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잃음 2018/06/26 09:56:42 ID : MlA1A3Vaspa 0
일단 내가 열었으니까 나부터 시작해보려했는데 세세한게 기억이 안나네... 다들 이야기해보자!
2 이름없음 2018/06/26 15:49:25 ID : vijbbhf9h9e 0
있긴 있는데 ㅋ
3 이름없음 2018/06/26 16:23:47 ID : Gsktusjdvha 0
내가 글을 잘못써 ㅎㅎ 이해좀해줘 나는 1년전에 기숙사에서 낮잠을 자는데 꿈을꾸고 있었어 근데 꿈에서 우리집 내방이 나오는거야 근데 내가 우리집 방구석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어? 이거 꿈인데? 라고 근데 갑자기 구석진곳에 점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빨려들어갈뻔하다가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는 애들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일어나려고하는데 눈이 안떠지고 식은땀나고 가위눌린것처럼 몸도 안움직이고 몸을 움직일려고 할수록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거야 그때 진짜 무서워서 안간힘을다해 힘을줘서 깼어 일어나보니깐 몸이 엄청 젖어있고 몸에 힘이안들어가고 무서워서 친구들한테도 말하니깐 비웃으면서 놀리기만 하더라.. 암튼 나는 이꿈이 제일 기억에 남아
4 이름없음 2018/06/27 20:24:39 ID : gkoLfbvjAnW 0
꿈 이라해야되나? 유체이탈? 비슷한거
5 이름없음 2018/06/27 20:26:13 ID : U0mnwty7tfQ 0
이건 너무 확실하게 기억나는데 나 애플펜되서 파인애들펜 만나러 가다가 그 자유로 귀신 그거 만나서 죽은거 개꿈 ^!^!^!
6 이름없음 2018/06/27 20:27:14 ID : 2K6knu5VfcH 0
청계천에서 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더니 내 핸드폰을 빌려갔어 그리고 돌려주면서 본인 핸드폰 번호 찍어주면서 꼭 기억해달라고 정말 간절하게 말하면서 진짜 예쁘게 함박웃음을 짓더라 그래서 나도 제발 기억하자 제발 기억하자 열심히 번호 봤어 그러고 딱 깻는데 번호가 기억나는거야 찾아보니까 어떤 아저씨...하하.. 개꿈이야...하하하
7 이름없음 2018/06/27 20:31:12 ID : Lhvvg3SE7fc 0
나 어릴 때 집에 혼자 있다가 잤거든, 근데 꿈에서 어떤 어린애가 ㅈㄴ 섬뜩하게 나 내려보다가 ''문닫아'' 이랬는데 입에서 피가 주륵주륵 흐르는겨 그러다가 막 바스라졌는데 딱 깼다? 좀 무서워갖고 대문 잠궜는데 막 잠그고 폰하다가 밖에서 누가 대문 차는 소리 들은거. 설명 잘 못해서. 미안.
8 이름없음 2018/06/27 20:33:47 ID : 2K6knu5VfcH 0
엄청 소름이다 ㄷㄷ
9 이름없음 2018/06/27 20:34:39 ID : g40mrhvzTU4 0
나는 지금은 이사왔고 옛날 살던 집에서 꿈을 꿨는데 그 꿈에서 우리 집 주변 초등학교쪽 동네에 친구랑 같이 얘기하면서 가고 있고 그 주변에는 뛰어노는 초등학생들 유모차 끄는 아주머니 지나가는 아저씨 고등학생들 등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몸에서 뭔가 혼이 훅- 들어오는 느낌이 들더니 이거 꿈 아닌가 ? 하고 느껴졌어 그래서 옆에 있던 친구 팔목을 확 잡고 이거 꿈 아니야 ? 했더니 친구를 비롯해서 거기 있던 모든 유모차에 있던 애기포함해서 고개가 꺽일만큼 나를 홱-하고 쳐다봤는데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았어?하는 느낌이 팍 들어서 주춤하는 사이에 꿈에서 깼어
10 이름없음 2018/06/27 22:12:11 ID : HyIIINxUZck 0
나는 그냥진짜 놀라서 확 깻던 꿈이있어 한달정도된꿈이라 기억은 세세하게 안나지만 친구들이랑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살고있엇고 무슨일이있엇는진 모르겟어 핵폭탄이 터진다 하면서 소문만 무성했엇지 친구들이랑 나는 몇일만 있다가 다른곳으로 피난가자 이렇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가 지금 떠나고 싶은거야... 그래서 나와 몇몇친구들과 우리가 있던집이라 해야하나? 그런데 계단을 내려오는데 계속 우우웅 하는 소리가 들려 보통 계단을 보면 창문이있잖아? 미사일같은 엄청 큰 쇳덩이가 산을 넘어서 날아오는거야... 그리고 순간 내가 몸을 폭탄날아온 방향 반대로 하고 손바닥으로 얼굴전체를 감쌋어 그러면서 속으로 1초 2초 하면서 숫자를 셋었던거같아 몸이 붕뜨면서 숨이턱턱막히는 순간 잠에서 땀흘리면서 깻었어..
