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서 쫓겨난 나의 속풀이 (89)
2.ㅡ (1)
3.사과 한조각 (1)
4.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9)
5.세상을 바꾸고 싶다 (1)
6.힘들어서,어려서,조언들 듣고자. (2)
7.강사가 됐다 (15)
8.🌌 (25)
9.살고싶어서 발버둥치는, 행복해질때까지 쓰는 일기 (12)
10.2018 . 10 . 9 ( 화 ) ~ (5)
11.by my self (39)
12.들어오지마세여 (6)
13.영양가 0% (4)
14.아침에 깨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4)
15.요_즘 (7)
16.너가 없어도 사계는 흐른다 (1)
17.달콤하기 보다는 고소하고 담백하게 달콤한 아몬드 쿠키 (125)
18.간단간단 메모지 (30)
19.아무생각없서걍사늗거야 (18)
20.앞으로의 내 변화를 보고싶어서 쓰는일기 (2)
1
파티시에 ◆RyHDwE03Bam
2018/07/13 20:45:18
ID : bio5dPfWlxx
7
오늘도 당신을 위해 쿠키를 굽습니다.
..앞서 말하지만 저는 게이입니다. 호모포비아 분들은 알아서 나가주시길..
<정말로 고마운 분들>
, , , , , ,
102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2 00:40:37
ID : bio5dPfWlxx
0
어느새, 100레스가 넘었네요! :)
103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0:48
ID : bio5dPfWlxx
0
난 널 똑바로 바라보고 있지만, 넌 날 바로 쳐다보고있지않아
104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0:57
ID : bio5dPfWlxx
0
불안해 보여
105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1:03
ID : bio5dPfWlxx
0
위태로워 보여
106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1:31
ID : bio5dPfWlxx
0
눈을 맞추고 진심을 말해줘
107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1:43
ID : bio5dPfWlxx
0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를 의지하자
108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2:23
ID : bio5dPfWlxx
0
지금의 너는, 불안한 나 같아보여
109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6:14
ID : bio5dPfWlxx
0
키크고 잘생긴 너는 볼품없지 않아,
질투도 할 만큼 너를 정말로 좋아해,
110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6:39
ID : bio5dPfWlxx
0
미안해할 필요없어, 사람들의 시선이, 썩어빠진 가치관이 잘못되어있을 뿐이야.
111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7:25
ID : bio5dPfWlxx
0
난 너를 사랑해,
그리고 너를 바라보고 있고,
넌 나를 사랑해,
맞지?
112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8:09
ID : bio5dPfWlxx
0
그러니 너도, 눈을 맞춰서 나에게 너를 알려줘
113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8:42
ID : bio5dPfWlxx
0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는 거야,
114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9:15
ID : bio5dPfWlxx
0
그러니 나에게 기대줘
그러니 나에게 의지해줘
그러니 나에게 말해줘
115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49:36
ID : bio5dPfWlxx
0
사랑한다고, 너무 사랑해서 두렵다고.. 솔직하게 말해줘
116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50:09
ID : bio5dPfWlxx
0
나도 같은 생각 하고있으니깐..
117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50:47
ID : bio5dPfWlxx
0
시선도, 질투도, 썩어빠진 가치관들듀 신경쓰지 말고, 서로 사랑하며 살자, 사랑해.
118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51:52
ID : bio5dPfWlxx
0
춤추고 싶다면 춤을추고, 입을 맞추고 싶으면 맞추자
숨게 되더라도, 상처 받더라도 나는 널 사랑할거야
119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52:06
ID : bio5dPfWlxx
0
좋아해.
120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3 00:52:20
ID : bio5dPfWlxx
0
나중이라도 좋으니깐.., 꼭 결혼하자
121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4 15:11:43
ID : 062MoY1g0mt
0
오랜만의 데이트~, 손잡고 키스하고 붙어있는 스킨쉽은 못하지만.. 그래도 함께 놀러온걸로 만족합니당!
122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18 00:11:59
ID : bio5dPfWlxx
0
포비아들은 말하죠.., 싫어할수도 있다고... 혐오할수도 있다고.....
예를 들자면..
‘나는 어두운곳이 싫어,’ = ‘나는 동성애자가 싫어,’
하지만 동성애자는 어두운곳이 아닌 걸요?
‘나는 오렌지가 싫어,’ ≠ ‘나는 동성애자기 싫어,’
어두운곳한테 싫다고 말해도 어두운곳은 상처입지 않아요.., 하지만 동성애자에게 싫다고 말하면 동성애자들은 상처를 입습니다....,
‘나는 흑인이 싫어,’ = 차별
예시만 조금 바꾸어 준다면 우리는 이게 차별이란걸 금방 알 수 있어요..
‘나는 흑인이 싫어,’ = ‘나는 동성애자가 싫어,’
.....포비아도 엄연한 차별입니다.
나도 사람입니다.
당연하게 먹고 잠을 자며 배우고 일하고 놀죠.
그리고 당연하게 사랑을 해요.
동성애자도 엄연한 사람입니다..
‘나는 동성애자가 싫어,’ = 차별
..저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할, 차별받지 않을 권리는 어디에 있나요?
123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09/29 08:56:05
ID : bio5dPfWlxx
0
니가 준 소중한 사랑, 너에게 전하는 나의 사랑.
124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10/07 22:53:09
ID : bio5dPfWlxx
0
바빠서 만나지 못했더라도, 꿈에서라도 만나자.
125
파티시에 ◆wGldxu8o5cF
2018/10/07 22:53:16
ID : bio5dPfWlxx
0
잘자,
레스 작성
89레스집에서 쫓겨난 나의 속풀이
493 Hit
일기
이름없음
18.10.10
3
1레스ㅡ
70 Hit
일기
이름없음
18.10.10
0
1레스사과 한조각
36 Hit
일기
이름없음
18.10.10
0
9레스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49 Hit
일기
◆oJWrArtipbz
18.10.10
0
1레스세상을 바꾸고 싶다
30 Hit
일기
이름없음
18.10.10
0
2레스힘들어서,어려서,조언들 듣고자.
51 Hit
일기
인생살이는 밤 처럼
18.10.10
0
15레스강사가 됐다
83 Hit
일기
이름없음
18.10.10
0
25레스🌌
250 Hit
일기
◆rffffhy1AY5
18.10.09
3
12레스살고싶어서 발버둥치는, 행복해질때까지 쓰는 일기
131 Hit
일기
행복
18.10.09
4
5레스2018 . 10 . 9 ( 화 ) ~
29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9
0
39레스by my self
97 Hit
일기
◆V9eL9iqqpcL
18.10.09
0
6레스들어오지마세여
132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9
0
4레스영양가 0%
69 Hit
일기
◆jzgmFdwtwHA
18.10.09
0
4레스아침에 깨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58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9
0
7레스요_즘
47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9
0
1레스너가 없어도 사계는 흐른다
58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8
0
125레스» 달콤하기 보다는 고소하고 담백하게 달콤한 아몬드 쿠키
296 Hit
일기
파티시에 ◆RyHDwE03Bam
18.10.07
7
30레스간단간단 메모지
47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7
0
18레스아무생각없서걍사늗거야
41 Hit
일기
◆kqY9AlCmMnR
18.10.07
0
2레스앞으로의 내 변화를 보고싶어서 쓰는일기
37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