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격 합니다 페그오 합니다 지리학과 갈 겁니다 아직까진 푸르딩딩한 수시러 고2레주입니다 오타쿠스러운 주저리와 한탄과 그날 공부시간이라던가 할 일이라던가... 스레제목은 일기장이지만 실상은 메모장에 가까움 불만있으면 너도 페그오나 하세요 여고생쟝 지듣노:Potor Robinson - Everything goes on(https://youtu.be/eEFVxI9lqjU) 지듣노 목록:그대는 번개와도 같이 오리라-풍선껌-Everything goes on

별 생각 없이 스레 썼는데 이쁘다 좀

그런 스레주지만 감히 진로를 gis 전문가로 잡아봐도 되는것인가! 방금 qgis 다운만 하는데도 30분 걸린 것 같음 이게 무료라는거야 유료라는거야... 국토정보원 가입도 해서 우리동네 지도를 다운받아보려했으나 국토정보원에서도 뭔가 파일전송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한다는 말에 그만 정신이 혼미해져버림 바쁜 거 아니니까 적어도 목요일까진 내가 해결해주겠지? 사실 이번에 학교행사 내 진로랑 전혀 연관없는데도 수락한게 qgis 로 지도 하나 뚝딱해서 그걸로 어필하려했던거라 5월 내로는 qgis 어떻게 쓰는지 알아두긴 해야함 그렇네 쓰면서 알아버렸어 좋으나 싫으나 5월의 목표는 qgis 사용법 알아보기구나...

하루이틀 일은 아님 무료 프로그램이라잖아, 신기하잖아. 중딩 때는 한창 보카로에 빠져 살았어서 lmms라는 작곡 프로그램도 다운 받아봤고 그걸로 곡도 작곡은 해봤지만... 완성한 건 두 곡이 끝이네. 그래서 방금 프로그램 지워버림~ 아니, 세 곡이네. 그래도 내 마음에 은근히 드는 곡들이야. 멜로디 라인도 흔하고, 좀 촌스러운데다 싼티 풀풀 나게 음은 다 끊기지만 뭔가 만들어냈단 거 자체만으로 대견하네... 지금 나는 전혀 못하겠지만 ㅋㅋ큐ㅠㅠㅋㅋㅋㅋㅋ 프로그램 얘기는 아니지만 중딩 때는 지인들이랑 웹툰 만들겠다고 설쳐봤던가? 코로나 시절이었어서 시간은 한참 남아돌았으니까... 남들은 그 때 고등학교 선행을 나갔지만 난 아니었지롱! 솔직히 후회되긴해, 그렇지만 그런 경험을 언제 또 해보겠음? 웹툰도 나가리 됐고 걔네 중에서도 아직 연락 닿는 애는 거의 없지만... 여튼 뻘짓 같아도 그냥 시간 보내는 것보단 스스로 뭔가 해내는 게 기억에는 좋게 남는 것 같아. 이게 추억보정일까...

학교 일을 처리하러 가봅시다 이번주내로 다 처리해야 할 일 1.세계지리 수행평가(지금 안 하면 다음주에 피똥 쌈) 2.여행지리 수행평가(지금 안 하면 다음주에 피똥 쌈) 3.여행지리 홍보 ppt/영상(지금 안 하면 다음주에 피똥 쌈) 4.영어 수행 ppt/영상(지금 안 하면 다음주에 피똥 쌈) 5.토론대회 친구랑 같이 나가기로 한 거 주장 정리하기(사실 다음주 제출이지만) 와! 수시러 살려! 나 이따가 랭전은 언제 돌리라고...? 일단 현재 2랑 5빼고는 기본골자는 다 만들어놨으니... 지금부터 1시간동안 1번 해놓고 랭킹전 돌리러 갈거임^^

