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602 2018/06/27 16:16:30 ID : A6i1a1g2Fcl 0
헉ㄱ 너무 내용이 산으로 가는건가,,?
603 이름없음 2018/06/27 16:20:32 ID : zWi2q1Clvba 0
민증
604 이름없음 2018/06/27 16:21:54 ID : zWi2q1Clvba 0
너무 산으로가는 것 같으면 예시를 많이 써 놓으면 기타의견이 나오더라도 예시에서 별로 안벗어나긴 하던데... 여긴 이미지가 이미 박허버려서 안될수도있지만 ㅋㅋㅋㅋㅋㅋ
605 이름없음 2018/06/27 17:31:00 ID : mmq1Ds2lije 0
안돼 벌써 아쉬워ㅠㅠ 근데 자꾸 이 스레 제목 버려진 가려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로 읽으면서 들어오게돼ㅋㅋㅋㅋ
606 2018/06/27 17:49:59 ID : A6i1a1g2Fcl 0
" 민증 떨궜어요^^; " 강아지씨는 민증을 받고는 후다닥 집으로 갔다 두번째 서브남주는 일회용이였나 강아지씨가 집 문을 두들겼더니 냥냥이가 나왔다! 냥냥이는 개진지한 얼굴로 들어오라고 했다 * 강아지씨는 집 안에 멍멍씨 없는것을 보고는 안심했다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눈치를 보다가 말했다 " 멍멍씨한테 무슨 말 들었어요? " 냥냥이는 식탁 밑에서 를 꺼내고는 말했다 " 이거 강아지씨 물건이에요? " # 헉ㄱ...그렇구나 알겠어! 뭔가 아쉬워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연재 한 보람이 있는것같다...ㅠㅠ 한지 1주일도 안됐지만.. 그나저니 나도 그렇게 읽으면서 들어와 ㅋㅋㅋㅋㅋ 학원 다녀올게....피곤쓰...
607 이름없음 2018/06/27 17:54:16 ID : zWi2q1Clvba 0
스나이퍼 저격총!!!
608 이름없음 2018/06/27 18:29:16 ID : 4LbCqkoNBwF 0
오함마
609 이름없음 2018/06/27 19:46:51 ID : AnO001g6jfR 0
권총!
610 이름없음 2018/06/27 20:15:19 ID : XzbA42E5Wqj 0
뜨든! 내가 처음으로 해본 앵커판 스레가 이 스레야.. 이 스레 끝나면 진짜 아쉬울 듯 ㅠㅠㅠㅠ
611 2018/06/27 23:17:18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권총을 꺼내들고 말했다! 강아지씨는 머뭇거리다가 입을 열었다 " 그치만...냥냥씨 이미 멍멍씨한테 다 들었잖아요 ... 그럼 제가 어떤 사람인지..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잡아주고는 말했다! " 본인한테 들은게 다 사실인건 아니잖아요? 전 강아지씨한테 듣는게 더 믿을만할것같은데! " 강아지씨는 찌잉...하는 표정을 짓다가 결심했다는듯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냥냥씨도 알다시피 전 살인 청부업자였고요... (매우 오래전 레스에 한번 나옴^^,,,)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그중에 멍멍씨의 도 있었어요.. " # 헉ㄱ ㅠㅠㅠㅠ 대박 감동이다 그그래도 나 이거 끝나도 시험 끝나고 앵커 하나 더 세울거야!