11 이름없음 2018/06/27 22:13:36 ID : HyIIINxUZck 0
진짜 핵폭탄터지면 이런느낌일까 했어 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6/27 22:34:52 ID : fe3RDBBzaty 0
나는 우리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우리할머니는 내가 중2때 돌아가셨는데 친가쪽이었거든.그런데 친가에서 내가 막내이자 혼자 여자란말이야.근데 왜 어른들 약간 옛날부터 아들 선호 사상 그런 의식 가지고 계시잖아. 그래서 그런지 나 빼고는 우리오빠도 그렇고 사촌들도 다 오빠들이였어. 나혼자 여자 손녀 였던거지. 여자도 나혼자고 부모님도 맞벌이시고 그런와중에 나는 옛날 어릴적 애기때 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라왔어.우리 할머니 말은 되게 무뚝뚝하신데 정말 착하시고 나 정말 잘챙겨주셨어. 그런데 중1 말쯤 할머니께서 췌장암이란 진단을 받으시고 시한부 인생을 사셨어. 또 거기다가 슬픈건 할머니가 9개월을 선고 받았으면 6개월정도밖에 못사시고 돌아가셨어 .. 그런데 할머니 장례를 치를 첫날, 나는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얘길 듣고 진짜 많이 슬퍼서 울고 그렇게 발인날까지 하루종일 울고 무덤 쌓을때 관 넣고 흙으로 쌓아쌓아 올리면서 밟거든.근데 그때 그 무덤그런거 도와주시는 회사에서 나오시는 아저씨들이 손자들 손녀 올라와서 밟으라고 하고 가족분들 한명마다 할머니 잘 보내드리라고 밟으라한단말이야 ..그때도 난 너무 슬퍼서 밟지도못하고 울고 그랬어 ..그리고 그날 밤에 한동안 꿈 안꾸다가 꿈을 꿨는데 저기 멀리서 할아버지 큰아빠 고모 우리아빠 큰엄마 우리엄마 사촌오빠 1,사촌오빠2 우리오빠 나 뭐 등등 다른 고모할머니 등 족보 별로 긴 줄로 서있었어. 할아버지 엄마 아빠 다들 남자들은 양복 여자들은 한복 이런거에 나는 그냥 평상시에 입는 옷이었어.그런데 저기멀리서 누가 걸어오는데 난 젤 막내니까 젤 끝에있어서 잘 안보였는데 점점 내차례가 오면서 가까워질때 보니까 우리할머니인거야..할머니가 한명씩 다 악수하고 왔는데 딱 내앞에 오셔서 슬퍼하지말고 울지말라면서 안아주고 딱 나도 잠에서 깼어 ..깨고나니 울고있더라 너무 생생했어 내기억속에선 ..이게 나한텐 젤 잊지못할 꿈이야기야 ㅠ..할머니께서 나한테 호통치고 많이 하셨는데 뒤에서 나 다 챙겨주셨거든 ㅠㅠ
13 이름없음 2018/06/27 22:53:32 ID : dPa3CnWpgoZ 0
난 우리 가족은 엄마 할머니 누나2에동생1이야 내 꿈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오시더니 하우스가 있는곳으로 날 불렀어 난 그곳에서 푸른 사과을 먹었어 먹고 그 아주마니 집으로 갔어 아주머니의 집에 있는 쇼파에는 우리 누나2명과 나 그리고 남동생이 앉아 있었어 아주머니는 남동생 이야기 부터 시작했어 사실 우리막내가 어릴적부터 생과사를 왔다갔다 한적이 많아 근데 그 아주머니가 그 이야기를 하셨어 앞으로 몃번만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그리고 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순간 일어났어 내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말야...ㅋㅋ
