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7 17:46:58 ID : o0skr88mMks 4
제목그대로야 너무힘들다
2 이름없음 2018/06/27 17:47:35 ID : 4JQnu67z9hh 0
뭔일인거야?
3 이름없음 2018/06/27 17:48:06 ID : o0skr88mMks 0
안녕 내얘기좀들어줄수있어?? 너무힘들어 정신적으로
4 이름없음 2018/06/27 17:48:16 ID : umk2ttg5bwk 0
왜 미칠거같은데 ??
5 율무차 2018/06/27 17:48:37 ID : umk2ttg5bwk 0
들어줄게 새로고침하면서볼테니까 얘기해봐
6 이름없음 2018/06/27 17:48:44 ID : o0skr88mMks 0
잘때마다 처다보는느낌이랑 비명소리가들려
7 이름없음 2018/06/27 17:49:06 ID : o0skr88mMks 0
내가 이사온지는 6개월정도 되었어
8 이름없음 2018/06/27 17:49:41 ID : o0skr88mMks 0
이런거사진올려도 문제 안되려나??
9 율무차 2018/06/27 17:49:41 ID : umk2ttg5bwk 0
무당한번불러서 죽은영혼이 스렉니네집에있는지 물어보던지 아님 부적붙이던지 아님 이사가던지해야될거같아
10 율무차 2018/06/27 17:49:52 ID : umk2ttg5bwk 0
사진은잘모르겠다
11 이름없음 2018/06/27 17:49:59 ID : 6Y2ttdCpfdQ 0
12 이름없음 2018/06/27 17:50:08 ID : 6Y2ttdCpfdQ 0
사진 올려도 될껄
13 이름없음 2018/06/27 17:50:21 ID : lCjipbDummm 0
집에들어갈때 오른쪽으로 마주치고 나올때도 보이는형식이야 집이
14 이름없음 2018/06/27 17:50:59 ID : lCjipbDummm 0
모바일이라서 그런데 사진보여?
15 율무차 2018/06/27 17:51:11 ID : umk2ttg5bwk 0
지금 어디에서 스렉하고있는거야 ??
16 이름없음 2018/06/27 17:52:00 ID : 6Y2ttdCpfdQ 0
사진 올린거야? 안보이는데?
17 이름없음 2018/06/27 17:52:10 ID : lCjipbDummm 0
밖이야지금
18 이름없음 2018/06/27 17:52:32 ID : lCjipbDummm 0
사진
사진
19 율무차 2018/06/27 17:53:07 ID : umk2ttg5bwk 0
모바일이라서 안보이는건가 사진이안보여
20 이름없음 2018/06/27 17:53:25 ID : 6Y2ttdCpfdQ 0
헐 미쳤네 실화냗ㄷㄷㄷ
21 이름없음 2018/06/27 17:53:45 ID : 6Y2ttdCpfdQ 0
자살이야 타살이야?
22 이름없음 2018/06/27 17:53:46 ID : 4JQnu67z9hh 0
어우씨..... 뉴스나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다....
23 이름없음 2018/06/27 17:54:01 ID : lCjipbDummm 0
우리집 화장실이랑 방에는 그집 이랑 벽만처져잇을뿐 그냥 벽바로앞에 변사체가잇엇다고 생각하면되..
24 율무차 2018/06/27 17:54:19 ID : umk2ttg5bwk 0
와...실화냐..
25 이름없음 2018/06/27 17:54:52 ID : 6Y2ttdCpfdQ 0
옆집에서 죽은거고 그 벽은 너네집 화장실 있는쪽이고?
