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3 13:13:28 ID : A6i1a1g2Fcl 22
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302 이름없음 2018/06/24 18:14:32 ID : oLdXwFjy1AZ 0
갱신!
303 이름없음 2018/06/24 18:21:21 ID : zWi2q1Clvba 0
네!! 당연하죠!!
304 이름없음 2018/06/24 18:21:29 ID : zWi2q1Clvba 0
(잘생겼으니까!!!)
305 2018/06/24 18:34:48 ID : A6i1a1g2Fcl 0
" 네 당연하죠!!!!(잘생겼으니까!!!) " 멍멍씨는 기쁘다는듯이 활짝 웃고는 냥냥이와 강아지씨의 하우스에서 나갔다! 냥냥이는 아직 멍멍씨의 잘생긴 얼굴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듯하다(.....) 강아지씨는 뚱한 표정으로 말했다 " 멍멍씨가 그렇게 좋아요? " 냥냥이는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 #히..히힉...
306 이름없음 2018/06/24 18:38:13 ID : XzbA42E5Wqj 0
야릇
307 이름없음 2018/06/24 18:48:12 ID : 43U1xzTSIHz 0
왜요? 질투나요?
308 이름없음 2018/06/24 18:48:19 ID : 43U1xzTSIHz 0
309 2018/06/24 18:52:29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야릇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왜요 질투나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어버버 거리며 말을 이어갔다! " 허 참 나 머~~래!! 앚ㅈ아ㅏ아니거든요?? " 강아지씨는 너무 난리친것같아 민망해하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 ....멍멍씨랑 영화보러 갈거에요? " 강아지씨는 슬쩍 냥냥이를 떠보는데...?? 냥냥이는 (행동!) " (말!) "
310 이름없음 2018/06/24 19:09:42 ID : 43U1xzTSIHz 0
눈웃음짓고 강아지의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311 이름없음 2018/06/24 19:16:23 ID : XzbA42E5Wqj 0
전 저랑 멍멍씨보다는 아지씨랑 멍멍씨가 같이 영화를 보러 가는게 더 좋은데요? ㅎㅎ
312 이름없음 2018/06/24 19:16:35 ID : XzbA42E5Wqj 0
313 2018/06/24 19:21:30 ID : A6i1a1g2Fcl 0
냥냥이는 눈웃음을 짓고 강아지씨의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 전 저랑 멍멍씨보다는 아지씨랑 멍멍씨가 같이 영화를 보러 가는게 더 좋은데요? ㅎㅎ"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않이 아니아니 왜요??? " 냥냥이는 빙긋 웃고는 다시 말을 이었다 " 그야... " # 니니ㅣㄴ니ㅣㄴ님들 왜 비엘로 만들렁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18/06/24 19:23:25 ID : u63TVe6jjAj 0
두사람이 날 두고 싸우지 않았으면 하니까요
315 이름없음 2018/06/24 19:24:34 ID : XzbA42E5Wqj 0
그냥 순수하게 둘이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이니까요 ^^
316 이름없음 2018/06/24 19:24:45 ID : XzbA42E5Wqj 0
앗 놓쳤당
317 2018/06/24 19:31:29 ID : A6i1a1g2Fcl 0
" 그야... 두사람이 날 두고 싸우지 않았으면 하니까요? " 강아지씨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다가 고개를 휙 돌려 냥냥이쪽을 보았다 " 머머멈ㅁ
" 그야... 두사람이 날 두고 싸우지 않았으면 하니까요? " 강아지씨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다가 고개를 휙 돌려 냥냥이쪽을 보았다 " 머머멈ㅁ머 먼소리에요! 언제 싸웠다고?? "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에 키득키득 웃었다! 강아지씨는 싀익싀익거리며 나지막히 말했다 " 냥냥씨 오늘은 뭐할거에요? 할 일 없지 않아요...? " 냥냥이의 눈치를 보며 말하는 강아지씨!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가 귀엽다고 생각하고는 말했다! " " #슬쩍 기뻐하는 멍멍씨를 놔두고...
