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8 01:07:11 ID : E9y7vu5SNs6 1
어릴적 아빠를 따라 다니던 낚시가 어느새 내 하나뿐인 취미가 되었어 그리고 3년전 이맘때 겪은 일때문에 낚시를 안다니게 됫지 지금부터 3년전 그일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
2 이름없음 2018/07/08 01:11:38 ID : E9y7vu5SNs6 0
그날은 그 전 전날에 비가 많이와서 낚시를 가기 딱 좋은 날이었어 물이 수위가 높아지고 깨끗해지거든 내가 하던 낚시는 대낚시라서 한곳에 자리를 피고 죽치고 앉아있어야하는 그런 낚시야 물론 그 기다림이 좋아서 낚시를 좋아햇지만 퇴근후 해가 저물기전 친구 한명과 고기랑 라면 소주 등을 사들고 집에서 가까운 저수지로 향햇어
3 이름없음 2018/07/08 01:12:20 ID : hgja7cJWjjx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7/08 01:18:16 ID : E9y7vu5SNs6 0
날이 어둡기전에 낚싯대를 펴놔야 낚시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에 낚시 자리를 서둘러 찾기 시작햇다 저수지가 하두 크니 평일인데 불구하고 (나는 그때당시 휴일이 평일 친구는 백수) 다른 낚시꾼들도 많더라구 그렇게 둘러보니 수초가 많기는 해도 바늘에 걸리는 수초도 아니고 내가 보기엔 꽤나 훌륭한 자리가 있엇다 뒷편으로는 평지라서 텐트치고 음식먹기도 좋을거 같았고
5 이름없음 2018/07/08 01:23:07 ID : E9y7vu5SNs6 0
그렇게 낚시대를 먼저 피고 텐트를 치기 시작하니 어둑해지기 시작해서 서둘러 텐트를치고 사온 고기를 먹었어 그리고 슬슬 미끼를 끼고 떡밥을 게고 야광 캐미를 끼어 밤낚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 둘을 제외한 다른 낚시꾼들이 철수 준비를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우리둘밖에 없어서 조용히 낚시할수 있으니 좋겟다 하고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낚시를 하고 있엇다 어느덧 어두컴컴 찰랑거리는 물 위에 야광찌 만 보이고 달빛은 물에 비추고 진짜 마음이 차분해지더라
6 이름없음 2018/07/08 01:31:58 ID : E9y7vu5SNs6 0
그렇게 5-6시간 지낫을까 입질도없고 12시가 넘으니까 물가라 쌀쌀 하기도 해서 친구보고 라면이랑 소주한잔 먹고서 하자고 하니 나보고 끓이라더라 자기가 치운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갑자기 저 반대편 멀리서 차한대가 들어오더라 저수지가 크다보니 반대편과에 거리도 엄청나지만 아무도 없는 조용한 저수지라 그런지 차소리가 크게들리더라 근데 이상한건 그 불빛 하나없는 어두운곳에서 라이트를 안키고 들어오고 있는데 친구도 그차를 봤는지 이시간에 낚시대 필라면 꽤나 고생하겟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저차 라이트를 끄고 다닌다고 앞이 보이기나 하겟냐 그러고 별신경 안쓰고 라면을 끓이고 있엇다 그렇게 라면 이랑 소주를 먹으려고 텐트 앞에서 자리를 잡는데 그차가 언제 섯는지 한곳에 서있더라 시동은 걸린채로
7 이름없음 2018/07/08 01:34:54 ID : yZeIFcsi05P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7/08 01:36:32 ID : E9y7vu5SNs6 0
솔직한 말로 그때 시동걸린채로 멈춘 그 차를보고 나는 커플이 한적한곳에서 카ㅅㅅ하는줄 알고 친구랑 농담 하면서 키득 키득 거리고 있엇다 그러다 소주 빈병이 한개 두개 늘어나는데 갑자기 자동차 그 후까시 넣는 부웅 소리가 나더니 풍덩하는데 소리나는 쪽을보니 그차가 물속으로 빠져서 둥둥 뜨더라 서서히 잠기고 있는거 같았고 우리는 그걸보고 깜짝 놀라서 119에 전화를 하려는데
9 이름없음 2018/07/08 01:39:54 ID : GoFh867s8pg 0
근데 거기엔 너랑 친구만있어써? 다른낚시하는사람들은 없었어??
10 이름없음 2018/07/08 01:42:01 ID : 3xyGoHDArze 0
엥 그래서 ?