아니요. 제일 중요한 우리나라 사례랑 내 생각은 못 했어요 ...랭전 돌리고 그거 하고 인강 듣고 자자

귀찮...아... 계속 이대로 누워서 다시 자고 싶어

가만히 놔둬도 무한 자가증식 >>5에 추가하여 존재도 몰랐던 영어학원 숙제를 5시까지 다 해야하고 다음주 월까지 모의고사를 하나 풀어가야하며 다음주 월요일 날 정보 수행평가도 있었다고 함 ...사도 언니 무릎베개받으면서 그렇군요 하지만 하러 가셔야죠 같은 위안되는 잔소리를 듣고 고양이처럼 쓰다듬어지며 나데나데 받고싶다

이제 기분좋게 랭전 이기고 친구랑 겜 1시간 하고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가족들이랑 놀러갈거야~ 남은 수행들은... 금욜의 내가 알아서 해주지 않을까? ㅎㅎ

한 판만 이기면 되는걸 그렇게 못하더니... 그래도 오늘 두 판밖에 안 했는데 둘 다 올킬로 이겨서 기분 너무 좋음... 요즘 조각가 연습중이라 각가일겜도 두 판 돌렸는데 다 승리했어! 마지막에 조향사가 너무 안쓰럽고 귀여워서 살려보내준 건 덤...후후 이제 할 일을 하자 0.세지 수행-complete! 1.여행지리 수행평가(지금 안 하면 다음주에 피똥 쌈) 2.여행지리 홍보 ppt/영상(다음주 월) 3.영어 수행 ppt(다음주 월) 4.토론대회 친구랑 같이 나가기로 한 거 주장 정리하기(사실 다음주 제출이지만) 5.정보수행평가(다음주 월) 일단 여지 홍보 ppt영상은 선생님께 원고첨삭 받고 진행할 예정이니까, 영어수행 먼저 준비해봅시다

오늘의 톔아이:스레주는 아침에 잠옷 벗고 씻으러 가기도 귀찮아서 빤스만 입고 잔다

여지 수행 집어던져요 난 이거 지금 도저히 못하겠어 도대체 내가 찾는 자료가 안 나옴 재개발이 이뤄진 지역이 전 국토에서 어느정도 비율이 되는가 이 정도는 조사해볼 법 하잖아 근데 왜 내가 치면 안 나오는거임 나 기분 상함 에잇 퉤 영어 ppt나 해볼게요

나님 할 거 다 함 사실 뻥임 여지는 이제 주제 선정했고 자고일어나서부터 친구랑 과학토론 준비할거임 여튼 내일은 랭킹전도 돌려야지... 게임하고 싶...어...

그래서 아무말이나 쓰고 있는거야 ㄹㅇ 천재아님...? 노래있는 버전도 좋았는데 없는 버전 관악기가 내 심장을 그냥 뿌셔버려... 뭐랄까 스레 지금 봤는데 내 할 일만 적혀있어서 이게 일기인지 플래너인지 모르겠어 근데 ㄹㅇ 무계획적이라 플래너라 하기엔 양심에 굉장히 찔리는군 하지만 나는 양심없는 사람이니까 당당하게 플래너라 외치고 다니겠어 근데 노동요 이제 곧 끝나겠다 다들 잘 자라

갑자기 우리 최애 언니 인생이 너무 기구해서 슬퍼짐 만약 사도 엄마가 죽은 새 신감이 사도 아빠를 꼬시지 않았더라면 만약 우리 언니 눈이 영영 아프지 않았더라면 만약 마을 사람들이 속내도 착해서 그대로 받아줬더라면 우리 언니는 지금처럼 흑화해서 고양이 집사돼서 장원 뛰어다니지도 않았겠지 솔직히 이번에 나오는 신감 깔쌈하게 생겼고 눈빛포즈 모든 게 나는 정신 회까닥했지만 쫀심있는 사이비 교주입니다 이거라서 취향에 스트라이크인데 쟤 때매 나에 사랑스러운 안이 이렇게 된 걸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좀 잡침과 동시에 혐관이 너무 땡기는거죠 뭐

0.세지 인강 1.내일 정보 벼락치기 2.여지 수행 준비 3.과학토론 친구 핃백이랑 의견 받기 4.수학 영상보기(쌤이 보내주시면!) 5.영어 ppt랑 영상 만들기