318 이름없음 2018/06/24 19:33:46 ID : u63TVe6jjAj 0
같이 산책할까요?
319 이름없음 2018/06/24 19:34:39 ID : XzbA42E5Wqj 0
320 2018/06/24 19:40:04 ID : A6i1a1g2Fcl 0
" 같이 산책할까요? " 냥냥이의 말을 듣고는 눈에 띄게 표정이 밝아지는 강아지씨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이 재미있어 혼자 웃어보인다 * 해가 점점 지고있는 오후 6시! 둘이서 걷고있는데 강아지씨의 발에 뭔가가 차였다! 뭘까?
321 이름없음 2018/06/24 19:40:38 ID : dVbB85XunyG 0
ㄱㅅ
322 이름없음 2018/06/24 19:44:39 ID : XzbA42E5Wqj 0
버렸던 애완용 바퀴벌레의 바퀴모양 시체
323 이름없음 2018/06/24 19:46:00 ID : AnO001g6jfR 0
축구공!
324 2018/06/24 19:54:00 ID : A6i1a1g2Fcl 0
축구공이다! " 저기염~~ 저희 공 좀 차주세염~~ " 웬 초딩학생들이 축구하고있던 축구공이였구나! 어떻게할까? 1.들고 튀자 히히힉 이건 이제 내 축구공이라고?? 2.모 어쩔수없지 착한 강아지씨가 차주자 3.모 어쩔수없지 착한 냥냥이가 저 멀리 반대방향으로 차주자 # ㅋㅋㅊㅋㅊㅋㅊㅋㅋㅋㅋ 처음주터 잘 읽어준거 티나서 넘 감사하고...ㅠㅠ 아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만 바퀴벌레 시체 보니까 처음부분 생각나서 넘 반갑다 ㅋㅋㅋ ㅠㅠㅠ
325 이름없음 2018/06/24 19:56:51 ID : 43U1xzTSIHz 0
모 어쩔수 없지 착한 냥냥이가 멀리 반대방향으로 차주자
326 이름없음 2018/06/24 19:56:58 ID : 43U1xzTSIHz 0
2가 두개군? 2가 두개군?
327 이름없음 2018/06/24 19:58:03 ID : XzbA42E5Wqj 0
애완용 바퀴벌레 내가 썼던 거라섴ㅋㅋㅋㅋ 아아 그는 좋은 바ㅏ퀴벌레였습니다.. 이 스레 처음부터 잘 읽고 있어! 진짜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주들 센스쟁이들
328 2018/06/24 20:01:38 ID : A6i1a1g2Fcl 0
모 어쩔수없지 착한 냥냥이가 저 멀리 반대편으로 차주었다! 강어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보았고 냥냥이는 그저 바보같이 웃을 뿐이었다 초등학생들은 매우 화가난듯하다 " 저겨~~!~! 아줌마 아저씨 저희 공 내놔요!!! 장난하심??ㅡㅡ " 냥냥이도 화가 난듯하다 " 뭐이자식아 아줌마??? " 강아지씨는 우물쭈물 하다가 말했다! " " # 고마워 ㅠㅠㅠ 진짜 이런 응원글이나 칭찬 보면 엄청 힘이 돼..! 고마워 :) 그리고 2가 두개인거 수정했어요 제송함다...88
329 이름없음 2018/06/24 20:03:11 ID : XzbA42E5Wqj 0
이히힣히히ㅣㅣㅎ힣ㅎㅎ 가속
330 이름없음 2018/06/24 20:08:05 ID : XzbA42E5Wqj 0
가소쿠
331 이름없음 2018/06/24 20:10:07 ID : XzbA42E5Wqj 0
저 공 내가 차고 싶었는데.. (내가 써도 될라나.. 미안 레스주들 자꾸 내가 앵커 뺏어가는 기분이야..)
