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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런걸 괴담판에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학교에 있던 또라이녀 썰 (14)
3.가끔씩 이상한 소리가 들려 (9)
4.괴담 이어쓰기 (83)
5.이성에게 스토킹 당해본적 있어? (8)
6.3번째 (1)
7.가끔 내가 이상해지는거같아. (12)
8.내생에 첫 귀신목격2 (6)
9.우리 집에 뭐가 있는 것 같아 (16)
10.그 뭐더라 일본 스레인데 기억이 안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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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꿈에서 본 장례식 (8)
13.화장실에서못볼거봤다 ㅋㅋㅋㅋ (30)
14.가위 눌린건 아닌 것 같은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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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용진이 썰 .. (100)
17.엘레베이터 (26)
18.학교 컴퓨터실 (2)
19.전생이 궁금해 알려줘 (4)
20.강령술 (111)
나는 공부를 워낙 못해서 우리반에 21명 정도 잇엇는데 19등 정도 반에서 .. 그냥 운동만 ㅇ하는 애엿어 나는
근데 고등학교 2학년 인데 나도 이제 진로를 찾아야 겟다는 생각이 들엇지.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내꿈이 변호사 엿거든.. 나에 비해 너무 큰 꿈이지만 변호사가 되고 싶엇어 그래서 용진이에게 공부를 배우기로햇어
그래서 내가 용진이에게 공부좀 가르쳐달라고 돈원하면 돈까지 주겟다고 그래서 한달에 10만원을 주기로 하고 걔한테 공부를 배웟지.
나와 어느정도 가까워졋고 많이 친해졋어 용진이랑
그러던 어느날 학교 종례가 끝나고 내가 용진이에게 나너네집 가서 같이 공부 해도되? 라고 물엇는데 용진이가 진짜 싫어하는 표정으로. 안돼. 그건 절대안돼 이러는 거야 나도순간 너무 당황해서 알겟다고 하고 다른반 친구들이랑 하교를 햇지.
근데 하교를 하면서 생각을 해봣지. 나한테 왜그렇게 정색을하면서 거절을 햇을까.. 아무리 봐도 이상한거야 그래서 친구들한테 용진이 뭔일 잇냐고 물아봣어.
근데 용진이랑 중학교때 같은 반이 엿던 친구가 잇엇어. 그친구가 말해줫는데 용진이는 자기집에 아무도 안대려간다고 엄청 싫어한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아 뭔일 잇구나 하고 찜찜한 기분으로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난 집에 왓어. 난 용진이의 집이 어딘지는 알고 있엇어 친구들이 가르쳐 줫거든 근데 용진이의 집이 학교 교문에서 5분만 걸으면 나오는 큰 아파트 엿어.
그래서 , 난 일단 집으로 왔어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고 나는 외동이라 집에 오면 항상 나혼자 엿어 그래서 친구들 대려오기 좋앗지. 근데 배가 너무 출출해서 친구 만나서 노래방 갈겸 밥먹자고 하고 약속장소에 만나기로햇디
우리집은 학교 바로앞 언덕이 잇엇는데 그 언덕 바로앞에 잇는 아파트 엿어. 그래서 친구한테 학교 교문으로 오라고 하고 우리집에서 교문이 보여서 친구가 오면 바로 내려갈라고 했어.
그렇게 친구가 오고 나도 교문까지 나갓지 .. 우린 우리집 반대방향으로 걸엇어. 반대로 가야 시내가 나왓거든.. 근데 용진이집이 그쪽 방향 이엿거든 물론 그때는 용진이 생각이 안나고 그냥 배고프고 그래서 먹고 놀자 이생각 이엿어
그렇게 가다가 큰 아파트 입구 주차장에 용진이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용진아! 하고 소리지르면서 외쳣어. 용진이가 날 쳐다보면서 급하다는듯 주차장에서 허겁지겁 나오면서 나한테 성의읎게 손만 펄럭이고 현관 비밀번호 누르고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가드라.
그래서 뭐지하고 . 친구한테 쟤 먼가 좀 이상하지 않냐고 물어봣지 근디 친구는 신경쓰지 말라고 가정에 잇어서 좀 복잡하다는?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라. 그럴수록 나는 더 궁금해 지는거야 내가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건 진짜 못참믄 성격 이엿거든.
그렇게 놀고먹고 하다 집가서 씻고 잣어.
