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 뭐하지 (5)
2.저기 고백좀 도와주라 (40)
3.가게를 차리자 (132)
4.인간포기 앵커스레 (49)
5.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스레 (9)
6.배고파! 밥 먹자! (16)
7.말줄임표 (19)
8.기말ㅋ (9)
9.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795)
10.그림 그릴건데 앵커받는다 (8)
11.나도 이야기 만들어보고싶어!!!! (52)
12.추억의 게임! 고향만두 만들기(두둥 (23)
13.앵커로 소설을 써보자! (6)
14.노래를 만들어보자!!! (44)
15.어쩌다보니 용사님이 되어버렸습니다. (9)
16.밥 먹으려는데 앵커로 뭐 먹을지 골라줘 (7)
17.상황극 하실분 배우분 모집합니다^^ (46)
18.유서 쓰자 (44)
19.먼지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31)
20.드래곤은 어떻게 키워야되는거야?! (299)
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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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8/06/24 22:34:08
ID : AnO001g6jfR
0
ㄱㅅ!
403
이름없음
2018/06/24 22:36:40
ID : 6nU46i3vcmn
0
Dice(1,2) value : 2
404
이름없음
2018/06/24 22:36:41
ID : oLdXwFjy1AZ
0
11
405
먀
2018/06/24 22:39:48
ID : A6i1a1g2Fcl
0
" 안돼요! "
의외의 발언! 잘생긴 남자 둘과 자는건데 거절하다니 냥냥이 답지않은걸??(.....)
멍멍씨는 울상이 된 채로 말했다!
" 왜왲ㅈ왜왜요???? "
강아지씨는 속으로 ' ㅋㅋ꼬시다 이자식' 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냥냥이는 다시 말을 이었다
" 그야...
406
이름없음
2018/06/24 22:41:03
ID : 6nU46i3vcmn
0
오늘은 강아지씨와에 첫♡날♡밤 이니까요?
피임 드립은 재밌었음?
407
이름없음
2018/06/24 22:41:54
ID : oLdXwFjy1AZ
0
침대는 2명이 최대니까 한명만 저와 자요^^
408
이름없음
2018/06/24 22:42:00
ID : AnO001g6jfR
0
큼...
409
이름없음
2018/06/24 22:42:07
ID : AnO001g6jfR
0
아, 또 늧었다?!
410
먀
2018/06/24 22:46:00
ID : A6i1a1g2Fcl
0
" 그야 침대는 2명이 최대니까 한명만 저랑 잘 수 있다구요~ "
강아지씨는 풉키풉키 거리다가 자신도 그 2명에 포함된다는걸 깨닫고 입을 다물었다
멍멍씨는 굴하지않고 말했다!!
" 그럼 강아지씨는 소파에서 자고(? 인성이) 저랑 둘이서 자면 되겠다!^-^ "
강아지씨는 저 뻔뻔한 태도에 띠용한 표정을 지으며 반박했다!!!
" 뭐멈ㅁ뭐뭐라고요?? "
# ??? 님들??? ㅋㅋㅊㅊㅌㅍ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411
이름없음
2018/06/24 22:47:13
ID : 43U1xzTSIHz
0
우왁 여기 화력 쎄당
오오오
우오오
412
이름없음
2018/06/24 22:47:27
ID : 6nU46i3vcmn
0
난 남편이다 라고 외치길
413
이름없음
2018/06/24 22:47:41
ID : 43U1xzTSIHz
0
안돼요!! 제가 멍멍씨랑 함께 침대에서 잘게요!!