11 이름없음 2018/07/08 01:42:12 ID : 3xyGoHDArze 0
평일이여서 다 철수했다는데
12 이름없음 2018/07/08 02:09:55 ID : Gq6o1u04K3T 0
뭐지
13 이름없음 2018/07/08 02:33:32 ID : DwIMlBdWrvx 0
헐 그 넓은 저수지에 친구랑둘이서만잇는것도무섭겟다...
14 이름없음 2018/07/08 02:59:42 ID : 9xVdRzQmnzS 0
무서워
15 이름없음 2018/07/08 03:02:01 ID : E9y7vu5SNs6 0
썬루프 에서 사람이 기어나오더라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은 안갔는데 친구는 119에 신고를 하고 나는 후레쉬로 그쪽을 비추고 그곳을 계속 주시하는데 썬루푸에서 기어나오는 사람이 살려달라고 소리를치는데 남자목소리였어 근데 계속 내려갔다 올라왔다를 반복하는거야 차안에서 계속 누군가 끌어 당긴다는 느낌
16 이름없음 2018/07/08 03:02:49 ID : q7BvxBbDtba 0
헐헐
17 이름없음 2018/07/08 03:03:43 ID : 9xVdRzQmnzS 0
헐헐
18 이름없음 2018/07/08 03:03:50 ID : E9y7vu5SNs6 0
119에 저수지 이름을 말하고 119가 올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급박한 상황 하지만 우리는 술도 꽤나 마셧고 건너편으로 건너가기에도 너무나 멀었어 가장 빠르게 그곳으로 도달하는 방법은 수영해서 직선으로 가로 지르는거 뿐이었지
19 이름없음 2018/07/08 03:05:52 ID : E9y7vu5SNs6 0
나름 수영에 자신있던 나지만 술먹은 상태로 빛하나 없는 저수지를 반대편까지 건너갈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솔직히 나까지 잘못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로 선뜻 몸이 움직이지 못했어
20 이름없음 2018/07/08 03:08:32 ID : E9y7vu5SNs6 0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기다리는 119는 오지도 않고 기어 나오려던 그사람도 지친건지 올라오질 않고있고 자동차는 어느새 물에 거의 다 잠겨버렷어
21 이름없음 2018/07/08 03:08:41 ID : 9xVdRzQmnzS 0
들어가면안돼ㅠ
22 이름없음 2018/07/08 03:10:52 ID : q7BvxBbDtba 0
물에 빠진 사람 구사는 건 빈 페트병 같은거 던져줘야지 직접 물에 들어가면 같이 죽는다 위험해
23 이름없음 2018/07/08 03:12:00 ID : E9y7vu5SNs6 0
그러던중 구급대원들과 경찰차가 거의 함께 도착하엿고 구급대원들은 구조작업을 바로 하는거 같았고 우리는 반대편으로 뛰어서 넘어가 위치를 말해주고 술을마신 관계로 경찰차를 타고가 조서를 꾸민후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갔어 괜히 찝찝하고 무섭기도하고 해서 그날은 친구와 우리집에서 같이잤다 근데 정말 문제는 그 사건 이후부터 일어났다
24 이름없음 2018/07/08 03:17:19 ID : 9xVdRzQmnzS 0
흐에ㅠㅠ
25 이름없음 2018/07/08 03:18:10 ID : E9y7vu5SNs6 0
그일이 있고 3일인가 지나서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 죄송하지만 그일에 대해서 참고인조사? 받으러 오셔야 한다고 혹시나 해서 그 분들은 어떻게됫냐고 여쭈어보니 남 여 두분 모두 돌아가셧고 자세한건 조사를 더 해봐야 하고 그냥 나보고 형식상 해야하는거라고 솔직히 가기 꺼려지긴 했는데 어쩔수 없이 가서 나랑 친구랑 본 그당시 상황이랑 시간 우리가 그 저수지를 왜갔는지 등등 물어보는거에 대답하고 썬루프에서 사람이 나오려고 했다 그런데 무언가 좀 이상했다 누군가 끌어내리는거 같았다 라고 얘기를했는데 경찰이 한말은 그차는 썬루프가 없고 혹여나 있어도 물에 잠긴상태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았을거다 라는 소리를 하는거야 제대로 보신거 맞느냐고
26 이름없음 2018/07/08 03:19:38 ID : q7BvxBbDtba 0
자동차 창문을 잘못 본 건 아니고?
27 이름없음 2018/07/08 03:21:24 ID : E9y7vu5SNs6 0
그럴수도 있겟다 근데 빠르게 잠겨들어갔는데 창문은 너무 낮은곳에 있지 않아?