612 이름없음 2018/06/27 23:21:17 ID : zWi2q1Clvba 0
스스스스스레주!! 앵커 잘못본것같은데 오함마가 아니라 권총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3 2018/06/27 23:27:01 ID : A6i1a1g2Fcl 0
#아진자?? 띠용이다 미안 수정할게 ㅋ...ㅋㅋㅋㅋ(세상 부끄러워지고
614 이름없음 2018/06/28 00:08:57 ID : BAlCjhgktBy 0
팬티 or 가족 보아하니 거의 끝나가는 것 같기도 한데 스레주에게 선택권을 줄게 ^^
615 2018/06/28 00:13:44 ID : A6i1a1g2Fcl 0
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아니 왜 선택지가 하나는 엄청 위험한데 ㅠㅠㅠ
616 2018/06/28 00:15:39 ID : A6i1a1g2Fcl 0
" 그 중에 멍멍씨의 가족도 있었어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에게 물었다 " 헤에에엑??? 대체 과거에 살인 청부업자 일은 왜 한거에요??? " 강아지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 그게... "
617 이름없음 2018/06/28 00:36:52 ID : zWi2q1Clvba 0
팬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 이름없음 2018/06/28 09:16:01 ID : 43U1xzTSIHz 0
팬티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18/06/28 13:10:28 ID : 7hBvA2JRCpg 0
아버지가 시켜서
620 2018/06/28 22:58:47 ID : A6i1a1g2Fcl 0
" 아버지가 시켜서 어쩔수없었어요... 그렇게 일을 하다가 이 일이 너무 하기 싫어져서 겨우 도망쳐나왔는데... 제가 죽인 사람들중에 멍멍씨의 가족이 있었다니... 몰랐어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등을 팡팡 토닥여주었다 냥냥이는 잠시 생각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 멍멍씨가 말한거랑은 약간 다르네요... 그래도 난 강아지씨를 믿으니까 걱정마세요~0.< " 강아지씨는 매우 찌잉한 표정을 짓다가 결심했다는듯한 표정으로 말한다!! 1.고백하자!(고백 멘트도 직접 써주라!) 2.진짜진짜 멋진 말을 한다(직접 써줘라) 3.아무말(직접 써주라) # 늦어서 미안.... 셤기간...이라서...88
621 이름없음 2018/06/28 23:01:17 ID : zWi2q1Clvba 0
가속
622 이름없음 2018/06/28 23:18:37 ID : 3TRvcnu5UZh 0
ㄱㅅ
623 이름없음 2018/06/29 00:32:30 ID : lu09tjs8lwp 0
직접 써줘라 왜이리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쓰고 싶지만 거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스레주를 위해 3번 아무말을 내가 써보겠어.. "냥냥씨! 저 할 말이 있어요. 냥냥씨와 얼마 되지 않는 시간을 지내면서 제가 깨달은 게 있어요. 냥냥씨 덕분에 멍멍씨를 볼 수도 있었고, 제 마음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전.. 멍멍씨를 사랑해요!! 멍멍씨가 절 아무리 증오한다고 해도 다가갈거에요. 냥냥씨의 그런 허당스러운 모습과 조금은 과격하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당당하게 이상한 짓을 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었어요! 저.. 멍멍씨에게 고백할래요..!" 캬캬캬컄캬캬캬ㅑ캬캬캬ㅑ 미안. 내 머릿 속의 즐거운 망상을 그만.. 내보내고 말았어..
624 이름없음 2018/06/29 02:56:20 ID : SJU2Gq1u9vu 0
3. 냥냥씨가 절 믿어준다니 없던 용기도 생기네요... 이 참에 고백해볼게요. 냥냥씨라면 언제나 든든하게 제 편에 있어줄 사람 같다고 느껴져서요. 저... 사실은... 처음엔 제가 그저 냥냥씨에게 조금의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명확하게 알게 되네요. 저는, 냥냥씨도 좋지만 멍멍씨에게 두근거림을 느낀다는 사실을요. 냥냥씨는 좋은 친구에요. 멍멍씨와는 친하게 있던 순간이 없었음에도 끝없이 두근거림을 느껴요. 저는 이게... 사랑인것같아요. 아니, 사랑이 맞아요. 상대방이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말을 내뱉든 두근거리는 그런.. 진정한 사랑.. 멍멍씨 지금 많이 놀랐겠죠? 그래요 저 냥냥씨에게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지만 실은 멍멍씨에게 고백하려고 하는 거에요.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어요. 저는 진심이고, 후회없을건 변함 없어요. 멍멍씨는 제 심장을 설레게 하는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하... 막상 내뱉으니 부끄럽네ㅎ
625 이름없음 2018/06/29 03:12:24 ID : 9dA3QsrwNzg 0
와우..장문 고백....차일지 안차일지 매우 궁금해지는 각ㅋㅋㅋㅋ
626 2018/06/29 07:41:36 ID : A6i1a1g2Fcl 0
#않이 ㅋ...ㅋㅊㅋㅊㅋ 아니 ㅋㅋㅊㅋㅊㅋㅊㅋㅋㅋㅋㅋ 아모르갯다 학교 갔다와서 얻덕게든 써볼개요
627 이름없음 2018/06/29 07:45:28 ID : zWi2q1Clvba 0
