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4 12:04:03 ID : WlA5aq7vBdU 0
안녕하새요 요번에 교복을 입게된 14살임미당 제가 어린데 스레쓴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오타 많아요:) 꿈도 길어요:) 아무튼 13살때 비슷한꿈을 여러개 꿨었는데요ㅎ 다 잠에서 깨면 울고있었어요 아무튼 첫번째 꿈은, 제가 일단 죽어서 령이 되있었거덩요 유라유라라는 지옥이름이 있었고요 천국은 그냥 천국이었어요. 지옥과 천국사이에 지하철처럼 선로가 파여져 있었는데 유리문같은건 없는? 그런거였어요. 저는 일단 천국에 먼저 갔었죠 그랬더니 동생이 있었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막 천국 돌아다녔어요. 약간 천국은...음...한쪽 구석에는 약간 8에서 10세가 좋아할것 같은 볼풀 놀이터? 같은게 있었어요. 그곳에서 노는데 어떤 방독면을 쓴 도둑들이 천국에 나타난거예요. 그래서 저랑 동생은 막 피하면서 한 건물안에 들어갔어요. 2층에는 도자기? 같은거를 전시하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키가 165되는 친구를 한명 만났숩미다. 걔랑도 같이 피하면서 벽도 타고 그랬어요. 천국이라하는데 구름같은건 1도 없었어요.
2 이름없음 2018/06/24 12:07:11 ID : WlA5aq7vBdU 0
그래서 막 피하다가 화장실에 숨었는데 동생이랑 같이 지옥에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기차 선로를 다리 만들어서 지나가고 유라유라라고 쓰여져있는 지옥에 들어가게됬어요. 거기에 들어갔더니 그...뭐랄까...100마리의 달마시안이었던가 거기에 나오는 어떤 흑백 나쁜 아줌마가 계셨는데, 막 해골들을 이끄는 이런 |○/ | / | 포즈를 취하고있었어요
3 이름없음 2018/06/24 12:10:59 ID : WlA5aq7vBdU 0
그래서 막 놀라고 했는데 친구는 안보이고 저랑 동생만 남은거예요. 그랴서 막 울다가 환생을 하기로 했죠. 환생을 하려면 선로를 지나가는 기차를 타야하는데 기차값을 내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주머니라던지 막 뒤져봤는데 돈이 1도 없어서 주변을 보니까 교회쌤이 계셨어요. 교회쌤이 기차표를 사주시면서 잘갔다가와 이랫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기차를 타고 환생역에 갔어요. 환생을 하려고 환생역 문을 열고 나갔거든요. 환생을했더니 저는 지옥이나 그런거 다 기억하고 환생이 되버린거예요. 그리고 동생도 그렇고요 저희의 환생 엄마 아빠는 그냥 그 되게 쪼꼬미하고 통통한 파랑새 있자나여 그게 된거예요
4 이름없음 2018/06/24 12:14:42 ID : WlA5aq7vBdU 0
그 생활을 즐길라고 햇는데 갑자기 엄마 아빠 얼굴이 솨르륵 지나가면서 슬퍼지는거예요. 그래서 동생이랑 둥지에서 떨어지는걸로 동반자살을 햇답니다. 눈 떠보니까 유라유라였어요. 나가서 천구으로 가려고했어요. 천국으로 가려면 기차 선로를 지나가야하자나여. 지나갈라 했는데 엄마를 만났어요. 엄마랑 얼싸안고 되게 행복해했어요. 근데 기차 약간...음... ㅡㅡㅡㅡ ㅣ ㅣ 요렇게 생긴거에 포메라니안 한마리가 껴서 죽어간다는거예오 그래서 가봤더니 되게 귀여운외모로 걸쭉한 우리아빠 목소리 내면서 ㅇㅇ아(제이름)사랑한다... 이러는거예요. 그 다음에 바로 울면서 일났어요
5 이름없음 2018/06/24 18:58:01 ID : xTVhBtipfeY 0
