어색하게 웃고는 게이바에서 나갔다
강아지씨는 ' 어휴 정말 내가 외 저런곳에 가고 그랬담... 아무리 기분이 안조아도 그렇지,,,, ' 등의 생각을 하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두번째 섭남이 강아지씨를 뒤따라왔다!
" 자갸 이거 떨어뜨리고갔어...ㅠㅠ "
무엇을 떨어뜨렸을가
#1000레스 되기 전까지는 끝낼 생각임미다,,,,
601
이름없음
2018/06/27 16:14:17
ID : 2Fip82q6qo6
0
뭔가 아득해지는 내용이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앵커판 잡담스레 7★☆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마법소녀 세계관>>93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5레스
내일 뭐하지
66 Hit
앵커
이름없음
18.07.13
0
40레스
저기 고백좀 도와주라
332 Hit
앵커
이름없음
18.07.12
0
132레스
가게를 차리자
688 Hit
앵커
이름없음
18.07.12
11
49레스
인간포기 앵커스레
305 Hit
앵커
스레주
18.07.12
2
9레스
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스레
130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9
0
16레스
배고파! 밥 먹자!
141 Hit
앵커
◆eZfTUY6Y644
18.07.08
0
19레스
말줄임표
232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7
0
9레스
기말ㅋ
77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7
0
795레스
» 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1594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4
22
8레스
그림 그릴건데 앵커받는다
196 Hit
앵커
앵커 받는다
18.07.03
0
52레스
나도 이야기 만들어보고싶어!!!!
426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3
2
23레스
추억의 게임! 고향만두 만들기(두둥
312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3
0
6레스
앵커로 소설을 써보자!
150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3
0
44레스
노래를 만들어보자!!!
356 Hit
앵커
노래
18.07.03
5
9레스
어쩌다보니 용사님이 되어버렸습니다.
120 Hit
앵커
◆6i9upVfhy44
18.07.03
0
7레스
밥 먹으려는데 앵커로 뭐 먹을지 골라줘
90 Hit
앵커
저녁밥
18.07.03
0
46레스
상황극 하실분 배우분 모집합니다^^
158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3
0
44레스
유서 쓰자
184 Hit
앵커
이름없음
18.07.03
0
31레스
먼지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296 Hit
앵커
◆7e2LdRCi1eJ
18.07.01
0
299레스
드래곤은 어떻게 키워야되는거야?!
1580 Hit
앵커
이름없음
18.06.30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