아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비엘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 이름없음 2018/06/29 09:36:26 ID : XzbA42E5Wqj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인데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잏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9 2018/06/29 16:18:50 ID : eGoLhuk5WnO 0
강아지씨는 결심했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 냥냥씨가 절 믿어준다니 없던 용기도 생기네요... 이 참에 고백해볼게요. 냥냥씨라면 언제나 든든하게
강아지씨는 결심했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 냥냥씨가 절 믿어준다니 없던 용기도 생기네요... 이 참에 고백해볼게요. 냥냥씨라면 언제나 든든하게 제 편에 있어줄 사람 같다고 느껴져서요. 저... 사실은... 처음엔 제가 그저 냥냥씨에게 조금의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명확하게 알게 되네요. 저는, 냥냥씨도 좋지만 멍멍씨에게 두근거림을 느낀다는 사실을요. 냥냥씨는 좋은 친구에요. 멍멍씨와는 친하게 있던 순간이 없었음에도 끝없이 두근거림을 느껴요. 저는 이게... 사랑인것같아요. 아니, 사랑이 맞아요. 상대방이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말을 내뱉든 두근거리는 그런.. 진정한 사랑.. 멍멍씨 지금 많이 놀랐겠죠? 그래요 저 냥냥씨에게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지만 실은 멍멍씨에게 고백하려고 하는 거에요.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어요. 저는 진심이고, 후회없을건 변함 없어요. 멍멍씨는 제 심장을 설레게 하는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하... 막상 내뱉으니 부끄럽네ㅎ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어깨를 양손으로 잡으며 말했다 " 제가 꼭 고백 성공하게 도와드리겟슴미다; (코쓱) " 냥냥이는 옷장에 있던 (옷) 를 강아지씨에게 입으라고줬다! #이젠 얻덕게 되든 상관없어,,,^^
630 이름없음 2018/06/29 16:29:20 ID : zWi2q1Clvba 0
스레주 포기해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1 이름없음 2018/06/29 16:52:05 ID : TO4MrvA2Nti 0
코난 범인옷
632 이름없음 2018/06/29 17:35:29 ID : 43U1xzTSIHz 0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옷
633 2018/06/29 18:04:12 ID : SJSHDAlzO5U 0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옷을 강아지씨에게 입으라고 줬다! 강아지씨는 짜게 식은 눈빛으로 냥냥이를 바라보고는 옷장에서 저번에 산 무지 개색 와이셔츠를 입었....다.....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하다가 어휴 모르갯다 라는 표정을 하고는 강아지씨에게 말했다 " 다짜고짜 고백하면 안되고! 먼저 사과부터 하고... 아 아니야 분위기부터 잡아야해요,,,^^ " 냥냥이는 쓸데없이 잘알고있는것같다 강아지씨는 멍멍씨에게 줄 을 챙기고는 멍멍씨의 집으로 향했다!<<옆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4 이름없음 2018/06/29 18:23:38 ID : 43U1xzTSIHz 0
하핫 하핫
635 이름없음 2018/06/29 18:27:26 ID : TO4MrvA2Nti 0
입술
636 이름없음 2018/06/29 18:33:21 ID : 9dA3QsrwNzg 0
돈가방
637 2018/06/29 22:19:35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멍멍씨에게 줄 돈가방을 챙기고는 멍멍씨의 집으로 향했다! 띵동- 초인종을 누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멍멍씨가 나왔다! 멍멍씨는 강아지씨를(무지 개색 셔츠를) 보자마자 표정을 굳히고는 문을 닫으려고했다! 강아지씨는 어떻게 할까!
638 이름없음 2018/06/29 23:08:52 ID : 43U1xzTSIHz 0
ㄳ!
639 이름없음 2018/06/29 23:10:29 ID : O3A0oJO1jte 0
ㅂㅍ
640 이름없음 2018/06/29 23:34:46 ID : TO4MrvA2Nti 0
ㄱㅅ
641 이름없음 2018/06/30 02:56:18 ID : zWi2q1Clvba 0
돈가방을 문 사이에 낑궈서 문을 못닫게한다!
642 2018/06/30 14:38:54 ID : A6i1a1g2Fcl 0
돈가방을 문에 낑궈서 문을 못닫게 했다! 멍멍씨는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 않이; 나한테 외그래요 진자ㅡㅡ " 개빡친듯한 말투였지만 별로 위협적인 얼굴은 아니였다!(원래 얼굴이 순하게 생겨서) 강아지씨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준비해둔 고백멘트를 읊었다! " "
643 이름없음 2018/06/30 15:22:53 ID : KZdA0nvcldA 0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644 이름없음 2018/06/30 15:35:49 ID : 7hBvA2JRCpg 0
사실 니 어머니를 죽인 건 나야!!!!!!!!!!!! (어찌보면 이것도 고백이긴 하잖아?)
