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 2018/06/23 13:40:53 ID : PfU1A3PbimH 2
나는 신장 의 소녀! 취미로는 를 가지고 있고 좋아하는 음식은 ! 그리고 지금. 눈앞에 놓인 석가면을 가져갈까 고민중이다. 어떻게 하지 ?
2 이름없음 2018/06/23 13:44:01 ID : snVbwpWqjir 0
발판
3 이름없음 2018/06/23 13:48:30 ID : PfU1A3PbimH 0
사람이 없나...
4 이름없음 2018/06/23 13:48:57 ID : PfU1A3PbimH 0
으갹! 뭉개버렸다! 이제 신장은 사람이 없나 센티미터인가...
5 이름없음 2018/06/23 13:59:18 ID : wnu2nu1jxWi 0
취미는 소설책읽기야
6 이름없음 2018/06/23 14:05:29 ID : e6pcFa3xwle 0
인육
7 이름없음 2018/06/23 14:06:24 ID : bB84E3u8pan 0
돌가면을 쓴다-!
8 쓰레주 2018/06/23 14:11:00 ID : PfU1A3PbimH 0
나는 신장 사람이 없나...센티미터의 소녀! 취미로는 소설책읽기를 가지고 있고 좋아하는 음식은 인육! 그리고 나는 눈 앞의 돌가면을 썼다! ''나는 인간을 포기하겠다 죠죠오오오!!!!!!'' 그러나 아무일도 없었다 ㅣ 흡혈귀가 되었다. 가 정하는 걸로.
9 이름없음 2018/06/23 14:17:13 ID : eNtbeL9h9a1 0
흡혈귀가 되었으니 마늘먹기에 도전한다
10 이름없음 2018/06/23 14:19:38 ID : jtbhdPa5RxB 0
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6/23 14:22:08 ID : PfU1A3PbimH 0
이 느낌은..! ''기화냉동법!!!'' 진심 흡혈귀가 되었다. 좋아 이제 마늘을 먹어볼까. 단X의 육쪽마늘을 입에 가져간 순간. ''(대사)!!'' 이 내 눈앞에서 를 했다.
12 이름없음 2018/06/23 14:22:32 ID : jtbhdPa5RxB 0
(털썩)
13 2018/06/23 14:23:29 ID : i2lbjxSFbeL 0
고양이
14 이름없음 2018/06/23 14:36:22 ID : gja66phzgi2 0
탭댄스
15 이름없음 2018/06/23 14:58:40 ID : PfU1A3PbimH 0
''(털썩)!!!'' 고양이가 내 눈앞에서 탭댄스를 췄다. 댄스배틀인가! 무슨 춤을 추지 ?
16 이름없음 2018/06/23 17:12:51 ID : o2ILcFbcpO9 0
미국춤
17 이름없음 2018/06/23 17:13:21 ID : wGrcMmNy3Qp 0
구애의 춤
18 이름없음 2018/06/23 20:32:36 ID : RwqZipamnBd 0
나는 팝핀댄스를 추던 고양이에게 구애의 춤을 추며 다가갔다. 그러자 고양이는 춤으로 대응했다. ''라... 제법이군.'' 나는 춤으로 맞받아칠 예정이다.
19 이름없음 2018/06/23 20:33:09 ID : oZfSNBxU3Ve 0
망치 춤
20 이름없음 2018/06/23 20:33:47 ID : mmrfhAktAmE 0
북북춤
21 이름없음 2018/06/23 20:49:07 ID : RwqZipamnBd 0
고양이는 망치춤으로 대응했다. ''망치춤이라... 제법이군.'' 나는 북북춤으로 맞받아쳤다. ''고만해 이 미친놈아!'' 이 내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22 이름없음 2018/06/23 20:53:59 ID : o2ILcFbcpO9 0
ㄱㅅ
23 이름없음 2018/06/23 20:54:02 ID : NAlxzRu79a5 0
내 스스로
24 이름없음 2018/06/23 20:56:11 ID : o2ILcFbcpO9 0
혼잣말이 되어버렸엌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25 이름없음 2018/06/23 21:18:34 ID : RwqZipamnBd 0
나는 내 스스로 내 뒤통수를 갈겼다. ''어...?'' 고양이가 우스꽝스럽게 비웃었다. ''P~웅신~'' 나는 어떻게 할까? ?
26 이름없음 2018/06/23 21:20:45 ID : NAlxzRu79a5 0
난 원래 이렇게 날 통제한다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비웃지 마! 라고 소리친다
27 이름없음 2018/06/23 21:22:08 ID : snVbwpWqjir 0
주인공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주인공 이름이 아직 안나왔잖아 궁금하다!
28 이름없음 2018/06/24 10:09:15 ID : ClCktyZcoGq 0
''난 원래 이렇게 날 통제한다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비웃지 마!'' ''비웃을껀데?!'' 고양이가 낄낄 웃었다. 그나저나, 아까 전부터 잊고 있었던 건데, 내 이름이 뭐지? ?
29 이름없음 2018/06/24 10:13:30 ID : gja66phzgi2 0
갱신~~
30 이름없음 2018/06/24 10:49:25 ID : 6pdXxSIGrcH 0
가속!
31 이름없음 2018/06/24 11:01:56 ID : QnA1woK5dRD 0
ㄱㅅ!
32 이름없음 2018/06/24 12:08:08 ID : rgpgjjvxA1B 0
ㄱㅅ~
33 이름없음 2018/06/24 13:33:36 ID : QnA1woK5dRD 0
ㄱㅅ@
34 이름없음 2018/06/24 14:00:52 ID : gja66phzgi2 0
소보루
35 이름없음 2018/06/24 15:18:58 ID : NAlxzRu79a5 0
귀여운 이름이다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6/24 15:28:49 ID : snVbwpWqjir 0
귀여워 소보루!!!
37 이름없음 2018/06/24 19:00:06 ID : RwqZipamnBd 0
그래, 내 이름은 소보루였다. 갑자기 소보루빵이 먹고 싶어지는군. 1. 빵을 사러 간다. 2. 집에 가자. !
38 이름없음 2018/06/24 19:01:19 ID : asjeLhyY5TW 0
39 이름없음 2018/06/24 21:53:41 ID : wtArumpVhxP 0
가속!
40 이름없음 2018/06/24 22:31:27 ID : QnA1woK5dRD 0
1★
41 이름없음 2018/06/25 19:14:10 ID : vu1dBe2Mja7 0
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8/06/25 19:21:31 ID : INtg2IJQspd 0
소보루 빵을 먹는 소보루
43 이름없음 2018/06/25 19:57:32 ID : RwqZipamnBd 0
나는 빵을 사러 가게에 들어갔다. ''!'' 앗, 야생의 스레주가 나타났다! 소보루는 무엇을 할까?
44 이름없음 2018/06/25 19:59:47 ID : QnA1woK5dRD 0
ㄱㅅ★
45 이름없음 2018/06/25 20:36:41 ID : O5Qq2K2Hwsp 0
야생의 스레주를 포획! 소보루는 "뜻밖의 식량 +1"을 얻었다!
46 이름없음 2018/06/25 20:44:33 ID : 88rzhAlvjz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량 획득!
47 이름없음 2018/06/26 13:13:22 ID : gjeGmk67uml 0
ㄱㅅ
48 이름없음 2018/07/11 20:23:23 ID : 9vvg2K1DvAY 0
49 이름없음 2018/07/12 13:04:32 ID : BcE1dvcsmIK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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