그러고나서 1달쯤후였나..? 제가 왕따가 되고난후에 꾼 꿈이었어요. 일단 일어나보니까 엄마, 저 동생이 있는데, 좀비바이러스때문에 식량을 찾아나서야 되더라구요. 그냥 현관문 열고 밖에 나갔죠. 일단 학교에 갔어요 1번째로 학교에 가니까 3반을 한가하게 채울정도의 사람이있었어요. 식량은 매점에 가서구하고 왔구요. 다시 반에 가보니 사람이 반이나 줄어있었어요. 그곳에 가해자도 없어져있더라구요. 저희가 또 식량을 구하러 근처 편의점에갔어요. 세번째로 반에 가보니 아무도 없었어요. 단짝친구 한명만 빼고요. 저희는 하는 수 없이 단짝친구를 데리고 학교를 빠져나오기로 결정했어요
6 이름없음 2018/06/24 19:01:31 ID : xTVhBtipfeY 0
학교에서 나오니까 잠잠했는데 모퉁이를 돌면서 그 하쿄에 있던 사람들이 좀비가 된것을 봤어요. 좀비들은 저희를 뒤쫓아 왔고, 동생은 야구배트(어디서 본건있어가지궄ㄲㄱㅋㅋ) 들고 싸우고 저는 그..표지판 잡고 계속 돌면서 좀비들은 차내고 엄마랑 친구는 식량을 보호했어요. 그러다가 주 가해자 좀비가 엄마를 덮칠라고 했어요. 그래서 동생이 배트를 내동댕치고 그 좀비를 껴안아서 놔주지 않았어요.
7 이름없음 2018/06/25 01:12:36 ID : 1zQts5WphAo 0
그래서 동생이 점점 좀비로 변해갔어요. 동생을 방에 디가둬놓고, 친구를 안방에 두고 거실에서 아빠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아빠가 이미 돌아가셨다는거예요. 막 원망하면서 울었는데 잠애서 깼습니다
8 이름없음 2018/06/25 08:02:27 ID : 1zQts5WphAo 0
왜 이런 꿈을 꾸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유치한건아닌데 동생이 나오고 꼭 끝날쯤에 아빠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게 똑같아요... 어떡하죠..
9 이름없음 2018/07/01 13:09:57 ID : cK2LcHyKY1h 0
조언 부탁해요...
레스 작성
실시간
70레스꿈에서 본 사람 실제로 마주쳐본 적 있어? 1701 Hit
이름없음 18.07.01 3
3레스실제로 죽을뻔한 악몽 211 Hit
이름없음 18.07.01 1
1레스좀 오래된 꿈이긴한데 51 Hit
이름없음 18.07.01 0
10레스내가 꾸었던 꿈들중 기억에 남는 꿈들을 풀어볼래 74 Hit
이름없음 18.07.01 0
3레스내가 지금껏 꾼 악몽 들어줄래? 54 Hit
으으악몽 18.07.01 0
2레스스레 삭제 86 Hit
이름없음 18.07.01 0
3레스거인을 죽이는 꿈 99 Hit
이름없음 18.07.01 0
27레스내가 전에 꿨던 신기한 꿈 151 Hit
◆xA6o6kmoNta 18.07.01 1
9레스» 비슷한 꿈 풀어볼게요:) 113 Hit
이름없음 18.07.01 0
1레스오늘꿈해몽좀해됴 안좋은거같아 68 Hit
이름없음 18.07.01 0
2레스이어지는꿈 119 Hit
◆teJSGpXs8ja 18.07.01 0
2레스어이없는내용으로 가위눌린썰 풀어보자 80 Hit
이름없음 18.07.01 0
44레스똥쌌다에 이어서 나루토한테 죽을뻔했어 111 Hit
이름없음 18.07.01 1
14레스지금까지 꿨던 자각몽 62 Hit
이름없음 18.07.01 0
7레스옛날꿈얘긴데들어줄사람 47 Hit
이름없음 18.07.01 0
8레스꿈에서 깼는데 가슴이 너무 먹먹해 168 Hit
보고싶다 18.07.01 0
59레스똥쌌다 237 Hit
이름없음 18.07.01 1
2레스꿈이랑 현실이랑 너무 비슷해 86 Hit
이름없음 18.07.01 0
26레스꿈속에서 누군가의 삶를 지켜본적 있어? 157 Hit
이름없음 18.07.01 0
4레스가위눌린건가? 가끔 잘 때 귀에서 소리들림 284 Hit
이름없음 18.06.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