414
이름없음
2018/06/24 22:48:03
ID : 43U1xzTSIHz
0
415
이름없음
2018/06/24 22:48:21
ID : oLdXwFjy1AZ
0
갱신
416
이름없음
2018/06/24 22:48:28
ID : TO3xxzSIGoN
0
고마워요! 전 혼자 자는게 기부니 조크든요
417
먀
2018/06/24 22:53:58
ID : A6i1a1g2Fcl
0
" 안돼요!! 제가 멍멍씨랑 함께 침대에서 잘게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애써 웃어서 이야기했다
" 음...ㅎ 그럼 둘이서 자고싶은것 같으니까 둘이 바닥에서 주무세요...^^ "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둘다 띠용한 표정을 짓고 뭔가를 말하려고 했는데 냥냥이가 이불과 베개를 바로 챙겨주었다
" 휴... 전 두분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크흡... 두분 언제 이렇게 친해지신거에요!! 나 잘거야 ㅠㅠ "
그렇게 냥냥이는 자기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멍멍씨는 싀익거리며 강아지씨에게 소리쳤다!!
" 강아지씨!!! "
# 얘얘들아 나 이거 하다가 뭐 잘못한거 있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바로 알려줘! 앵커 하는거랑 애초에 스레딕 초보라서 ㅠㅠ!
418
이름없음
2018/06/24 22:54:43
ID : 6nU46i3vcmn
0
아무리 그래도 남자끼리 자면 오해봤잖아요!
419
이름없음
2018/06/24 22:55:11
ID : oLdXwFjy1AZ
0
이불은 다 제꺼에요
420
먀
2018/06/24 22:57:01
ID : A6i1a1g2Fcl
0
" 강아지씨!! 이불은 다 제꺼에요! "
멍멍씨는 이불을 다 뺏어들고는 드러누웠다
강아지씨는 왠지 진거같다는 기분이 들어(....) 이불을 뺏으려고했다!!
그렇게 시작된 이불 쟁탈전... 승자는??
421
이름없음
2018/06/24 22:57:26
ID : 6nU46i3vcmn
0
살인청부업자 강아지
422
이름없음
2018/06/24 22:57:37
ID : oLdXwFjy1AZ
0
난입한 냥냥이
423
이름없음
2018/06/24 22:59:19
ID : oLdXwFjy1AZ
0
뭔가 점점 산으로가고있어..
424
이름없음
2018/06/24 23:01:21
ID : 43U1xzTSIHz
0
그것은 앵커판의 불가항력....
425
이름없음
2018/06/24 23:02:02
ID : oLdXwFjy1AZ
0
앵커판은 이런 재미였구나 ㅎ..
426
먀
2018/06/24 23:02:42
ID : A6i1a1g2Fcl
0
갑자기 난입한 냥냥이가 이불을 뺏어들었다!!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갑분싸인것~)
냥냥이는 무안한 표정을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 음 제송함미다 낄끼빠빠 하겟습니다 "
멍멍씨는 냥냥이가 들어가자마자 웃는 얼굴 해제를 햇다~
항상 짓던 웃음은 냥냥이 한정이였던것~!~!
멍멍씨는 그런 표정으로 강아지씨에게 말했다
" 강아지씨, 냥냥씨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마세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
#내 여자한테만은 웃어주는 멍멍씨^^(급포장)
427
이름없음
2018/06/24 23:03:11
ID : AnO001g6jfR
0
이 faker!
(?(
428
먀
2018/06/24 23:08:32
ID : A6i1a1g2Fcl
0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이 faker!! "
멍멍씨는 뭐래ㅡㅡ 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다싯 말을 이었다
" 전 냥냥씨 진심으로 좋아하는거니까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 말라고요! "
남주 둘이서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고있는데 냥냥이는 엎어져서 잔다(....)