332 2018/06/24 20:16:38 ID : A6i1a1g2Fcl 0
" 저 공... 내가 차고 싶었는데... " 강아지씨의 말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이쯤 되면 강아지씨 갑분싸 메이커; 냥냥이는 화를 가라앉히고 다시 말했다! " ㅎ...ㅎㅎ 얘들아 미안해~ 누나가 아이스크림 사줄게 화 풀어~^^ " " ? 진짜에염?? 레알? " 냥냥이는 싱긋 웃으며 말을 이었다 1.따라와 사줄테니까~(마트로 데려간다!) 2.풉키풉키 거짓말인데 거짓말인데 아핰ㅋ핰핰ㅋ~~ (강아지씨 데리고 튐)
333 이름없음 2018/06/24 20:18:36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스레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절한 코미디 적절한 로맨스 그리고 잘생긴 남자들과 예쁜 걸크 언니가 있다니 최고다
334 이름없음 2018/06/24 20:21:03 ID : dVbB85XunyG 0
아이들 괴롭히지마로라.... 1
335 이름없음 2018/06/24 20:22:14 ID : Gsi4Grak3u9 0
2222
336 이름없음 2018/06/24 20:23:33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8/06/24 20:23:59 ID : zWi2q1Clvba 0
도대체 이런 여주를 왜 좋아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18/06/24 20:25:40 ID : XzbA42E5Wqj 0
그러고보니 여주의 이상형은 뭘깤ㅋㅋㅋㅋㅋㅋㅋ 남주의 살인청부업자 과거 얘기도 궁금햌ㅋㅋㅋㅋㅋㅋ
339 2018/06/24 20:29:08 ID : A6i1a1g2Fcl 0
" 풉키풉키 거짓말인데 거짓말인데 아핰ㅋ핰핰ㅋ~ " 냥냥이는 초등학생들의 동심을 깨부수고는 강아지씨의 손을 잡고 시속 120km로 달렸다 강아지씨는 그런 냥냥이가 귀엽다고 생각했다(흠....) * " 헉...헉... 냥냥씨 왜..이렇게... 잘뛰어요... " 저질체력인 강아지씨이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정신없이 쪼겠다 냥냥이는 자판기 앞으로 가서 음료수를 뽑아왔다! 무엇일까? # ㅋㅋㅋㅋㅋㅋ 칭찬이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나옵니다,,,^^♡
340 이름없음 2018/06/24 20:30:19 ID : k5RyE2srwFa 0
맥콜
341 이름없음 2018/06/24 20:32:05 ID : oLdXwFjy1AZ 0
봉봉
342 이름없음 2018/06/24 20:33:34 ID : Gsi4Grak3u9 0
솔의눈..
343 2018/06/24 20:38:59 ID : A6i1a1g2Fcl 0
봉봉이다! " 헉 뭐야 냥냥씨 아잰줄; " 냥냥이가 주먹을 쥐어들자 강아지씨는 입을 다물고 봉봉을 호로록 마셨어요 냥냥이는 또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쪼게면서 옆에 있던 밴치에 앉았어요 그런데 강아지씨가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소리쳤어요!!! " 헤에에엑?!?!?!? 냥냥씨 거기 앉으면 안돼요!! 거기... " #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음료수 이름들의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8/06/24 20:39:51 ID : dVbB85XunyG 0
ㄱㅅ
345 이름없음 2018/06/24 20:44:54 ID : 43U1xzTSIHz 0
벤치가 사람을 물어요!!
346 이름없음 2018/06/24 20:50:42 ID : zWi2q1Clvba 0
347 이름없음 2018/06/24 20:51:43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씨 살인청부업자면서 왜 체력이 저질이얔ㅋㅋㅋㅋ 저격수세요? 좋타.....