수행 미뤄졌다 좋은걸까.., 0.세지 인강 1.여지 수행 2.과학토론 친구 핃백이랑 의견 받기 3.수학 영상&세지 부교재(쌤 잘 계세요...?) 4.영어 피피티랑 영상제작 5.지이, 수학 다음 주 수행

1.식빵 2.시리얼 3.바나나 Dice(1,3) value : 3

커뮤가 뛰고 싶더라 근데 웃긴게 반년주기로 커뮤 뛰고싶다->참아야지->결국 뜀->오레 마타 편파 받아버렸다고www 가 반복됨 그래 내 취향이 좀 마이너긴하지 찌질이 취향이라 미안하드아악

마라탕이 먹고 싶다!!!!!!!!!!!!!!!! 갑자기 땡김 많은 이들이 소고기네 돼지고기네 하지만 스레주는 고기추가 따위 하지 않지... 그 질도 안 좋을 고기를 살 돈이면! 목이버섯과! 배추를! 좀 더 많이 넣을 수 있어!!! 더 푸짐하게!!!!! 그리고 옥수수소면도... 근데 옥수수소면 참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나중에 팅팅 불어서 맛없어짐 역시 뭐든 적당히 넣어야겠지만 청경채와 배추는 아무리 많이 넣어도 맛있더라 흑흑

인강 안 들었다 ...내일은... 듣겠지...

나 사실 반에 친구가 있긴 한데 남사친이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없음. 그렇다고 완전 찐따는 아니고 애들이랑 말은 잘 나누는데... 그 여튼 아싸끼 보이고 굳이 같이 다니진 않는 애 있잖아 그런 부류거든 그래서 체육대회 조금 가기 싫었는데 음... 괜찮았던 것 같아... 자리도 자유라 남사친이랑 말도 하고 애들이랑 응원도 하고... 원래 삼 일에 한 번 말하던 여자애랑도 막 행사 참여하고, 밥먹기로한 다른반 친구 잃어버려서 비슷한 처지 됐던 울반 여자애 1(말 안 해봄)이랑 같이 밥먹고 학교 한 바퀴 돌고왔음 다음 주 월요일이 되어도 극적으로 친해지진 않겠지. 사릴 내가 벽 세우는 성격이라 그러고 싶지도 않음. 근데 인간이 서로 추억을 쌓고 가까워지는 건 의외로 어려운 일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고, 애들에게 내가 그렇게 못난 존재로 비쳐지지 않을 수 있단 생각도 들었어. 처음에 수학여행 좀 고민될때도 엄마가 가서 친해지면 되지 않냐고 했는데, 그 말의 신뢰도가 20%는 올라간 느낌...?

아 우리가 춤 제일로 잘 췄는데 응원상 왜 1반이 가져가냐고오 우리 어제도 방과후에 한 시간동안 남아서 촥 촥 촤라락 흔들흔들~ 이러고 있었음 환호성 우리가 젤 많이 받았고 동작도 다른 반 대형 두 세 개에 춤만 바꾸는데 우리 7개에 포지션마다 다 달랐음 이건... 억까야... 지네발 달리기할때도 우리 물건은 부실품이더니...

20220513_214032.png.jpg대체 무슨 사이트길래 당당하게 못 보는거야 그리고 그걸 폰으로 보면 찔리지만 컴으로 보면 안 찔리게 되는거임? 대체... 국민들에게 뭘 보게 하려는거야

이벤스 읽으면 어이구 울애기들 귀엽다 할거면서 전투가 너무 귀찮음 그것도 그렇고 올라운더긴하지만 내 본진인 애기들이 이벤에 출연한지가 너무 가물가물함... 창은은 페이트 시리즈도 아니냐 이것드라~~~

