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생과 현생에 어떤영향을 미칠까 (2)
2.지금 이 현실이 꿈이라면 (5)
3.레전드 괴담 추천좀 (1)
4.무당님들 여기 들어와주실수있나요... (8)
5.꿈 해몽 하나만 해주라. (7)
6.4일째 가위눌리고있어요 (5)
7.괴담판의 연령대를 알아보자! 뚜둔 (688)
8.초지고 관절귀신 괴담 아는 사람 (7)
9.기이했던 경험을 말해보자 (17)
10.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58)
11.돌아가신 친할머니 때문에 굿한 이야기 들어줄사람? (16)
12.영혼이 깃들여 있는거 (3)
13.친구가 집을 안보여줘 (167)
14.아 진짜 개소름돋는 옆집 여자 (20)
15.너네도 신비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니? (6)
16.하..하... (3)
17.너무 무서워 살려줘 (25)
18.요즘 배가 너무 아파 (20)
19.나 지금 너무 무서워서 그러는데...내 얘기 좀 들어줄사람 ㅠㅠ (251)
20.물건 그리고 아이 (200)
1
이름없음
2018/06/24 17:49:04
ID : A7wLe41CpbD
0
그 날 외식할려고 엄마 나, 누나 이렇게 엘레베이터를 대기함
엘레베이터 안에서 누가 떠들면 그게 바깥까지 다 들린다 말야
어떤 아저씨 둘이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근데 문이 열리니까 아무도 없더라
나만 잘못들은 줄 알았는데 엄마 누나도 같이 어리둥절해서 ㅅㅂ뭐야 했음
2
이름없음
2018/06/24 17:52:51
ID : VbyFg1DzcJQ
0
나 혼자 집에있는데 우리집이 마룻바닥이었거든. 근데 옷같은게 쓸리는 슥- 소리가 들리고 기침소리가 들림.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어번씩이나. 진짜 몸이 굳어서 너무 무서웠다.
3
이름없음
2018/06/24 19:15:19
ID : A7wLe41CpbD
0
밤에 가끔 문 쪽에서 '똑...똑ㄸ...똑'하는 소리
노크 소리가 아니라 뭔가 쬐끔한게 부딪히는 거 같은데
그게 밤에만 소리 들린다는게 문제
4
이름없음
2018/06/24 19:16:18
ID : vDusi9BwKZc
0
ㅎㄷㄷ....모징..
5
이름없음
2018/07/10 10:40:25
ID : vdA5go5dO4M
0
쥐 아냐?
6
이름없음
2018/07/11 14:34:32
ID : VfgkslA7zdV
0
나 일하는 곳에 자동문 있는데 나 혼자 있을때마다 가끔식 자기 스스로 열린다. 밖에는 아무도 없는데.
7
이름없음
2018/07/11 19:26:43
ID : a1g6i5U5hxX
0
나 중학교때 살던 빌라에서 4년동안 새벽2시18분에서 4시 사이에 쿵쿵거리거나 못박는소리 들렸다
8
이름없음
2018/07/11 19:38:25
ID : 85VdRzRyE9s
0
초등학생 때 일인데 부모님은 맞벌이에 언니오빠는 중학생이라 나만 일찍 왔거든
집에 왔는데 어떤 여자애가 안녕이라고 했었어
언니가 일찍 왔나 하고 ?(왜 안녕이라 하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집은 비어 있더라
9
이름없음
2018/07/11 19:38:59
ID : 85VdRzRyE9s
0
말이 좀 이상한데 수정은 귀찮네
여자애가 있던 게 아니라 여자애 목소리!
10
이름없음
2019/11/22 10:54:18
ID : 2k3yHzTRxu8
0
난 집에서 여자 비명소리듣어본적있엉
고양이귀신 본적도...
길가다 남자귀신본적도 있공...
제일 신기한건 사진만 봐도 이 커플 오래갈건지 짧게갈건지도 알엉
조만간 깨지겠네 했더니 정말 깨진 커플 많엉...
11
이름없음
2019/11/22 12:00:20
ID : hcK3TSGr84H
0
계곡에서 놀다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렸는데 어느순간 뭔가가 내 다리를 잡는 느낌이 들고 기절했던거...;;;
12
이름없음
2019/11/22 13:26:49
ID : Xs5UZba4INx
0
분명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집 안에서 카톡소리 났던 적 있었고, 가족 모두 거실에서 티비 보고있었는데 안방에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난 적 있었어 카톡 소리는 나 혼자있어서 나만 들었고 안방 걸어다니는 소리는 가족 다 있었는데 이것도 나만 들었어..
13
이름없음
2019/11/22 13:59:39
ID : 9vu4IJXy3Ve
0
내 방 벽 바깥에서 똑똑 하고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 적 있어. 그냥 넘기기엔 소리가 난 벽이 창문이 달려있는 외벽쪽이었고... 꽤 많이 그랬는데 늘 나만 그 소리를 들어서 묘하더라.
14
이름없음
2019/11/22 14:09:07
ID : U5eZjwMi5RA
0
밤에 버스내려서 골목길 가려는데 골목길 앞에 아빠가 기다리고 있어서 멀리서 보고 따라갔는데 내가 도착하기도 전에 먼저 감 그래서 전화했더니 자기는 너 데리러 간 적 없다고 해서 무서워서 울면서 집 뛰어감
15
이름없음
2019/11/22 15:49:57
ID : dXuq3V89By5
0
사진 찍을려하는데 뒤에 이모티콘 잡혔을때
16
이름없음
2019/11/22 16:32:47
ID : rBs8rs6Y4JQ
0
지금도 쓸려니깐 등에 소름돋는다
어렸을 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1. 아빠 엄마 사이에서 5살 때 자고 있는데 검은물체가 내 눈앞에 나타나더니 그대로 나에게 다가옴 눈 감고 그냥 자버림
2. 초등학교 때 중고디지털피아노를 샀었는데 피아노 켜놓고 잠깐 다른거 하는데 피아노에서 쾅!!! 이러고 피아노 소리가 난거 놀라서 앞집까지 뛰어가서 문 두드림
17
이름없음
2019/11/22 16:48:59
ID : Fcmq585WryY
0
며칠 전에 엘레베이터 탔을 때 일인데.. 내려오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아줌마가 타 있었음 내려왔는데 안 내리시길래 뭐지 다시 올라가시나 하고 나는 우리집 층 누르고 그냥 올라갔음 근데 우리집 도착할 때 까지 안 누르더라.. 누르는거 까먹었나 싶어서 나 내리고나서 문 닫히고 계속 엘레베이터 문 앞에 서서 층수 봤는데 아무소리도 안 들리고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음.. 걍 꺼림직 해서 빨리 집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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