26 이름없음 2018/06/27 17:54:58 ID : lCjipbDummm 0
얘기를 시작하자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때나 잠을잘때 옆집소리까지 다들릴정도로 방음이안되잇엇거든
27 이름없음 2018/06/27 17:55:37 ID : 6Y2ttdCpfdQ 0
28 이름없음 2018/06/27 17:55:42 ID : lCjipbDummm 0
맞아 방이랑도 이어져잇다보면되
29 이름없음 2018/06/27 17:56:43 ID : o0skr88mMks 0
근데 싸우는소리랑 음식하는소리가 들렷어 2~3월쯤에
30 율무차 2018/06/27 17:56:43 ID : umk2ttg5bwk 0
응응
31 이름없음 2018/06/27 17:57:46 ID : o0skr88mMks 0
근데 집에들어갈때마다 이상한냄새가 나기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요리하는소리도 들리길래 음식하나싶었어 청국장냄새가났거든
32 율무차 2018/06/27 17:58:10 ID : umk2ttg5bwk 0
응응
33 이름없음 2018/06/27 17:58:55 ID : 4JQnu67z9hh 0
아 미친..... 갑자기 속 안좋아졌어....
34 이름없음 2018/06/27 17:59:47 ID : o0skr88mMks 0
내가 글쓰는재주가없더라도 재밌게봐줘
35 이름없음 2018/06/27 18:00:37 ID : 6Y2ttdCpfdQ 0
조낸 소름 돋는데'..ㅋㅋ 재미라닠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6/27 18:00:42 ID : lCjipbDummm 0
그래서 별일아니다싶을정도로 내생활을 하구있엇지 그리고 충전기꼽으면 그소리까지들릴싶을정도로 옆집에서 소리가들렷어
37 이름없음 2018/06/27 18:01:26 ID : lCjipbDummm 0
아~ 사람이 살고잇다는정도로만 생각을했엇어 근데내가 사람이죽엇다라고 생각한건 4월부터였어
38 이름없음 2018/06/27 18:01:53 ID : lCjipbDummm 0
4월2일날 문자메세지가 온거야 가스점검하러온다고 이게밖에서 벨을누르면 우리집까지 다들리거든
39 이름없음 2018/06/27 18:02:24 ID : are581jAqo1 0
가스점검을 안받으면 가스끊키는건 다들일고잇지?? 가스비를 안낸다던가
40 이름없음 2018/06/27 18:04:51 ID : lCjipbDummm 0
집앞을나설때 사진에 보이다싶이 가스끊어버리겟다는 쪽지가 문앞에붙여져잇엇어 근데 복도와 집앞에서는 냄새가나고 씻을때는 사람살고잇는 소리까지들엇던거같아
41 이름없음 2018/06/27 18:05:56 ID : lCjipbDummm 0
이때부터 몸이 급격히안좋아지더라고 조금만 움직여도 심하게 피로해지고 그랬으거든 내가 5월8일날 입대였어 지금도 상근하구있거든
42 이름없음 2018/06/27 18:06:54 ID : lCjipbDummm 0
입대하는날 집앞에 나가는순간까지도 냄새가 더심하더라고 썩는냄새와 역한냄새라해야하나??
43 이름없음 2018/06/27 18:07:59 ID : lCjipbDummm 0
그렇게난 훈련소에 입대를하고 훈련소에서는 몸이괜찮아지는거야 피로감도없어지고 기분도 홀가뿐해지고
44 이름없음 2018/06/27 18:08:08 ID : 4JQnu67z9hh 0
어우씨.... 미치겠다..... 이야기를 듣고있는데도 미치겠네.....