강아지씨는 그 말을 듣고 벙쪄있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 "
#아까 잘못한거 잇음 말해달라고 햇던거 잡담판에 앵커 지정햣는데 무시하고 다시했다는거 나 같아서 그랬어...ㅠㅠ 다시 읽고 올라와봤는데 머머ㅜ뭔가 나같아서... 그랬었다면 미안해 88
429
이름없음
2018/06/24 23:11:10
ID : 6nU46i3vcmn
0
제 아내한테 무라고 지껄이시죠? 솔로가
430
이름없음
2018/06/24 23:16:40
ID : oLdXwFjy1AZ
0
431
이름없음
2018/06/24 23:19:49
ID : zWi2q1Clvba
0
ㅁ....미안 그때 뭉갠사람 석고대죄할게...... 스레주는 잘못없ㅇ......ㅠㅠㅠㅠㅠㅠㅠ
432
먀
2018/06/24 23:20:03
ID : A6i1a1g2Fcl
0
" 제 아내한테 뭐라고 지껄이시죠? 솔로가 "
강아지씨는 승리의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뭠멈머ㅓㅁㅁ뭐라고요?? 이미 결혼했다고요?? 거짓말!! "
강아지씨는 파하핫!! 웃으며 말했다
" 후후후... "
433
이름없음
2018/06/24 23:20:31
ID : 6nU46i3vcmn
0
거짓말 같아요?
434
이름없음
2018/06/24 23:25:49
ID : oLdXwFjy1AZ
0
그럼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나중에 찾아가세요
435
먀
2018/06/24 23:29:25
ID : A6i1a1g2Fcl
0
" 후후후... 그럼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나중에 찾아가세요~ "
강아지씨는 한방 먹여서 광대가 승천할것만 같았다!
멍멍씨는 한방 먹어버려 벙쪄있었다!!
" 어짜피 나중에도 멍멍씨가 못찾아갈거지만요~ "
멍멍씨 의문의 2연패
멍멍씨는 분한 표정으로 소리쳤다!
"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줄 알아요? 두고봐요! "
강아지씨, 뭐라고 말할까?
436
이름없음
2018/06/24 23:30:03
ID : 6nU46i3vcmn
0
공도 없는게 골은 무슨
437
이름없음
2018/06/24 23:40:26
ID : TO3xxzSIGoN
0
냥냥씨가 무슨 어서오세요~ 하고 활짝 열려있고 지켜야만 하는 골대인줄 아세요?
438
이름없음
2018/06/25 00:01:58
ID : 7hBvA2JRCpg
0
뭐래! 골을 차려는 다리 몽둥이를 부러트려버리면 그만이지!
439
이름없음
2018/06/25 00:03:55
ID : oLdXwFjy1AZ
0
이름이 강아지 멍멍이 냥냥이구나 아직도 못외우겠어 ㅠ
440
먀
2018/06/25 00:07:47
ID : A6i1a1g2Fcl
0
" 공을 차려는 다리 몽둥이를 부러트려버리면 그만이죠? "
강아지씨는 싱긋 웃으며 말하고는 바닥에 누웠다
멍멍씨는 또 한방 먹어서 분한 심정이었다!!
멍멍씨는 분을 삭히고 강아지씨의 옆에 누워서 잤다
둘은 같이 잤다! 잤다!!(......)
*
아침이다! 알람콜이 울린다!
딩딩딩.... 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빠빠빠...
멍멍씨가 제일 먼저 알람콜을 끄고 일어났다!
멍멍씨는 자고있는 강아지씨가 보였다!
1. 얼굴에 낙서한다 2. 얼굴에 찬물을 부어준다 이거 말고 다른거 해도돼~
# 띠용.... 헷갈리긴 하겠다..! 여주인공 웅냥냥.. 남주인공 강아지씨(가명이야!)... 서브남주 하멍멍씨야! 아니면 글에 써놓는게 좋으려나...
441
이름없음
2018/06/25 00:09:53
ID : 3TRvcnu5UZh
0
엣 도플갱어?
442
이름없음
2018/06/25 00:10:11
ID : 3TRvcnu5UZh
0
유체이탈?
443
이름없음
2018/06/25 00:10:21
ID : TO3xxzSIGoN
0
키스한다ㅎ...
