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9)
2.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9)
3.있잖아 (2)
4.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9)
5.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7)
6.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2)
7.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27)
8.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3)
9.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6)
10.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5)
11.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10)
12.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8)
13.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2)
14.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2)
15.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8)
16.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31)
17.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56)
18.. (45)
19.너희 죽고싶을 때 있어? (21)
20.노트 (4)
[12월 16일]
15일 오후 6시 45분경, __현 _____에서 장녀 중학생 2학년 소녀가 계단 난간에 천으로 끈을 매어 체육복 차림으로 목을 매달고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소녀는 __ ____ 시내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약 1시간 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 측에선 자살로 보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_____ 교육 위원회에 따르면 소녀는 테니스부의 주력부원으로 그날은 평소와 같이 방과 후 동아리 활동을 마치고 오후 5시경 귀가했다고 밝혔다.
또 소녀는 이달 열리는 __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였다.
학교 측은 "짐작가는 곳이 없어 유감스럽다. 소녀는 성실하고 밝은 학생이었다" 라 한다.
전국적으로 집단 따돌림에 의한 자살이 잇따르고 있자 교육 위원회는 11월에 시내 각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집단 따돌림 실태를 조사했다.
소녀가 다니던 중학교의 설문 조사로 몇 건의 따돌림이 확인됐지만 소녀와는 관계가 없었다.
[12월 17일]
자살한 15일 아침, 담임에게 제출한 노트에 "힘들다" 라 쓰여있었다.
경찰은 그날 저녁 하교 중이던 동아리 친구에게 "테니스를 그만두고 싶다" 등 우울한 기색을 보이고 힘이 없는 대화를 나눴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__시 초6여아 따돌림 자살 사건 (2010년 10월 25일)
__ __시의 시립 ____ ___ 초등학교 6학년 ___ ___씨(12세, 이하 소녀)가 이달 23일 자택 내에서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고 경찰과 가족의 말로 전해졌다.
아버지 __씨(50세, 이하 아버지)는 "학교 내 괴롭힘이 원인이다" 라 호소했고 __시 교육 위원회는 이를 토대로 사실 관계 조사를 시작했다.
아버지에 의하면 소녀는 23일 정오경, 자기 방 커튼 봉에 머플러를 묶어 목을 매고 있는 것을 어머니(41세)가 발견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사망했다고 밝혔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소녀는 2008년 10월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고 2009년에 5학년으로 진학하자 일부 동급생에게 "냄새나니까 저리가" 소리를 듣는 등 무시 받았다고 한다.
따돌림은 담임에게 발각되어 사라졌으나 6학년으로 진학하자 다시 따돌림 받았다고 한다. 어머니는 올 가을부터 자리에서 먹는 급식이 아닌 선호하는 친구끼리 모여 먹는 급식 제도가 시행됐기 때문에 소녀가 홀로 먹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자살에 사용된 머플러는 소녀가 어머니에게 선물하고자 만들고 있던 머플러였다. 동급 남학생(12세) 취재 내용에 따르면 "동급생 사이에서 '저리가버려' 같은 소리를 들을때면 슬픈 표정을 짓는 것을 보았다" 라 말하고 다른 6학년 남학생(11세)은 "차분한 아이라 왕따를 당해서 선생님에게 이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6학년이 된 뒤 학교 측과 열 번 이상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해결책은 나오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중학교 입학 땐 위치를 옮길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교장(59세)는 "(일부 동급생과 관계가) 좋지 않은 상태였음은 틀림없지만, 따돌림이라 결정 내리진 못했다. 소녀에게 불쾌한 적이 있지 않느냐라 물어보기도 했지만 대답은 '없다' 뿐이였다." 라고 밝혔다.
레스 작성
19레스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9레스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있잖아
154 Hit
괴담
◆rAjcoFhgkoH
18.07.06
4
9레스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13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7레스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레스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15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27레스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3
3레스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6레스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5레스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10레스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32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8레스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96 Hit
괴담
tenta
18.07.06
0
22레스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19 Hit
괴담
양동이
18.07.06
1
2레스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1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18레스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7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0
31레스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5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56레스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4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45레스.
2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2
21레스너희 죽고싶을 때 있어?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5
0
4레스» 노트
100 Hit
괴담
◆5XxQpPa1hcL
18.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