45 이름없음 2018/06/27 18:08:38 ID : lCjipbDummm 0
일단 나머지는 집가서할게
46 이름없음 2018/06/27 18:09:34 ID : 6Y2ttdCpfdQ 0
47 이름없음 2018/06/27 18:11:45 ID : lCjipbDummm 0
버스가안오네 이어서 시작할게 6월12일날 수료식을하고 13일날 배출을해서 집으로돌아왔어 냄새가 전보다 더심해지는거야
48 이름없음 2018/06/27 18:13:10 ID : lCjipbDummm 0
그날부터 갑자기 온몸에피로가 더심해지고 그냥기분이 찝찝 한거야 그냥 평소와같이 잠을잤지 다음날 동사무소로 배정을받고 출근하는날이였거든
49 이름없음 2018/06/27 18:17:53 ID : lCjipbDummm 0
19일까지는 별일없이 출근하다가 동대장이 나혼자사는걸 아니까 가정방문을 와보겠다고 한거야 동대장도 냄새를맡고 뭔냄새냐 말했엇지 집안을둘러보고 냄새가너무심한거같다며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했엇어 바로 집주인한테 전화를 했지 근데 집주인은 그냥 집안에서 나는냄새는 우리가 어떻게할수 없다 그러길래 그럼 경찰이나 불러서 집한번 보라고 했어 그리고 동대로 다시돌아왔지
50 이름없음 2018/06/27 18:20:44 ID : lCjipbDummm 0
근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니 신고자냐고 물어보더라 느낌이쐐하길래 왜그러시냐 말하니 경찰서에와서 신고자 진술서를 써줘야한데 아 일이터졌구나 짐작한게 맞았구나 라고 했어 바로경찰서 간다음 진술서를 썻지 어쩐지 집안에 없엇던 바퀴벌레와 날파리가 너무많이 생겨서 짐작은했엇거든
51 이름없음 2018/06/27 18:21:48 ID : lCjipbDummm 0
진술서를 쓰고 하루는 집에들어가지말라며 근처 모텔에서 잠을잤거든 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한거야 모텔에서부터 누가처다보고있다는 느낌을받았어..
52 이름없음 2018/06/27 18:24:00 ID : 4JQnu67z9hh 0
잠만. 대량 3~4개월동안 시체가 방치되어있던거야 그러면? 미쳤....
53 율무차 2018/06/27 18:25:20 ID : umk2ttg5bwk 0
응응
54 이름없음 2018/06/27 18:27:03 ID : lCjipbDummm 0
눈을질끈감고있엇더니 잠에들었더라 하루여과없이 출근을하고 일과마치고 집으로 갔어 냄새는아직안빠져있더라고.. 밤이되니까 잠을자야하는데 내가 잘때 머리방향을 그발견된 방쪽에 두고자거든.. 근데 투룸이라 거실방 있는형식인데 거실쪽에서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티비를 켜고 자야지하고 눈을감았는데 바로귀옆에서 여자비명소리가 두번 들리더라고 심장이너무빨리 뛰어서 눈을 번쩍뜨고 주위를 둘러보고 너무 놀라서 이불을 뒤집었는데 누가자꾸 처다보는거같더라고
55 이름없음 2018/06/27 18:27:25 ID : lCjipbDummm 0
관련기사는 쫌다 마지막에 링크띄어줄게
56 이름없음 2018/06/27 18:28:21 ID : lCjipbDummm 0
난 군인인데도 불구하고 새벽3시쯤에 자고 아침 6시쯤에일어나 이생활을 일주일정도 한거같아 미칠거같아
57 이름없음 2018/06/27 18:29:01 ID : lCjipbDummm 0
이사는 7월10일에 하기로해서 어쩔수없이 지내고있긴해 부모님과 따로혼자 떨어져서살고있거든
58 이름없음 2018/06/27 18:29:40 ID : lCjipbDummm 0
그 실루엣과 비명소리 하루하루 힘들어
59 이름없음 2018/06/27 18:29:53 ID : lCjipbDummm 0
60 이름없음 2018/06/27 18:31:00 ID : lCjipbDummm 0
문제되면 스레 내릴게 너무너무힘들다정말로..
61 이름없음 2018/06/27 18:31:03 ID : 6Y2ttdCpfdQ 0
아 미쳤다
62 이름없음 2018/06/27 18:31:28 ID : 4JQnu67z9hh 0
미친 7개월?! 미친......
63 이름없음 2018/06/27 18:34:41 ID : 6Y2ttdCpfdQ 0
스레주야 괜찮냐.. 정신 바짝 차리라ㅠㅠ
64 이름없음 2018/06/27 18:35:21 ID : lCjipbDummm 0
정신적으로 타격이 오더라고.. 내가더일찍 신고했으면 어땟을까 미안하기도하고 늦게신고해서 미안하고.. 그래서 나한테 그러는지 죄책감이 든다
65 이름없음 2018/06/27 18:36:10 ID : 4JQnu67z9hh 0
자책하지마 스레주. 스레주 잘못이 아니야. 그러니까 기운내.
