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402 이름없음 2018/06/24 22:34:08 ID : AnO001g6jfR 0
ㄱㅅ!
403 이름없음 2018/06/24 22:36:40 ID : 6nU46i3vcmn 0
Dice(1,2) value : 2
404 이름없음 2018/06/24 22:36:41 ID : oLdXwFjy1AZ 0
11
405 2018/06/24 22:39:48 ID : A6i1a1g2Fcl 0
" 안돼요! " 의외의 발언! 잘생긴 남자 둘과 자는건데 거절하다니 냥냥이 답지않은걸??(.....) 멍멍씨는 울상이 된 채로 말했다! " 왜왲ㅈ왜왜요???? " 강아지씨는 속으로 ' ㅋㅋ꼬시다 이자식' 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냥냥이는 다시 말을 이었다 " 그야...
406 이름없음 2018/06/24 22:41:03 ID : 6nU46i3vcmn 0
오늘은 강아지씨와에 첫♡날♡밤 이니까요? 피임 드립은 재밌었음?
407 이름없음 2018/06/24 22:41:54 ID : oLdXwFjy1AZ 0
침대는 2명이 최대니까 한명만 저와 자요^^
408 이름없음 2018/06/24 22:42:00 ID : AnO001g6jfR 0
큼...
409 이름없음 2018/06/24 22:42:07 ID : AnO001g6jfR 0
아, 또 늧었다?!
410 2018/06/24 22:46:00 ID : A6i1a1g2Fcl 0
" 그야 침대는 2명이 최대니까 한명만 저랑 잘 수 있다구요~ " 강아지씨는 풉키풉키 거리다가 자신도 그 2명에 포함된다는걸 깨닫고 입을 다물었다 멍멍씨는 굴하지않고 말했다!! " 그럼 강아지씨는 소파에서 자고(? 인성이) 저랑 둘이서 자면 되겠다!^-^ " 강아지씨는 저 뻔뻔한 태도에 띠용한 표정을 지으며 반박했다!!! " 뭐멈ㅁ뭐뭐라고요?? " # ??? 님들??? ㅋㅋㅊㅊㅌㅍ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411 이름없음 2018/06/24 22:47:13 ID : 43U1xzTSIHz 0
우왁 여기 화력 쎄당 오오오 우오오
412 이름없음 2018/06/24 22:47:27 ID : 6nU46i3vcmn 0
난 남편이다 라고 외치길
413 이름없음 2018/06/24 22:47:41 ID : 43U1xzTSIHz 0
안돼요!! 제가 멍멍씨랑 함께 침대에서 잘게요!!
414 이름없음 2018/06/24 22:48:03 ID : 43U1xzTSIHz 0
415 이름없음 2018/06/24 22:48:21 ID : oLdXwFjy1AZ 0
갱신
416 이름없음 2018/06/24 22:48:28 ID : TO3xxzSIGoN 0
고마워요! 전 혼자 자는게 기부니 조크든요
417 2018/06/24 22:53:58 ID : A6i1a1g2Fcl 0
" 안돼요!! 제가 멍멍씨랑 함께 침대에서 잘게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애써 웃어서 이야기했다 " 음...ㅎ 그럼 둘이서 자고싶은것 같으니까 둘이 바닥에서 주무세요...^^ "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둘다 띠용한 표정을 짓고 뭔가를 말하려고 했는데 냥냥이가 이불과 베개를 바로 챙겨주었다 " 휴... 전 두분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크흡... 두분 언제 이렇게 친해지신거에요!! 나 잘거야 ㅠㅠ " 그렇게 냥냥이는 자기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멍멍씨는 싀익거리며 강아지씨에게 소리쳤다!! " 강아지씨!!! " # 얘얘들아 나 이거 하다가 뭐 잘못한거 있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바로 알려줘! 앵커 하는거랑 애초에 스레딕 초보라서 ㅠㅠ!
418 이름없음 2018/06/24 22:54:43 ID : 6nU46i3vcmn 0
아무리 그래도 남자끼리 자면 오해봤잖아요!
419 이름없음 2018/06/24 22:55:11 ID : oLdXwFjy1AZ 0
이불은 다 제꺼에요
420 2018/06/24 22:57:01 ID : A6i1a1g2Fcl 0
" 강아지씨!! 이불은 다 제꺼에요! " 멍멍씨는 이불을 다 뺏어들고는 드러누웠다 강아지씨는 왠지 진거같다는 기분이 들어(....) 이불을 뺏으려고했다!! 그렇게 시작된 이불 쟁탈전... 승자는??