다음날 내가 늦잠을 자버렷어 우리 등교시간이 8시20분까지 엿거든. 난 9시 까지 잠을 잣지.. 그래서 ㅈ댓다는 생각으로 모자쓰고 교복 대충입고 학교로 갓어. 쉬는 시간 이엿고 용진이가 나한테 와서 아주 해맑게 인사하는거야.. 어제는 쫓기는 사람ㅋ 처럼 굴다가.. 난 지각한거 보다 그게 더어이가 없엇어.
그럴수록 용진이에ㅡ대해 더 궁금해 지는거야.. 그래서 용진이한테 수학을 가르쳐 달란 핑계로 점심시간에 같이 학교 도서관으로 가자햇어. 알겟다고 하고 급식을 먹고 점심시간에 좋아하는 축구도 때려치고 도서관으로 가서 같이 수학을 햇지.
근데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물아봣지.
어제 무슨일 잇엇어? 왜 나보면서 도망친거야? 물어보니까.. 갑자기 손에 쥐고 잇던 펜을 내려놓고 나를 뻔히 쳐다보면서 신경쓰지마.그러다 다쳐. 이러는거임 ,, 그래서 뭐야 하고 그냥 축구하러 나갓어.
아니다 그냥 쓸게.
그렇게 학교 수업이 끝나고 종례도 끝낫어. 나는 용진이한테 가서 용진아 나너네집에서 공부 하면 안대? 솔직히 공부 할 시간도 없고 그런데 한번만 너네집에서 공부할래! 이렇게 말을 햇지..
근데 내 손을 잡고 화장실로 끌고 갓어.
뭐지 하고 용진이한테 뭐야? 라고 물엇는데 비밀이라며 내친구 니까 데려가주는거라고 그러더라.
그래서알겟다고 햇는데 용진이가 내집에 가는건 비밀이라고 그랫어. 알겟어 하고 같이 하교를 햇지.
용진이 집앞깢 왓어 근데 얘가 갑자기 잇어보라며 주차장으로 뛰어가더라 뭐지하고 같이 갈랫는데 거기 잇으라고 화를 내더라 .. 그냥 슬쩍 보고 다시 내쪽으로 뛰어오더라 뭔가 무언을 보고 도망치듯이 ..
뭐하는거지.. 생각을하규 걔네 집이 14층이엿어 마지막층이 15층이 엿는데 바로 밑에 14층 이엿어 엘리베이터를 타규 걔네 집앞까지 왓어 아버지가 계신다고 그러더라.
그러더니 잠깐 복도에 잇으라고 하고 집에 들어가는거야 그래서 기다릴게 하고 한 5분 기다렷는데 문을열고 들어와! 이러는거야. 용진이 얼굴을 봣는데 등에 땀하고 얼굴에 땀으류 범벅이 되잇는거야.. 그래선 난 장난싣으로 뭐 나 복도에 버리고 운동이라도 햇냐 중얼 되면서 집으로 들어갓서
용진이 아버지에게 인사를 할려 햇는데 용진이가 나를 붙잡고 자기방으로 끌고 가더라.
걔네집 문을 열면 바로 앞에 방이 잇는데 그방이 아버지 방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신발벋고 들어가는순간 막 이상한 썩은 냄새? 뭐라해야되지 진짜 말못할정도의 악취 엿는데 웃으면서 거실로 갓지 걔가 날 붙잡고 자기방으로 끌고 갓어.
그러다가 아버지는 어디계셔? 라 물어봣는데 저기 방에 잇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인사 드린다고 같이 가자고 하니까 방문을 가로 막더니 그건 안된다 그냥 여기 잇는게 더 나을거다 이러길래 어..그래.. 하고 가만히 잇엇지. 근데
저쪽방에서 문열리는 소리가 나길래 아버지 인가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쿵쾅 소리가 나면서 10초듸에 다시 방문 닫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욘진이 한태 뭐냐고 물어봣어 근데 그냥 신경쓰지 말라며 공부나 하자길래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화장실좀 갓다온다고 하면서 나갓어 용진이가 따라 오는거야 그래서 그냥 잇으라규 화장실만 간다고 그러더니 날 계속 주시하면서 다시 앉는거야 . 그래서 화장실로가서 쉬야를 하고 나와서 그냥 뭔지 몰라도 아버지한테 인사 드리자 하고 용진이 몰래 악취나는 방문을 열엇는데.
이상한 박스같음게 가로 막아져 잇엇어 사과 배 박스 엿는데 너무 당황해서 옆으로 좀 밀려고 햇는데 너무 무거워서 옆으로 밀리지가 않는거야 나도 운동을 해서 왬만한거는 밀수 잇엇는데 말야.. 진짜 너무 무거우길래 박스가 두개가 겹챠서 꽤 높앗어. 그위로 까치발을 글고 상자 그 막 손 넣는곳 잇자나 까치발 들고 그사이로 봣는데 용진이 아빠가 엄청큰 장문 이잇엇는데 그 장문앞에서 앞을 보라보고 가만히 앉아잇는거야...