645 이름없음 2018/06/30 17:09:07 ID : 43U1xzTSIHz 0
646 2018/06/30 17:12:22 ID : A6i1a1g2Fcl 0
#ㅋㅋㅊ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 먼ㄴ데 ㅠㅠㅠㅠ
647 2018/06/30 17:26:54 ID : A6i1a1g2Fcl 0
" 사실 니 어머니를 죽인 건 나야!!! " 멍멍씨는 진심 괴빡친 얼굴을 하고 강아지씨의 뺨을 갈겼다 그럭게 몸싸움이 계속되다가 냥냥이가 너모 소란스러워서 나왔다가 둘을 뜯어말렸다!(? 냥냥이 힘짱세) * 냥냥이의 집으로 장소를 옮겼다! 냥냥이는 둘을 번갈아서 보다가 말했다 " 않이 증맬 어?? 고백 하라고 보냈더니 둘이 치고박고 싸워요 예?? 잘생긴 얼굴이 망가졌잖아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짜게 식은 눈을 하고는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쳐다보다가 말했다 " 강아지씨는 로 저희 가족을 죽였어요 냥냥씨는 가족을 죽인 사람를 용서할 수 있나요? "
648 이름없음 2018/06/30 17:27:49 ID : glu5O63Vhz8 0
어머니의 목숨으로 협박을 받아 억지로
649 이름없음 2018/06/30 17:28:18 ID : 43U1xzTSIHz 0
뻥튀기
650 이름없음 2018/06/30 17:42:00 ID : 43U1xzTSIHz 0
그렇다...이것은 아주아주 사악한 뻥튀기 살인사건....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부모님을 맛있는 뻥튀기로 머리를 내려쳐서 죽인 것이다.......
651 2018/06/30 17:51:28 ID : A6i1a1g2Fcl 0
" 뻥튀기로 우리 가족을 죽였어요 냥냥씨는 가족을 죽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나요? " 냥냥이는 흠..터레스팅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어깨를 잡고 말했다 " 강아지씨가 잘못햇ㄴ네;ㅡㅡ 자 강아지씨 사과하세요 사~과!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입을 열었다 " "
652 이름없음 2018/06/30 17:55:18 ID : 43U1xzTSIHz 0
653 이름없음 2018/06/30 17:55:46 ID : 43U1xzTSIHz 0
뻥튀기로 사람을 죽인다고 죽을리가 없잖아요!! 죽이려고 한건 맞지만 사실 살아있어요!!
654 이름없음 2018/06/30 17:56:46 ID : 43U1xzTSIHz 0
그러고보니 멍멍씨 첫사랑이 살인청부업자에게 죽었다는 설정도 있었지!?
655 이름없음 2018/06/30 17:57:45 ID : anDxO7glDth 0
전개가 예상이 1도안되서 증맬재밌닼ㅋㅋㅋㅋㅋ
656 2018/06/30 18:02:53 ID : A6i1a1g2Fcl 0
" 뻥튀기로 사람을 죽인다고 죽을리가 없잖아요!! 죽이려고 한건 맞지만 사실 살아있어요!! "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멍멍씨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잡고는 말했다! " 저희 가족은 어디있죠,,,??? " 강아지씨는 흠...이걸 말해줘도 되나... 라는 표정을 하다가 입을 열었다 " " # 아 맞네 ㅋ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 나도 전개를 예상 못하갯다
657 이름없음 2018/06/30 18:07:07 ID : 43U1xzTSIHz 0
발 판!
658 이름없음 2018/06/30 18:07:50 ID : 43U1xzTSIHz 0
가족은... 한라산에서 버섯을 따고 있어요
659 2018/06/30 18:17:10 ID : A6i1a1g2Fcl 0
" 가족은... 한라산에서 버섯을 따고 있어요 " 멍멍씨는 그 말을 못믿는것같아 보이다가 믿어주었다! 멍멍씨는 무언가를 말하려는듯 하다가 입을 열었다 " 그 뭐냐... 멋대로 죽였다고 오해한건...미.. 미... " 강아지씨는 더 말해보라는듯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머라고요~??^^ 넘 작아서 안들리는데염^^! " 멍멍씨는 싀익거리다가 소리쳤다! " "
660 이름없음 2018/06/30 18:19:34 ID : 43U1xzTSIHz 0
ty
661 이름없음 2018/06/30 18:19:53 ID : 43U1xzTSIHz 0
하지만 내 첫사랑도 네가 죽였잖아!!! 강아지 새끼야!!!