프린스 메이커... 흑... 왕자님 생긴것도 서사도 성격도 확고한 내 최애상인데 지금 40화정도 보고있거든 나 운다 진짜? 해맑은 왕자님도 좋은데 그 기억도 모두 잊고 이러는 게 너무나 슬퍼... 치매에 걸리면 이런 기분일까... 그래도 공주님의 해맑은 힘이 너무 사랑스럽고 당당해서 나까지 기분 좋아짐 공주님이 키잡선언 아니라 입양선언하셔서 다행이야 이제 입양하고 결혼은 프레이랑하고 왕자님은 이자벨이랑 결혼하던가 왕되던가 하세요 중간에 모든 기억 다 살아났음 좋겠다... 나 지금 이 분 귀엽다기보단 너무 슬퍼져서 소름끼쳐

꺄아아아악 언니 너무 사랑스러워 역시 얼굴은 개빻았지만 나 이제 그게 엄청 이뻐보여 하... 인겜에선 별로였는데 일케보니 선녀네 옷 완전 고급져부러

지인이랑 새벽랭 뛰기로 해서 내일부터 아침 6시에 서로 모닝콜해주기로 했음 웃긴건 걔랑 나랑 같은 겜인데 진영이 달라서 파티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침에 1시간 하고 그 날 겜 안 할 생각이긴하지만... 머...그만큼 일찍 자겠지...?

그렇게됐다 얘들아 과목 네개 1등급 두 개(둘 다 한자리수...!) 2등급 두 개(영어는 문 닫고 들어가긴 했음) 내가 생각해도 이래도 되나 싶긴한데 머...행복하네요

1b43d5ea342103ca40bbbd673912d876c4c59bd9fd9778356d6d53eb243016367fa9a4aaa075fb64fa542fa0a4bae0d47bff0fff141aafae064218d627b.png.jpg1b43d5ea342103ca40bbbd673912d876c4c59bd9fd9778356d6d53eb243016367fa9a4aaa075fb64fa542fa0a4bae0d47bff0fff141aafae064218d627b.png.jpg1b43d5ea342103ca40bbbd673912d876c4c59bd9fd9778356d6d53eb243016367fa9a4aaa075fb64fa542fa0a4bae0d47bff0fff141aafae064218d627b.png.jpg하지만 얘들아 들어봐 일케 잘생겼고 간지나는데 어떻게 안 반함 심지어 콘스탄티노스 11세임 아악 솔직히 세계사 한 번이라도 관심 가져본 사람들은 이거 한 마디만으로 내가 우는 이유 알아줘야함 멸망한 제국의 마지막 왕 침몰하는 배의 선장 나는 그런거에 엄청나게 약하다고... 포르피로게니투스로 태어나서 아주 그냥 전 생애를 조국을 위해 바치고 어 좀 사람이 외교적 큰 실수를 뻥 터트려버렸지만 어...응... 그냥 너무 좋다고... 이 뽕을 도대체 어떻게 참으란 말임 테오도시우스 콘스탄티노스 외치면서 삼중방벽 쳐지는 걸? 어케 참음? 아 진짜... 2년뒤에 한그오 오면 꼭 뽑아야지

근데 작가의 말부터 동로마는 허약하고 비참하고 어쩌고하면서 비중 겁나 적게 다룰거라고 땅땅 해버림 근데 솔직히 내전 개많이 일어나고 콘11때쯤은 망할 만했던 국가라 쓰라린데 반박을 못하겠음...

그것은 한국어로 번역된 자료가 얼마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영어가 외국어 e북 같은 거 읽을 때 도움은 어느정도 되는 것 같음 한 페이지 읽는데 모르는 문법은 없고 단어도 한 페이지에 네 다섯 개 정도? 물론 주제는 콘11임. 점점 페그오에 미친 오타쿠가 아니라 동로마 콘11 악개가 되어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이래놓고 스토리 공개된다던가 리츠카랑 러브러브 분위기 나면 저건 내 콘11이 아니야 이러면서 책상 뒤집어 엎고 막...

학교에서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dbpia 무료 열람하는 법 알려주셨는데 그걸로 찾으라는 과학 관련 논문은 안 찾고 신화 관련 찾아서 읽고 있음 하지만... 재밌는 걸?