용진이 아빠도 인기척을 느꼇는지 나를 쳐다보더라.. 순간 표정을 봣는데 너무 서뜩하고 소름끼치는 얼굴 이엿어... 너무 무서워가지고 죄송합니다 엄청 더듬으면서 문닫고 나갈라하는대 뒤에 용진이가 서서 나를 바라면서 눈웃음 치면서 봣어? 이러는거야.. 그순간 난 눈치가 아닌 눈치를 챗지.. 그러고 재빨리 뛰쳐나왓어.. 내 책다방도 못챙긴상태로..
진짜 너무 식겁해서 엘베타고 내려가는도중에 아버지가 뭐하는거지 생각을 햇어 근데 그사이로 본 아버지 하는 행동이 뭘 지키는 듯이 앉아 잇엇어 날 쳐다볼때 그눈빛.. 왠지 저장롱을 지키겟다는 눈빛이엿거든.. 용진이 집을 들어가긴 햇지만 그방에 대해서 뭔가 더 궁금해지는거야.
그래서 다음날도 용진이 집에 가기로 맘을 먹고 등교를 햇어 근데 용진이가 학교를 안나온거야. 진짜 그집에 무슨일이 잇나 더 호기심이 생기는거야 .. 그래거 조퇴를 하고 가보기로햇어. 용진이는 학교에 안나오는 날이 없엇거든 워낙 공부도 잘하고그러니까 난 무슨일이 잇겟구나 확신을햇어.
그렇게 조퇴를 하고 걔네집으로갓어 비번은 4자리 엿는데 내가 어제 외워서 핸드폰에 써놔가지고 현관문은 열수 잇엇어.. 좀 스토커로 보일수도 잇지만 용진이 하는 행동이 이상하고 내가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그렇기 현관문을 열고 엘베를 타고 14층에 도착을 햇어. 진짜 큰맘 먹고 초인종을 눌럿어.
초인종을 눌럿는데 반응이 없는거야 .. 그래서 계속 눌럿어. 한6번눌럿을때 포기하자 생각하고 갈려 할때 집문이 열리더라 그렇게 용진이가 나와서 하는말이 왜왓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너 학교도 안오고 책가방 가지러 왓다고 둘러댓어. 그니까 들어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들어갓지.
들어가자마자 그 악취는 여전하더라. 내가 용진이한테 아버지는 왜 저기 계셔? 물어봣는데 일단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길래 방으로 들어갓어.
들어가서 말해줄수 잇어? 라고 물어봣어. 근데 용진이가 저 방 얘기만하면 마치 무서운데 좋아하는듯이 씨익 웃는 그런 표정 잇잔아 그표정으로 나한테 알고싶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으..응.. 이라 말햇어.
용진이가. 그럼 직접 보면되잖아 ㅎㅎ 이런식으로 말을 하길래 너무 무서운거야 그런 표정은 처음이엿거든.. 그래서 직접 보기로 하고 용진이는 뒤에서 키킼 웃어대더라 뭔가 장난 같을거란 생각도 들긴 햇지만 좀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엇어. 근데 그 사과 박스는 치워져 잇더라 .. 아니 바닥에 떨어져 잇엇지.. 근데
용진이 아버지는 장에 몸을 기댄채로 헤벌래 웃고 잇더라 나를 보면서 ..그러고는 손가락으로 장을 똑.똑.똑 계속 치는거야 난 순간 몸이 얼어서 뒤를 돌아봣는데 용진이도 그 장을 바라 보면서 헤벌레 웃고 잇더라 진짜 소름 끼치는데 너무 궁금한거야 도망치기에는 너무 궁금해서 아버지한테 다가 갓지.
근데 다가 가자 손가락으로 똑똑 치던걸 멈추더니 왜 왔니?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용진이랑 같이 공부 하려고 욌습니다. 이랫어 근데 장을 바라보면서 왜? 너도 얘처럼 되고 싶어? 이랫어 난 순간 주위를 둘어봣는데 분명 장을 보면서 말햇어.. 그래서 난 네..? 뭐..뭐요 ..?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고 온몸이 굳은 상태에서 뒤돌아서 다시 용진이를 봣는데 땅바닥에 앉아서 몸을 흔들면서 나를 쳐다보는거야 웃고 잇지 않고 정색한 표정으로...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지.. 빨리 빠져 나가야되는건가 아님 물어봐야 되나.. 근데 난 물어보기로 결심하고 아버님 혹시 그 장안에 뭐가 있나요? 라도 살짝 썩소 지으면서 물어봣어.