444
이름없음
2018/06/25 00:10:59
ID : TO3xxzSIGoN
0
악 안걸릴줄 알고 그냥 해본 소리였는뎈ㅋㅋㅋ
445
먀
2018/06/25 00:11:07
ID : A6i1a1g2Fcl
0
# 아 잠ㅁ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작ㄱ구 실수하네 미안....88
446
먀
2018/06/25 00:14:16
ID : A6i1a1g2Fcl
0
멍멍씨는 강아지씨에게 키스했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벌떡 일어났다
" 무머ㅓㅁ무멈뭐하시는거에요?? "
멍멍씨는 악랄한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저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쪽이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
그리고 이 광경을 목격한 냥냥이.... 냥냥이는 무슨 말을 할까?
" "
447
이름없음
2018/06/25 00:19:11
ID : 6nU46i3vcmn
0
이것이 신세계?
448
이름없음
2018/06/25 00:36:01
ID : vBe6i8qi9um
0
헐!!!!!!!!!!!!!!!!!!!!!!!! 완전 좋아!!!!!!!!!!!!!!!!!!!!!!!!!!!!!! (코피) 더 해요 더 해!!!!!!!!!!!!!!
449
이름없음
2018/06/25 00:36:10
ID : vBe6i8qi9um
0
450
먀
2018/06/25 00:42:01
ID : A6i1a1g2Fcl
0
" 헐!!!!!!!!!!!!!!!!!!!!!!!! 완전 좋아!!!!!!!!!!!!!!!!!!!!!!!!!!!!!! (코피) 더 해요 더 해!!!!!!!!!!!!!!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걸 느끼고는 코피를 닦고 아침 준비나 했다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아직도 서로 눈빛으로 으르렁 거리고 있었다!
*
10분후 요리가 완성되었다!
냥냥이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 이 들어간 이에요^-^! "
#스레주는...자러갑니다... 언제 한번 큐앤에이 받을게요....아 스포해버렸다.... 다들 좋은꿈 꾸고 내일봐요 :)
451
이름없음
2018/06/25 00:42:46
ID : 6nU46i3vcmn
0
어제 사온 다이너마이트
452
이름없음
2018/06/25 00:45:33
ID : 3TRvcnu5UZh
0
냥냥이의 침
453
이름없음
2018/06/25 00:46:16
ID : TO3xxzSIGoN
0
냥냥이의 코딱지 컬렉션에서 1위를 차지한 크고 아름다운 코딱지
454
이름없음
2018/06/25 00:46:44
ID : vBe6i8qi9um
0
냥냥이의 커다란 귀지
455
이름없음
2018/06/25 00:47:36
ID : 3TRvcnu5UZh
0
냥냥이의 먹음짓한 콧털
456
이름없음
2018/06/25 00:47:49
ID : TO3xxzSIGoN
0
냥냥이가 다년간 모은 엄지발톱 때 100g
457
이름없음
2018/06/25 00:48:20
ID : vBe6i8qi9um
0
냥냥이의 크고 긴 머리카락
458
이름없음
2018/06/25 00:48:30
ID : 6nU46i3vcmn
0
찌개
459
이름없음
2018/06/25 00:48:53
ID : vBe6i8qi9um
0
정말 대단한 음식이야
460
이름없음
2018/06/25 00:49:49
ID : 3TRvcnu5UZh
0
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냥냥이의 침말하고 다 더러워졌엌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8/06/25 00:50:36
ID : oLdXwFjy1AZ
0
냥냥이 그런취향이..
462
먀
2018/06/25 02:05:29
ID : A6i1a1g2Fcl
0
" 제 침과 제 코딱지 컬렉션에서 1위를 차지한 크고 아름다운 코딱지,그리고 제 커다란 귀지와 제 먹음짓한 콧털,제가 다년간 모은 엄지발톱 때 100g 마지막으로 제 크고 긴 머리카락으로 만든 찌개에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서로 마주보더니 둘이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강아지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하...하하핫! 저희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만 가볼게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 다급하게 말했다
" 아아니 방금건 농담이고 사실 이건 평범한 에요!! "
#자다 깨버림...ㅋㅋㅋㅋ..ㅋㅋ(험한욕) 2시 20분까지 해봐야지...사람은 별로 없겟지만
463
이름없음
2018/06/25 02:22:17
ID : zWi2q1Clvba
0
가속
464
이름없음
2018/06/25 04:44:30
ID : PdDwHxA3O4F
0
계란찜
465
먀
2018/06/25 16:20:33
ID : jtjwKZg1DBw
0
" 사실 이건 평범한 계란찜이에요! "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의심스럽다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다시 식탁에 앉았다
멍멍씨는 계란찜(같은거)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한입 떠먹어보았다!!
