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서 쫓겨난 나의 속풀이 (89)
2.ㅡ (1)
3.사과 한조각 (1)
4.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9)
5.세상을 바꾸고 싶다 (1)
6.힘들어서,어려서,조언들 듣고자. (2)
7.강사가 됐다 (15)
8.🌌 (25)
9.살고싶어서 발버둥치는, 행복해질때까지 쓰는 일기 (12)
10.2018 . 10 . 9 ( 화 ) ~ (5)
11.by my self (39)
12.들어오지마세여 (6)
13.영양가 0% (4)
14.아침에 깨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4)
15.요_즘 (7)
16.너가 없어도 사계는 흐른다 (1)
17.달콤하기 보다는 고소하고 담백하게 달콤한 아몬드 쿠키 (125)
18.간단간단 메모지 (30)
19.아무생각없서걍사늗거야 (18)
20.앞으로의 내 변화를 보고싶어서 쓰는일기 (2)
2
◆xSK1Bgqi4IG
2018/10/09 22:18:44
ID : u9zgpbyIMjb
0
20181009
오늘은 정말 의미없이 보낸 듯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 시계를 보니 12시였고,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에는 줄곧 휴대폰을 들고 있었습니다.
시험이 다음주입니다. 대단한 성적은 필요치 않지만 이렇게 공부를 일절 하지 않는 것은 마음속에 큰 불안을 남겨버립니다.
중요한 시험도 약 50일 정도 남았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놀 때가 아니라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어서 책상 앞에 가서 앉아야 할 텐데요.
오늘 너무 많은 것을 먹었습니다. 상 위에 놓인 것을 야금야금 먹다 정신을 차리니 포장비닐만이 잔뜩 널부러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자제해야 할 텐데. 속으로 생각하지만 아직도 입이 심심해 과자봉지 하나를 더 집어듭니다.
3
◆xSK1Bgqi4IG
2018/10/09 22:19:44
ID : u9zgpbyIMjb
0
어째서 인증코드가 달라지는가는 약간 의문입니다. 비밀번호가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4
◆xSK1Bgqi4IG
2018/10/09 22:22:09
ID : u9zgpbyIMjb
0
오늘도 점점 끝나갑니다. 약 1시간 40분 쯤 남았네요.
저는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에 마음 속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약간 덜어내려고 합니다.
5
◆xSK1Bgqi4IG
2018/10/09 22:24:10
ID : u9zgpbyIMjb
0
시간적으로 '오늘'은 23:59 까지이지만 제 오늘은 제가 잠에 들 때 까지입니다. 전 레스에서 말했던 1시간 40분이 더 길어질 수 있겠네요.
6
◆coFdzQqZfVa
2018/10/10 10:26:43
ID : a08phxO788l
0
20181010
오늘은 많이 피곤합니다. 밤에 늦게 잔 탓이겠지요. 알람 소리에 겨우겨우 일어나 준비하고 늦게 집을 나섰습니다.
수업을 듣는데도 잠이 몰려옵니다. 자면 안되는데, 시험이 코앞인데. 그리 자신에게 말하며 감겨오는 눈꺼풀을 억지로 떠봅니다.
7
◆coFdzQqZfVa
2018/10/10 10:32:00
ID : a08phxO788l
0
일요일에 시킨 물품이 오늘 도착한다는 모양입니다. 예쁜 원석을 볼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3만원. 학생에게 있어 적은 돈은 아닙니다만 원석 10개가 들어있는 것 치고는 매우 싸게 구매했으니 만족합니다.
8
◆xSK1Bgqi4IG
2018/10/10 10:34:34
ID : a08phxO788l
0
...지금 생각해보니 인증코드를 잘못 달았습니다.
9
◆xSK1Bgqi4IG
2018/10/10 10:42:55
ID : a08phxO788l
0
떡을 줘서 먹었는데 괜히 먹은 모양입니다. 배가 너무 부르고 목이 따갑습니다. 배가 부른건 이해가 되는데 목은 왜 아픈걸까요. 떡에 제가 모르는 알러지를 유발하는 재료라도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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