421 이름없음 2018/06/24 22:57:26 ID : 6nU46i3vcmn 0
살인청부업자 강아지
422 이름없음 2018/06/24 22:57:37 ID : oLdXwFjy1AZ 0
난입한 냥냥이
423 이름없음 2018/06/24 22:59:19 ID : oLdXwFjy1AZ 0
뭔가 점점 산으로가고있어..
424 이름없음 2018/06/24 23:01:21 ID : 43U1xzTSIHz 0
그것은 앵커판의 불가항력....
425 이름없음 2018/06/24 23:02:02 ID : oLdXwFjy1AZ 0
앵커판은 이런 재미였구나 ㅎ..
426 2018/06/24 23:02:42 ID : A6i1a1g2Fcl 0
갑자기 난입한 냥냥이가 이불을 뺏어들었다!!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갑분싸인것~) 냥냥이는 무안한 표정을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 음 제송함미다 낄끼빠빠 하겟습니다 " 멍멍씨는 냥냥이가 들어가자마자 웃는 얼굴 해제를 햇다~ 항상 짓던 웃음은 냥냥이 한정이였던것~!~! 멍멍씨는 그런 표정으로 강아지씨에게 말했다 " 강아지씨, 냥냥씨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마세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 #내 여자한테만은 웃어주는 멍멍씨^^(급포장)
427 이름없음 2018/06/24 23:03:11 ID : AnO001g6jfR 0
이 faker! (?(
428 2018/06/24 23:08:32 ID : A6i1a1g2Fcl 0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이 faker!! " 멍멍씨는 뭐래ㅡㅡ 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다싯 말을 이었다 " 전 냥냥씨 진심으로 좋아하는거니까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 말라고요! " 남주 둘이서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고있는데 냥냥이는 엎어져서 잔다(....) 강아지씨는 그 말을 듣고 벙쪄있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 " #아까 잘못한거 잇음 말해달라고 햇던거 잡담판에 앵커 지정햣는데 무시하고 다시했다는거 나 같아서 그랬어...ㅠㅠ 다시 읽고 올라와봤는데 머머ㅜ뭔가 나같아서... 그랬었다면 미안해 88
429 이름없음 2018/06/24 23:11:10 ID : 6nU46i3vcmn 0
제 아내한테 무라고 지껄이시죠? 솔로가
430 이름없음 2018/06/24 23:16:40 ID : oLdXwFjy1AZ 0
431 이름없음 2018/06/24 23:19:49 ID : zWi2q1Clvba 0
ㅁ....미안 그때 뭉갠사람 석고대죄할게...... 스레주는 잘못없ㅇ......ㅠㅠㅠㅠㅠㅠㅠ
432 2018/06/24 23:20:03 ID : A6i1a1g2Fcl 0
" 제 아내한테 뭐라고 지껄이시죠? 솔로가 " 강아지씨는 승리의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뭠멈머ㅓㅁㅁ뭐라고요?? 이미 결혼했다고요?? 거짓말!! " 강아지씨는 파하핫!! 웃으며 말했다 " 후후후... "
433 이름없음 2018/06/24 23:20:31 ID : 6nU46i3vcmn 0
거짓말 같아요?
434 이름없음 2018/06/24 23:25:49 ID : oLdXwFjy1AZ 0
그럼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나중에 찾아가세요
435 2018/06/24 23:29:25 ID : A6i1a1g2Fcl 0
" 후후후... 그럼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나중에 찾아가세요~ " 강아지씨는 한방 먹여서 광대가 승천할것만 같았다! 멍멍씨는 한방 먹어버려 벙쪄있었다!! " 어짜피 나중에도 멍멍씨가 못찾아갈거지만요~ " 멍멍씨 의문의 2연패 멍멍씨는 분한 표정으로 소리쳤다! "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줄 알아요? 두고봐요! " 강아지씨, 뭐라고 말할까?
436 이름없음 2018/06/24 23:30:03 ID : 6nU46i3vcmn 0
공도 없는게 골은 무슨
437 이름없음 2018/06/24 23:40:26 ID : TO3xxzSIGoN 0
냥냥씨가 무슨 어서오세요~ 하고 활짝 열려있고 지켜야만 하는 골대인줄 아세요?
438 이름없음 2018/06/25 00:01:58 ID : 7hBvA2JRCpg 0
뭐래! 골을 차려는 다리 몽둥이를 부러트려버리면 그만이지!
