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나타나는 집 (20)
2.며칠전부터 주택가에서 (382)
3.몇일째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5)
4.갑분싼데 귀신 있어도 귀신보고 존나 지랄하면 알아서 가지않을까? (18)
5.처음봤던 귀신은 뭐였어? (6)
6.삭제 (2)
7.옆집오바야 (9)
8.강아지 산책시키다가 (69)
9.중학생 시절 귀신본 썰 (17)
10.주황 고양이 꿈을 연속해서 꾸고있어.. (23)
11.초등학생때 본 죽은 할아버지 이야기 (4)
12.환청 들어본 사람 있어.? (헛것본거, 가위눌린것도,,) (7)
13.밤낚시 (65)
14.인신매매가 정말 이루어질까? (2)
15.ㅇ (4)
16.정신병자 엄마랑 살고있는 내친구 (122)
17.낡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24)
18.소름 끼치는 초등학교 때 일화 (21)
19.2014년이야기 스레주오셨다 (4)
20.알포인트 촬영장소 (6)
시내의 낡은 주택으로 이사온 나는,
집을 청소하다가 꽤나 낡은 일기장을 하나 발견했다.
글씨체가 꽤나 악필이었고, 군데군데 얼룩져 있었다.
일기장은 1p~200p까지 존재하는 듯 했다.
열어볼까?
1p
오늘은 P오빠랑 놀러가기로 했다.
샛노란 민소매 원피스에, 흰색 레깅스를 신고,
노오란 샌들을 신었다.
나는 오늘 개나리같이 이뻐보일거야.
(중간 부분은 얼룩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나는 절뚝이며 집으로 돌아왔다.
아프고 쓰라렸다.
여기저기 까져서 피딱지가 엉겨붙어 있었다.
오늘의 나는 정말 이뻤을텐데,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2p
늘 가던 놀이터에,
P오빠가 오지 않는다.
내가 몇일이나 아파서 그런걸까?
모래 위에 P오빠를 몇 번이나 그리다,
시무룩해져서 집으로 돌아와버렸다.
3p
요즘 자꾸만 엄마가 운다.
언니들은 엄마가 우는게 나 때문이라며 날 때렸다.
아파. 아파.
나도 언니들처럼,
하얗고 빨갛게 되고 싶었던 것 뿐인데..
200p
외로워.
언제나 멀리서부터 시작되고
가까워졌다가 멀어져버려.
L오빠 보고싶어.
엄마도 보고싶어.
언니들은 어디 간거야?
여긴 축축하고 차가워서 기분 나쁘단 말야.
보고싶어. 데리러 와줘.
레스 작성
20레스꿈에서 나타나는 집
2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0
0
382레스며칠전부터 주택가에서
7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0
0
5레스몇일째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1
18레스갑분싼데 귀신 있어도 귀신보고 존나 지랄하면 알아서 가지않을까?
40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1
6레스처음봤던 귀신은 뭐였어?
1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2레스삭제
1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9레스옆집오바야
1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69레스강아지 산책시키다가
3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17레스중학생 시절 귀신본 썰
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23레스주황 고양이 꿈을 연속해서 꾸고있어..
54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4레스초등학생때 본 죽은 할아버지 이야기
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7레스환청 들어본 사람 있어.? (헛것본거, 가위눌린것도,,)
28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65레스밤낚시
3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1
2레스인신매매가 정말 이루어질까?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4레스ㅇ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0
122레스정신병자 엄마랑 살고있는 내친구
337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25
24레스» 낡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3190 Hit
괴담
◆3Xy6qjimGsi
18.07.09
7
21레스소름 끼치는 초등학교 때 일화
2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9
2
4레스2014년이야기 스레주오셨다
3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8
0
6레스알포인트 촬영장소
3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