4시간 20분 공부~수학 60문제 풀고 영어 숙제 반절 함~ 학교 강연 행사 개요서 작성 및 자료 조사 타이머 꾸미기 로마제국 쇠망사 40쪽 정도 읽음 세계지리 인강 완강!

2시간 5분 공부~수학 20문제 풀고 세지 수업시간에 한 거 단권화 완료!->인강도 넣으셔야합니다^^, 여지 단권화 90%~ 로마제국 쇠망사 다 읽었지롱 미래를 바꿀 의학 뭐시기 그거 글 써야해서 읽었음 동아리 기사 주제 선정, 근거 정함 학교 강연 행사 글 수정 및 의견 추가, 자료 조사 친구를 웃겨줬음

주제는 신성로마제국은 로마인가 아닌가 신롬빠였지만 결국 신롬=/=로마라는 결론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녀석... 제 3의 로마 따윈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으며 그나마 러시아만을 귀엽게 봐줄 수 있단 걸 모르는 당신이 참 불쌍해

점포가 17개고 오픈예정이 3곳이나 됨 심지어 제주에 4곳... 여기 대체 뭘까 제주 4분지계냐고

다른 멧새들 일기 보면 센치하고 감성 절절 넘치는데 나는 왜 쓴 게 아 오늘은 이걸 했다 칙쇼 할 게 이렇게나 많다 이것뿐임 오늘부터 나도 아련한 감성으로 1레스를 꾸며봐야하나

>>3 이라 해놓고 qgis 이제 와서 처음 실행하는 내가 레게노 근데 먼가 신기한데 뭔지 모르겠음

지도 받아오기는 했는데 주제도였단 말이죠 안 보이네...ㅠ

그래요 원본 인물부터가 빡돌면 절대 항복안하는 미친놈인데 어떻게 여리여리청초계미망인이 되냐고 감사합니다 일그오 스토리 좀 많이 맘에 듦 하... 2년 어케 참죠

어제 1시간 수학숙제 한 거 빼면 죄다 컴터 앞이었음 지금도 그럼 이샛기 글 왤케 못 쓰냐 조별과제는 자해다 꺄아아악

이게 소설쓸때만 오는줄알았는데 기사나 보고서 쓸 때도 오는구나 하염없이 쟤보단 잘 쓰지 그래 내가 안 쓰면 누가 써 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도 굉장히 지치는구만

그래 인생은 짧고 굵고 어 사랑할 수 있지 사랑... 계속 해줘... 젭알... 실장해줘...

ㅅㅂ 같이 하는 놈 글 떡같이 써놓고는 이쯤하면 잘 쓴듯 완벼캐ㅎㅎ 하는데... 아니야... 그냥 니가 전엔 개떡같이 못 쓰다 개 하나 사라졌을 뿐이야... 그래도 담당멘토쌤께서 아까 의견 여쭤보면서 휴일에 톡 죄송함다 했는데 아냐아냐 재밌어^^ 해주셔서 감동먹었음 하 사랑해요 쌤 역시 반짝반짝 빛이 나는 우리 물리쌤ㅠㅠ 은 제 픽은 정법쌤(특:정법 안 들음)이라 죄송요 ㅎㅎ!

망상회로 돌아가면 제어가 안 됨 내 머리에 이미 오지는 연성이 겁나 쌓였는데 하 씨 진짜 공부는 하나도 안 되고

첫째날 1.영어 둘째날 1.수학 셋째날 1.문학 2.세지 넷째날 3.일어 다섯째날 2.여지 3.지구 4.정보

마스크도 2년 쓰다 벗으면 이제 부끄러운데 히잡은 평생 남들 다 쓰잖아 그거 갑자기 안 가린다? 그럼 이제 좀... 왜 그렇게 경기 일으키는지 알 것 같음 찬성하느냐 아니냐는 둘째치고 왜 히잡 벗는거에 보수적인지 그 방면으로는 이해가 됨 비슷하게 빅토리아 시대 여자 다리 뭐시기도 이해가 감