66 이름없음 2018/06/27 18:36:44 ID : lCjipbDummm 0
관심받으려고 이런글쓴것도 아니고정말 힘들어서 터놓고이야기 해보고싶었어
67 이름없음 2018/06/27 18:37:14 ID : 6Y2ttdCpfdQ 0
엄청 충격적인 일이라 나는 혼자 지내지도 못할듯.. 어휴 스레주 힘내라..
68 율무차 2018/06/27 18:40:32 ID : umk2ttg5bwk 0
스레 정신바짝차리구 자책하지마 신고해줘서고마울꺼야 일열심히다니구 이사 잘하구 너무힘들어하지말고 응원할게 절대루 자책하지마
69 이름없음 2018/06/27 18:42:25 ID : jupXtfPhhs6 0
근데 나에게왜그러는걸까... 나혼자만의 생각일까 비명소리도 제대로들었는데 바로귀옆에다가 대놓고
70 이름없음 2018/06/27 18:44:22 ID : 6Y2ttdCpfdQ 0
너무 충격받아서 잘못 들은거 아닐까...ㄷㄷㄷ 귀신이면 너무 무섭잖아
71 이름없음 2018/06/27 18:48:07 ID : lCjipbDummm 0
집가서 사진한장더올릴게 집구조 너무생생하게들렸거든..
72 이름없음 2018/06/27 18:51:38 ID : bdzO02pO6Zd 0
바로 이벽뒤야
바로 이벽뒤야
73 이름없음 2018/06/27 18:54:03 ID : bdzO02pO6Zd 0
오늘은 컴퓨터의자가 돌아가있더라고..
74 이름없음 2018/06/27 18:56:54 ID : bdzO02pO6Zd 0
여기살고있을동안은 어쩔수없을듯한데 하루빨리 이사가는게좋을거같지?
75 이름없음 2018/06/27 19:01:53 ID : 6Y2ttdCpfdQ 0
응 정신있을떄 빨리 이사가..ㄷㄷ
76 이름없음 2018/06/27 19:03:12 ID : bdzO02pO6Zd 0
고마워 다들안녕..
77 이름없음 2018/06/27 20:08:20 ID : nDxSLhwK6pb 0
진짜 무섭겠다..! 힘내고 어서 이사가..
78 이름없음 2018/09/22 15:57:43 ID : xU41wnDvxxv 0
헐 이거 뭐야 나랑 같은 동이네 원룸이면 그 빌라들 밀집된 보건소 쪽? 말하는 건가
79 이름없음 2018/09/22 20:51:57 ID : cr89AjbeGpX 0
헉 하루라도 빨리 이사가는게 좋겠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9레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19레스가출하고 싶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7레스입술 두꺼운게 너무 고민이야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3레스앞턱살?이거 어떻게 빼? 10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6레스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삼일 정도 됬는데 오늘 만나기로했어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10레스편의점에서 일하다보면 진짜 별별사람 다 있긴 하더라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4레스씨발ㅋㅋㅋㅋㅋ이게 정상적인 엄마냐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8레스잉잉 전남친이랑 헤어졌어 3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6레스난 명절때 숙모가 너무싫어....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3레스와 진짜 외로워뒤질것가타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17레스고삼 친구문제ㅜㅜ 조언좀요ㅜㅜ 77 Hit
고민상담 스레초보 18.09.23 0
1레스우리의 밤이 달달했으면 좋겠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4레스고민인지 하소연인지는 모르겠지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4레스고민상담인지 하소연인지 모르겠지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1
9레스엄마가 아빠가 다른 동생을 가진 것을 봐버렸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3 0
3레스강박관념 같은게있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2 0
4레스나이 좀 있거나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2 0
20레스재혼한 엄마가 임신했다 5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2 0
1레스살기버겁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2 0
79레스» 옆집에 사람이죽었어 나미칠거같아 5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