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4 02:30:39 ID : dzPiqjg3U5f 0
나는 아주 평범하게 살고 있는 그냥 학생이야 우리가족은 이사 온지 며칠 안됬는데 투룸?? 같은 거지만 우리집이 3, 4층 복층을 쓰고 밑에층 사람들은 모두 투룸인것 같아 이사 온지 얼마안되서 잘모르겠어 이사온진 자그마치 한달이 됬어 우리집은 엄마 아빠 나 동생 3명에 아메리칸 불리 한마리 이렇게 살고 있어 우리 엄마 아빠는 젊으신데 아시는 분들이 한 일주일 정도는 계속 집들이를 여러번 오셨는데 많이 시끄러웠어 그탓일까 밑에 층 이웃과 조금 사이가 안좋아 질것 같은 예감이 없잖아 있었어 하지만 집들이 기간이 끝나고 소란스러운 것이 없어질 때쯤 주말에 우리 차에 누가 돌을 던져서 차에 창문을 다 깨놓은거야 난 발견을 하고 우리가족에게 알렸지만 밑에 층 아저씨가 그런것 같았어 우리는 밑에 층 아저씨에게 찾아갔어 아빠가 서울에 일보러 가셔서 엄마와 내가 같이 내려가서 초인종을 눌렀었어 불길하긴 했는데 우리집이 차바꾼지 얼마 안되서 따질건 따져야하니까 초인종을 계속 눌렀어 그러자 어떤 아저씨가 나왔어 엄마는 차 부슨게 아저씨냐고 물었지만 아저씨는 우리얘길 듣고 그냥 문을 닫아버렸고 우리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돌아 갈 수 밖에 없었어 왜냐하면 동생들도 할머니댁에 내려가서 며칠 있기로 했고 아빠는 서울에 한 2주 있어야 하고 엄마와 나 둘뿐이니까 더이상은 시끄럽지 않을거고 우리가 잘못한것도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애썼어 그러고 며칠 후 우리집 앞에 한 공원이 있는데 나는그 공원에 우리집 강아지랑 같이 한 7시쯤에 산책을 했어 9시까지 했었나 나는 우리동네도 둘러보고 사람들이 강아지 쓰다듬어주고 그러느라 2시간은 걸렸던거 같아 어느새 밤이 되서 나는 엄마 들어올 때 맞춰서 가려고 우리집 밑에쪽에서 엄마를 기다렸어 우리엄마는 피부관리사야 그래서 예약 손님이 많아서 항상 늦게 일이 끝나셔 그래서 기다렸지 5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기다렸어 근데 갑자기 위에서 욕과 함께 이상한게 날아오더니 술병이 눈앞에서 순식간에 떨어져버렸어 나는 너무 놀래서 빨리 위를 쳐다봤지만 바로 누가 들어가버렸어 잘못했으면 우리집 강아지도 다쳤을거야 나는 너무 무서웠지만 엄마가 요즘 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셔서 그냥 말하지 않았어.. 근데 다음날 또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뭔가 찜찜해서 일찍 들어가려고 갔지 계단을 올라가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먼자 올라갔었어 근데 갑자기 얘가 위에서 굴러 떨어지는거야 처음에 너무 놀래서 안아주면서 뭐지 하고 위를 쳐다봤지 우리집 밑 아저씨네 집문이 닫히는것 같았어 아니 봤어 나는 아저씨 집으로 달려가서 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나와버라고 했고 아저씨가 나왔지 아저씨한테 내가 우리집 강아지 아저씨가 미셨어요 ?....하면서 덜덜 떨며 물었어 나도 순간 많은 일이 일어나니까 무서웠고 어쩔줄을 몰랐거든 .. 아저씨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왜 너도 해줘 ? 하며 비웃듯이 말했어 나는 너무 무서워서 뒷걸음질 치다가 친구한테서 때마침 전화가 왔어 그래서 겨우 살았지 ,, 아저씨는 그러고 문을 닫아버렸고 우리집 강아지는 결국 뒷디리 두개가 부서졌고 수술을 받아야만 나을 수 있는 정도였어 걷지도 못했지 난 너무 소름이 끼쳤어 그 다음날이 되고 나는 피곤해서 집에 일찍 갔어 가자마자 아저씨가 나오는거야 ... 그러더니 아저씨가 내 어깨빵을 치고 갔어 이렇게 말하면 웃길 수도 있지만 나는 진짜 너무 무서웠고 살짝 휘청했는데 아저씨가 아쉽네 이러고 모자를 꾹 뒤집어 쓰고 갔어 .. 나는 너무 소름이 끼쳤어 진짜로 나는 온몸이 떨렸어 집으로 돌아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하지 하다가 혼자 내린 결론은 그냥 마주치지 말자 였어 나는 열심히 아저씨를 피해다녔고 힘들었어 근데 다음날은 그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내가 가는 곳 마다 따라 붙어 다니는 거야 .. 친구랑 같이 노는데 너무 신경이 쓰이고 무서워서 친구에게 털어놓았어 친구가 우리 못보게 유인하자 해서 사람 많은 쪽으로가서 뛰었어 다행히 우릴 못찾고 못오는거 같아서 무서워서 얼른갔는데 밤이 다되서 친구가 우리 집이랑 가까워서 우리집 문 앞까지 데려다 주겠다 해서 너무 고마운 마음으로 같이 갔고 난 들어왔어 근데 친구가 한 5분 후쯤 전화가 오더니 그아저씨가 내려갈때 마주쳤는데 방해하지마라고 했다는거야 그러고는 들어가 버렸데 ,, 나는 너무 무서웠고 집에 있어도 누군가가 날 지켜보는 느낌만 들었고 무서웠어... 그러고 다음날엔