6모 세계지리 1등급 뜸 당연함 만점 나옴

ㅅㅂ...이거저거 보고 얽어서 쓰느라 출처는 딱히 안 적어도 될 것 같았어는 무슨 우린 그걸 참고라고 하고 거기에 쓴 문헌을 참고문헌이라고 해요

는 글렀어 낼은 ㄹㅇ 일찍 잔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이 진짜 없어짐 정말 환상적인 세상이야

수학 큐알 삼각함수 단원 다 들었고 지구과학 인강 3강 들었고 국어 필기 다 끝냈음 뭐야 한 거 없네

스레 내내 할 게 많아로 점철되어있음 그러게 좀 성실하게 하셨어야...

다른건 그럭저럭 내신대비용으로 괜찮았는데 세계지리 완자는 별로인 듯 일단 예습을 미리 했단 전제 하에 책이 만들어져았고(건조지형 문제푸는데 구조토가 왜 나옴) 그림을 개떡같이 그림 사막 형성원인에서 아열대고압대 묘사하는데 바다는 왜 그림 한류랑 헷갈릴수도 있잖아 이건 내가 잘못했다쳐도 이 시키들 기후그래프 그리는데 기온선 안 맞는거 킹받음 기온선 점선 어딨느냐로 얘가 사는데가 세렝게티가 되기도 하고 로마가 되기도 라는뎁쇼 양심있냐

질문글 개열심히 썼는데 로그인만료

방학에 이집트 상형문자 공부해볼까

근데 하기 너무 싫어 흑

울동네 도서관엔 룬의 ㅏ이들 일러스트집이 있다 든데 룬의 아이들은 없음(???.

그치만... 신화도 아니고 국내전설도 아닌 해외 마이너 설화덕질을 한다고 그걸로 먹고살순없어... 거기다가 이 마음이 천년만년 지속되지도 않을거소 하지만 디트리히 널 사랑해 페그오든 소설이든 어디든간에 너를 무티브로 한 뭔가가 나옴ㄴ 좋겠어...

아뉴...아뉴야... 라일아뉴는 전설이다 진짜... 꺄아아악

총 공부시간:05/08/15 수1 20문제 영어 고2 모고 92점 수2 20문제 풀이강의 수2 여하튼 많이 품 듀오링고 10분?

총 공부 시간: 04:59:29 수2 여튼 열라게 풀고 강의 봄 수학 학원 다녀옴 독일어 발음 공부하고 개인작 썼음

근데 카린이 첫등할때부터 군인인데 15이란건 볼때마다 쇤콮 최애지만 쇤콮 멱살 쥐어잡고 싶음 싸튀충 멈춰!

근데 이제 휴가 다녀왔으면 정신 다잡고 공부해야하는데 안함 당장 내일도 놀기로 스케쥴 잡혀있어서 오늘 열심히 해야했는데... 인강은 언제 봐? 교재는 언제풀어? 수2숙제는? 수1숙제는?

김성규 짜릿해... 어떻게 사람이 윗뚜껑을 까도 매력이 넘치지 연기 개잘함 진짜... 킹덤 아빠때매 미잔데 봤는데(나:이거 나 보면 안 되는데/아부지:같이 봐줘...) 그때도 영신 역할 하신 거 보고 오진다 이랬는데... 팬 될 것 같어