348 2018/06/24 20:55:01 ID : A6i1a1g2Fcl 0
" 헤에에에엑?!?!?!?! 냥냥씨 거기 앉으면 안돼요! 밴치가 사람을 물어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자기 궁디를 물려는 밴치를 한대 퍽 쳤다(....) 밴치는 끼잉 거리며 도망갔다!(.........) 강아지씨는 속으로 멋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반하는 계기가 되었다!(.............) " 강아지씨 이제 집에 돌아갈까요? " " (강아지씨 말) " # ㅋㅋㅊㅋㅊㅍ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그러네요 ㅋㅋㅋ ㅠㅠㅠ
349 이름없음 2018/06/24 21:00:40 ID : XzbA42E5Wqj 0
가아소옥 \
350 이름없음 2018/06/24 21:01:23 ID : oLdXwFjy1AZ 0
누가 지금 봉봉보고 아저씨취향이라 그랬어
351 이름없음 2018/06/24 21:02:10 ID : oLdXwFjy1AZ 0
봉봉이 얼마나 맛있는데
352 이름없음 2018/06/24 21:02:31 ID : zWi2q1Clvba 0
강아지씨가요....
353 이름없음 2018/06/24 21:03:14 ID : zWi2q1Clvba 0
강아지씨는 봉봉을 먹고 자기 말을 후회했다★
354 2018/06/24 21:06:28 ID : A6i1a1g2Fcl 0
" 누가 지금 봉봉보고 아저씨 취향이랬어!! 얼마나 맛있는데!! " 강아지씨의 말에 냥냥이는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강아지씨가 그랬잖아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게 만든 갑분싸 메이커 강아지씨 강아지씨는 머쓱한 표정을 짓다가 화제를 전환했다! " 이 이제 집에 가요~!/! " * 밤 8시! 집에 돌아왔다! 냥냥이는 집에 오자마자 강아지씨에게 물었다! " 강아지씨 나 지금 시킬건데 먹을래요? "
355 이름없음 2018/06/24 21:09:00 ID : zWi2q1Clvba 0
치킨!!!
356 이름없음 2018/06/24 21:10:14 ID : XzbA42E5Wqj 0
신호등 치킨
357 이름없음 2018/06/24 21:10:23 ID : XzbA42E5Wqj 0
358 2018/06/24 21:14:50 ID : A6i1a1g2Fcl 0
" 신호등 치킨 시킬건데 먹을래요? 이미 시켰지만 (?)" 강아지씨는 신호등 치킨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경악하며 말했다 " 헤에에엑??? 신호등 치킨 좋아하세요?? "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에 강아지씨의 옆구리를 후려치고는 말했다 " 허 참 내 멍멍씨 불러서 같이 먹죠 머~~ ㅡㅡ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지으려고 했는데 그때 초인종이 울렸다! 강아지씨는 후다닥 문을 열어 확인했다! 누굴까!!
359 이름없음 2018/06/24 21:19:39 ID : XzbA42E5Wqj 0
강아지씨와 함께 일했던 살인 청부업자
360 이름없음 2018/06/24 21:19:55 ID : 3TRvcnu5UZh 0
신호등치킨은뭥미
361 이름없음 2018/06/24 21:19:59 ID : 6nU46i3vcmn 0
드래곤
362 이름없음 2018/06/24 21:20:55 ID : zWi2q1Clvba 0
치킨배달원(!)
363 이름없음 2018/06/24 21:23:43 ID : XzbA42E5Wqj 0
뭉겐거야??
364 2018/06/24 21:25:47 ID : A6i1a1g2Fcl 0
의문의 사람이 신호등치킨은뭥미 라고 말하고는 사라졌다! 때마침 옆집에서 멍멍씨가 나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냥냥이와 강아지씨의 집으로 들어왔다(....) " 안녕하세요 냥냥씨!!!! " 해맑게 웃으며 자신에게 앵기려고 달려오는 멍멍씨를 냥냥이는 #아무말 대잔치~
365 이름없음 2018/06/24 21:29:55 ID : 6nU46i3vcmn 0
발로깐다
366 이름없음 2018/06/24 21:30:43 ID : zWi2q1Clvb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멍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6/24 21:32:27 ID : oLdXwFjy1AZ 0
쌍화탕을 먹인다
368 이름없음 2018/06/24 21:38:37 ID : KZeHCpcJSJW 0
아 여기 리젠율이 빠르군... 따라갈 수가 없다..!! 이것은 마치... 빛의 속도!! 光速!!! 스피드 오브 라잁!!!
