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1 20:04:54 ID : BwIHxu79irt 0
꿈을 꾸는데 1800년도 즘의 중국이었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는데 알았었어. 난 잘사는 집안이었던것같아. 왜냐면 주변에는 높은 건물이 없었는데, 우리 집? 만 높았거든. 복도식 아파트로, 아마 14층 정도까지 있었을거야. 어쨌든 본론. 내가 지금 내 생각과 기억이 다 남아있고 그냥 나 자체였어. 얼굴도 그렇고. 그래서 집으로 가고싶어서 전화를 하려는데 전화가 검정바탕에 초록색 화면? 이라해야하나. 그리고 좀 안쪽으로 휘어져있는거. 이러면 알까. 옛날것같더라. 그래서 엄마 전화번호를 눌렀는데 없는 전화번호래. 이건 내 생각일지도 모르고, 누가 말해준걸지도 몰라>>아직 엄마가 태어나지 않았대. 그러다가 깼어.. 해몽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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