1.넘 마싯다^^ 2. 지옥의 계란찜이구나.
#학교....다녀왓ㅅ소요... ㅠㅠㅠ
466
이름없음
2018/06/25 16:27:56
ID : zWi2q1Clvba
0
가소쿠
467
이름없음
2018/06/25 16:32:23
ID : 43U1xzTSIHz
0
22222
468
먀
2018/06/25 16:50:25
ID : jtjwKZg1DBw
0
이 맛은.... 지옥의 계...란찜이구나... 라고 생각한 멍멍씨는 신들린 연기를 하며 말했다
" 와.... 너;무 맛있어요 냥냥씨~ 강아지씨도 먹어보세요 ^^;(얻덕게 계란으로 이런 요리를 만들지??)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다가 강아지씨도 한입 떠먹었다!
여전히 지옥의 맛이다!!
강아지씨는 무슨말을 할까?
469
이름없음
2018/06/25 16:56:50
ID : 43U1xzTSIHz
0
냥냥씨... 저는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 (이런걸 맛있게 먹을 정도로)
470
먀
2018/06/25 17:28:12
ID : lhhs03B82tv
0
" 냥냥씨... 저는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이런걸 맛있게 먹을 정도로) "
갑작스러운 강아지씨의 말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아 맞;아 그 뭐냐 멍멍씨 몇살이세요??^^ 그걸 안물어봤네~^^ "
멍멍씨는 냥냥이가 물어봐줘서 기쁜지 예쁘게 눈웃음을 지으며 바로 대답했다!
몇살로 할까! (25 ~ 35)
#얘들아! 그 주인공들 프로필 올려놓을까?? 첫 스레? 에 수정해놓을까?
471
이름없음
2018/06/25 17:31:01
ID : zWi2q1Clvba
0
앵커의 상태가...?
472
이름없음
2018/06/25 17:31:42
ID : zWi2q1Clvba
0
프로필은 첫스레 좋은 것 같다
473
먀
2018/06/25 17:34:41
ID : lhhs03B82tv
0
#아 자꾸 잘목적ㅇ어 !!!!! 제성함다
474
이름없음
2018/06/25 18:44:16
ID : fPgY3u3A0sm
0
가속
475
이름없음
2018/06/25 19:04:41
ID : TO3xxzSIGoN
0
27
476
이름없음
2018/06/25 19:45:02
ID : zWi2q1Clvba
0
멍멍오빠인가!
477
이름없음
2018/06/25 20:00:53
ID : XzbA42E5Wqj
0
가장 연장자로군
478
이름없음
2018/06/25 20:08:12
ID : 88pdO61zO1a
0
Dice(25,35) value : 34
479
먀
2018/06/25 22:14:41
ID : A6i1a1g2Fcl
0
" 27살이에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한쪽 어깨를 잡고는 말했다
" 그럼 우리중에서 제일 막내는 강아지씨네요 ㅎㅋㅎㅋ 제가 26살이고 강아지씨가 25살이거든요~0.< "
강아지씨는 (행동이나 표정~!) 말했다!
" "
#첫스레? 에 주인공들 프로필 다 넣어놓았어요! 사진은 안...올라가서....ㅠㅠㅠ 못올렸슴미다... 뭐 추가할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말해줘요!
480
이름없음
2018/06/25 22:32:11
ID : 88pdO61zO1a
0
진지한
481
이름없음
2018/06/25 22:35:39
ID : oL89wFbjwJQ
0
야릇한 표정으로
482
이름없음
2018/06/25 22:36:43
ID : 5aoL83BdTQs
0
제가 정말 26살일까요?
