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9)
2.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9)
3.있잖아 (2)
4.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9)
5.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7)
6.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2)
7.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27)
8.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3)
9.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6)
10.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5)
11.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10)
12.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8)
13.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2)
14.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2)
15.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8)
16.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31)
17.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56)
18.. (45)
19.너희 죽고싶을 때 있어? (21)
20.노트 (4)
일단 우리 아빠가 살짝 몽유병이 있으신데 자다가 막 어디 나가시고 그래... 근데 내가 그걸 물려받은건지 잘 때 좀 많이 돌아다니고 말하고 해
이름 그냥 없앨게..! 일단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중학교 말 아니면 고등학교 들어와서부터 일거야
일단 사건들을 말해볼게 원래 2년전까지는 언니랑 같이 방을 썼어. 시간 순서 아니고 그냥 기억나는대로!
언니가 그냥 안 자고 있었는데 우리 침대가 서랍식 2층 침대야 내가 밑에 침대인데 갑자기 내가 일어나서 불 스위치에 가서 막 불을 껐다켰다 하고 그대로 침대에 가서 잤어
엄마는 그냥 몸이 약해서 그런거라고 믿고 계셔ㅠ
그리고 두번째 사건은 내가 막 침대에서 자다가 천장을 딱 가리키고는 막 동물 이름을 읊으면서 와! 동물원이다! 이랬대. 잠꼬대라기에는 좀 또박또박? 하고 눈은 뜨고 있었는지 감고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
세번째는 내가 듣고 소름돋음... 내가 위에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언니가 컴퓨터를 하다가 침대 쪽으로 고개를 돌렸대. 근데 내가 막 밑에 침대를 허우적? 거리면서 휘젓고 있었다는거야. 그래서 언니가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밑에 다리를 찾고 있어..." 이랬다는 거 있지...
그런거 치료하려면 병원 자주 가야되는거야? 고딩이라 시간이 많이 없어서ㅠ
다른 집에서 일어난 사건은 잘 모르겠어 고2 여름 때 기숙학원을 갔다왔는데 그때도 룸메 말로는 막 화장실 갔다오고 그랬대..
고2 말에 나는 학교 기숙사에 들어왔어. 친구랑 2인실을 쓰는데 여기서도 언제나 사건을 일어나기 마련이지..!
일단 기숙사에서의 첫번째 사건.. 사실 이 친구랑은 3달? 지금 룸메랑은 6달 정도 같은 방을 쓰고 있는데 이 친구가 1층 침대, 나는 바닥 데우고 바닥에서 자고 있었어. 근데 친구가 중간에 잠을 깼는데
내가 두 발로 서서 친구를 내려다보고 있었대 친구는 너무 무서우니까 그냥 있었대 근데 내가 친구 깨자마자 계속 일어났어? 일어났어? 이 말만 반복했대. 친구는 무서워서 계속 가만히 있었고
그러다가 친구가 아무 반응이 없어서 그랬던건지 그냥 그대로 다시 누워서 잤대.. 그리고 룸메가 바꼈지
그리고 이게 제일 최신 일인데 하루는 내가 자다가 갑자기 도도도도ㅗ도도도도ㅗ도 이런 소리를 내면서 뒤척이더니 딱 일어나서 덥다고 밑에 침대 자는 룸메한테 에어컨 켜달라고 하고 밑에 리모콘을 가지러 갔대
기숙사는 평범한 2층 침대야! 그래서 그 2층 계단 부분 있잖아? 거기 한참 있다가 다시 평범하게 자서 룸메가 에어컨 꺼달라고 해서 끄고 다시 잤대
이게 내가 말을 제대로 못 해서 그렇지 진짜 무서울 일이거든ㅠㅠ 나는 하나도 기억이 안 나고 요새도 자면서 외계어 같은 거 자주 말한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네 ㅈㄴ 어이 없게 해결된 미제 사건 아냐
[ 원본지킴이 ] 나는 두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 1
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글 찾아주세용..
김평수 이야기
19레스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9레스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있잖아
154 Hit
괴담
◆rAjcoFhgkoH
18.07.06
4
9레스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13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7레스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15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7레스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3
3레스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6레스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5레스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0레스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32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8레스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96 Hit
괴담
tenta
18.07.06
0
22레스» 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19 Hit
괴담
양동이
18.07.06
1
2레스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1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8레스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7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31레스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5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56레스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4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45레스.
2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21레스너희 죽고싶을 때 있어?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5
0
4레스노트
100 Hit
괴담
◆5XxQpPa1hcL
18.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