439 이름없음 2018/06/25 00:03:55 ID : oLdXwFjy1AZ 0
이름이 강아지 멍멍이 냥냥이구나 아직도 못외우겠어 ㅠ
440 2018/06/25 00:07:47 ID : A6i1a1g2Fcl 0
" 공을 차려는 다리 몽둥이를 부러트려버리면 그만이죠? " 강아지씨는 싱긋 웃으며 말하고는 바닥에 누웠다 멍멍씨는 또 한방 먹어서 분한 심정이었다!! 멍멍씨는 분을 삭히고 강아지씨의 옆에 누워서 잤다 둘은 같이 잤다! 잤다!!(......) * 아침이다! 알람콜이 울린다! 딩딩딩.... 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빠빠빠... 멍멍씨가 제일 먼저 알람콜을 끄고 일어났다! 멍멍씨는 자고있는 강아지씨가 보였다! 1. 얼굴에 낙서한다 2. 얼굴에 찬물을 부어준다 이거 말고 다른거 해도돼~ # 띠용.... 헷갈리긴 하겠다..! 여주인공 웅냥냥.. 남주인공 강아지씨(가명이야!)... 서브남주 하멍멍씨야! 아니면 글에 써놓는게 좋으려나...
441 이름없음 2018/06/25 00:09:53 ID : 3TRvcnu5UZh 0
엣 도플갱어?
442 이름없음 2018/06/25 00:10:11 ID : 3TRvcnu5UZh 0
유체이탈?
443 이름없음 2018/06/25 00:10:21 ID : TO3xxzSIGoN 0
키스한다ㅎ...
444 이름없음 2018/06/25 00:10:59 ID : TO3xxzSIGoN 0
악 안걸릴줄 알고 그냥 해본 소리였는뎈ㅋㅋㅋ
445 2018/06/25 00:11:07 ID : A6i1a1g2Fcl 0
# 아 잠ㅁ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작ㄱ구 실수하네 미안....88
446 2018/06/25 00:14:16 ID : A6i1a1g2Fcl 0
멍멍씨는 강아지씨에게 키스했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벌떡 일어났다 " 무머ㅓㅁ무멈뭐하시는거에요?? " 멍멍씨는 악랄한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저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쪽이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 그리고 이 광경을 목격한 냥냥이.... 냥냥이는 무슨 말을 할까? " "
447 이름없음 2018/06/25 00:19:11 ID : 6nU46i3vcmn 0
이것이 신세계?
448 이름없음 2018/06/25 00:36:01 ID : vBe6i8qi9um 0
헐!!!!!!!!!!!!!!!!!!!!!!!! 완전 좋아!!!!!!!!!!!!!!!!!!!!!!!!!!!!!! (코피) 더 해요 더 해!!!!!!!!!!!!!!
449 이름없음 2018/06/25 00:36:10 ID : vBe6i8qi9um 0
450 2018/06/25 00:42:01 ID : A6i1a1g2Fcl 0
" 헐!!!!!!!!!!!!!!!!!!!!!!!! 완전 좋아!!!!!!!!!!!!!!!!!!!!!!!!!!!!!! (코피) 더 해요 더 해!!!!!!!!!!!!!!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걸 느끼고는 코피를 닦고 아침 준비나 했다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아직도 서로 눈빛으로 으르렁 거리고 있었다! * 10분후 요리가 완성되었다! 냥냥이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 이 들어간 이에요^-^! " #스레주는...자러갑니다... 언제 한번 큐앤에이 받을게요....아 스포해버렸다.... 다들 좋은꿈 꾸고 내일봐요 :)
451 이름없음 2018/06/25 00:42:46 ID : 6nU46i3vcmn 0
어제 사온 다이너마이트
452 이름없음 2018/06/25 00:45:33 ID : 3TRvcnu5UZh 0
냥냥이의 침
453 이름없음 2018/06/25 00:46:16 ID : TO3xxzSIGoN 0
냥냥이의 코딱지 컬렉션에서 1위를 차지한 크고 아름다운 코딱지
454 이름없음 2018/06/25 00:46:44 ID : vBe6i8qi9um 0
냥냥이의 커다란 귀지
455 이름없음 2018/06/25 00:47:36 ID : 3TRvcnu5UZh 0
냥냥이의 먹음짓한 콧털
456 이름없음 2018/06/25 00:47:49 ID : TO3xxzSIGoN 0
냥냥이가 다년간 모은 엄지발톱 때 100g
457 이름없음 2018/06/25 00:48:20 ID : vBe6i8qi9um 0
냥냥이의 크고 긴 머리카락
458 이름없음 2018/06/25 00:48:30 ID : 6nU46i3vcmn 0
찌개
459 이름없음 2018/06/25 00:48:53 ID : vBe6i8qi9um 0
정말 대단한 음식이야
460 이름없음 2018/06/25 00:49:49 ID : 3TRvcnu5UZh 0
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냥냥이의 침말하고 다 더러워졌엌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8/06/25 00:50:36 ID : oLdXwFjy1AZ 0
냥냥이 그런취향이..