662 이름없음 2018/06/30 18:30:33 ID : XzbA42E5Wqj 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한 사람만 자꾸 앵커에 걸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최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2018/06/30 18:36:37 ID : A6i1a1g2Fcl 0
" 하지만 내 첫사랑도 네가 죽였잖아!!! 강아지 새끼야!!!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머?? 그랬었나?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또 줘팼고 냥냥이가 또 말려주었다! 냥냥이는 매우 피곤하다는듯한 얼굴을 하고는 말했다 " 강아지씨 사과해요 사과! " 강아지씨는 맞은곳을 문질거리다가 맗햇ㅅ다 " " #개판이네
664 이름없음 2018/06/30 18:37:50 ID : MmMkq43TSJS 0
발판!
665 이름없음 2018/06/30 18:49:14 ID : glu5O63Vhz8 0
멍멍씨 이렇게 말하기에요? 당신 첫사랑은 길에 핀 들꽃이었잖아요! 전 길가다 모르고 밟은거고!!!
666 이름없음 2018/06/30 19:43:19 ID : 43U1xzTSIHz 0
길에 핀 들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멍씨 너무 순수했잖아!!!
667 2018/06/30 19:55:49 ID : A6i1a1g2Fcl 0
#엥 뭐야 뭉게진건가? 재앵커 할까 아니면 할까ㅏ
668 이름없음 2018/06/30 19:58:52 ID : XzbA42E5Wqj 0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 2018/06/30 20:04:46 ID : A6i1a1g2Fcl 0
>>668 뭐뭐ㅓ멈머가 좋아 >>665로 하자고?
뭐뭐ㅓ멈머가 좋아 로 하자고?
670 이름없음 2018/06/30 20:10:47 ID : SJU2Gq1u9vu 0
그대로 가쟠ㅋㅋㅋㅋㅋㅋ
671 2018/06/30 20:18:42 ID : A6i1a1g2Fcl 0
" 멍멍씨 이렇게 말하기에요? 당신 첫사랑은 길에 핀 들꽃이었잖아요! 전 길가다 모르고 밟은거고!!! " 냥냥이는 팝콘을 챙기고는 팝그작을 시전했다! 멍멍씨는 강아지씨의 말을 듣고 소리쳤다 " 우리 (꽃 이름) 가 인간이 아닌 한낱 들꽃에 불구하다가 지금 생명 취급 안해주는거에요?? 사과해 사과하락ㄱ고 이자식ㄱ아(우당탕ㅇ탕) " 또 둘이 치고박고 싸워서 냥냥이가 뜯어말렸다 냥냥이는 귀찮다는듯이 말했다 " 자 둘이 화해해요 그럼! 자 악수하고 포옹해!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1.악수하고 포옹한다 2.안해 샹 3.행동 정해주덩ㅇ가~
672 이름없음 2018/06/30 20:26:44 ID : 43U1xzTSIHz 0
아니 나 인데 내가 앵커 뭉갰구나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들꽃으로 확정된건줄 알았어.... 들꽃이 너무 좋다...
673 이름없음 2018/06/30 20:43:45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4 이름없음 2018/06/30 20:44:45 ID : SJU2Gq1u9vu 0
제비꽃
675 이름없음 2018/06/30 23:19:13 ID : 43U1xzTSIHz 0
악수하고 포옹하는듯 하더니 멍멍씨가 그대로 엎어치기
676 2018/06/30 23:29:36 ID : A6i1a1g2Fcl 0
악수하고 포옹하는듯 하더니 멍멍씨가 그대로 엎어치기를 했다 강아지씨는 험한욕을 했다! 냥냥이는 멍멍씨와 강아지씨의 머리를 한대씩 쥐어박았다(강아지씨:????) * 냥냥이는 진자 끝을 지으려는듯이 말했다 " 아오 진자! 멍멍씨는 강아지씨가 어떻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멍멍씨는 싀익싀익 거리며 강아지씨를 바라보다가 말했다 " "
677 이름없음 2018/07/01 00:23:46 ID : wk7808nQpQl 0
어떤거긴 어떤거겠어요!.............청혼이죠.