굿바이 조선 이라는 아동용 역사동화...?(작가님 말로는. 근데 어떤 아동 동화가 256p나 되죠) 러일전쟁 쯔음 조선의 이권을 침탈하기 위해 탐사를 온 알렉세이 이바노비치 슈마로코프 소령과 다혈질 우크라이나 출신 퇴역 구인 비빅(읽는데 계속 비비빅 생각나서 힘들었음), 러시아로 귀화한 통역관 니콜라이 김과 노름때문에 말 빌려주는 대가로 받은 돈도 날리고 몸도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같이 여행을 하게 된 16살 근석이의 '조선은 이런 나라구나~'하는 소설이었음 일단 작가님이 역덕이란 건 잘 알았고요 여행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소설이었음(아래 스포주읜데 어차피 레더들 이 스레도 이 책도 안 읽을거니까^^) 소설의 가장 큰 메세지는 자신의 길에서 도망치지 않기라는 점을 미리 언급하고, 이 소설의 주인공은 알렉세이(주 화자)와 근석임. 알렉세이는 황실친위대 대장으로 피의 일요일 날 상관의 명령탓에 광장에 나오긴 했지만 차마 무고한 민중들을 쏴죽일 수 없어 도망치듯 조선탐사대에 합류한 러시아 귀족임. 러시아 사람이고 조선의 이권을 침탈하러 온 조사대 소속이지만 한편으론 그날의 학살 탓에 일본군에게 맞아가는 조선인들을 그냥 보고 넘어가지 못하는 위선적이면서 매력적인 인물임. 조선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다함께 여행하며 조선의 진짜 모습을 알고 편견에 찌든 다른 외국인들과 달리 마지막엔 국적에서 잠시 벗어나 의를 위해 나서는 모습도 보여줌. 알렉세이가 외국인의 성장을 보여준다면 근석은 조선인의 성장을 보여줌. 노름에 빠진 아버지 대신 탐사대에 말을 다루는 하인으로 고용된 근석은 16살 소년이고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음. 그러나 점점 조선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조선인 스스로 나라를 고쳐나가야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며, 나중엔 베델(ㅇㅇ 우리가 아는 그 베델...) 덕에 치료받고 서울에 머무르며 글공부도 하고 조선을 살리겠다는 바람직한 젊은이가 되겠다는 다짐을 함 비빅은 그냥 장치적 인물에 가깝고, 니콜라이는 알렉세이와 근석보다 비중이 적지만 중요한 인물임. 알렉세이는 외국인의 편견과 극복, 근석은 조선인의 계몽을 상징한다면 니콜라이는 둘을 적당히 섞어서 큰 메세지(도망치지 말자)를 더 잘 나타내주는 인물임. 니콜라이는 알렉세이와 비슷하게 임오군란 때 군인이었지만 차마 같은 민족을 죽이지 못하고 그대로 빤스런해서 러시아로 귀화한 인물임. 중간에 전동료가 의병으로 싸우다 일본군에게 죽는 것도 목격하고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나중엔 의병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임오군란 이후 조국인 조선의 안위에 관심도 끊은듯 굴었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듯... 어쩌면 알렉세이가 그대로 도망쳤다면 니콜라이처럼 되지 않을까 싶었음 여하튼 이 넷이 좌충우돌 여행하면서 굿도 당해보고 의병대랑 싸워도 보고 동학군도 보고 하는 소설? 대역물은 스케일 커서 싫은데 역사소설은 보고싶으면 괜찮은 것 같음 장르소설 보듯 봐도 되는게 위에 말했지만 알렉세이가 꽤 잘 만들어진 캐릭터고 비빅이나 니콜라이, 근석이도 캐릭터성은 괜찮아서... 가볍게 읽은거라 뭐 더 말하고 싶어도 생각도 안 남. 한 가지 불안한 점은 알렉세이... 자신이 몰랐던 러시아의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는데(=귀국) 아무리 봐도 이런 문제들이 있었다니! 역시 피의 일요일 사건도 그렇고 제정은 문제가 있다 황실 친위대 때려쳐! 하면 얘가 갈 길이... 그... 동무들의 품 밖에는 없지 않습니까...? 15년 뒤 알렉세이와 근석이 기적적인 재회를 했는데 자신의 은인이 사회혁명당 소속이라고 사회주의 전파하고 다니면 조큼 그렇잖아요