483
이름없음
2018/06/25 22:38:18
ID : 9hhwIMpcIGn
0
제가 제일... 힘이넘치겠군요....
484
이름없음
2018/06/25 22:38:41
ID : oLdXwFjy1AZ
0
위험해 그거
485
이름없음
2018/06/25 22:40:05
ID : 9hhwIMpcIGn
0
그런가? 알려줘서 고마워! 혹시 몰라서 수정했어
486
먀
2018/06/25 22:40:13
ID : A6i1a1g2Fcl
0
# 역대급이다 진자ㅋㅋㅋㅋㅋ 큐ㅠㅠㅠㅠㅜㅠㅜ
487
먀
2018/06/25 22:43:46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야릇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그럼... 제가 제일... 힘이 넘치겠군요 . ..ㅎ "
멍멍씨와 냥냥이는 의문의 1패를 획득했다!
띵동~!
현관문 셔틀이자 막내인 강아지씨가 오늘도 대신 현관문을 열어보았다!
*택배기사님께서 택배를 주셨다!
택배를 획득했다!
경험치가...아니 어쨌든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냥냥이는 자기가 시킨 택배가 없는데 왜 택배가 왔담~ 하고 생각하다가도 내용물이 궁금해 뜯어보았다!
헤에에에에?!?!?!?! 이건???
488
이름없음
2018/06/25 22:46:08
ID : XzbA42E5Wqj
0
가소옥!!
489
이름없음
2018/06/25 22:53:12
ID : 5aoL83BdTQs
0
냥냥씨 피규어
490
이름없음
2018/06/25 22:53:19
ID : oLdXwFjy1AZ
0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
491
이름없음
2018/06/25 22:55:02
ID : 9hhwIMpcIGn
0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
먀
2018/06/25 23:01:06
ID : A6i1a1g2Fcl
0
이건...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이 바퀴벌레는.. 뭐야... 더러워 "
냥냥이는 다시 밖으로 내던졌다!(바퀴벌레 시체:힝)
멍멍씨는 그런 냥냥이의 모습에 또 한번 반하였다!
멍멍씨는 냥냥이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히히힝 역시 냥냥씨는 멋져~! "
냥냥이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치지는 않았다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행동!)
" (말!) "
# 밍ㅋㅋㅋㅋㅋ 되게 처음에 있었던 애완 바퀴벌레 ㅋㅋㅋ
493
이름없음
2018/06/25 23:08:16
ID : 3TRvcnu5UZh
0
가속
494
이름없음
2018/06/25 23:11:22
ID : oLdXwFjy1AZ
0
더럽다니 애완바퀴벌레한테 너무해..
495
이름없음
2018/06/25 23:29:22
ID : zWi2q1Clvba
0
식탁을 탁!하고 쳤다!!
496
이름없음
2018/06/25 23:30:05
ID : zWi2q1Clvba
0
냥냥잌ㅋㅋㅋㅋㅋㅋ 너무 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18/06/25 23:43:11
ID : oLdXwFjy1AZ
0
식탁에 바퀴벌레가..
498
먀
2018/06/25 23:49:58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식탁을 탁 하고 쳤다
" 아^^; 식탁에 바퀴벌레가...ㅎㅎ "
냥냥이는 눈치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강아지씨가 질투를 하고있다는것을 바로 알아차려주었다!
냥냥이는 키득거리며 혼자 웃다가 멍멍씨를 떼어놓고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우웅ㅠㅠ 울 강아지씨가 똑땅햇구나~ 웅웅... 질투해쪄쪄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매우 아기 달래듯 말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냐..냥냥씨.. "
499
이름없음
2018/06/25 23:51:53
ID : 9hhwIMpcIGn
0
당신의 모성애에 치얼스....☆
500
이름없음
2018/06/25 23:52:04
ID : ljAi5RDs2q1
0
발ㄹ판!!
501
이름없음
2018/06/25 23:52:48
ID : SJU2Gq1u9v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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