678 이름없음 2018/07/01 00:57:33 ID : oLdXwFjy1AZ 0
679 2018/07/01 01:00:57 ID : A6i1a1g2Fcl 0
" 어떤거긴 어떤거겠어요!.............청혼이죠.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에게 물엇다 " 레알임??ㅡㅡ " 멍멍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1.거짓말ㄹ인데~~~ 거짓말인데 ㅌ킼ㅋ킼ㅋㅋㅋ ㅎㄹㅋㅎㅍㅋ쿸ㅋ투흡ㅋ킄 2.네...진심이에요,,,, 3.대사 정해주샘 #증맬 의식의 흐름이구나
680 이름없음 2018/07/01 01:06:00 ID : O5VfcIGmqY8 0
들꽃의 빈자리...제가 채워드릴께요...
681 이름없음 2018/07/01 01:17:51 ID : oLdXwFjy1AZ 0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혼수와 예단을 할 돈이 없으니 포기하죠
682 2018/07/01 01:24:27 ID : A6i1a1g2Fcl 0
"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혼수와 예단을 할 돈이 없으니 포기하죠 " 강아지씨는 싀익싀익 거리다가 뭥가를 깨닫고는 말했다 " 아맞아 나 돈 없었지; " 냥냥이는 전개가 거북이급 속도니까 이제 끝내자 라는듯한 얼굴로 말했다 " 아 그럼 화해한거네~ 화해한 기념으로 먹는거 어때요?^^ "
683 이름없음 2018/07/01 01:27:05 ID : O5VfcIGmqY8 0
뻥튀기!!!
684 2018/07/01 01:32:09 ID : A6i1a1g2Fcl 0
" 아 그럼 화해한거네~ 화해한 기념으로 뻥튀기 먹는거 어때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넌씨눈이라고 하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멍멍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아무튼... 강아지씨를 용서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가 미워하진 않을게요.. 냥냥씨한테는 정말 미안하고.. " 냥냥이는 멍멍씨의 말을 듣다가 죠용히 말했다 " 아니에요... "
685 이름없음 2018/07/01 01:32:39 ID : SJU2Gq1u9vu 0
두 분..예쁜 사랑 하세요^^
686 이름없음 2018/07/01 01:34:35 ID : xBcIKZa5SNw 0
근데 멍멍씨는 강아지씨 좋아하면서 왜 아닌척 해요?
687 이름없음 2018/07/01 01:36:21 ID : wk7808nQpQl 0
올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8 2018/07/01 01:40:19 ID : A6i1a1g2Fcl 0
#이비엘러버들
#이비엘러버들
689 2018/07/01 01:41:26 ID : A6i1a1g2Fcl 0
" 아니에요...근데 멍멍씨는 강아지씨 좋아하면서 왜 아닌척 해요? "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뭐멈ㅁ뭔뭔ㄴㄴ먼소리에요 "
690 이름없음 2018/07/01 01:42:05 ID : O5VfcIGmqY8 0
난 냥냥씨를 좋아한다구요
691 이름없음 2018/07/01 01:42:41 ID : wk7808nQpQl 0
아니...어떻게알앗어요
692 이름없음 2018/07/01 01:43:20 ID : SJU2Gq1u9vu 0
아아아ㅏ아니 어떻게 안거져...
693 2018/07/01 01:53:00 ID : A6i1a1g2Fcl 0
" 아아아ㅏ아니 어떻게 안거져... 아니 뭔ㄴ소리야 " 멍멍씨는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는 말했다! 강아지씨는 실환가? 라는듯한 얼굴을 하다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저...저는.. "
694 이름없음 2018/07/01 01:53:53 ID : O5VfcIGmqY8 0
가아속
695 이름없음 2018/07/01 01:54:21 ID : SJU2Gq1u9vu 0
지금 멍멍씨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요.....안아봐도 돼요?
696 이름없음 2018/07/01 01:55:58 ID : wk7808nQpQl 0
이런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멍멍씨 방금 인정한거죠? ㅎㅎ 안아봐도 돼요?
697 2018/07/01 01:59:32 ID : A6i1a1g2Fcl 0
# ㅋ ㅋ ㅋ 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 나도 모르갯다 이제
698 이름없음 2018/07/01 02:01:18 ID : O5VfcIGmqY8 0
그래...주인공이 꼭 히로인이라는 법은 없지ㅋㅋㅋㅋㅋㅋ
699 2018/07/01 02:02:25 ID : A6i1a1g2Fcl 0
" 이런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멍멍씨 방금 인정한거죠? ㅎㅎ 안아봐도 돼요? " 멍멍씨는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햇다 " "
700 이름없음 2018/07/01 02:04:10 ID : wk7808nQpQl 0
섹도시발
701 이름없음 2018/07/01 02:07:44 ID : xBcIKZa5SNw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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