462 2018/06/25 02:05:29 ID : A6i1a1g2Fcl 0
" 제 침과 제 코딱지 컬렉션에서 1위를 차지한 크고 아름다운 코딱지,그리고 제 커다란 귀지와 제 먹음짓한 콧털,제가 다년간 모은 엄지발톱 때 100g 마지막으로 제 크고 긴 머리카락으로 만든 찌개에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서로 마주보더니 둘이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강아지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하...하하핫! 저희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만 가볼게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 다급하게 말했다 " 아아니 방금건 농담이고 사실 이건 평범한 에요!! " #자다 깨버림...ㅋㅋㅋㅋ..ㅋㅋ(험한욕) 2시 20분까지 해봐야지...사람은 별로 없겟지만
463 이름없음 2018/06/25 02:22:17 ID : zWi2q1Clvba 0
가속
464 이름없음 2018/06/25 04:44:30 ID : PdDwHxA3O4F 0
계란찜
465 2018/06/25 16:20:33 ID : jtjwKZg1DBw 0
" 사실 이건 평범한 계란찜이에요! "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의심스럽다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다시 식탁에 앉았다 멍멍씨는 계란찜(같은거)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한입 떠먹어보았다!! 1.넘 마싯다^^ 2. 지옥의 계란찜이구나. #학교....다녀왓ㅅ소요... ㅠㅠㅠ
466 이름없음 2018/06/25 16:27:56 ID : zWi2q1Clvba 0
가소쿠
467 이름없음 2018/06/25 16:32:23 ID : 43U1xzTSIHz 0
22222
468 2018/06/25 16:50:25 ID : jtjwKZg1DBw 0
이 맛은.... 지옥의 계...란찜이구나... 라고 생각한 멍멍씨는 신들린 연기를 하며 말했다 " 와.... 너;무 맛있어요 냥냥씨~ 강아지씨도 먹어보세요 ^^;(얻덕게 계란으로 이런 요리를 만들지??)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다가 강아지씨도 한입 떠먹었다! 여전히 지옥의 맛이다!! 강아지씨는 무슨말을 할까?
469 이름없음 2018/06/25 16:56:50 ID : 43U1xzTSIHz 0
냥냥씨... 저는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 (이런걸 맛있게 먹을 정도로)
470 2018/06/25 17:28:12 ID : lhhs03B82tv 0
" 냥냥씨... 저는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이런걸 맛있게 먹을 정도로) " 갑작스러운 강아지씨의 말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아 맞;아 그 뭐냐 멍멍씨 몇살이세요??^^ 그걸 안물어봤네~^^ " 멍멍씨는 냥냥이가 물어봐줘서 기쁜지 예쁘게 눈웃음을 지으며 바로 대답했다! 몇살로 할까! (25 ~ 35) #얘들아! 그 주인공들 프로필 올려놓을까?? 첫 스레? 에 수정해놓을까?
471 이름없음 2018/06/25 17:31:01 ID : zWi2q1Clvba 0
앵커의 상태가...?
472 이름없음 2018/06/25 17:31:42 ID : zWi2q1Clvba 0
프로필은 첫스레 좋은 것 같다
473 2018/06/25 17:34:41 ID : lhhs03B82tv 0
#아 자꾸 잘목적ㅇ어 !!!!! 제성함다
474 이름없음 2018/06/25 18:44:16 ID : fPgY3u3A0sm 0
가속
475 이름없음 2018/06/25 19:04:41 ID : TO3xxzSIGoN 0
27
476 이름없음 2018/06/25 19:45:02 ID : zWi2q1Clvba 0
멍멍오빠인가!
477 이름없음 2018/06/25 20:00:53 ID : XzbA42E5Wqj 0
가장 연장자로군
478 이름없음 2018/06/25 20:08:12 ID : 88pdO61zO1a 0
Dice(25,35) value : 34
479 2018/06/25 22:14:41 ID : A6i1a1g2Fcl 0
" 27살이에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한쪽 어깨를 잡고는 말했다 " 그럼 우리중에서 제일 막내는 강아지씨네요 ㅎㅋㅎㅋ 제가 26살이고 강아지씨가 25살이거든요~0.< " 강아지씨는 (행동이나 표정~!) 말했다! " " #첫스레? 에 주인공들 프로필 다 넣어놓았어요! 사진은 안...올라가서....ㅠㅠㅠ 못올렸슴미다... 뭐 추가할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말해줘요!
