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6 19:44:02 ID : aoK5aljwE5T 0
지금은 내가 23살이고 지금도 가위를 조금씩 눌리긴하지만 고등학생 때 만큼은 아니였어 그래서 지금 겨우괜찮아져서 썰풀어보려하는데 들어줄사람 있니 ?
2 이름없음 2018/06/26 19:45:48 ID : 3CoY07hs1a0 0
응!
3 이름없음 2018/06/26 19:50:27 ID : aoK5aljwE5T 0
우리집안은 예전부터 귀신이런것도 안믿었었어 왜냐면 귀신을 단한번도 본적이없었거든 나도 물론 지금까지 귀신을 단한번도 본적이없었어
4 이름없음 2018/06/26 19:52:15 ID : aoK5aljwE5T 0
귀신이 존재한다는걸 믿었을땐 내가 가위를 심하게 눌렸었을때부터 그런거같아 우리집이 중3때 원래집 근방으로 이사를 했어 그리고 내방에 침대 하나 바로옆에 컴퓨터 장롱 등등 되있고 약간 좁아
5 이름없음 2018/06/26 19:56:37 ID : aoK5aljwE5T 0
일단 지금 현재 내방구조야 이런구조로 있었고 내가 가위눌렸을때는 보통 몸을 못움직이거나 이명들리는 정도였어 그거말곤 별일이없었지 근데 내가 새벽
일단 지금 현재 내방구조야 이런구조로 있었고 내가 가위눌렸을때는 보통 몸을 못움직이거나 이명들리는 정도였어 그거말곤 별일이없었지 근데 내가 새벽3시까지 잠이 안오고 뒤척거리다가 겨우 잠들때 쯤 내가 벽쪽에 등을 지고 새우처럼 잠을 잤었거든?
6 이름없음 2018/06/26 20:01:20 ID : aoK5aljwE5T 0
근데 가위눌린것처럼 몸은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아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자려고 노력하고그랬거든 근데 갑자기 문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새벽에 우리엄마가 새벽에 자주깨셔서 내방도 자주오곤해서 문열길래 난 당연히 엄마가 내방 잠깐들어온건가? 했어 근데 문열리면 빛이들어오는데 그 빛이 벽을 비추잖아 근데 우리엄마는 나보다 키가 작으셔 근데 마치 성인남성의 키? 185~7정도 되보이고 약간덩치있는 그림자가 비춰진거야
7 이름없음 2018/06/26 20:25:52 ID : aoK5aljwE5T 0
난 그림자가 커져서 그런가했어 그런데 보통이면 바로나가야할텐데 그상태로 멈춰서있는거야 그상태에서 한 5분지낫나 내가 꿈을 꾸나했어 그상태에서 약간더 다가오더니 옆으로 누워있으면 귓가까지 다가와서 쳐다보는게 느껴졌어 하지만 몸은 안움직이고 눈을 돌려도 보이지않고 마음속으로 진짜 엄마이길 바라면서 엄마를 연신 불러댔지
8 이름없음 2018/06/26 20:42:16 ID : aoK5aljwE5T 0
아무래도 소용이없어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보려해서 가까스로 풀렸는데 꿈인줄알았는데 문은 그대로 열려있고 불도켜져있고 너무 무서워서 바로 거실로 나갔는데 아무도 깨있지않고 다 자고있더라 그래서 꿈이구나 하고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그상태로 잠들었어 근데 꿈에서 내가 똑같이 누워있는데 문이열리고 빛은없지만 형태없는그림자가 다가와서 난 비명지르면서 너무 겁먹은 나머지 눈감고 뜨질못했어 그런데 내배위로 올라와있는거 같더라고 진짜 미치는줄 알았지 귀신을 단한번도 본적없고 무서운일도 이번이 처음이였으니..
9 이름없음 2018/06/26 20:51:24 ID : aoK5aljwE5T 0
근데 배위에올라와서 속삭이는걸 들었는데 사비아 어쩌고 하는 내용이였는데 아마 이태리어였던거같아 계속 같은 말만 속삭이고 내려가서 내방을 이곳저곳 머물다가 뭔가 내팔을 꽉 누르는거 같았지 너무아파서 울긴했지만 공포심에 눈도못뜨고 울면서 살려달라고 그랬던거같아.. 그상태에서 잠에서깼는데 팔을 보니꺼 누르는 느낌이아니라 사람 잇자국이였어
10 이름없음 2018/06/26 21:06:30 ID : aoK5aljwE5T 0
그거보자마자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고 엄마도 보고놀라셧지 엄마는 내가 자면 자기팔을 문거 아니냐 했거든 근데 이상한건 사람이 물면 윗니 랑 아랫니 가있잖아 위랑 아래랑 골격이 달라 윗니는 작게 나있는데 아래보면 골격이 너무컸어 그래서 더더욱 무서웠지 그일있고나서 무당집비슷하게 가서 부적받아와서 집에 붙여놓고 달마그림도 붙이고 배게 밑에 칼을 넣고 잤어 그이후로는 심한가위는 눌리진않았지만 그 트라우마로 인해 이태리어 노래가 들려오거나하면 무서워져서 나도모르게 몸을 움츠려들게 되더라고 왜냐면 가위눌렸을땐 몸만 못움직이기만 했었는데 계속 이태리어말만 들려오고 그랬거든..
11 이름없음 2018/06/26 21:14:01 ID : aoK5aljwE5T 0
그런일이 반복되고있는 일상에 고양이를 내가 주워서 키우게 됐어 고양이가 내방에서 자는데 몇일동안 허공에서 하악질하고 그런게 있더라고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나는 가위도 안눌리게 되고 고양이덕분인지는 몰라도 다시는 이태리어 소리가 들리지않았어. 그래서 지금은 고양이가 5마리로 불었지만 고양이를 더더욱 아끼게 되었고 고양이는 영물이라는말도 믿게됐어 그냥 옛날에 이런일이있어서 알려주고싶었어 !
12 이름없음 2018/06/26 21:16:26 ID : aoK5aljwE5T 0
이게 아직까지 내방에 붙인 부적이랑 달마그림이야 !
이게 아직까지 내방에 붙인 부적이랑 달마그림이야 !
이게 아직까지 내방에 붙인 부적이랑 달마그림이야 !
13 이름없음 2018/06/26 21:17:13 ID : VardRu5Xz82 0
스레주는 놀라고 무서웠겠지만..그는 자기 와이프나 여친을 찾아헤매는 이탈리아인 이 아니었을까...? 뭐. 알길은 없지만 ...이 무슨 쓸데없는 상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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