28 이름없음 2018/07/08 03:24:04 ID : q7BvxBbDtba 0
그런가 자동차가 물에 잠길 때 어떻게 잠기는지 몰라서 뭐라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경찰이 뭐라그랬어?
29 이름없음 2018/07/08 03:24:38 ID : E9y7vu5SNs6 0
경찰이 했던 얘기를 듣고 나는 분명히 봣다고 말하니 일단 더 조사해보겟다고 하고 특별히 앞으로 올일은 없을거지만 혹시 모르니 다음에 부르면 시간좀 내달라고 정중히 부탁하는데 되게 젠틀하시더라 조사 끝내고 친구랑 국밥한그릇에 소주마시면서 참 그사람들 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도 재수 없다 이런얘기 하다가 집에오자마자 술기운에 잠이들었다
30 이름없음 2018/07/08 03:28:38 ID : E9y7vu5SNs6 0
그렇게 얼마나 잤는지 술을 마셔서 그런가 목이타길래 눈을 뜨려는데 눈이 안떠지는거야 그래서 나는 뭔가 눈병에 걸렷나 싶었어 눈병 걸려본적이 있는데 그때도 눈뜨기가 힘들더라고 그런데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도 안움직여 지는거야 그래서 가위에 눌린걸 인지하고 깨려고 노력하는데 그 저수지나 물가 가면 나는 특유에 물비린내가 나고 얼굴에 물방울이 톡 하고 떨어지는데 그순간 눈이 번쩍 떠지는데
31 이름없음 2018/07/08 03:29:18 ID : q7BvxBbDtba 0
헐 설마 그 남녀는 아니겠지
32 이름없음 2018/07/08 03:30:28 ID : E9y7vu5SNs6 0
그건 모르겟어 아직까지 난 그사람들 얼굴은 몰라
33 이름없음 2018/07/08 03:33:00 ID : E9y7vu5SNs6 0
방금 캡처한거 엄청 비슷해 함부로 열지는마 이런얼굴에 사람? 아니 귀신이 입을 벌리고 있는데 입에서 침이 뚝뚝 떨어지는거야 내얼굴에
방금 캡처한거 엄청 비슷해 함부로 열지는마 이런얼굴에 사람? 아니 귀신이 입을 벌리고 있는데 입에서 침이 뚝뚝 떨어지는거야 내얼굴에
34 이름없음 2018/07/08 03:34:36 ID : q7BvxBbDtba 0
으 개무서워
35 이름없음 2018/07/08 03:36:57 ID : rz9a2q7Ap9h 0
스레주?
36 이름없음 2018/07/08 03:41:10 ID : E9y7vu5SNs6 0
그렇게 한참을 가위에 눌리고 일어나보니까 그 상태에서 다시 잠에들은건지 뭔지 그런꿈이 계속 되니까 잠들기도 무섭고 친구네집에서 자도 똑같은꿈을 꾸고 이러다 진짜 사람이 미치겟다 싶더라 친구한테 하소연을 해봐도 친구는 니가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혹시나 불안하면 동네 점집이나 절을 한번 가보라고 하더라고
37 이름없음 2018/07/08 03:41:44 ID : DwIMlBdWrvx 0
그친구는 멀쩡햇어?
38 이름없음 2018/07/08 03:41:45 ID : q7BvxBbDtba 0
친구는 멀쩡한건가
39 이름없음 2018/07/08 03:46:25 ID : E9y7vu5SNs6 0
걔는 더잘처먹고 더잘자던데
40 이름없음 2018/07/08 03:48:42 ID : E9y7vu5SNs6 0
그리고 더 이상한건 꿈이 계속 될수록 주변에서 나보고 물비린내가 난다고 하는거야 나도 힘들고 도저히 못견디겟다 싶어서 제일 먼저 가본건 정신과야 솔직히 나는 종교도 무교고 귀신같은거 믿지도 않고 그때만해도 그랫으니까
41 이름없음 2018/07/08 03:52:26 ID : q7BvxBbDtba 0
꿈꾸는거 말곤 평범했어?
