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마인드가 이상한 건가?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14)
2.난 요즘 (1)
3.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무 싫어.. (8)
4.위로 한 마디만 바랄게 (11)
5.난 만화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 (5)
6.누군갈 쥐도새도 모르게 죽이고 싶어 엄-청 (5)
7.알약 20알 넘게 먹었는데 (6)
8.친구로서의 애정을 받는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6)
9.진짜 겨드랑이 (1)
10.고민이든 조언이든 너희 편이 되어줄게 (12)
11.그냥..하소연할곳이 없어서 (7)
12.좋아하는 사람한테 너무 치대면(?) 좀 그래? (24)
13.헤드랑 사용 해본사람 급해 (2)
14.친구가 없어... (30)
15.자도자도 졸린데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5)
16.아저씨가 좋아 (18)
17.안녕 내 이야기를 조금 풀어볼게 나는 스무살이고 우울증환자야 (24)
18.삭제 (1)
19.안녕! 고민이있어 (6)
20.삶의 이유는 뭘까 살아갈 의지도 없고 (81)
자도자도 졸린데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사회 초년생이구 일을 시작한지 5개월 정도.
8시 출근 5시 퇴근이야 그런데 집이 회사랑 멀어서
5시에 일어나고 퇴근후면 8시정도 ㅠ
원래 오전12시-1시에 자서 오전5시에 일어나는 생활을했었어, 집에가서 이것저것하고 씻고 하다보면 12시가 되더라고
이런 생활을 하다 너무 피곤하고 일하는데 자꾸 졸게되고 잠에 예민해지고 아침부터 무기력해졌거든
커피를 진하게 마셔도, 고카페인음료를 입에 달고 살아도 졸음이 쏟아지고
병걸린것처럼
그래서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출근할 때 지하철타서 자고가고, 퇴근할때는 버스타서 자고가고 집에 도착해서 바로씻고 잘준비해서 (9시-10시)
자고 있어.
그런데도 똑같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이감기고 눈이 풀리고, 눈을 뜨려해도 잘 안떠져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피곤하고. 퇴근후엔 잘생각밖에 안나가고 계속 좀만 더 자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고 ㅠ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 개선 할 수 없는걸까?
응 ㅠㅠ 집에서 허락을 안해주시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모아둔 돈도 별로 없어서 당장은 무리일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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