369 이름없음 2018/06/24 21:42:58 ID : zWi2q1Clvba 0
그건 스레주가 열시미 써주기 때무니다!
370 2018/06/24 21:46:52 ID : A6i1a1g2Fcl 0
해맑게 웃으며 자신에게 앵기려고 달려오는 멍멍씨를 냥냥이는 쌍화탕을 먹였다 멍멍씨는 자신을 위해 만든 쌍화탕이라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마셨다!(.....)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딩동 초인종이 울렸다 강아지씨는 후다닥 달려나갔다! 문을 열자마자 우와 치킨이다~!~!! 라고 생각하려던 찰나! 문 앞에 있던 치킨 배달부는 였던것이다!! # 칭찬 감사룽~^-^♡
371 이름없음 2018/06/24 21:48:56 ID : 6nU46i3vcmn 0
드래곤
372 이름없음 2018/06/24 21:50:56 ID : Gsi4Grak3u9 0
치킨의 자식인 병아리
373 이름없음 2018/06/24 21:51:27 ID : zWi2q1Clvba 0
치킨살인마
374 이름없음 2018/06/24 21:51:52 ID : U3O9vxwsmFb 0
ㄱㅅ
375 이름없음 2018/06/24 21:52:06 ID : U3O9vxwsmFb 0
헉 미안 뭉겠다ㅠㅠㅠ
376 이름없음 2018/06/24 21:55:05 ID : XzbA42E5Wqj 0
치킨살인마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먹으면서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인가
377 2018/06/24 21:55:55 ID : A6i1a1g2Fcl 0
치킨 배달부는 가속이였던것이다~ 치킨 배달부는 가속이였기에 치킨만 주고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강아지씨는 멍해졌지만 냥냥이와(멍멍씨는??) 먹을것에 신이나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 허거거걱 나 신호등치킨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고 시켜놨어요?? 역시 냥냥씨라니까! " 멍멍씨는 냥냥이 옆에서 치근덕거리고 있었다! 냥냥이는 그런 멍멍씨의 말에 기분이 좋아진듯하다! 강아지씨도 질수없지~!~! 뭐라도 말해보자!!
378 이름없음 2018/06/24 21:58:15 ID : Gsi4Grak3u9 0
오늘 라면 먹고 가도 돼요?
379 이름없음 2018/06/24 22:00:39 ID : XzbA42E5Wqj 0
갑분싸 강아지씨의 발언은 !!!!
380 이름없음 2018/06/24 22:00:48 ID : XzbA42E5Wqj 0
381 이름없음 2018/06/24 22:03:00 ID : KZeHCpcJSJW 0
으잌 어째서!! 남편(예비)이 바로 옆에 있는데!!
382 2018/06/24 22:06:07 ID : A6i1a1g2Fcl 0
" 오늘 라면 먹고 가도 돼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음...ㅎㅎ 치킨 먹고나서 라면 또 먹는것도 나쁘지...않죠.. ^^ " 또 갑분싸가 돼고.... 그렇게 갑분싸인 상태로 치킨을 먹기 시작했다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입 옆에 묻은 양념을 발견했다! 목표를 포착했다. 강아지씨는 어떻게 할까?
383 이름없음 2018/06/24 22:12:29 ID : AnO001g6jfR 0
ㄱㅅ!
384 이름없음 2018/06/24 22:13:08 ID : AnO001g6jfR 0
손가락으로 닦아주려다가 냥냥이가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입술을 만진다!