480 이름없음 2018/06/25 22:32:11 ID : 88pdO61zO1a 0
진지한
481 이름없음 2018/06/25 22:35:39 ID : oL89wFbjwJQ 0
야릇한 표정으로
482 이름없음 2018/06/25 22:36:43 ID : 5aoL83BdTQs 0
제가 정말 26살일까요?
483 이름없음 2018/06/25 22:38:18 ID : 9hhwIMpcIGn 0
제가 제일... 힘이넘치겠군요....
484 이름없음 2018/06/25 22:38:41 ID : oLdXwFjy1AZ 0
위험해 그거
485 이름없음 2018/06/25 22:40:05 ID : 9hhwIMpcIGn 0
그런가? 알려줘서 고마워! 혹시 몰라서 수정했어
486 2018/06/25 22:40:13 ID : A6i1a1g2Fcl 0
# 역대급이다 진자ㅋㅋㅋㅋㅋ 큐ㅠㅠㅠㅠㅜㅠㅜ
487 2018/06/25 22:43:46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야릇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그럼... 제가 제일... 힘이 넘치겠군요 . ..ㅎ " 멍멍씨와 냥냥이는 의문의 1패를 획득했다! 띵동~! 현관문 셔틀이자 막내인 강아지씨가 오늘도 대신 현관문을 열어보았다! *택배기사님께서 택배를 주셨다! 택배를 획득했다! 경험치가...아니 어쨌든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냥냥이는 자기가 시킨 택배가 없는데 왜 택배가 왔담~ 하고 생각하다가도 내용물이 궁금해 뜯어보았다! 헤에에에에?!?!?!?! 이건???
488 이름없음 2018/06/25 22:46:08 ID : XzbA42E5Wqj 0
가소옥!!
489 이름없음 2018/06/25 22:53:12 ID : 5aoL83BdTQs 0
냥냥씨 피규어
490 이름없음 2018/06/25 22:53:19 ID : oLdXwFjy1AZ 0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
491 이름없음 2018/06/25 22:55:02 ID : 9hhwIMpcIGn 0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 2018/06/25 23:01:06 ID : A6i1a1g2Fcl 0
이건...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이 바퀴벌레는.. 뭐야... 더러워 " 냥냥이는 다시 밖으로 내던졌다!(바퀴벌레 시체:힝) 멍멍씨는 그런 냥냥이의 모습에 또 한번 반하였다! 멍멍씨는 냥냥이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히히힝 역시 냥냥씨는 멋져~! " 냥냥이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치지는 않았다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행동!) " (말!) " # 밍ㅋㅋㅋㅋㅋ 되게 처음에 있었던 애완 바퀴벌레 ㅋㅋㅋ
493 이름없음 2018/06/25 23:08:16 ID : 3TRvcnu5UZh 0
가속
494 이름없음 2018/06/25 23:11:22 ID : oLdXwFjy1AZ 0
더럽다니 애완바퀴벌레한테 너무해..
495 이름없음 2018/06/25 23:29:22 ID : zWi2q1Clvba 0
식탁을 탁!하고 쳤다!!
496 이름없음 2018/06/25 23:30:05 ID : zWi2q1Clvba 0
냥냥잌ㅋㅋㅋㅋㅋㅋ 너무 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18/06/25 23:43:11 ID : oLdXwFjy1AZ 0
식탁에 바퀴벌레가..
498 2018/06/25 23:49:58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식탁을 탁 하고 쳤다 " 아^^; 식탁에 바퀴벌레가...ㅎㅎ " 냥냥이는 눈치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강아지씨가 질투를 하고있다는것을 바로 알아차려주었다! 냥냥이는 키득거리며 혼자 웃다가 멍멍씨를 떼어놓고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우웅ㅠㅠ 울 강아지씨가 똑땅햇구나~ 웅웅... 질투해쪄쪄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매우 아기 달래듯 말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냐..냥냥씨.. "
499 이름없음 2018/06/25 23:51:53 ID : 9hhwIMpcIGn 0
당신의 모성애에 치얼스....☆
500 이름없음 2018/06/25 23:52:04 ID : ljAi5RDs2q1 0
발ㄹ판!!
501 이름없음 2018/06/25 23:52:48 ID : SJU2Gq1u9v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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