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마인드가 이상한 건가?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14)
2.난 요즘 (1)
3.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무 싫어.. (8)
4.위로 한 마디만 바랄게 (11)
5.난 만화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 (5)
6.누군갈 쥐도새도 모르게 죽이고 싶어 엄-청 (5)
7.알약 20알 넘게 먹었는데 (6)
8.친구로서의 애정을 받는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6)
9.진짜 겨드랑이 (1)
10.고민이든 조언이든 너희 편이 되어줄게 (12)
11.그냥..하소연할곳이 없어서 (7)
12.좋아하는 사람한테 너무 치대면(?) 좀 그래? (24)
13.헤드랑 사용 해본사람 급해 (2)
14.친구가 없어... (30)
15.자도자도 졸린데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5)
16.아저씨가 좋아 (18)
17.안녕 내 이야기를 조금 풀어볼게 나는 스무살이고 우울증환자야 (24)
18.삭제 (1)
19.안녕! 고민이있어 (6)
20.삶의 이유는 뭘까 살아갈 의지도 없고 (81)
애기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랑 내친언니랑 애기니까 기어다녔을꺼 아냐
근데 그때 할아버지할머니 방에 들어가려고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허!거기 들어가면 안돼!
왜들어가! 이러면서 혼내고 침흘린다고 혼내고
엄청 뭐라고 하셨데
지금 접속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
우리엄마는 포대기?로 앞과뒤에 언니와 나를
업고안고 할아버지 할머니 술 드시는거 다보고있어야했고 먼저 들어가면 이쌍년 시발년등 욕을퍼부었어
그래서 보다못한 가게사장님이 며느리좀 쉬게해달라고 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그랬는데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얘가 뭐가이쁘다면서 나와 언니를 안고업고
계속 서있었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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