385 이름없음 2018/06/24 22:13:17 ID : oLdXwFjy1AZ 0
핥는ㄷ
386 2018/06/24 22:15:16 ID : A6i1a1g2Fcl 0
#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변태덜 ㅜㅠㅜㅠ
387 이름없음 2018/06/24 22:17:36 ID : AnO001g6jfR 0
나는 건전했다고?! 그저 강아지가 냥냥이의 입술을 의식할 계기를 만들려는 것 뿐이였다고?! ...와 내 거를 적절히 섞으ㅁ...
388 이름없음 2018/06/24 22:19:29 ID : oLdXwFjy1AZ 0
입술을 핥는ㄷ
389 2018/06/24 22:19:43 ID : A6i1a1g2Fcl 0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입술 옆에 묻은 양념을 핥는ㄷ.... 흠 아니야 아니야 손가락으로 닦아주었다! 냥냥이는 또잉한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바라보기만 했다 멍멍씨는 질투가 나서 입 옆에 양념을 (고의로) 묻힌다음 냥냥이의 어깨를 툭툭 치고는 말했다! " 냥냥씨~ 저 입 옆에 묻은거 닦아주시면 안돼염?0.< " 그 다음 상황은 에게 맡긴다. 잘해라^^ #ㅎㅎ 제대로 적으셧어야죠 하하하 하하하하핳 하하ㅏ하하!!!!!!😉😉😉😉
390 이름없음 2018/06/24 22:20:29 ID : AnO001g6jfR 0
ㄱㅅ! 내가 잇게 해줘!
391 이름없음 2018/06/24 22:20:58 ID : Gsi4Grak3u9 0
혀로 닦아준다
392 이름없음 2018/06/24 22:22:02 ID : AnO001g6jfR 0
윙크까지 하며 귀여움을 어필하는 멍멍씨의 모습에 냥냥씨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미남이 하는 일이라서 좋구나, 하며 닦아주었다. 아니, 닦아주려 했다. “칠칠맞지 못하시네요!” 강아지씨가 다급하게 손가락으로 닦지 않았다면 말이다.
393 2018/06/24 22:22:05 ID : A6i1a1g2Fcl 0
#누가??
394 이름없음 2018/06/24 22:22:11 ID : AnO001g6jfR 0
꺄아, 늦었다.
395 이름없음 2018/06/24 22:23:36 ID : AnO001g6jfR 0
...아무도 없나?
396 2018/06/24 22:26:15 ID : A6i1a1g2Fcl 0
윙크까지 하며 귀여움을 어필하는 멍멍씨의 모습에 냥냥씨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미남이 하는 일이라서 좋구나, 하며 닦아주었다. 아니, 닦아주려 했다. “칠칠맞지 못하시네요!” 강아지씨가 다급하게 손가락으로 닦지 않았다면 말이다! 멍멍씨와 냥냥이가(??) 넌씨눈이라고 하는듯한 표정을 지은채로 강아지씨를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이 갑분싸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복붙해서 편햇스빈다,,,^^(코쓱모스
397 이름없음 2018/06/24 22:27:14 ID : AnO001g6jfR 0
ㄱ★ㅅ
398 이름없음 2018/06/24 22:28:39 ID : IE4HDwIIFgZ 0
멍멍씨에게 댄스배틀을 신청한다
399 이름없음 2018/06/24 22:29:29 ID : oLdXwFjy1AZ 0
다 같이 자자
400 이름없음 2018/06/24 22:30:04 ID : 6nU46i3vcmn 0
사쿠라여?
401 2018/06/24 22:33:40 ID : A6i1a1g2Fcl 0
" 오옺ㅈ오늘 다같이 자는건 어때요! " 잠시 정적이였다가 멍멍씨의 표정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게 보였다 멍멍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 당연히 좋죠~!! 냥냥씨 저 자고가도 돼요? " 자연스럽게 냥냥이의 손을 자신의 양손으로 잡으며 말했다! 강아지씨는 눈에띄게 분해보였다!(->나도 못잡아본 손을 싀익.... ) 냥냥이는 잠시 고민하다가 말했다! 1.그래! 2.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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