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5 13:52:12 ID : pTXzak1ck06 0
비밀번호 자꾸 틀렸다고 떠서 다시 올릴게 양해 부탁해 나 진짜 큰일난 거 같아 내일 무당 아주머니 만나 보기로 해ㅛ어
2 이름없음 2018/07/05 13:54:22 ID : mtthgqi7eY0 0
어ㅐ왜무슨일이야
3 이름없음 2018/07/05 13:55:02 ID : pTXzak1ck06 0
아주머니라고 했잖아 나는 운명인가 싶어서 좋아했지 그 친구는 나보고 부적 어디다가 두고 다니냐고 화를 내더라 나는 초등학생이라서 처음 만난 애한테 그렇게 소리 들으니까 조금 속상하고 부적 없어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단 말이야 그랬더니만 그 때 그 친구가 가방에서 일본 부적??? 시험 잘 보고시ㅠ거나 그런 거 있잖아 그거 하나 주고 일단 이거로 버티라고 했어 나는 작년까지만 해도 그거 들고 다녔고
4 이름없음 2018/07/05 13:58:49 ID : vyMoY4JWo0p 0
전 스레 제목뭐야??
5 이름없음 2018/07/05 14:00:44 ID : pTXzak1ck06 0
우리가 중학교ㅠ올라오고 학교에서 산에 갔단 말이야 산에서 친구랑 나랑 호기심에 무리에서 떨어져 멀리 나갔어 근데 어느새 친구도 안 보이고 나 혼자 있는데 핸드폰도 다 냈고 길 찾으려다가 정장 입은 남자 분이 내 손 잡고 가길래 그냥 따라갔지 그 남자 분이 가면서 내가 지키니까 괜찮다고 다음부터 악몽 꾸면 언제든 자기를 불러 달라는거야 나는 알겠다고 웃으면소 말하고 그 이후로 진짜 꿈 안 꿨어
6 이름없음 2018/07/05 14:01:01 ID : pTXzak1ck06 0
오늘 꿈 꿨는데야
7 이름없음 2018/07/05 14:01:59 ID : pTXzak1ck06 0
내가 며칠 전부터 악몽꿨는데 오늘 그 정장입은 아저씨가 나왔어 우시면서 미안하다고 자기는 이제 가야하는데 끝까지 지켜주지 못 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7/05 14:05:24 ID : 8pcGslwsnO2 0
웅웅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07/05 14:06:11 ID : pTXzak1ck06 0
나는 그 아저씨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일어났을 때 엄청 울고 있었다 오늘 학교 스쿨 버스 타고 오는데 기사 아저씨 급정지도 많아하시고 신호 기다리는데 옆에 사고났어 오토바이가 차에 박고 근데 오토바이 탄 사람이 쓰러졌는데 날 보면서 웃는 기분이었어
10 이름없음 2018/07/05 14:07:04 ID : pTXzak1ck06 0
고마워ㅠㅠ 지금 너무 손이 떨려서 타자가 조금 느릴 수도 이ㅛ어ㅜㅠ
11 으으이이이잉 2018/07/05 14:09:02 ID : mKY5VcHu7gp 0
나도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07/05 14:09:13 ID : pTXzak1ck06 0
내가 전 스레에서 방금 꿈에서 본 그거 봤다고 했잖아 나 수업시간 때 자서 잠깐 꿈 꾼거거든 나한테 부적 준 친구를 혜지라고 할게 혜지한테 전화오고 나는 엄청 뛰고 고양이가 보였어 내가 그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전화와도 받을 수 이ㅛ엇거든 혜지한테 때마침 전화가 오는거야 나는 반가워서 받았지
13 이름없음 2018/07/05 14:10:18 ID : pTXzak1ck06 0
근데 혜지가 받자마자 나한테 소리 지르먄서 고양이 보면 눈 마주치지 말고 얘들 있는 쪽으로 가라고 말했다??? 근데 엥? 고양이?? 이랬는데 내 뒤에서 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리더라 근데 그거 알아? 고양이들이 싸우기 전에 그 신경쓰이는 울음 소리
14 이름없음 2018/07/05 14:13:05 ID : pTXzak1ck06 0
나는 혜지한테 뒤에 고양이 울음 소리 들린다고 했는데 혜지가 뒤 돌아보지 말고 제발 뛰라고 해서 나는 학교 안으로 엄청 뛰었지 금데 ㄱㅖ석 뒤에서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는거야 나는 선생님이든 아무나 찾으려고 뛰어 다녔어 그리고 매점에서 올라오는 내 친구들 발견하고 갔는데 친규들이 고양이다!하고 나를 지나챴어 나는 고양이랑 눈 마주치지 말라고 하려고 뒤 돌아봤는데 어떤 사람이랑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친구들이 왜 혼자 발걸려서 넘어졌다고 그러더라
15 이름없음 2018/07/05 14:13:42 ID : pTXzak1ck06 0
졌다고→지냐고
16 이름없음 2018/07/05 14:16:07 ID : pTXzak1ck06 0
혜지랑 통화 중이여서 바로 말해ㅛ어 나 사람이랑 부딪햤는데 얘들 다 못 봤다고 그랬는데 혜지가 왜 고양이랑 눈 마주쳤냐고 뭐라 하는거야 나는 분명 안 봤는데 근데 지금 생각 해ㅠ보니까 고양이랑 눈 마주친 거 같ㅇ았어 그리고 혜지가 나한테 준 부적 가지고 다니냐고 물어 보길래 나는 아니라고 답 했지 혜지 꿈에서 정장입은 남자가 나와서 나한테 일어날 일들을 다 말하고 갔다는 거야
17 이름없음 2018/07/05 14:18:27 ID : pTXzak1ck06 0
정장입은 사람이 혜지한테 공양이랑 노란색 운동화를 조심하라고 했는데 내가 듣자마자 앉아서 울었어 어릴 때 본 귀신이 신고 있는 운동화가 노란색이고 혜지도 본 사람이 노란색이였어
18 이름없음 2018/07/06 03:09:07 ID : mtthgqi7eY0 0
스레주어디갓서....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9레스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9레스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있잖아 154 Hit
괴담 ◆rAjcoFhgkoH 18.07.06 4
9레스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13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7레스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15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7레스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3
3레스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6레스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5레스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0레스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32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8레스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96 Hit
괴담 tenta 18.07.06 0
22레스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19 Hit
괴담 양동이 18.07.06 1
2레스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1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8레스» 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7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31레스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5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56레스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4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45레스. 2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21레스너희 죽고싶을 때 있어?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5 0
4레스노트 100 Hit
괴담 ◆5XxQpPa1hcL 18.07.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