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4 17:49:04 ID : A7wLe41CpbD 0
그 날 외식할려고 엄마 나, 누나 이렇게 엘레베이터를 대기함 엘레베이터 안에서 누가 떠들면 그게 바깥까지 다 들린다 말야 어떤 아저씨 둘이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근데 문이 열리니까 아무도 없더라 나만 잘못들은 줄 알았는데 엄마 누나도 같이 어리둥절해서 ㅅㅂ뭐야 했음
2 이름없음 2018/06/24 17:52:51 ID : VbyFg1DzcJQ 0
나 혼자 집에있는데 우리집이 마룻바닥이었거든. 근데 옷같은게 쓸리는 슥- 소리가 들리고 기침소리가 들림.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어번씩이나. 진짜 몸이 굳어서 너무 무서웠다.
3 이름없음 2018/06/24 19:15:19 ID : A7wLe41CpbD 0
밤에 가끔 문 쪽에서 '똑...똑ㄸ...똑'하는 소리 노크 소리가 아니라 뭔가 쬐끔한게 부딪히는 거 같은데 그게 밤에만 소리 들린다는게 문제
4 이름없음 2018/06/24 19:16:18 ID : vDusi9BwKZc 0
ㅎㄷㄷ....모징..
5 이름없음 2018/07/10 10:40:25 ID : vdA5go5dO4M 0
쥐 아냐?
6 이름없음 2018/07/11 14:34:32 ID : VfgkslA7zdV 0
나 일하는 곳에 자동문 있는데 나 혼자 있을때마다 가끔식 자기 스스로 열린다. 밖에는 아무도 없는데.
7 이름없음 2018/07/11 19:26:43 ID : a1g6i5U5hxX 0
나 중학교때 살던 빌라에서 4년동안 새벽2시18분에서 4시 사이에 쿵쿵거리거나 못박는소리 들렸다
8 이름없음 2018/07/11 19:38:25 ID : 85VdRzRyE9s 0
초등학생 때 일인데 부모님은 맞벌이에 언니오빠는 중학생이라 나만 일찍 왔거든 집에 왔는데 어떤 여자애가 안녕이라고 했었어 언니가 일찍 왔나 하고 ?(왜 안녕이라 하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집은 비어 있더라
9 이름없음 2018/07/11 19:38:59 ID : 85VdRzRyE9s 0
말이 좀 이상한데 수정은 귀찮네 여자애가 있던 게 아니라 여자애 목소리!
10 이름없음 2019/11/22 10:54:18 ID : 2k3yHzTRxu8 0
난 집에서 여자 비명소리듣어본적있엉 고양이귀신 본적도... 길가다 남자귀신본적도 있공... 제일 신기한건 사진만 봐도 이 커플 오래갈건지 짧게갈건지도 알엉 조만간 깨지겠네 했더니 정말 깨진 커플 많엉...
11 이름없음 2019/11/22 12:00:20 ID : hcK3TSGr84H 0
계곡에서 놀다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렸는데 어느순간 뭔가가 내 다리를 잡는 느낌이 들고 기절했던거...;;;
12 이름없음 2019/11/22 13:26:49 ID : Xs5UZba4INx 0
분명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집 안에서 카톡소리 났던 적 있었고, 가족 모두 거실에서 티비 보고있었는데 안방에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난 적 있었어 카톡 소리는 나 혼자있어서 나만 들었고 안방 걸어다니는 소리는 가족 다 있었는데 이것도 나만 들었어..
13 이름없음 2019/11/22 13:59:39 ID : 9vu4IJXy3Ve 0
내 방 벽 바깥에서 똑똑 하고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 적 있어. 그냥 넘기기엔 소리가 난 벽이 창문이 달려있는 외벽쪽이었고... 꽤 많이 그랬는데 늘 나만 그 소리를 들어서 묘하더라.
14 이름없음 2019/11/22 14:09:07 ID : U5eZjwMi5RA 0
밤에 버스내려서 골목길 가려는데 골목길 앞에 아빠가 기다리고 있어서 멀리서 보고 따라갔는데 내가 도착하기도 전에 먼저 감 그래서 전화했더니 자기는 너 데리러 간 적 없다고 해서 무서워서 울면서 집 뛰어감
15 이름없음 2019/11/22 15:49:57 ID : dXuq3V89By5 0
사진 찍을려하는데 뒤에 이모티콘 잡혔을때
16 이름없음 2019/11/22 16:32:47 ID : rBs8rs6Y4JQ 0
지금도 쓸려니깐 등에 소름돋는다 어렸을 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1. 아빠 엄마 사이에서 5살 때 자고 있는데 검은물체가 내 눈앞에 나타나더니 그대로 나에게 다가옴 눈 감고 그냥 자버림 2. 초등학교 때 중고디지털피아노를 샀었는데 피아노 켜놓고 잠깐 다른거 하는데 피아노에서 쾅!!! 이러고 피아노 소리가 난거 놀라서 앞집까지 뛰어가서 문 두드림
17 이름없음 2019/11/22 16:48:59 ID : Fcmq585WryY 0
며칠 전에 엘레베이터 탔을 때 일인데.. 내려오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아줌마가 타 있었음 내려왔는데 안 내리시길래 뭐지 다시 올라가시나 하고 나는 우리집 층 누르고 그냥 올라갔음 근데 우리집 도착할 때 까지 안 누르더라.. 누르는거 까먹었나 싶어서 나 내리고나서 문 닫히고 계속 엘레베이터 문 앞에 서서 층수 봤는데 아무소리도 안 들리고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음.. 걍 꺼림직 해서 빨리 집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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