42 이름없음 2018/07/08 03:54:05 ID : E9y7vu5SNs6 0
정신과 진료받고 신경안정제? 이런류 같은데 약먹어도 그냥 똑같더라 살도빠지고 무엇보다 사람이 의욕도 없어지고 모든게 다 귀찮아지더라 그냥 모든게 싫었어 그러다가 회사도 퇴직하게 되었어 일상생활이 불가능 정도가 되어서 그렇게 더이상 견디지 못할거같을때 엿어 내가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그 꿈에 여자가 말을걸더라
43 이름없음 2018/07/08 03:55:26 ID : E9y7vu5SNs6 0
그냥 그게 시작이었던거같아 그 여자에 큰입에서 침이 뚝뚝 떨어지고 나한테 물비린내 같은게 나더니 말을 걸기 시작했어
44 이름없음 2018/07/08 03:59:41 ID : E9y7vu5SNs6 0
그냥 딱 한마디엿어 물에가면 살려줄게 물에가자 근데 그게 귀에서 들린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설명하면 알아들을진 모르겟는데 설명을 못하겟다 내가 무슨말을 하려해도 물에가면 살려줄게 물에가자 도대체 누구냐고 물어도 계속 같은말만 반복했어
45 이름없음 2018/07/08 04:17:29 ID : q7BvxBbDtba 0
응 듣고있어
46 이름없음 2018/07/08 04:24:58 ID : 8qo6phy5cNy 0
듣고 있어
47 이름없음 2018/07/08 16:54:44 ID : vbbfXxVbCnT 0
ㄱㅅ
48 이름없음 2018/07/08 19:20:14 ID : E9y7vu5SNs6 0
무슨 대화려도 가능하면 좋겟지만 그냥 계속 같은 말이랑 행동만 반복햇어 그렇게 한달하고 보름은 시달렷던거같아 정말 거울속에 내모습을 보면 그때는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볼수가 없더라 친구도 내모습을 보고는 그제서야 걱정이됫는지 절에가서 좋은공기 마시면서 마음좀 비우고 정신좀 맑게 하자고 하더라 별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앗지만 반강제로 친구가 운전을하고 절에 가고있는데 가던길에 냇가? 같은게 있는데 그걸보자 자꾸 그곳으로 가고싶은거야 미치도록 진짜 뭐에 홀린것마냥 친구보고 저쪽으로 가서 차좀 세우라고 말햇더니 화장실 가고싶냐고 묻길래 그냥 빨리 차세우라고만 말했어
49 이름없음 2018/07/08 19:25:31 ID : E9y7vu5SNs6 0
그일이 있고난후에 물가 근처에 가질 않았는데 엄청 신나고 너무 좋은거야 기분이 들뜬 마음으로 물가 근처로 다가갔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물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엇고 그냥 계속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밖에는 없엇어 담배 피던 친구가 나를보고 소리를 지르는건 들리는데 발을 멈추질 못햇어 그냥 물에 들어가고있엇어 어느새 물이 가슴팍까지 오는 깊이 그때 친구가 나를 붙잡는데 덩치도 나보다 훨씬크고 힘도 좋은애가 엄청 고생해서 나를 끌고나왔는데
50 이름없음 2018/07/08 19:26:10 ID : wmoINvA0nwm 0
듣고있어
51 이름없음 2018/07/09 01:28:14 ID : va2sjg2Nunu 0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52 이름없음 2018/07/09 01:28:20 ID : va2sjg2Nunu 0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53 이름없음 2018/07/09 01:28:28 ID : va2sjg2Nunu 0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물에가자 살려줄게
54 이름없음 2018/07/09 01:33:59 ID : va2sjg2Nu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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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18/07/09 01:35:11 ID : va2sjg2Nu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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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18/07/09 01:57:13 ID : va2sjg2Nu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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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없음 2018/07/09 02:31:52 ID : va2sjg2Nu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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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18/07/09 02:32:25 ID : va2sjg2Nu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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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없음 2018/07/09 03:33:37 ID : fcNunzQsoZj 0
모야 이거
60 이름없음 2018/07/09 03:34:21 ID : 1iqklfWjbir 0
주작인가
61 이름없음 2018/07/09 03:40:43 ID : E9y7vu5SNs6 0
장난 진짜 뭣같이 하네 괜히 기분나쁘게
62 이름없음 2018/07/09 03:41:14 ID : E9y7vu5SNs6 0
스레 없애는 방법 아는사람 있어?
63 이름없음 2018/07/09 03:41:42 ID : E9y7vu5SNs6 0
주기도문 거꾸로 써논거냐? 나 무교인데 빙시
64 이름없음 2018/07/09 03:46:00 ID : FeLbu5RA0sk 0
관리자가 삭제해야..
65 이름없음 2018/07/09 14:54:46 ID : E9y7vu5SNs6 0
글삭제 요청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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