근데 아버지가 나한테 응. 있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가 있어요? 이랬는데 땅을 쳐다보면서 요밑에 잇어야하는거 아면서 웃더라.. 난 무슨말인지 그땐 몰랏는데 지금은 이해함.
난 네? 라고 물엇고 걔네 아버님이 나한테 기회를 주겟다는거임.. 난또 네?네? 만 반복햇지 .. 근데 뒤에서 용진이가 아빠! 그럼 그냥 바꿔 ㅎㅎ 이런식으로 엄청 웃으면서 신나게 말을 하더라.. 난 눈치를 채고 저 장안에 진짜 사람 시체 아니면 뭔가 잇겟다 싶어서 뒷걸음질 쳣어... 근데 뒷걸음질 치니까 걔네 아빠가 입이 쩍벌어지게 웃더라.. 진짜 엄청 크게 하하하 거리면서 웃엇음.. 그때 그표정,눈빛, 잊을수 없을정도로 소름끼침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쳐..
내가 생각한건 사람 시체는 땅속에 잇어야 하잖아 근데 걔네 아버지가 땅을 가르치면서 이밑에 잇어야 할거 이랫어. 시체 아닐까?
용진이는 장에 잇는거랑 바꾸라구 그랫어. 분명 그 장안에는 시체가 잇다고 확신을 햇지 진짜 악취도 엄청 낫지만 익숙해지고 냄새는 잊고 저장에만 집중 되잇엇어
근데 용진이는 어머니가 안계셧어. 물론 그방에는 결혼사진이 잇엇고 어머니 사진도 잇더라 장롱옆 벽에.
그래서 뒷걸음질 치면서 방 밖으로는 나왓어. 근데 내옆에 용진이가 일어나서 나를 향하게 서잇는 다음에 나를 쳐다보더라 난 요..용진아.. 이렇게 말햇어 용진이가 응?왜? 하면서 눈웃음 치더라.. 진짜 이버지나 용진이나 표정이 너무 소름돋아.. 그래서 내가 저장롱에 뭐가 잇는데? 라고 물엇어 근데 방안에 잇던 아버지가 궁금해? 라고 햇어. 아버지가 말이 끝나자 마자 무섭게 용진이가 누굴까..? 라고 말을 햇고 난 신발장으로 가면서 누..누군데? 라고 하면서 문쪽으로 갓어
그래서 신발 신을려고 신발장 쪽으로가면서 누..누군데? 라고 햇어. 그러자 용진이가 너도 봣어 이미ㅎㅎ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나 못봣는데 그런거.. 이러자 용진이가 저기 벽에 붙어 잇잖아? 못봣어? 또볼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그 액자를 봣고 순간 너무 소름 돋아서 그대로 신발들규 뛰쳐 나왓다.
애들 말 들어보니 어머니는 예전에 돌아가셧다고 하더라 어쩌면 장례도 안치르고 그냥 장에 박어 둿던거 아닐까?
그뒤로 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미친듯이 도망쳣어 잠도 못짓지.. 그러고 다음날 학교가 너무 가기 싫은거야 용진이 올까봐.. 다행히도 용진이는 나오지 않앗어.. 한3일동안 나오지 않앗어. 난 내 절친들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잇엇다고 설명해줫지 애들도 겁에 질렷어 야들이 같이 가보자고 그랫어 난 안된다고 이번에 어떻게 될지 몰라 하고 말렷어 그래서 3일뒤에 용진이가 등교하더라 목에 상처가 잇엇어. 난 무서워가 무시를 햇지. 쉬는 시간에 나한테 와서
귀에다 되고 도망쳐. 그걸 본순간 멀리 도망쳣어야지 얼른 도망쳐. 이러는 거야 순간 소름돋고 그래거 나 학교 안나가고 우리 학교가 경기도쪽 이엿어.. 근데 서울쪽으로 전학감.. 울 엄빠는 아직도 몰라 내가왜 전학간다 햇는지..
친구들한테 용진이 소식 받은건 나 전학간뒤로 학교 잘 다닌다고 .. 이일 뒤로 가위도 엄청 심하게 걸리고 잠도 잘못잣엇는데 이제야 와서 말해봅니다 지금 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용 ㅎㅎ 끝!!
아 나도 경기도사는데ㅠㅠㅠㅠㅠ 와 진짜 전학갈만했네 그 뒤로는 연락 이런거 안와? 막 찾아오진 않는다는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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