2 이름없음 2018/06/24 02:33:25 ID : xDxVhuoMpal 0
경찰에 신고해
3 이름없음 2018/06/24 02:40:56 ID : dzPiqjg3U5f 0
경찰에 신고하면 스레주네 집이 시끄럽게하고 잘못한게 있어서 좀 그렇지 않나
4 이름없음 2018/06/24 11:40:27 ID : 8jbbg3TO60q 0
강아지 뒷다리 부러트린 건 동물학대야
5 이름없음 2019/12/05 21:27:32 ID : s5WphvxA1wr 0
fusiana
6 이름없음 2019/12/05 21:27:45 ID : s5WphvxA1wr 0
fusianasan
7 이름없음 2019/12/05 21:28:11 ID : s5WphvxA1wr 0
#fusiana
8 이름없음 2019/12/05 21:28:28 ID : s5WphvxA1wr 0
#fusianasan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레스가위눌린거 여따쓰는건가? 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26레스우리 담임선생님이 겪으셨다는 실화 풀게 4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14레스돌아왔다. 4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7레스내 호기심 대답해줄사람ㅠㅠ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3레스꿈속의 사람 (루시드드림) 25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8레스아빠의 기억이 지워진 일 1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42레스밤에 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 1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16레스오늘 내친구가 하늘나라에 갔어. 82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2
15레스가위인지 아닌지 알려주라 110 Hit
괴담 빅스비비 18.06.24 0
19레스안녕하지 않은데? 30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43레스자작이였던일이 실제로 일어났던썰! 98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1
8레스» 이웃아저씨 이야기 1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11레스전생 같은 짧은 꿈을 꿨어 27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6레스귀신들의 특징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37레스꿈속 괴기한 마을 258 Hit
괴담 잠탱이 18.06.24 0
3레스꿈에서 한번씩 이상한소리를듣는거같아 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2레스꿈에서 가위눌려본적있어? 6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4 0
8레스요즘 소름이 자주 돋아. 3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3 0
2레스나 똑같은 꿈을 몇번이나꾸는데 나만그런가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3 0
97레스저번 달, 괴상한 꿈을 꿨다. 1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