저 현실인간 입덕한 것 같음 처음임 노민우 왜 안 떴죠

난 당신의 락발성이 좋은데 미나로는 왤케왤케 레트로 한거임 근데 레트로도 귀아파서 오래 못 듣는거지 좋아해서 꾸역꾸역 듣고있음 이사람 본업은 가순데 나는 가수도 하는 배우로써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단 의구심이 솔솔 피어난다 그나마 밴드를 두루두루 듣진 않아도 위아더나잇이나 애기 때 시드사운드(얘네는 섭컬쳐지만...ㅋ큐ㅠㅋ)처럼 하나 빠지면 진득하게 파고 드는 사람이라 괜찮긴 한데 아무래도 가수와 배우 둘 중에 배우덕질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긴 함 사실 적폐연성 멋대로 해버리게 되는 투디가 제일 편하긴 한데(?) 실존인물은 그런 생각조차 안 떠오르니까

근데 자기 아까움 한 게 앖어서 그런가 여튼 노민우 당신 나오는 회차 엘리자벳 보러 갈거니까 딱대~ 그거 고쳐온댔잖아 나 진심 기대해버릴거다? 하진짜 사람 이렇게 좋아해보는거 처음임 투디최애 처음 좋아했을때가 딱 이랬었지... 걍... 애잔해서 그런가 19년찬데 이정도 인지도라는게 진짜 못 하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서인 본방이나 챙겨봐야지... 과연 엄마 앞에서 당당하게 볼 수 있을 것인가 개봉박두 두구둥

ㅅ 우리 오ㅃ...아저씨가 저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프로의식 철저하게 살았는데 내가 이럴순 없음 나 진짜 낼부터 개빡세게 살거야 우등생 코스프레가 아니라, 진짜로.

>>71 이란 음알못은 제가 쏴죽였습니다 뭐임마 레트로도 짱이고 발라드도ㅜ짱이야 걍 미나로 하고 싶은 거 다 해 근데 뭐 오늘 열심히 산 것 같지가.,,허참

나는 교체전 멤버 4인팟에 입덕을 했는데 알고보니 올해 5월(어쩌면 그보다도 전)에 멤버가 한 명 교체되었고 한 명이 새로 들어온 기분은 어떠신가요 걍 당황스럽기 짝이 없군요... 멜로우키친은 슈밴에서 봤고 새로 오신 베이스 분은 인스타 보면 도련님 작업도 도와주고 친분은 있어보이는데 진짜, 진심, 처음 봄. 매체 출현 아예 없으신 것 같음. 솔직히 전 멤버가 그...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거든요 맨날 합주때마다 제일 불안했고... 그래서 교체 자체는 찬성하는데 걍 좀 많이 당황스러움 놈누 뮤지컬 끝나면 앨범준비vlog 올려줄거지? 나도 저 분들 뭐하는 분들이신지 케미는 어떤지 그 많이 궁금해... 아니 진짜 당황스럽네

보통 멤버 바뀌거나 하면 막 대대적으로 말하지 않음? 왜... 카페에도 없지 인스타에 있느냐하면 그건 또 아닌데... 교체는 그렇다쳐도 영입은 홍보할만하지 않나? 공식계정같은데는 1도 없고 영입멤이 짧게 방송에서 말하고 끝...? 전멤버 영입때도 그랬지만 일단 같이 활동 한 번 해보고 진짜 밴드 같이 할지 말지 결정하자는 주의인걸까... 하긴 뭐 완벽주의니까 그럴수 있다곤 생각하는데... 적어도 새 앨범 나올 때는 뭐라 말 나오겠지 일단 기다려봅시다 올해 내로 뭐 나온다고했으니까...! 아마 뮤지컬 끝나고라 연말이겠지만

정말 너가 그 역할에 어울린다고 생각해...? 능력은 솔직히 다 똑같겠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확실히 다른데 그렇게 억울해? 정말 그렇게 잘났으면 작년에 열심히 활동했으니 뽑혔겠지. 근데 아니잖아. 교감썜 얘기는 왜 해? 그래, 칭찬 받아서 좋겠다? 근데 그게 교감쌤이 직접 찾아와서 한 소리는 아닐 거 아냐. 어쩌다 체면치레로 한 소리인 게 당연한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참 불쌍하다.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스타를 덕질하니까 한국인 발음으로 해주는 친절한 일본어가 들려서 알아먹기 편함 일본어 공부 이거로 해도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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