14 이름없음 2018/06/27 23:18:29 ID : bveNs787aoH 0
나는 초등학생때 꿈 꿨는데 유치원이었어 근데 머리를 숙이고 들어갈 정도로 엄청 좁았는데 주변에 서랍위라든지 사방으로 인형들이 늘어서 있는데 곰인형부터 콩순이같은 아기인형 바비인형 같은 게 완존 빼곡히 있었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 커튼이 촥 쳐지고 엄마아빠가 사라졌어 그리고 난 엄마아빠 찾으면서 사방을 둘러보고 있는데 어떤 사람 인형이 움직이는 거야 무서워서 꿈이니까 깨야지... 하고 있었는데 인형이 날 보고 [너 여기서 못 나가]라고 말했어 진짜 무서워서 몸을 간신히 움직여서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잠에서 깨어났어
15 이름없음 2018/06/28 00:02:25 ID : XwGre7tclbi 0
나는 꿈에서 야광타투라는거 하러갔는데, 환한곳이랑 어두운곳에서 볼때 모양이 달라지는 그런 신기한 타투였어ㅋㅋㅋ 동네에 야광타투 잘한다고 소문난 샵?(이라고 부른듯) 샵에 가서 접수같은거 하고 조금 기다리니까 내 차례 되서 들어갔어ㅋㅋ근데 정해야되는게 너무 많은거야ㅠㅠ 도안 엄청많고,.색깔도 정해야되고.. 나는 막연히 야광타투 이쁘다!할래! 이러고 간거였지 그냥 괜찮은거 골라서 해달라고 말하려는데 갑자기 다른 손님이 들어오더니 자기 너무 오래기다렸다고 자기부터 해달라~어쩌구 저쩌구 진상부리면서 새치기를 하더라고 근데 그 가게 단골?그런거였나봐. 그손님 챙기느라 상담하고있던직원이 나가면서 "저 돌아올때까지 꼭 정해놓으세요" 라며 굉장히 쌀쌀맞은 말투로(..)그러고 나가고 내가 결정장애 부려서 조금 화났나보다..하고 완전 열심히 골랐어...... 근데 너무 안골라지는거야 진짜 짜증나고 무서울정도롴ㄲㅋ 시간이 좀 지나고 다시 들어오셔서 내가 완전 소심하게 "저 못고르겠는데 언니가 저한테 어울리는거 골라서 해주세요"라고 했더니 흔쾌히 그러자고 하면서 엄청 열심히 작업해주셨어 손목에 했었는데 밝은데에선 야자수?정글?같은 하와이 느낌나는 타투였어 결과물도 내마음에 너무 들었고 너무이뻤어 근데 언니가 어두운 곳에서 보면 더 마음에 드실거라고 그래서 너무 고마웠었어ㅎㅎ 감사합니다 연발하고 일부러 설레서 집가서 실내에서 잘보려고 집에 막 뛰어갔어 너무 기대되더라고 그러고 도착해서 내방 들어가서 불끄고 침대에 누워서 봤더니 ㅆ발 병.신 그러게 내가 빨리 고르랬지 라고 야광으로 쓰여져있었어 야자수랑 절묘하게 겹쳐지면서 욕이 써져있었고 낙서같은 글씨체로..그러고 깼다ㅎ쓰고나니까 걍 어이없는 개꿈인데 그당시에 넘나 무서워씀..끝
16 이름없음 2018/06/28 00:50:26 ID : O079bbijhdU 0
나는 그거! 꿈에서 이거 꿈이라고 얘기하면 안 된다구 하잖아?? 내가 23인데 작년에 꿈꾼건데 고딩때친구들이랑 절벽근처에서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꿈이란거 인식해서 어 이거 내꿈인데!! 하는 순간 애들 표정 확 굳고 싸해지더니 전부 절벽아래로 뛰어내린거ㅜㅜㅜㅜㅅㅂ 적는대도 소름,, 그러고 깼어ㅋㅋㅋㅋㅋ그 뒤론 한 번도 꿈이라는거 인지못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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